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속담을 알 수 있게 구성한 책이라 참! 좋다.
이책을 한동안 끼고 살다시피 하는 아이..
곧잘 속담을 얘기하는데..
가끔 상황과 맞지 않을때도 있긴 하지만...
꽤나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한번쯤 추천을 권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