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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아이들에게 사랑해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막연하게 사용하고 듣던 사랑이라는 단어. 사랑이라는 단어를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게 해준다. 배고플때 아파할 때 무서워 할때 슬퍼할 때 등 일상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가운데 사랑을 실천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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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랑이에요>
사랑이 무엇인지 묻는 사람들에게 예수님께서 하나하나 예를 들어 이야기해주시는 내용이에요.
꼬르륵 꼬르륵 사람들이 배고파 할 때, 배부르게 먹여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아야! 아야!"사람들이 아파할 때, 고쳐주고 싸매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휘이잉! 철썩! 사람들이 무서워할 때, 지켜주고 도와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훌쩍 훌쩍 사람들이 슬퍼할 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야! 너!" 잘못한 일이 아무리 많아도 진심으로 뉘우칠 때 용서해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내가 어떻게 했는지 보았니 사랑은 나를 닮는 거란다.
간결한 문장, 아이가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담겨있지만 예수님의 사랑을 너무도 잘 표현해낸 책 같아요. 32개월 저희딸이 읽고난 후, "예수님은 사랑이래요!"하고 바로 말하더라구요. 중요한 내용을 그대로 전달해주는 책이라 참 좋았어요.
기존의 성경동화는 성경인물을 중심으로 한것들이 많은데, 이 성경동화는 말그대로 성경의 기본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에요.
바른 개념을 심고.. 바른 세계관을 갖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튼튼해서 어린아이가 보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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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이 뭐예요?" 나의 아이가 이런 질문을 한다면 엄마는 알고는 있지만 뭐라 설명해주기가 힘들 때가 있지요~ 생명의 말씀사에서 나온 '믿음튼튼 개념쑥쑥 시리즈' 중 "예수님은 사랑이에요"는 그런 어려움을 도와주는 책입니다. 총 10권으로 된 이 시리즈는 노아, 다윗, 예수님, 아브라함, 베드로를 통해 영유아기의 어린이들이 믿음을 튼튼하게 살찌우고 더불어 여러가지 익혀야할 개념들까지 함께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책이랍니다.
그중에서 예수님과 함께 배워나가는 두번째 책... "예수님은 사랑이에요"를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그림이 따뜻하고, 표지에서 부터 사랑이 물씬 풍경나지요?
유아기의 아이들이 배워야할 여러가지 개념 중에서도 특별히 '가치'는 더 어려운 내용일 것 같습니다. 사랑, 우정, 용서...등등 이 책에서는 '사랑'을 예수님을 통해 배워볼 수 있는데요... 사람들이 예수님께 질문 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예수님께 물어볼 수 있겠죠?
'사랑이 뭐예요?'
예수님은 들을 보며, 하늘을 보며 실물 설교를 많이 하신 분인데 이 책에서도 그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게 대답해 주신답니다. '꼬르륵 꼬르륵 사람들이 배고파할 때...'
'배부르게 먹여주는 것, 그것이 사랑이란다' 아이들이 쉽게 느낄 수 있겠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한 쉬운 설명은 몇가지로 계속 됩니다. 아플때 고쳐 주고 싸매어 주는 것... 무서울 때 지켜 주시고 도와 주는 것... ....등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런 사랑의 예수님을 어린이들도 닮아가야함을 가르쳐 줍니다.
예수님을 통해 '사랑'을 배울 수 있는 내용에 종이 찢기 기법으로 꾸민 배경 그림과 색연필 터치 느낌을 살린 인물 그림의 포근한 느낌이 더해지면서 '사랑'의 개념을 한층 더 살려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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