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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아담하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모서리가 둥글고 유아 아이들이 보기에 좋은 책이다.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귀엽다.
첫 장엔 바닷가 근처에 바다위에 배가 한 척있고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러 가기 위해 문 앞에 서있다. 그 다음 장은 모래 사막인거 같고 해가 쨍쨍 내리 쬐고 있다. 베드로의 얼굴에 땀이 흘러 내린다. 그림을 보기만 해도 덥다.
다음 장은 온통 하늘이 먹구름으로 가득하다. 그리고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베드로는 우산도 안갖고 있다. 비에 흠뻑 젖는다.
다음 장은 바람이 세차게 분다. 베드로의 머리카락이 휘날리고 지팡이도 날아간다.
다음 장은 바람도 불고 비도오고 천둥번개까지 친다.나무도 번개를 맞아서 쓰러져 있다. 베드로는 무서워서 더 이상 못간다.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신다.예수님을 만난 베드로는 평안한 모습니다.
날씨가 어떻든 간데 예수님을 뵈러 가는 베드로의 모습이 귀엽다. 아이에게 날씨에 대해 가르칠 수도 있고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 오신다는 내용으로 마무리 되는 책이여서 예수님에 대해서도 아이에게 가르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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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딸이 재미있게 듣기도 하고 혼자서도 잘 보는 책이에요 유아 성경 그림책이기에 글밥도 적당하고 내용에 맞춰 인물의 표정이나 느낌들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무엇보다 이야기를 통해 해,구름,바람 등을 만드신 분그리고 성경이 전하는 메시지가 정확히 담겨져있기에
이제 세상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성경적 가치관을 잘 형성 시켜 줄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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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성경 인물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너무 좋은거 같고 제가 읽은 이책은 어린 아이들에게 너무나 쉽게 접근하기 쉬운듯 합니다. 날씨와 상관없이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 내용이구요 결국 베드로가 만나려고 하는 예수님은 우리보다 먼저 알고 와 계신다는 겁니다. 너무나 간단한 내용이지만 아이들 책이니 너무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려 노력한게 보입니다. 신앙이라는게 한순간 생기는게 아니니 어려서부터 말씀으로 가르치고 또,말씀이 곧 현실과 일치 되는게 중요한데 깊은 가르침 보다 아이들 입장에서 씌여진 것으로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또 반복 되는 어구에 날씨만 바꾸니 아이들이 금새 외우는거 인지하는게 빠를듯 합니다. 반복 어구라 시적인 느낌이 들고 노래하는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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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을 아이가 만나면서 두렵지만 끝내 예수님을 만나러 가는데 기쁨을 찾는다는 내용을 닮고 있습니다.
보드북이이라 아이들이 보기도 좋고 글밥도 작아서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책입니다.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게 흥미롭게 그려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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