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즈덤하우스의 자기계발동화로 아이에게 바라는 바를 간접적 으로 많이 표현했었는데 후속편으로 나온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로는 아이뿐만 아니라 저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한순간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여 남과 자기 자신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일을 언론을 통해 많이 접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한순간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아이에게 마음에도 없는 말을 내뱉어 서로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던 터라 아이 보다 제가 반성을 하며 읽은 책이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입니다. 사람이 살면서 꼭 겪게 되는 화와 두려움, 열등감, 슬픔, 기쁨을 상황에 맞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극복하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그냥 화를 내는 것은 나쁜 행동이니 참아라가 아니라 화가 무 엇이며 화가 났을 때 나타나는 행동과 푸는 방법, 화를 표현하 는 방법까지 제시를 해주어 따라하다 보면 감정을 조절하는 기술을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중학생이 되는 작은 아이도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에 약간의 긴장감과 함께 두려움도 느껴졌었는데 마음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말을 합니다. 단순히 방법만 제시를 하면 아이가 지루해 할 것 같은데 동화와 함께 만화와 정보를 같이 실어 아이의 흥미를 자극하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고 남과 더불어 사는 것이기 때문에 사람들 모두 특히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여러 가지 인성을 배워 나갈 수 있는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 모든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
|
자칭 '동네 엄친아 3인방' 공부짱 달오, 몸짱 준표, 얼짱 소림 그리고 삼총사가 하는 일마다 사사건건 끼어들어 훈수 두는 '동네 백수' 강빈이 주인공인 여러 사건들 속에서 우리들이 흔히 겪는 다양한 감정들과 미묘한 심리 변화를 재미난 동화로 만들어주었다. PART 1. 화 다스리기 - 우리를 제발 내버려 둬! 달오는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엄마에게 화가 난다. 준표와 소림이도 마찬가지.... PART 4. 슬픔에 대처하기 - 이별이 지나가는 동안 아끼던 강아지가 죽어서 슬픔에 빠진 달오 그런 달오에게 백수 강빈의 슬픔에 대처하는 법슬픔 받아들이기, 신중하게 표현하기, 어른에게 손 내밀기 등 정말 알콩진 조언들이 이어진다. PART 5. 기쁨 표현하기 - 하늘이 내린 점수기쁨조절의 기술-상대방을 존중하며 기쁨 표현하기행복감을 과시하지 말 것, 행복에 한 걸음 다가가는 기술 등... 정말 제목처럼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정을 완벽히 조절하는 기술이 우리를 더 성숙하게 만들어 책이 될것이다. 소중한 정보 감사감사.... |
|
남을 배려하는 방법에 대해 알고는 있지만 그 실천을 못 하고 있는 어린이를 위한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정 조절의 기술이라는 것이 어찌보면 거창해 보이지만 실상은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해서 남에게 해를 주지 않아서 원활하게 대인관계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니까요. 평점심을 찾는 것이 피지컬한 건강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잘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
|
어린이를 위한 책이라 알고 아이에게 직접 읽어보라 할 참이었는데 2학년인 딸이 직접 읽기에는 조금 버거운감이 있어서 한해정도 있다가 읽히는게 좋을 것 같네요. 우선은 제가 읽 나서 제 스스로 반성을 많이 하게 되었답니다.
가끔은 시간에 쫓기다 보니 아이에게 괜한 짜증을 내기도 하고 , 참는다고는 하지만 남편에게 결국 그 화살이 가기도 하고,,,,건강하지 못한 삶을 살고 있지 못하다는 걸 깨닭았답니다.
어른인 제게도 감정을 제대로 잘~ 표현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아이들으 더 하겠죠??
화, 두려움, 열등감. 슬픔. 기쁨,,, 이런 감정과 느낌을 잘 표현하는 방법적인 것을 일상생활에서의 예를 들어 동화로 풀어놓았고 간간이 요즘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을 빌어 재미를 더 했답니다.
책을 일고 나서 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초등학싱들 사이에서도 폭력이나 왕따가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아마도 [감정조절의 기술]을 읽게 되면 뭐든 잘 해야하는 아이들! 아마도 그 안의 스트레스를 많이 풀어 낼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합니다.
우리딸 3학년이 되는 여름방학쯤 선물로 주면 훌륭한 생활지침서가 될 것 같네요.
|
|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역시 아동상담 부모교욱 전문가답게 명쾌한 설명과 답을 얻었습니다. 아이에게 소곤소곤 이야기 하듯합니다. 차례를 보면, 화 다스리기... 두려움 이겨 내기... 열등감 극복하기... 슬픔에 대처하기... 기쁨 표현하기... 이 다섯 가지의 감정들이 무엇이고 이 다섯 가지의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지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며 감정이입이 될 수 있도록 동화로 꾸몄습니다. 우리 일상에서 흔하게 겪을 수 있는 스토리라서 많은 부분 동감이 됩니다. 아직은 감정적으로 미숙한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감동이 있고 필요한 책입니다. 특히 분노 감정 표출게임이라든지 불안평가척도 체크리스트라든지 믿을만한 사람에게 열등감 털어놓기 등등의 섬세한 방법들이 적용해 볼만한 유익한 것들이었습니다. |
|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의 기술 아이들이 흔히 느낄수 있는 감정을 5가지로 분류해 놓은 책입니다. 동화를 섞어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느낄수 있는 여러 감정들을 나타내었습니다 또 아이를 위해 어른들이 해줄 수 있는 감정 공감 방법도 적혀있습니다. 1. 화를 다스리는 방법 꼭 화를 내는게 나쁜게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며~ 화를 잘 풀수있는 방법을 너무나 잘 나타내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꼭 읽어보며 실천하면 좋을 것 같다. 2. 두려움 이겨내는 방법 두려움이란 무엇인지.. 두려움의 종류와 함께 이겨낼수 있는 방법을 자세히 나타내었을 뿐 만 아니라 아이들의 불안평가척도가 있어 우리아이의 마음심리를 알 수 있게끔하였다. 두려움을 없애기 위해 생각을 많이 해야한다는 말이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였다. 3. 열등감 극복하기 열등감이 생기는 이유와 질투와 시샘의 차이점... 나쁘지만은 않은 열등감을 극복하는 방법도 잘 설명해놓았다. 4. 슬픔에 대처하기 아이들이 흔하게 느끼는 슬픔에 대해서도 풀이해 놓았다. 좋아하고 아끼던 친구나 애완동물이 떠났을 때.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렸을때. 또 원하는 시험 점수를 얻지 못했을때의 슬픈 감정들을.. 잘 대처할 수 있는 밥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소아 우울증도 많이 있다던데... 혹시 우리아이에게도 슬픔이 커져 우울증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체크해보며 자가진단도 할 수 있다. 5. 기쁨 표현하기 뭐니 뭐니 해도 아이들이 제일 많이 느꼈으면 하는 감정중의 하나인 기쁨!!! 사소한 일에도 행복을 느끼며 기쁨을 표현할 수 있게 아이들의 마음을 그리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존중하고 배려하며 표현하는 기쁨이야 말로 행복이라는 단어.. 행복이라는 감정에 다가가는 방법일 것이다.. |
|
전에는 누구나 화나면 화내고,슬프면 울고, 좋으면 웃고 이런 행동들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이라 여겼었다. 허나 요즘들어 이러한 것들이 가끔은 상대방의 오해를 사거나 혹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결혼한지 10년이 지나고 남편과의 싸움이 잦아지면서 대화의 기술이 부족함을 몸소 체험하는 중이다. 때로는 생리기간중에 지나치게 예민해져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흠칫 놀랄 때도 있고, 평소에 쓰지 않던 말들을 내뱉으며 상대방을 공격하고 있는 내 모습에 부끄러울 때도 있다.어른인 나도 이런데 하물며 아이들은 오죽할까?
큰 아이가 이제 12살이 되었다. 그 또래 남자아이들이 그렇듯 이 아이도 사춘기가 찾아왔는지 부쩍 날카로와지고 말수도 적어졌다. 아이인걸 알면서도 나역시 대하는게 매끄럽지 못하다. 힘든 시간중에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감정조절의 기술' 이다. 사실 내가 더 읽어보고 싶었다. 오후에 책이 오고 큰 아이에게 내밀었을 때 첫 반응은 시큰둥했다. 따분한 책이려니 생각한것 같았다. 저녁을 먹고나서 기대없이 아이에게 읽어봤냐 물었더니, 다 읽었단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재밌어요." 의외의 반응이었다. 다음날 아이가 슬며서 와서는 말을 건넨다. "엄마, 전엔 화날땐 무조건 참는게 좋은건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래요. 그래도 엄마한텐 화나면 참으려구요." 하면서 지나간다. 아이가 나가자마자 책을 찾아 읽었다. 삽화도 좋고 내용도 재밌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어있었다. 어서 둘째 아이에게도 읽혀야겠다.
|
|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
위즈덤하우스
죽음의 문턱에 들어선 사람들에게 인생을 돌아 보았을 때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결같이 대답하는 말이 "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좀 더 보내지 못한 것" 이라고 대답한답니다. 삶에 찌들고 바빠서 일 때문에 돈을 많이 모았을 지 모르지만 함께 웃으며 함께 소소한 일상을 보내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돈이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것도 아닐 뿐더러 행복을 돈을 주고 살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채운다면 다른 사람과 똑같은 일에서도 느끼는 만족감이나 행복감은 더 커지게 되지요..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은 기분 나쁜 감정들이나 짜증나고 화날 때 스스로 감정을 잘 조절하는 능력이나 방법들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두려움이나 열등감을 이겨내고 슬픔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런 것들 앞에서 견뎌낼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이나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서로 대화하면서 자기 생각을 말하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들어 보는 만화 상자도 확~ 확~ 와 닿았더라구요..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과 함께 느껴보고 생각하며 바라보는 시각으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도 키웠구요.. 탐정처럼 생각하며 상황에 맞게 스스로 생각해 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우리가 자주 느끼는 감정들 중 자기 자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병들게 하는 감정들을 알아보며 건강한 방법으로 긍정적이고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감정조절기술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자신을 위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나쁜 감정을 지혜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알아보고 생활화 하면 좋을 것입니다.. |
|
이보연선생님의 책이라서 어던지 너무 긍금했어요.
아이둘을 키우는 엄마입장에서 곧 초등학생이될 우리 큰아이에게 감정조절을 잘알려줘야하는데..
막상 시기를 놓치거나 저또한 잘 설명을 못해줘서 아이가 혼란스러워했었거든요.
이책을 보면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주면서 같이 연습했는데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는것같아요.
겨울방학동안 집에서 아이와같이 일상속에서의 연습을 했거든요.
역시 다른사람보다는 주위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하니 좋았던것같아요.
선생님말대로 감정조절을 잘 할줄아는 사람이 행복한것같아요^^
아이입장에서 쉽게 설명해줄수있었던 책이었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그림도 적절히들어있어서 아이에게 보여주면서 설명하기도 편했구요^^
초등학교 가기전에 여러감정에 대하여 이야기해보고 또 잘못되었던 부분은 고칠수있는 시간을 만들었답니다^^
|
|
행복한 사람들은 마음도 편안하고 몸도 건강합니다. 화, 슬픔, 불안, 미움과 같은 어두운 감정들은 몸도 아프게 만들어 버립니다. 이러한 감정들은 사람들의 면역력을 떨어뜨려 쉽게 병에 걸리게 하지요. 우리가 기분 좋은 감정들을 많이 느낄 수 있고, 감정이 상할 때에도 이를 잘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행복하고 건강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느끼는 감정들, 특히 우리의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할 수 있는 감정들에 대해 살펴보고, 그러한 감정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를 질투하지 않고, 원망하지 않고, 화내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이러한 감정들을 피해 갈 수는 없습니다. 다만 행복한 사람들은 이러한 감정들을 잘 받아들이고 다스리며, 자신과 남 모두에게 해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나쁜 감정들을 풀어 버리는 기술들을 잘 알고 있을 뿐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감정 조절의 기술을 통해 우리 친구들도 감정을 잘 조절해서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 책에는 5가지의 Part로 되어 있습니다. 화 다스리기, 두려움 이겨 내기, 열등감 극복하기, 슬픔에 대처하기, 기쁨 표현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가 이런 감정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치만, 이런 감정을 조절하는게 쉽지 않아요. 여기에는 꽃미남 4인방 F4를 능가하는 자칭 동네엄친아 3인방인 박준표, 주달오, 안소림이 등장해요. 3인방을 포함해서 동네 대표 백수인 강빈 아저씨가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축구를 하다가 반칙왕 때문에 화가 난 준표 이야기, 강아지가 무서워서 슈퍼에 두부도 못사러 가는 소림이 이야기, 잘생긴 소림이 때문에 여자 친구를 소림이에게 양보해야 하는 친구들 이야기, 달오네 강아지가 갑자기 죽어서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달오의 이야기, 처음으로 100점을 맞아 왕자님 부럽지 않은 호화스런 생활에 너무나 기분이 좋은 준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야기 뒷편에는 각 파트별로 그 감정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예를 들면 화는 무엇이며, 화는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화가 나면 어떻게 되는지, 화가 났을 때 나타나는 행동과 화를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화가 꼭 나쁜 것인지와 화를 참는 사람들을 위한 표현 전략까지 나와 있어요. 이 책과 함께라면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감정 조절을 잘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 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