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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자 일주일에 천원씩 용돈을 줬습니다. 아이가 쓰는 용돈을 보니. 별다르게 쓸 일이 없으니 가끔 가다 군것질을 하는 정도더라구요.. 하긴.. 요즘 천원 가지고 살 것도 마땅치 않겠지만 ^^ 올해가 되니 아이가 이제 3학년에 올라가니 주 단위로 받던 용돈을 월 단위로 받으면 안 되냐고 물어보네요. 주단위로 받으니 좋은 점도 있지만 비싼 물건은 사지 못하고. 몇 주 모아야 하는 경우도 있으니 자기가 한달 용돈을 규모있게 써보고 싶다고 하네요. 아직 아이가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제대로 할런지 걱정이 되네요. 마침 위즈덤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아 자기계발기술 6번째 이야기 용돈 관리의 기술을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아이가 자기계발 동화를 참 좋아했었는데 이제는 자기계발기술 시리즈가 아이에게 참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아이들에게도 자기계발서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엄마가 굳이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행동을 바꾸니 저도 편하고 아이도 스트레스 받지 않아요. 레벨 1-5까지 나눠서 짧은 동화를 통해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그 뒤로는 아이들이 좋아할 삽화와 만화로 되어 있는 설명이 눈길을 끕니다. 편집이 아이들이 좋아할만합니다. 포스트잇을 붙인 듯해 보이기도 하고 박스 형태로 되어서 눈에 잘 띄도록 해주고 있어서 책 내용이 눈에 쏙쏙 들어옵니다. 아이가 용돈 관리를 하는데 필요한 실제 예를 들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가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실제 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좀 더 친절한 설명서라고 해야 하나요? 용돈 뿐 아니라 커서도 활용할 수 있고 자신의 인생 계획까지 세울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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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자 그때는 너무나 풍성했기에 돈의 소중함을 느끼지 못했다 아니 순수했을지도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지금 현실앞에 서 있으니 돈의 소중함 또한 알게 되었지만 이미 그 순수하고 풍성했던 세월은 어느덧 흘러 내앞엔 돈때문에 힘들어 하는 현실속에서 살아간다 나중에 크면 다 해결되고 돈도 많이 벌거라고 생각했지만 어디 그런가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데도 엄청 힘든 경제속에서 겨우 버티고 살아갈 수도 있다 그렇듯 내가 느낀 경제부분을 똑같이 우리 아이에게는 줄 수 없다는 것을 아마 부모라면 다 느꼈을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아이들에게 경제를 심어주어야할 것인지는 솔직히 힘든 부분이고 또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할지 모르고 그냥 경제를 가르쳐야하는데 돈을 가르쳐야하는데로 무언의 생각으로만 하루하루 살아가지 어떻게 아이들에게 가르칠 것이 힘들었다면 이책이 그 어려운 나의 생각을 답해 주고 있는 듯하다 차례를 보는 순간 1,,,돈과 용돈 알아보기 2,,,용돈 받기 &용돈 벌기 3,,,용돈 쓰기 4,,,저축하기 5,,,인생설계하기 이 다섯 제목으로 우리 아이들이 돈의 의미와 저축 그리고 자기 인생에 대해 설계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듯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돈을 일찍부터 알아가면서 돈에 대한 인식이 많이 달라졌는 것 같아요 아니 원래 돈의 위력은 대단했겠죠 우리때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의 돈의 위력은 엄청 난 듯 합니다 돈이면 다 되는 세상으로 알아가는 듯 한데 하지만 한편으론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돈을 벌어서 내 인생을 펼칠지 또한 알아가려고 합니다 우리가 자랄때는 이렇게 준비를 해두는 편이 아니였지만 그래서 지금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지도 우리 아이들은 일찍부터 돈의 사용과 결제의 흐름을 빨리 알아 빨리 인생설계까지 해 나갈 수만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한편으로 이책이 우리 아이들이 쉽게 돈에 대해 용돈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는 책인 듯합니다 나또한 세아이를 키우면서 용돈 관리를 보면 다 다릅니다 첫째는 돈이 생기면 모아뒀다 집안 경조사에 사용합니다 자기를 사용하는 것이 없습니다 겨우 군것질정도 둘째는 돈이 생기면 일단 모읍니다,,,하지만 결국 자기를 위해 비싼것을 구입합니다 셋째는 돈이 생기면 무조건 집앞 마트로 가 다 사용하고 돈이 없어 큰애들한테 빌려달라고 사정하고 아빠 엄마한테 빌려달라고 합니다 울막내는 이책의 경영이 같은 존재입니다 자기 사먹고 큰애들도 사주고 남은돈 엄마주고,,,아직 돈이 마트에서 과자정도 사먹는 수준인데 이때 빨리 용돈의 개념을 잡아줘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아이가 용돈을 각자 다르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년까지 울세아이 하루 100원씩에서 100%인상해 200원 ,,,그런데 큰애들이 친구들한테 용돈 얘기 하다 자기들 용돈에 애들이 엄청 웃더랍니다 다른 친구들은 하루 1000원씩,,, 그래서 올중반에 한달 만원으로,,,엄청 인상됐죠 하지만 다른 것은 집에서 다 해주는데,,,저축만 하면 좋을텐데,,,참 안되네요 그런데 학교에서 한달에 한번 적금을 시작했는데 추석에 받은 용돈부터 시작해 자기 용돈으로 저축하게 했어요 아이들이 만원 저축하고 나면 자기들 사먹을 용돈이 없다고 항의를 해 이책을 보고 울큰애들이 용돈 벌수 있게 만들어 달라고 대모,,, 그래서 지금 빨래 개기 300원,거실청소 200원 자기 책상 정리 100원 신발 정리 100원등으로 정해 용돈벌기를 하고 있답니다 용돈 기입장도 요즘 문구에서 파는 걸로 사용하고 있는데 계속 쓰더니 요즘 안 쓰고 있어요 책에 보니 내용이 참 잘나와 있어 만들어줘야하나 하는 고민도 합니다 아이들 그동안 명절에 받은 용돈이나 친척들께 받은 용돈은 가까운 은행에 저축을 하게 하는데 아이들과 저축으로 100플랜 세우기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아이들에게 딱맞게 책이 나와 있어 어른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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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관리의 기술은 아이 보다 부모가 먼저 읽어야 될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가치관을 제일 먼저 심어주고 가르치는 사람이 부모가 대부분일테니 먼저 부모들 부터 읽고 아이들에게 꼭 읽어 보길 권했으면 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용돈을 거의 주지 않는편이다. 필요한 학용품은 그때 그때 사다주고 큰 아이는 가끔 군것질 할 정도로만 용돈을 받고 초등학교 4학이 되는 작은 아이는 돈에 대한 개념도 거의 없는편이나 마찬가지여서 용돈을 거의 주고 있지 않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내가 많이 잘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계획을 세우게 해서 자신이 필요한 곳에 돈을 사용하는 것을 알게 해 주어야하는데 필요한 것은 항상 엄마가 사주고 있었으니 아이들이 돈에 대한 개념이 바로 서지 않았을 것이다.
용돈 관리의 기술은 돈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용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다.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를 읽어보면 모든 책들이 상당히 구체적이고 실제 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만들어져있다는 점이다. 용돈 관리의 기술도 주인공 경영이가 한달 용돈 30,000원을 친구들에게 햄버거 사주는데 몽땅 써버리고, 사고 싶은 줄넘기를 사지 못해서 고민하다가 문방구 아저씨의 이야기를 듣고 용돈기입장을 작성하게 된다. 경영이가 아빠에게 줄넘기 살돈을 받은 것을 안 엄마는 10,000원은 다음달 용돈에서 미리 주는 것으로 하고 돈을 갚을때 까지 하루에 20원씩 이자를 매긴다고 했다. 돈의 소중함을 제대로 깨닫게 된 경영이는 친구가 멋진 새운동화를 신고 온 것이 부러웠지만 문구점 아저씨가 자신의 처지 맞는 소비인지 꼭 필요한 물건인지 계획을 세워서 소비를 해야 후회하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새운동화의 부러운 마음이 싹 사라졌다.
용돈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이 책을 보면 자세히 잘 나와있다. 용돈 관리는 돈을 어떻게 나누어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 자신만을 위한 소비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도울 줄 알고 미래를 계획하고 대비할 줄 아는 사람으로 우리 아이들을 자라날 수 있게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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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기계발기술 06' '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을 읽고..... 이 책 시리즈는 우리두딸이 좋아하는 책입니다..... 어린이 자기계발동화시리즈도 많이 나왔지만 어린이 자기계발기술책은 여섯번째이네요..... 우리 딸들이 저보다 먼저 책을 잡아 읽네요~ㅎ..... 기다리던 책이 오는 좋아라 하는 우리 두 딸을 보며 저도 미소짓게 되네요..... 작가의 말처럼 '돈을 가치 있게 쓰면 마음이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이 책은 PART1부터 PART5번으로 되어있네요.....
우선 PART1에서는 '돈과 용돈 알아보기' - '돈이 좋은 이유를 알고 적절한 용돈 규모를 정해 보자'
PART2에서는 '용돈 받기 & 용돈 벌기' - '균형 잡힌 용돈 관리를 위해 예산을 세워 보자'
PART3에서는 '용돈 쓰기' - '충동구매를 줄이고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연습을 하자'
PART4에서는 '저축하기' - '목표를 두고 나에게 맞는 저축 계획을 세우자'
PART5에서는 '인생 설계하기' - '나만의 인생에 맞는 경제 플랜을 만들어 보자'
이 책속에서는 간다하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5단계 용돈 관리 비법!을 전수해줘서 초등학생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책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책속의 그림도 리얼하게 잘 그려져 있어 재미를 더하네요..... 이 책을 계기로 우리딸들도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며 마음이 더 커나가는 계기가 되었음 하는바램을 가져봅니다.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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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은 위즈덤 하우스의 자기계발기술시리즈로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가장 어려워 하는 기술을 재미있는 동화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어린이 정보책이다. 한마디로 어린이 자기계발기술은 실전에 필요한 노하우를 배우게 되는 책인것이다.
설날에 받은 세뱃돈을 가지고 책에서 읽은 대로 자기들도 용돈관리를 하겠노라고 설날이 되기도 전부터 아이들은 분주하다. 아이들이 이제 5학년, 6학년이 되지만 아직도 제대로된 용돈관리에 대한 교육은 없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너무나 내가 무심했던 것은 아닌지 하는 반성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처럼, 우리 아이들처럼 용돈에 대한 개념이나 그 필요성에 대해 무심한 사람들을 위한 책인 것 같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쉽게 재미있는 내용과 그에 알맞게 지출계획을 비롯 용돈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 아이들이 너무나 만족해 하는 책이기도 하다.
[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은 아이들에게 용돈기입장을 쓰면서 돈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해준다. 정기적으로 용돈을 주는 것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용돈을 주면 하루에 다쓰는 큰딸아이와 아예 쓰지 않고 차곡차곡모았놓는 작은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이책을 통해 되집어 보고 딸 아이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현명한 소비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수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을 읽고 가장 변한것은 아이들이 아이들 이름의 통장을 가지고 통장에 저축하는 방법과 앞으로의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웠다는 점이다. 이렇듯 [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은 우리 아이들은 물론 많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많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이 되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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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소비생활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희아이 아직은 돈의 개념이 없고, 무조건 받아서 저축만 하면 좋다고 아는지라 정작 그 돈을 어떻게 합리적으로 써야 하는지는 모르더라구요. 게다가 얼마전 저희아이 말에 빵터졌다지요. 돈 버는거 정말 쉽다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고모나 이모만나면 다 돈주고 그리고 저희집에 동전을 남편이 캐비넷 위에 올려두거든요. 그 캐비넷 위에 올려진 동전을 수거해서 자기 저금통에 넣으면서 돈벌기 쉽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그리고 이렇게 모은 돈은 절대 또 쓰지를 않으려고 해요. 오직 엄마, 아빠 돈으로 사려하고 자기돈은 계속 저축을 해야 한다고 하니.. 이런 아이에게 올바른 경제습관도 알려줄겸 이 책을 살펴봤네요.
이 책에선 다양한 용돈에 관련해서 관리하는 방법이라든지 용돈기입장 쓰는법이라든지를 배울 수 있고 알 수 있어요. 어릴적 잘 키운 저축습관으로 어른이 되서도 좋은 경제관념을 가지면 좋을거 같아요.
엄마들 가계부 쓰듯이 용돈이 들어오고 나간것을 일목요연하게 공책에 정리해 놓으면 보기도 쉽고 쓸데없는 지출을 막을수 있을거 같아요. 글박스를 이용해 쓰는 방법을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 누구라도 쉽게 따라 써볼 수 있어 좋은거 같네요.
딱딱하게 설명하듯이 한 것이 아니라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말풍선을 통해 배울수 있어 좀더 흥미롭고 재미나게 용돈 관리 기술을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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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창시절에 용돈을 받아 늘 생활을 했었는데요 아끼고 아껴쓴다해도 어느새보면 정말 빈지갑일때가 많았지요. 그때는 용돈을 실컷 받아서 사고싶은것 다 사보고 먹고 싶은 것 다 먹어보는게 소원이었었는데..... 그러면서도 용돈기입장 하나 쓰지 않아서인지 그때 물쓰듯 쓰던 버릇이 12년차 주부가 된 지금까지도 어이지고 있는 듯 합니다.
초5학년인 딸아이 친구들은 용돈을 다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학교앞에 문구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가게가 있는 것도 아니고, 엄마가 먹을꺼, 준비물까지 다 사주는데 도대체 용돈이 무슨 필요가 있을까 싶었지만 그래도 용돈을 받는 아이들이 부러운지 한동아 조르더군요. 물론 용돈기입장을 쓰는 조건이었답니다..
일주일에 2천원씩 주면서 계획적으로 써보라고 했었는데 슈퍼에서 뭐하나 사먹으면 없어지니 그야말로 용돈이라는게 무색해질 정도가 되더군요. 한동안은 용돈 타령을 안하더니 고학년이 되니 이젠 정말로 쓸땐 써야 하는 용돈이 필요한지 다시 용돈을 받는걸로 합의를 봤답니다. 용돈기입장도 꼼꼼하게 잘쓰고요 지금은 용돈을 받게되면 모았다고 가족들에게 치킨한마리 쏠줄 아는 배포도 갖게 되었고 어쩌다 친척들이 주시는 돈은 모두 통장에 입금을 하게 되었답니다...
이게 다 용돈관리의 기술이란 책 덕분이 아닌가 싶더군요.. 이책에서는 단지 용돈에 대해서만이 아닌 용돈을 어떻게 알차게 쓸 것인가에 중점을 두더군요. 용돈기입장을 통해서 작은돈이라도 꼭 필요한 곳에 쓰게 되는 가치감과 이물건이 나에게 필요한가를 따져볼 수 있게 하는 사고력까지 길러주고요....
단지 용돈을 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꼭 필요한 곳에 쓰는지, 가치있게 쓰는 방법과 저축에 대한 방법 더불어 인생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답니다...
저학년한테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구요 고학년이 읽으면 용돈에 대한 개념과 더불어 생각의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즈덤하우스의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 시리즈는 나올때마다 큰아이의 대단한 호응을 얻고 있답니다.. 다음편도 꼭 기대를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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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경제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많아진 딸래미를 보며 용돈을 주시 시작한지 어~언 6개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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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입학할 딸 아이에게 소원을 물어보면, 부자가 되고 싶다고 하곤 한다. 그것을 바로 하는 것이 인생관 즉 생을 살아가는 목적과 방법을 결정짓는데 깊이 관여하기 때문이다.
번 돈은 언제 어떻게 쓸 것인지하는 것 등이
내 마음을 꼭 찝은 듯하다. 이 책은 실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강의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용돈 관리의 기술 다섯 단계를 선별하여 정보를 제공하였다. 틀에 박힌 경제 개념이나 경제 원리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돈을 가치 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이나 계획적인 용돈 관리법 등을 적절한 예를 통해 재미나게 알려준다. 필요 지출과 욕구 지출을 구분하는 법, 용돈기입장을 효율적으로 쓰는 법, 특별 용돈 만드는 법 등 아이들이 직접 따라해 볼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하였다. 딱딱하리라 여겨지는 내용에 비해 책은 익살스럽기도 하고 다채로운 삽화와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이 충분히 집중하고 흥미를 끈을 놓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다. 형식 뿐만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주인공 초등학교 5학년 경영이의 일상과 에피소드를 통해 자연스럽게 주제들을 펼쳐 나감으로써 지식과 정보 뿐 아니라 재미와 감동까지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아이가 아직 어린 까닭에 일단 엄마가 숙지하고 구두로 알려주는 형식으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왠걸 책을 보자마자 아이가 한 구석에서 읽기 시작하더니 며칠에 걸쳐 조금씩 조금씩 결국은 다 읽는 것을 보며 책의 흡인력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강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감히 이 책의 특장점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이 책을 읽으면 나도 당장 해보고 싶다는 의욕이 불끈 불끈 솟는다는 점이다. 어려운 개념, 용돈에서 시작해서 인생 설계에 이르기까지 쉽지 않은 개념과 주제를 다루고 있음에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책대로 해본다면 그리 어렵지도 않을 것 같은 느낌은 엄마인 나에게만 적용되는 게 아니었던 듯하다. 책을 읽은 며칠 후, 딸아이가 냉장고에 턱하니 붙여 놓은 종이 한장!
이 한권의 책으로 내내 미루어 왔던 그것, 아이를 행복한 부자로 만들어 줄 본격적인 용돈 교육이 마술처럼 시작되었다! 이 책은 우리 딸처럼 학교생활을 막 시작하려는 취학준비기의 아이들부터 초등학교 전 학년을 아우르고, 중고생이나 심지어 성인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도서관에서 빌려보기보다는 집에 한 권쯤 소장하며 주기적으로 읽기를 추천한다. 아울러 위즈덤 하우스에서 이미 출판한 다른 5권의 어린이 자기계발기술 시리즈와 앞으로 출판된 시리즈에도 깊은 관심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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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오는 어린이 자기계발 기술 시리즈 읽어 보니 너무나 괜찮은 책이더라구요.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용돈 관리의 기술 또한 정말 우리 아이가 꼭 읽어야할 책이였어요. 이제 5학년이 되는 우리 아이는 작년부터 제대로 된 용돈을 받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돈을 받는 다는 것에만 마냥 좋아서 용돈을 받고 어떻게 써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더라구요. 이 책을 보자 마자 자신에게 꼭 필요한 책이였다며 저보다 먼저 책을 읽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백마디 말로 하는 것보다 낫다라는 생각을 했네요. 용돈관리의 기술에서는 돈과 용돈 알아보기, 용돈 받기 & 용돈 벌기, 용돈 쓰기, 저축하기, 인생 설계하기의 과정으로 주인공인 경영이 의 이야기를 통해서 용돈 관리 비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책을 읽은 우리 아이는 바로 저에게 이 책의 내용을 교묘히 활용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한달 용돈은 만원인데 그 만원은 저축을 하고 집안일이나 심부름을 해서 얼마씩 또 용돈을 받겠다는 거예요. 언뜻 들었을 때는 그래 그거 좋은 생각이지라고 했는데 생각해 보니 교묘히 용돈을 더 받을 생각을 했더라구요. 그 말을 듣고 한참을 웃었네요. 요즘은 아이들이 워낙 풍족하게 자라는 지라 돈에 대한 개념이 없어 돈을 어떻게 써야 가치 있게 쓰는 것이고 필요한 지출과 원하는 지출을 구분해서 제대로 쓸 줄 아는 용돈 관리의 기술을 익힐 수 있는 이런 지침서들을 꼭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보았네요.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이 용돈에 대해 간섭을 하고는 했는데 자신의 용돈을 제대로 관리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으니 아이 용돈에 대해 간섭하지 않고 믿고 맡길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