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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덕분에 더 좋은말을 하게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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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나쁜말을 하지 않는 아이라서 걱정은 없었지만 이 책을 먼저 읽은 아이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야기해줘서 재미있었답니다. 인상깊었던 문장들을 하나씩 하나씩 읽어줘서 참 재미있더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우리 아이들은 언어라는 무방비속에 걸러지지 못하고 배우게 되는것들 중의 하나가 나쁜 말인 것 같습니다. 바르게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과 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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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아이가 나쁜말을 하지 않는 아이라서 걱정은 없었지만 이 책을 먼저 읽은 아이가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것들을 이야기해줘서 재미있었답니다. 인상깊었던 문장들을 하나씩 하나씩 읽어줘서 참 재미있더군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우리 아이들은 언어라는 무방비속에 걸러지지 못하고 배우게 되는것들 중의 하나가 나쁜 말인 것 같습니다. 

바르게 키우고자 하는 부모의 마음과 다르게 좋고 나쁜말인지 분별하지 못하면서 배우게 되고...

따라하게 되는 것들이 많아질텐데....

미리미리 이와 같은 책을 읽어둔다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할머니가 주인공친구에게 말해주는 가르침이 있답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할머니가 가르쳐주시는 큰 뜻을 저희 아이도 배우는 시간이였답니다.
아무래도 큰 어른이신 할머니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는 더 큰 가르침으로 다가오는것 같았으니까요.

나쁜말만 많이 하는 주인공친구가 어떠한 곤란한 일들을 치루게 되는지 꼭 읽어보시면 좋을듯합니다.

학교 공개수업에서 벌어지는 사건은 주인공친구를 많이 반성하게 한답니다.
정말 부끄럽게 만드는 사건이였지요.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였구요.

마지막 책코너에는 더 좋은 것들을 전해주고 있어요.
나의 고운말 점수도 함께 채점해보시면 좋아요.
상황에 맞는 고운말도 다시 한번더 점검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도 전해준답니다.

말...
이쁜 입으로 좋은 말만 많이 전하고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을 꿈꿔보게 하는 책이였습니다. 

g*****0 2011.06.21.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 말은 재밌어!]내 몸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
"[나쁜 말은 재밌어!]내 몸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 내용보기
거리를 지나다보면 가끔 제가 잘못들은 것은 아닌가하고 의심을 할때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으면 듣는 제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감탄사를 말하듯 말끝마다 험한 말을 하는 친구들. 모든 학생들이 다 욕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많은 친구들의 말이 곱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주위에 누가 있건없건 상관없이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
"[나쁜 말은 재밌어!]내 몸에서는 어떤 냄새가 날까" 내용보기

 
 

거리를 지나다보면 가끔 제가 잘못들은 것은 아닌가하고 의심을 할때가 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교복을 입은 중,고등학생들의 대화를 들으면 듣는 제가 민망할 정도입니다. 감탄사를 말하듯 말끝마다 험한 말을 하는 친구들. 모든 학생들이 다 욕을 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많은 친구들의 말이 곱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주위에 누가 있건없건 상관없이 말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친구들끼리 있을때는 저렇게 이야기하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 친구들도 자신의 집에서까지는 저런 모습을 보이지 않을거라는 생각에 남의 일같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점심시간 실수로 연주가 식판을 떨어뜨리자 태성이는 자신의 바지에 국물이 튀었다고 화를 냅니다. 일부러 그런 것도 아니고 식판을 옮기던 석이와 부딪혀 일어난 일인데 태성이는 교실이 떠나갈듯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나쁜 말을을 담아냅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유진이가 쏟아낸 말은 다시 주워 담을수 없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화를 내는 태성이.

 

"이렇게 바닥에 쏟은 것들은 모도 주워도 네가 쏟아 낸 말은 주울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니?" - 본문 13쪽

 

 

길을 물어보는 아저씨와 시골에서 올라오신 이모할머니께도 말을 함부로 하는 태성이. 이런 모습을 보고 할머니는 조용히 나쁜 말은 하면 자신에게 나쁜 냄새가 난다고 이야기해 주시지만 태성이는 귀담아 듣지 않습니다. 우리들은 나쁜말을 하는 실험을 통해 물도 변하고 식물들도 잘 자라지 않는다는 것은 책이나 방송을 통해 알고 있는 내용들입니다. 나쁜 말을 할때마다 몸속에서는 독소가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것들은 상대방뿐만 아니라 자신에게도 나쁜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 보렴. 우리가 보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그게 꽃인지, 똥인지 알 수 있지? 그것처럼 말은 그 사람의 마음 밭에 예쁜 곳이 있는지, 더러운 시궁창이 있는지 알게 한단다." - 본문 28쪽

 

 

이모할머니께 말씀을 들어서인지 태성이는 자신이 말할때마다 고약한 냄새가 나는것 같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그 냄새를 맡을까봐 학교에서는 말한마디 하기 쉽지 않습니다. 친구들도 태성이를 짜증을 잘내고 나쁜 말을 많이 하는 아이라고 하며 보라는 말을 함부로 하는 태성이와 짝이 되고 싶지 않다고 울어버립니다. 이제 태성이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신에게서 나는 고약한 냄새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고 있는 태성이. 아직도 태성이게는 고약한 냄새가 진동을 할까요? 아니면 향기로운 꽃내음이 날까요?

 

나쁜 말을 하는 것도 습관이 아닐까합니다. 잘못된 습관을 고치는 것은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몸에서 시궁창 냄새가 나길 바라는 아이들은 없을 것입니다. 이런 나쁜 습관이 생기지 않으면 좋겠지만 지금 나쁜 말을 하더라도 고쳐나가려 한다면 문제가 없지 않을까요? 책을 보며 아이들이 아니라 우리의 모습을 먼저 돌아보게 됩니다. 혹시 아이들이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닮아가고 있는건 아닌가하는 반성을 하게 되네요.

n******e 2013.03.13.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이미 쏟아낸 말들은 주워 담을 수 있을까..?
"이미 쏟아낸 말들은 주워 담을 수 있을까..?" 내용보기
머리 속에 떠오르는 나쁜 말들과 맘 속을 괴롭히는 화를 모두 뱉어내면 자신을 괴롭히는 분노가 조금은 삭혀질 것 같단 잘못된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면 아마 상황은 이미 되돌리기 힘들게 변화되어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주인공 태성이는 맘 속에 쌓인 것이 많은가 봅니다.. 주위 친구들의 작은 실수에
"이미 쏟아낸 말들은 주워 담을 수 있을까..?" 내용보기
 


 




머리 속에 떠오르는 나쁜 말들과 
맘 속을 괴롭히는 화를 모두 뱉어내면 
자신을 괴롭히는 분노가 조금은 삭혀질 것 같단 잘못된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하지만 다른 이들에게 상처가 될 수 있는 말들을 쏟아내기 시작한다면 
아마 상황은 이미 되돌리기 힘들게 변화되어 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주인공 태성이는 맘 속에 쌓인 것이 많은가 봅니다.. 
주위 친구들의 작은 실수에도 험한 말이 나가기 일쑤거든요.. 

" 바닥에 쏟은 것들은 모두 주워도 네가 쏟아 낸 말은 주울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니? " 
같은 반 친구의 주옥같은 조언을 들어도..

눈으로 꼭 보지 않아도 꽃과 배설물을 알아낼 수 있듯이 
그 사람의 마음 밭에 예쁜 꽃이 있는지, 더러운 시궁창이 있는지 알게 된다는 할머니의 말씀을 들어도.. 

나쁜 말이 얼마나 좋지 않은 것인지 태성이는 아직 잘 모르는 것 같네요.. 


.


주인공 태성이처럼 말을 할 때마다 입에서 썩은 냄새가 나기 시작한다면 
좋은 말을 골라 쓰는 사람들이 많아질까요.. 
아마 코로 직접 맡지는 못할지라도 우리의 생각과 마음 속에선 
누구나 나쁜 말에서 풍기는 좋지 않은 냄새를 이미 맡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많은 사건들을 통해 내가 쓰는 말이 나를 대표하는 낱말들이 되어 버린다는걸 깨달은 태성군..
태성이가 좋은 말을 쓰게 도와주겠다며 오히려 태성이와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고 있는 엄마의 모습.. 
올바른 언어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s***8 2011.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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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언어습관을 만들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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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말아라.. 하지 말아라.. 하고 엄마가 얼굴을 붉혀가면서 이야기를 해두 왜 아이들은 나쁜 말.. 엄마 귀에... 다른 사람들 귀에 거슬리는 말들을 서슴 없이 하는지 모르겠다. 얼마전 아이~씨 , 아이~참, 아이~정말 을 3일 간격으로 해서 종아리에 불이 나도록 회초리로 맞은 소윤이에게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현재의 심각성을 제대로 이해시켜줄 수 있을까?  엄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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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지 말아라.. 하지 말아라.. 하고 엄마가 얼굴을 붉혀가면서 이야기를 해두

왜 아이들은 나쁜 말.. 엄마 귀에... 다른 사람들 귀에 거슬리는 말들을

서슴 없이 하는지 모르겠다.

얼마전 아이~씨 , 아이~참, 아이~정말 을 3일 간격으로 해서

종아리에 불이 나도록 회초리로 맞은 소윤이에게 도대체 어떻게 해야지 현재의 심각성을

제대로 이해시켜줄 수 있을까?  엄마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때 즈음 이 책을 보게 되었다.

 

1학년즈음 되면 당연히 말의 중요성을 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을 그러하지 않았나보다.

그저... 그런 말 하지 말라고 했지.. 나쁜 말을 왜 자꾸 쓰는데... 하면서

윽박지르기만 했지..짜증날때 그럼 그런 말 말고 어떤 말을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보겠다고 생각해본적은 전혀 없다.

 

그리고 엄마인 나 역시도 짜증 날때 아이...정말 이란 말을 입에 달고 살면서

내 아이에게 그런 말은 나쁜 말이니까 쓰지 말라고 하는 것도 참 모순이다.. 모순..

아이의 언어 사용은 바로 부모가 그 거울이라고 하는데....

 

책속 주인공 태성이는 그래도 내가 보기엔 양반이다.

자신의 잘못된 언어습관을 이모할머니의 충고를 통해서 스스로 조금씩 뉘우치고

바로 잡아가고 거기다가 그전에 자기의 나쁜 언어습관으로 인해 상처받은 친구 연주에게까지

사과까지 하니 말이다...나쁜 말을 하면 자신의 몸에서 구린내가 난다는 기발한 발상..

이모할머니의 재치가 엿보이는 구만..

아이들의 그릇된 언어습관을 동화의 주인공 태성이를 통해서 스스로 반성하고 잘못을 깨우칠수 있도록

재미나게 잘 구성된 동화는 시간이 언제 가는지도 모르게 술술 잘 넘어간다.

 

그리고 교훈삼아 우리집 여기 저기에 생각날때마다 읽어볼수 있도록

적어뒀으면 싶은 글귀들도 많이 담겨져있다.

 

"이렇게 바닥에 쏟은 것들은 모두 주워도 네가 쏟아 낸 말은 주울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니?" - 13페이지

 

고운 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나쁜 말을 쓰면 나쁜 냄새가 나지

잘 생각해 보렴 우리가 보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그게 꽃인지,똥인지 알수 있지?

그것처럼 말은 그 사람의 마음 밭에 예쁜 꽃이 있는지, 더러운 시궁창이 있는지 알게 한단다 - 28 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의 혀'라는 말이 있단다.

무슨 뜻이냐 하면, 말 한마디로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도 불행하게도 만든단 소리야,

그러니 무심코 내뱉은 말로 다른 사람을 속상하게 하거나 슬프게 해선 안되겠지 - 72 페이지

 


 

딸아이도 이해를 하는 모양이긴 한데...

과연 그 언어습관이 하루아침에 책을 읽었다고 고쳐질까나...

아직 멀었다 싶다.. 이미 그 언어습관을 몸이 받아들이고 입이 익혔는지라..

스스로 바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을 책을 통해서 깨우친다면...

쉽게 배워버렸던 바르지못한 언어습관을 버리고 예쁜 말을 쓰기까지는 곱배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는 동화속 태성이가 정말 구린내가 입에서 나왔을까 의심을 하는 눈초리다.

왜냐하면 자기가 나쁜 말을 썼을때 입에서 구린내가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나쁜 말을 쓰는 사람을 어떤 시선으로 볼지에 대해서는 공감하는 눈치다.

만약 자신도 태성이처럼 통나무 옷을 입고 있는데 친구들이 태성이가 뱉은 말들처럼

자신도 모르게 했을 말투.. 행동들중 나쁜 것들만 골라서 부쳐줬다면

정말 창피해서 학교에 절대 못갈것 같다는 말은 한다..

순간은 화가 나고 참을수 없어서 짜증내고 그 행동도 함께 무심코 내뱉었던 말들이

그냥 엄마가 나쁘다고 하고.. 분개하고.. 야단치고..회초리 들고 하니까..

다른 애들은 쓰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냐고.. 반감도 가졌다가..

이해할수 없다는 투로 더한 짜증도 냈다가 이젠 차라리 회초리로 종아리를 많이 맞아서

이 더운 날씨에 반바지도 못 입고 학교를 가느니.. 차라리 그냥 엄마앞에서는

조심해야지 하고 맘을 먹었을지 모르는 소윤이가

이 책을 통해서 많이 교화되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처음부터 바로 예쁜말이 나오지는 않겠지만..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으니

정말 화 나거나 짜증날때 우리 소윤이가 어떻게 스스로 대처해나가는지 앞으로 찬찬히

잘 살펴보아야겠다... 그리고 지금은 책속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는 고운말사전 만들기 코너의

테스트에서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지만... 한달 뒤에는 좀 더 높은 고운 말 점수를 받게 되지 않을까... 싶은 것이

이 또한 기대가 크다...

 

요즘 너나 할것 없이.. 아이들 사이에게 흔히 대충 내뱉는 옳지 않은 거친 말들

고민하고 있는 부모가 있다면 그나마 다행스럽다...

어떤 부모들은 다 쓰는데 그냥 냅두라고 ... 안쓰면 그 놈이 더 애들 사이에서 치인다고...

다 살아남기 위해서 쓰는건데 내 아이만 착하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라면서

세월 따라 가는거지 별스럽게 키운다고 해서 다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모들도 많은 현실이

안타까운 따름이다.. 그래도 아직 내 아이의 인성을 걱정하는 부모가 있다면

내 아이의 바르지 못한 언행으로 힘들어하는 저학년 부모가 있다면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나쁜 말은 재밌어 편을 권해주고 싶다. ^^

YES마니아 : 골드 y*****8 2011.06.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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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말은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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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의 나쁜말 버릇은 고쳐지지않습니다 컴퓨터케임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엄마의 말투도 정상이 아니것 같습니다 태성이는 자기가 얼마나 나쁜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못합니다 그러던어느날 이모할머니를 만나고 이모할머님 께서 아름다운 말을 써야 입에서도 좋은 향기가 나온다 고하십니다 그렇치않고 나쁜말을 계속할경우에는 입속에서 더러운 냄새가 난다고  그렇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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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성이의 나쁜말 버릇은 고쳐지지않습니다 컴퓨터케임 때문인것같기도 하고 엄마의 말투도 정상이 아니것 같습니다

태성이는 자기가 얼마나 나쁜말을 하고 있는지조차 알지못합니다

그러던어느날 이모할머니를 만나고 이모할머님 께서 아름다운 말을 써야 입에서도 좋은 향기가 나온다 고하십니다

그렇치않고 나쁜말을 계속할경우에는 입속에서 더러운 냄새가 난다고  그렇치만  태성은 듣지않습니다

문론 엄마도 마찬가지입니다

역시 집안 교육환경이 중요한것같습니다 집안 에서 태성이와 엄마의 대화는 마치 전쟁터 같습니다

태성이 엄마에게 대들고 엄마는 태성을 나무라기만하십니다

흡사 가끔 우리집 광경을 보는듯합니다

책을 보고 나는 깜작 놀랐습니다 내가 이런모습이겠구나 나에게도 이런 모습이 있었습니다

윽박지르면 뭐든 다들어줄것같았습니다

착각이였습니다 앞으로 아이에게 어찌해야 좋을지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였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정말 태성이의 입에서 똥내가나고  입만 벌리면 구린내가 났습니다

태성은 창피하여 입을 꾹다물기만 하고 생각조차도 나쁜 생각을 하자 입냄새는 더욱 심해져 갔습니다

태성은 이모할머님 께서 하신 말씀을 떠올리며 집에서 곰인형에게 좋은 말을 해주자 아무냄새도 나지않았습니다

이모할머님께서는 마음을 담아 진심으로 말을 해야지 좋은 향기가 나는것이라고한다  조화에서 냄새나는것 봤냐한신다

대성은 다음날부터 좋은 말을 하기로 결심하고 연주에게 제일 먼저 사과합니다

그러니 정말 입안에서 좋은 향기가 났습니다 용기를 얻은 태성은 앞으로 좋은 말만 하기로 맘먹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나쁜말을 하는 선배를 만나자 공포가엄습합니다 자기도 이럴때 아이들에게 그랬겠구나

하고 생각하며 자기를  뒤돌아 봅니다  그리고 선배들이 입에서 썩은 내가 나기시작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나쁜 말 은어 비속어 욕  컴퓨터 줄임말 등 같이 듣고있자면 얼굴이 확끈거릴정도의 말의 서슴없이

하는 통에 어쩔줄몰라 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였다

이책은 나쁜말은 하게되면  나쁜냄새가 난다고 빗대어 아이들이 공감할수 있도록 너온데에 점수를 주고싶다

정말 그사람의 고운 말투에서 진짜 향기는 나오지안치만 진짜 그사람을 풍기는 이미지는 말투 말투가 좋은사람은

행동거지도  좋아 좋은 이미지를 남긴다 아이들이 진짜의 의미를 알게될것이다

 

블로거의 오늘의 책에 참여한 포스트 입니다 
 
k********7 2011.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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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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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시리즈 아홉번 째 [나쁜 말은 재밌어]~! 표지부터 내지까지 아이들이 책을 보기 편하게 배려해서 만들었다는데 일단 감탄합니다. '말'이란 그 사람의 인품인데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늘 불만이고 마땅치 않아서 입에 욕을 달고 다니는 아이 태성이는, 화를 내면 맘이 편해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아봅니다. 더더욱 자기 감정을 주체 못해 친구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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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좋은습관 시리즈 아홉번 째 [나쁜 말은 재밌어]~!

표지부터 내지까지 아이들이 책을 보기 편하게 배려해서 만들었다는데 일단 감탄합니다.

'말'이란 그 사람의 인품인데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늘 불만이고 마땅치 않아서

입에 욕을 달고 다니는 아이 태성이는, 화를 내면 맘이 편해질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아봅니다.

더더욱 자기 감정을 주체 못해 친구나 가족들에게 험한 말을 쏟아내기 일쑤구요.

게임할때는 죽어라 죽어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고 친구들과 급식시간에도 친구의 실수를 용서 않고

화만 내네요.엄마에게도 길을 물어보는 아저씨에게도...바보 멍충이,꼽등이,난쟁이,땅꼬마...

그런데 가만보니 태성이 엄마도 비슷한 말을 하고사는군요.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는데  맞네요.

허걱~~갑자기 제 숨이 막혀왔지요.나도 태성이 엄마처럼 저럼 험한 말을 하지 않았던가?

우리 아이들도 태성이처럼 혹시 밖에 나가서험한 말을 했으려나~~낯뜨거운 현실입니다.

그렇게 지내던 태성이의 말투가 급기에 변하는 계기가 왔네요. 나쁜말을 하면 할수록 입에서

차마 맡을 수 없는 지독한 악취가 풍기기 시작합니다. 냄새 댐누에 속으 로 욕만 하고 입을 꾸~~욱

닫고 살지만 말을 안하고 산다는게 어디 그게 쉽나요.

친구들과 학부모님 앞에서 망신을 당하고 나서 마음에 큰 상처를 받는데요,

세상에 친구들은 태성이 하면 떠오른는게 욕쟁이,재수 없어,장나,그만해,꺼져,똥개...라는데

아무리 강심장이라도 눈물 안 흘릴 수 없겠지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건 '사람의 혀'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태성이는 용기를 내서

친구에게 다가갑니다. 과연친구들은 태성이를 친구로 받아 들일까요~~~

 

유아나 저학년에게  나쁜 말을 하면  '입에서 냄새 '난다고 하면 절대 안 할것 같네요.

y*****1 2011.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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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아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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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은 입은 참 거칠죠   어린동생이 있다면 누나 형 오빠들의 말을 금방 따라하게 되니 엄마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제발 부탁이니 집에서만 쓰지말아라   오히려 어른보다 은어나 욕을 입에 담고 다니며 모든 말에 욕이 안들어가면 말이 안되는 아이들.. 요즈음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어휘는 짧아지고   헐~~ 대박  짱나 세마디면 모든 표현이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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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아이들은 입은 참 거칠죠

 

어린동생이 있다면 누나 형 오빠들의 말을 금방 따라하게 되니

엄마들 사이에서 우스갯소리로

제발 부탁이니 집에서만 쓰지말아라

 

오히려 어른보다 은어나 욕을 입에 담고 다니며 모든 말에 욕이 안들어가면

말이 안되는 아이들..

요즈음 스마트폰으로 아이들의 어휘는 짧아지고

 

헐~~ 대박  짱나 세마디면 모든 표현이 된다는 것 또한 슬픈 현실이네요.

 

욕쟁이 태성이 이모할머니의 얘기를 듣고

욕을 할때마다 입안에서 시궁창 냄새가

좋은말 에쁜말을 할때마다 향기가

공개수업에서 망신을 당하고 말이 상처가 된다는걸 알게되고

깨닫고 입안에서 향기가 나기 시작한다는 내용이지만

그안에 내포되어 있는 메세지는 강렬한것 같아요.

 

무엇보다 엄마들먼저 바뀌어야한다는 반성도 해봅니다.

 

 

부록으로 나의 고운 말 점수 / 상황에 맞는 고운말 찾기 / 모두가 행복해지는 말말말

상황에 맞는 고운말 찾기에 말풍선은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코너

행복해지는말 나에게 친구에게 엄마에게 선생님에게

고운말로 향기가 긍정의 자세로 모두 행복해지는 언어습관이 자리잡기를 희망해 봅니다.

s****0 2013.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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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말은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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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내뱉었던 말을 아이가 하고 있을 때 깜짝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어요. 좋지 않은 것은 아이들이 더 빨리 배운다고.. 내가 먼저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 게 언어와 행동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는 더 조심스러운데, 조심하다가 어느 순간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뱉어내는 말들을 아이들이 어쩜 그리 잘 기억하던지.. 손가락 걸며 다시는 예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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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내뱉었던 말을 아이가 하고 있을 때 깜짝 깜짝 놀라는 경우가 있어요.

좋지 않은 것은 아이들이 더 빨리 배운다고..

내가 먼저 조심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는 게 언어와 행동인 거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 앞에서는 더 조심스러운데, 조심하다가 어느 순간 화가 나서 나도 모르게 뱉어내는 말들을 아이들이 어쩜 그리 잘 기억하던지..

손가락 걸며 다시는 예쁘지 않은 말을 쓰지 말자고 약속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저도 잘 고쳐지지 않는 걸 보면 아이들에게만 뭐라고 할 수는 없더랍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미운말, 나쁜말, 험한말을 사용할 때마다 걱정이 되요..

남자들은 더 거친말을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래도 내 아이들은 거친말, 나쁜말들을 사용하지 않았음 좋겠다 싶어요..

올바른. 언어. 습관을. 길러주는. 책.

이 책을 초등학교 필독서로 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

나쁜말을 사용하는 태성이..

친구들과 사이도 좋을이가 없겠죠? 태성이집에 이모할머니께서 오셨어요. 태성이가 나쁜말을 많이 쓴느 걸 지켜 보시고, "말은 그 사람의 냄새란다. 고운 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 나쁜 말을 쓰면 나쁜 냄새가 나지."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게 어디있냐고 말은 했지만 그 다음부터 태성이가 나쁜말을 쓸 때마다 나쁜 냄새가 나는 거에요. 그래서 태성이는 말을 안하게 되었죠. 태성이 엄마는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태성이가 나쁜말을 쓰는 것에 대해 좀 관대하다 싶었어요. 그리고 공개수업에서 친구들이 태성이하면 생각나는 말들을 썼는데 나쁜말들만 한 가득이었어요.. 학교에 안간다는 태성이를 이모할머니께서 달래 주셨죠. 지금부터라도 고운말을 쓰면 된다고. 태성이는 고운말 쓰는 연습을 했어요. 진심을 담은 고운 말을 쓰자 입에서 향기가 나기 시작했답니다.

내 아이들이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대부분의 부모들이 할 거에요..

물론, 공부도 잘했으면 좋겠지만, 요즘은 사회성이 좋은 아이로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기본적인 인성도 잘 갖추고요..

무엇보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아이들이 가장 건강하게 자라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네요.

말과 행동이 예쁜 아이..

그래서 친구들도 주변 사람들도 내 아이를 좋아해 줄 수 있는 그런 예쁜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s*******h 2013.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고쳐주는 고마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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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준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만들어진 습관은 평생을 가고 아이들이 생활할 때 큰 자산이 되기에 부모로서 당연히 좋은 습관을 길러 주려고 노력하지요. 말로 하는 것이 반복될 때 그건 잔소리가 되고, 아이와의 사이는 벌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전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경우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곤 한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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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준다는 것은 생각만큼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만들어진 습관은 평생을 가고 아이들이 생활할 때 큰 자산이 되기에

부모로서 당연히 좋은 습관을 길러 주려고 노력하지요.

말로 하는 것이 반복될 때 그건 잔소리가 되고, 아이와의 사이는 벌어지게 되는데요,

그래서 전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경우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곤 한답니다.

 

길거리에서 자주 듣게 되는 욕설과 폭언들을 듣다보면 정작 저에게 하는 말이 아님에도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럴진데 당사자는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외모가 아닌 그 사람의 마음이고, 마음을 표현하는

따뜻한 말이라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요즘 그런 따뜻한 말을 듣기는 쉽지 않지요.

이런 모든 것들은 아이들이 어렸을 조금씩 하게 된 나쁜 말이 커지고 커져서 일 텐데요,

다른 사람을 겁주기 위해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처음에는 시작했던

그런 말들이 결국은 자신을 외롭게 만들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네요.

 

거침없이 나오는 말과 욕설... 이것들의 이면에는 가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답니다.

엄마와의 단답형 대화나 멸시에 찬 말들이 쌓이고 쌓여 아이 역시 그런 것들을 내뱉게

되고, 결국은 습관처럼 굳어져서 나중에는 고치고 싶어도 고칠 수 없게 되지요.

책속의 아이는 이모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나쁜 말을 뱉을 때는 자신의 입에서

구린내가 나기 시작하는데요, 가식적인 칭찬이 아닌 진정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할 때는 마음도 편하고 자신의 입에서 향기가 난다는 것을 깨닫고는 이제부터 나쁜말을

안 할 거라고 하네요.

 

나쁜 말을 할 때는 남들은 느끼지 못하지만 구린내가 나고

예쁜 말을 할 때는 꽃향기가 난다는 아주 심플하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 좋은 습관을 잡기에 적당한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잘 이해했을 것 같은데요,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속에 담아 아이들 스스로 자신이 뭐가 잘 못되었는지를

일깨울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유익한 동화인 것 같아요.

 

h******2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쁜말은 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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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09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주는.책.   이렇게 바닥에 쏟은 것들은 모두 주워도 네가 쏟아낸 말은 주울수 없다는걸 알고 있니?   고운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나쁜말을 쓰면 나쁜 냄새가 나 우리가 보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그게 꽃인지, 똥인지 알수 있지? 그것 처럼 말은 그 사람의 마음 밭에 예쁜 꽃이 있는지, 더러운 시궁창이 있는지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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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09

올바른 .언어.습관을. 길러주는.책.

 


이렇게 바닥에 쏟은 것들은 모두 주워도 네가 쏟아낸 말은 주울수

없다는걸 알고 있니?

 

고운말을 쓰면 향기가 나지만,나쁜말을 쓰면 나쁜 냄새가 나

우리가 보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그게 꽃인지, 똥인지 알수 있지?

그것 처럼 말은 그 사람의 마음 밭에 예쁜 꽃이 있는지, 더러운 시궁창이

있는지 알게 한단다."

 

---> 맘에 속들어오는 책 부분을 적어보았네요

책 사이사이 좋은 말이 많아 좋아요^^


 

 

 

나쁜 말에 빠진 태성이, 고운 말 하는 습관 기르기

욕쟁이 탈 출! 이제 내 말에서도 행기가 나!

태성이는 급식시간에 친구와 부딕쳐 식판을 떨어뜨렸다

그리고 친구에게 화를 내며 나쁜말을 하면서 친구말을 들어주지 않는다

사과를 해도 들어주지 않고 쏟아내는 나쁜말...

그 모습을 본 다른 친구도 태성이를 싫어 한다

태성이는 자기 맘데로 한다

집에서는 엄마가 화를 내며 태성이에게 공부하라고 한다

태성이는 친구들이나 어른들에게 함부로 말을 한다

그런모습을 보던 이모 할머니가 태성이에게 이야기 하나들 들려준다

이쁜말을 하면 입에서 향기가 나고 나쁜말을 하면 입에서

구린내가 난다고...

어느날 친구들과 또 다투고 나쁜말을 하면서 입에서 나쁜 구린내가 나는걸 느낀

태성이는 말하는것을 멈추고 입을 벌리는것을 두려워 했다

그러던중 공개수업시간에 친구들과 부모님들 앞에서 친구들이

태성이에게 나쁜말 나무잎을 붙여준것에 충격을 받는다

 

나쁜말은 재밌어를 보면서 우리집에서 일어날법한 엄마의 일방적 가르침에

아이가 삐툴게 나가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가끔 동생이랑 놀때 아씨~

깜짝 놀라 그건 나쁜말이야~ 하고 혼을 내주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렇게 학교에서 태성이 처럼 나쁜말을 하는 친구들이 있음 배워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이책을 큰딸이 읽고 나쁜말과 이쁜말을 구분하고 나는 이런말을 안쓰겠다고는 하지만

공동체에서 나쁜말을 하면 나쁜것에 대해 말해줄수 있는 친구가 되었으면 하는바람이 있네요

무심코 쓰는 나쁜 말이 자신을 표현하는 말이 되지 않게

항상 밝은말만 해주도록 노력해보야 겠어요

 

 

아이들 눈높이에서 나쁜말은 독한 냄새가 나고

이쁜말을 하면 향기가 난다는 표현이 넘 맘에 들어요

내 입에서 향기좋은 냄새가 난다면 말을 착한 말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더 잘할수 있도록 경려해주고 사랑으로 감싸주는 시간을 많이 갖고

아이들 맘을 읽어주는 부모가 되어 보렴니다.

 

7****j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