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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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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이 좋아~제목은 정말 엄마입장에서 너무 좋은 느낌이었던 책이네요..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었기에?? 책을 좋아하는 아들녀석에게 이 책은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했었는데.. 읽고 그닥 큰 반응은기대하지 못했네요... 자긴 놀벌레가 아니라 책벌레라면서??ㅎㅎ 학교에서 그런 별명을 얻었나봅니다. 어디서나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들녀석이긴 한데 요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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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이 좋아~제목은 정말 엄마입장에서 너무 좋은 느낌이었던 책이네요..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었기에??

책을 좋아하는 아들녀석에게 이 책은 어떤 느낌이었을지 궁금했었는데..

읽고 그닥 큰 반응은기대하지 못했네요...

자긴 놀벌레가 아니라 책벌레라면서??ㅎㅎ

학교에서 그런 별명을 얻었나봅니다.

어디서나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들녀석이긴 한데

요즘들어 문제가 생겼네요...ㅡ.ㅡ

그나마 학교가기전에는 집에서독후활동도 좀 하고

체험도 데리고 다니면서 생활을 했는데..

요즘은 책읽는것도 게을러지고..

도서관에서 맘껏 책을 읽어~그러면...

만화책만 골라 골라 읽거든요...

그래서 더욱이 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했어요..

왜 책읽을 읽어야 하고...읽고나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쳐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말이죠..

앞에서 말한것처럼 큰 반응은 없었지만..

아직까지는 다독을 해야 하는 아들녀석에서

작은 미션정도는 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이제는 책을 읽는것만으로 끝내서는 아니되겠다는 생각을

부쩍듭니다.

내가 보기엔 동민이보다 고운이 같은모습의 아이가 되어주었음 하는데....

그게 쉽지는 않을테고 하지만 정말 자기한테 맞는 습관을 찾아간다면

어떤 책이든 읽게 되고 습득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물론 울 아들도 아직은 긴글책보다 만화가 더 다가올수 있지만

그 습관이 안 없어진다면...언제고 다시 긴글 책을 좋아하게 되겠지요.

 

이 책은 정말 책읽기가 싫은 아니 지겨운 아이들이 있다면 한번쯤

꼬옥 접해보았음 하네요..

동민이 같은 아이가 어떡ㅎ게 축구가 아닌 게임이 아닌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말이죠...

저도 이 책의 뒷표지에 있는 가이드처럼 독서놀이를 다시 한번

시작해 볼까 해요..

그러다 보면 5살 꼬맹이도 따라오게 되겠지요..

아직은 만화가 좋고 아직은 티비가 좋은 아이들에게

언제어디서나 책을 찾는 책벌레가 되는 그날까지~~

엄마도 아이들도 노력하는 시간은 꼬옥 필요한거 같다는 생각

해봅니다.



w******m 2011.08.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도 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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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서가 얼마나 얼마나 주용한지 이야기 합니다. 다행이도 우리 아이는 책읽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돗거활동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아이랑 선택해 보았네요. 으 책은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8번째랍니다. 글은 오미경  그림은 국지승 출판은 스콜라에서 나왔어요. 독서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동민이는 책보다는 축구하고 노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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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서가 얼마나 얼마나 주용한지 이야기 합니다. 다행이도 우리 아이는 책읽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돗거활동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아이랑 선택해 보았네요. 으 책은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8번째랍니다. 글은 오미경

 그림은 국지승 출판은 스콜라에서 나왔어요.

독서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랍니다.


 


 

주인공 동민이는 책보다는 축구하고 노는것이 좋았고요. 동민이 집에온 고운이는 책보기 대장 항상 엄마는 고운이와 동민이를 비교하신답니다.  하루는 동민이랑 고운이랑 베드민턴을 치다가 소소한 복수를 하기 시작했답답니다. 그리고 독서감상문을 동민이가 베끼고 만답니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동민이의 책읽기...


 


 

현진이는 동민이 에게 글을 남겼답니다. 동미이가 잘하는것과 고운이가 잘하는것을 이야기 해주고 왜 어떠한 방식으로 책을 읽고 써야 하는지에 대해 정리해 놓았네요~ 작년 처음 독서활동을 시작할때는 우리 아이도 힘들어 했답니다. 작은 수첩에 지은이와 책 제목을 적고 주인공 이름을 적어가면서 시작한 독서록이 작년에는 11권 올해는 3권째 들어가고 있답니다. 책의 뒷 부분에는 아이들이 제대로 따라하는 독서습관 이란 부록이 잇답니다. 놀벌레와 책벌레 따라잡기와 독서습관 기르기 방법과 쿠폰이 있어요.

정말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읽고 따라한다면 즐거운 독서습관이 들것 같네요~

그리고 요즘 아이가 독서활동을 힘들어 하여 이렇게 댓글 달기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엄마랑 소통하는 하나의 방법이 좋아요^^


 

h********a 2011.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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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저]나도 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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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동화 08권 시리즈 중에서 <나도 책이 좋아>를 먼저 만나보게 되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읽는 책이라고는 만화책과 유아때 읽어나가서 줄거리를 줄줄 알고 있는 쉬운 책들만 읽어나간다. 그것도 요즘에는 책을 소홀히 해서 읽으려 하지 않는다.[나도 책이 좋아.] 이렇게 책을 싫어하는 동민이가 고쳐나가는 점은 쉽지가 않다. 책을 읽을라 치면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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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동화 08권 시리즈 중에서 <나도 책이 좋아>를 먼저 만나보게 되었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읽는 책이라고는 만화책과 유아때 읽어나가서 줄거리를 줄줄 알고 있는 쉬운 책들만 읽어나간다. 그것도 요즘에는 책을 소홀히 해서 읽으려 하지 않는다.

[나도 책이 좋아.] 이렇게 책을 싫어하는 동민이가 고쳐나가는 점은 쉽지가 않다.


책을 읽을라 치면 글씨가 꼬불꼬불 움직이면서, 잠이 스르륵 쏟아지니, 책이 읽기가 싫다. 책을 읽는 것보다는 축구가 좋고, 오락이 좋다.
사촌 고운이 때문에 읽어나갔지만, 줄거리가 외워지지 않는다. 
이렇게 동민이는 책을 읽어나갈수가 있을까? 염려스러웠다. 마치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 싶다.


그러던 어느 날, 동민이는 천둥번개가 쳐 너무나 무서워 꼼짝도 할수 없던 날 <<마법의 안경>>이라는 책을 보게 되자 우주 전쟁이 멈춘 걸까? 한동안 번개가 치지 않았다. 점점 읽다보니, 책은 재미있어지기 시작했고,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다. <오합지졸 특공대>까지 읽고 나자, 여전히 천둥번개는 쳤지만, 모기소리 만큼이나 작게 들렸다. 

그렇게 동민이는 책과 가까이 지내게 되면서, 책이라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다 빼앗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가득차 지는 듯 싶다. 우리 아이들도 책이라는 것이 이렇게 재미나는 것으로 알고 있기를 바란다.

아직 이 재미를 느끼지 못한 아이들이라 밖에서 나가 노는 것이 더 좋아 동민이와 같다. 점점 고운이처럼 책이 좋아하는 아이로 운동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이 부모의 다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다. 

또 다른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생활 동화]이 궁금하다. 김치 안먹을래 부터 시작으로 게임만 하는 아이, 정말 씻기 싫어, 못하면 어떻게, 내 맘대로 할거야 등등 아이들의 기초 생활습관을 잡아줄수 있는 책이다. 스스로 하기 어려워 부모는 잔소리를 하니 아이도 부모도 힘이 든다. 이렇게 아이들의 생활습관을 스스로 잡아줄수 있으니, 이런 책들이 반갑다.

 



s******8 2011.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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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 나도 책이 좋아 /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스콜라 * 나도 책이 좋아 /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내용보기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스콜라 / 나도 책이 좋아 책이 싫은 아이들 모두 모여라! 책벌레가 나가신다!! 축구가 좋아? 게임이 좋아? 아니, 책이 제일 좋아! 동민이는 먹는 것, 노는 것, 자는 건 모두 좋지만, 따분
"스콜라 * 나도 책이 좋아 /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 내용보기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스콜라 / 나도 책이 좋아

책이 싫은 아이들 모두 모여라! 책벌레가 나가신다!!

축구가 좋아? 게임이 좋아? 아니, 책이 제일 좋아!

동민이는 먹는 것, 노는 것, 자는 건 모두 좋지만, 따분한 책은 정말 싫어요.

어느 날, 고운이가 동민이네 집에 오면서 동민이의 불행은 시작됩니다.

앉기만 하면 책을 펼치고, 어려운 퀴즈도 척척 맞히는 고운이와,

시간 나면 놀기 바쁘고, 책만 읽으면 엉덩이가 들썩이는 동민이.

매번 칭찬받는 고운이에 비해 동민이는 칭찬받을 일이 너무 없네요.

과연 동민이에게도 칭찬받을 일이 생길까요?

놀벌레 동민이와 책벌레 고운이의 일상 속으로 들어와 보세요.


 

놀벌레와 책벌레...

현이들은 어느쪽일까요? 둘다에 완전 가깝지는 않지만 그래도 놀벌레에 더 가까운것같은데요.

놀벌레와 책벌레라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놀때는 확실하게 놀고.....재미있게 책도보고~~~~~


 

놀벌레의 책벌레 따라잡기

1. 하루에 한 시간씩 책 읽기

2. 컴퓨터는 일주일에 두 번만 하기

3. 텔레비전은 보고 싶은 프로그램을 정해 놓고 그것만 보기

4. 책읽고 독서 감상문 쓰기

5. 일주일에 한 번씩 서점이나 도서관 가기

책벌레의 놀벌레 따라잡기

1.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하기

2. 책으 하루에 세 시간 이상 읽지 않기

3. 학교에서 책만 보지 않고 친구들과 놀기

4. 운동 기록장, 친구와 교환일기 쓰기

5. 일주일에 한 번 나들이하기


 

e******0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놀벌레가 책벌레로 바뀌는 계기,,,, 어렵지 않았어요~ 독서습관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요~
"놀벌레가 책벌레로 바뀌는 계기,,,, 어렵지 않았어요~ 독서습관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도서 - 나도 책이 좋아     아동 - 4학년 여아   ======================================     재미나는 어린이들의 생활동화 시리즈~   스콜라의 멋진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이야기가 벌써 14권째 출판되고 있네요~   읽기 편하고, 재미난 창작동화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메세지를 전달해 스스로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주제
"놀벌레가 책벌레로 바뀌는 계기,,,, 어렵지 않았어요~ 독서습관 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도서 - 나도 책이 좋아

 

 

아동 - 4학년 여아

 

======================================

 

 

재미나는 어린이들의 생활동화 시리즈~

 

스콜라의 멋진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이야기가

벌써 14권째 출판되고 있네요~

 

읽기 편하고, 재미난 창작동화 이야기들로 아이들에게

자극을 주고, 메세지를 전달해 스스로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주제가 있는 책이라 재미있게 읽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답니다.

 

생활동화 8번째 이야기 << 나도 책이 좋아 >> 는

제목에서 느껴볼 수 있듯 책을 좋아하게 된 아이의 이야기랍니다.

책속 주인공 동민이~

 

 

매일 먹고, 놀고, 자고, 운동하는걸 좋아하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남자아이 캐릭터랍니다.

 

항상 씩씩하고 재미나게 활기찬 하루하루를 보내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하는 친구랍니다.

 

하지만 이런 동민이도 싫어하는게 있었으니 바로 책읽기 활동

이었네요~

 

하지만 평상시에 책을 좋아하지 안혹, 책을 읽지 않는다고해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은 없어요~

 

단지 엄마의 짤막한 잔소리 뿐이지요~

하지만 그 잔소리도 그때뿐이예요~

그런데 이런 동민이의 일상을 자극하는 사건이 생기네요~

 

바로 동갑내기 여자 사촌 고운이와의 동거가 시작되면서부터예요~

 

고모에게 일이 생겨 당분간 동민이와 같이 살게된 고운이,,,

 

하지만 고운이는 동민이와 정 반대의 생활을 하는 아이였어요~

고운이는 책박사, 독서박사, 퀴즈박사로 매일 책에 푹 !! 빠져 지내는

아이였네요~

 

동민이는 축구, 야구, 컴퓨터 게임, 티비보기,,, 그리고 겨우 숙제해가는

하루하루를 보내는 반면,,,, 고운이는 항상 똘똘하게

자신의 일도 잘챙기고

책도 많이 보는 똑똑박사에 일기와 독후감도 너무 잘쓰는

야무진 아이였답니다.

 

고운이와의 동거가 못마땅한 동민이,,,

항상 엄마는 고운이와 비교를 하게 되고, 고운이 칭찬만 하게 되네요~

 

 

동민이는 매일 고운이를 골탕먹일 생각만 하게 되구요~

고운이도 하나의 약점이 있긴 하네요~

 

바로 운동을 잘 못한다는 거예요~ 매일 책만 좋아해 책벌레처럼

책만 들여다 보고 있으니 운동을 자연히 멀리하게 되고, 소홀하게 되어

운동과는 먼,,, 아이가 되었어요~

 

동민이는 씩씩하게 뛰어놀기를 좋아해 못하는 운동이 없는데

고운이는 베드민턴 하나도 제대로 못치니 동민이는 이제

고운이의 약점을 하나 찾아냈네요~

 

동갑내기 사촌은 서로 기싸움을 하면서 자신이 잘하는 분야의

일들을 가지고 서로를 도우려고 해요~

 

하지만 자꾸 얄미워 보이는 고운이의 일기를 훔쳐 베끼게 되고

학교에서는 서로의 일기가 각자의 반에서 뽑히게 되어

사건이 생기고 마네요~

 

이 일로 고운이와 동민이는 더욱 신경전을 펼치게 되고,

고운이는 동민이를 이 기회에 책과 친해지게 하기위한 작전을

펼쳐요~

 

하지만 동민이는 거짓 독서를 하고, 책을 읽는 척만 하면서

진정으로 책과 친해지려는 마음이 없어보이네요~

마침 집에 아무도 없는 날,,, 천둥번개가 치는 요란한 날씨에

동민이는 책을 손에 쥐고 읽기 시작해요~

 

고운이가 추천한 책들에 관심을 갖고 하나하나 읽어내려가면서

책읽는 재미에 푹 ~ 빠지게 되고, 둘만의 공감대를 하나하나

만들어 가게 되지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니,,,, 동민이는 이제 책과 친해졌답니다.

 

 

놀기 좋아만 하던 놀벌레 동민이와 책만 좋아하는 책벌레 고운이의

신경전도 이제 끝,,, 고운이는 집으로 돌아갔어요~

 

하지만 동민이는 고운이에게 재미나게 읽은 책들을 빌려달라고

하면서 서로서로 열심히 책을 읽는 독서습관을 응원하게 되네요~

 

책읽기를 좋아하는 딸아이는 이 이야기가 참 재미있다며

읽고 또 읽더라구요~

 

책이 이렇게 재미있다는 걸 모든 우리 친구들이 알게되면

정말 행복할것 같아요~

 

 

이 책속 주인공 동민이처럼 ,,, 책읽기의 매력에 빠지기 시작해버리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d**2 2013.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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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도 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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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의 나는 책 속의 고운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주인공인 동민이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그런데 동민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책읽기가 오죽 싫으면 이랬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동민이는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정말 평범한 남자아이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민이의 집에 불청객(?)이 찾아왔어요. 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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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의 나는 책 속의 고운이처럼 책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주인공인 동민이의 마음을 헤아리기가 조금 어려웠어요.

그런데 동민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책읽기가 오죽 싫으면 이랬을까? 싶은 생각도 들더라구요.

동민이는 축구,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좋아하는 정말 평범한 남자아이랍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민이의 집에 불청객(?)이 찾아왔어요.

고모가 시어머니 간병을 해야해서, 딸인 고운이를 동민이네가 며칠 맡아주기로 했거든요. 고운이는 동민이와 동갑인데, 책벌레라 정말 벌레처럼 느껴지는 아이였어요 (적어도 동민이에게는 말이지요.)

 

 

 

사실 뛰놀기 좋아하는 남학생들에 비해 여학생들이 책을 좀더 좋아할수도 있겠지요 요즘은 워낙 어려서부터도 책들을 많이 보게 해서, 책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도 많지만, 운동 등 뛰노는 것들을 훨씬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엄마가 강권하는 책을 읽는 것을 고역스럽게 생각하는 동민이 같은 아이들도 무척 많을 것 같아요.

동민이는 책을 한아름 쌓아갖고 와서 자신의 엄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고운이가 무척 얄미웠어요.

퀴즈맞추기도 척척, 시든 꽃을 생생히 되살리는 법도 척척, 책을 많이 읽는 고운이는 아는 것도 많고, 부모님들 또한 동민이와 대조적인 고운이를 보면서, 자꾸 동민이에게도 책을 읽으라 했거든요. 동민이는 책 읽는게 하나도 재미가 없는데 말이예요.

 

 

 

사실 아이들이 책을 허투루 읽는다는 것을 상상하기가 힘들었어요.

글자를 알면 책을 읽다가 그 재미에 빠져드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던 저니까 말이지요.

그런데 책읽기가 오죽이나 싫었던 동민이는 책을 아주 건성으로 읽습니다. 책 안에서 글자 찾기, 재조합하기 등 전혀 엉뚱한 장난을 하고 시간을 떼우는 것이었지요. 예를 들어 이런 거예요. 책 속의 글자 중에서 '가'와 '는' 만 골라 눈으로 레이저를 쏘기. 헉.

어쩜 이런 생각을..

책이 정말 싫으면 이럴수도 있겠구나. 까만 것은 개미요, 흰 것은 종이다 하고 놀고 있는 동민이를 보며 정말 혀를 끌끌 차지 않을 수 없었어요.

 

 

 

그것도 모르고 엄마와 고운이는 동민이 책 읽게 해주기 프로젝트에 돌입합니다.

방법도 참 재미나고 기발했는데 그 좋은 방법을 동원해도 제대로 책은 안보고 장난만 치던 동민이의 엉뚱한 이런 행동들은 사실 얼마 못가 들통이 나고 말았어요. 고운이가 책 속에 나온 요술안경을 만드는 주문을 외우는데, 동민이는 전혀 못알아들었으니까 말이지요.

고운이는 그만 화가 나고 말았어요.

그래서 동민이가 잘못한 것도 동민이 엄마에게 다 일러바치고, 동민이는 혼이 나자 화가 나서 엄마를 따라가지 않고 혼자 집을 본다 하였지요.

그리고 하필 그날 천둥 번개가 치는 바람에 컴퓨터나 티브이도 못 켜고 혼자 무서운 집에있으니 겁이 덜컥 났어요.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펼쳐들었던 책, 고운이가 말한 주문만 찾아보려했는데, 웬걸 읽다보니 너무너무 재미난 거예요.

동민이는 그제서야 진정한 책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어요.

 

사실 고운이 엄마도 걱정이 있었지요. 늘상 책만 읽고 사는 고운이가 동민이처럼 씩씩하게 운동도 많이 해서 건강해지길 바랬거든요.

고운이도 그렇게 동민이에게 운동을 배우기 시작합니다.

서로서로 윈윈이 된 거예요.

나도 책이 좋아는, 아이들 책 읽기 습관을 바로 잡아주고 싶은 엄마와 선생님들에게도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으로도 사실 책읽기를 좋아하게 해주고 싶어 보여주는 그림책들이 무척 많거든요. 짧은 글밥에 많은 그림으로 말입니다.

이 책은 동갑내기 사촌인 동민이와 고운이의 재미난 일화들을 통해서, 책읽기의 진정한 재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라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가 되면 좋겠는데 동민이처럼 운동도 잘하면 더욱 금상첨화겠지요?

책과 먼저 친해지고 싶은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그런 책이었답니다.



m*****y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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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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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초등1학년인 아들녀석을 위해 선택을 했습니다. 아 요녀석은 글쎄 책읽기를 어찌나 싫어하는지 책좀 읽자고 하면 동화책도 싫어, 자연책도 싫어, 옛날이야기도 싫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든답니다. 그리고 마지못해 꺼내오는게 축구에 관한 책이지요... 오롯이 집에서 그나마도 보는 유일한 책이랍니다.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정말 등짝이라도 패가면서 책읽는 습관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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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초등1학년인 아들녀석을 위해 선택을 했습니다.

아 요녀석은 글쎄 책읽기를 어찌나 싫어하는지

책좀 읽자고 하면 동화책도 싫어, 자연책도 싫어, 옛날이야기도 싫어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든답니다.

그리고 마지못해 꺼내오는게 축구에 관한 책이지요...

오롯이 집에서 그나마도 보는 유일한 책이랍니다.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정말 등짝이라도 패가면서 책읽는 습관을 들여주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으니 땅이 꺼저라 한숨만 푹푹 내쉬기 바쁘답니다.

 

학교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두권의 독서록 쓰기를 숙제로 내주는데

집에서 이것마저도 할라치면 아주 제눈에서 독기를 내뿜어야 겨우겨우 몇자 적어 가지요.

 

어쩜 주인공 동민이와 그리 닮았나 모르겠습니다.

 

책속의 주인공 동민이처럼 어떠한 반전이 생겨야 알아서 잘 읽게 될까요? ㅎㅎ

 

머지않아 잔소리 하지 않아도 알아서 스스로 책을 읽는 그날이 올거란 기대를 갖고

아이에게 은근슬쩍 이책 읽어보자고 권해야겠습니다.

k****s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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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좋아지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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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책"이란 문구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그리고 마치  귀여운 악동처럼 보이는 한 아이가 책을 한가득 들고 있고,  그 밑에는 여자아이가 벌레의 모습으로 그 남자아이를 쳐다보고 있는 그림이 참 재미있습니다. 이 두 아이의 이름은 동민이와 고운이입니다. 고종사촌 지간이지요. 동민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데로,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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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 주는 책"이란 문구가 시선을 사로 잡네요. 그리고

마치  귀여운 악동처럼 보이는 한 아이가 책을 한가득 들고 있고,  그 밑에는 여자아이가 벌레의 모습으로

그 남자아이를 쳐다보고 있는 그림이 참 재미있습니다.

이 두 아이의 이름은 동민이와 고운이입니다. 고종사촌 지간이지요.

동민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데로, 책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대신 책 보다는 축구를 더 좋아하는

보통의 소년입니다. 반면 고운이는 부모님들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하고, 정말 바람직한 아이라

생각하는 책 벌레랍니다. 

고운이 할머니가 큰 수술을 받아서 동민이 고모인 고운이 엄마가 병원에서 돌봐 드려야 하기에

그 동안 함께 살게 되었답니다.  둘 사이가 얼마나 불편했을까요?

동민인 고운이 때문에 괜한 야단만 더 맞게 되고, 둘 간의 갈등은 깊어만 가네요.

하지만 그 과정이 아이들의 일상을 보는 듯하여, 비슷한 연령의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오히려 더 재미있어할 것 같네요. 

하지만 완벽한 고운이에게도 단점은 보입니다. 바로 배드민턴을 비롯한 운동은

정말로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동민이가 고운이의 독서감상문을 베껴서 낸 숙제가

반대표를 뽑히게 되고, 고운이도 함께 뽑히게 되어서, 동민이가 베낀 것이 탄로가 나게 됩니다.

불리해진 동민이....  

두 아이의 밀고 당기는 일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결국 동민이는 엄마에게 말하지 않는 댓가로 고운이의 배드민턴 파트너가 됩니다. ^^

그리고 본격적으로 동민이의 독서 습관을 바꾸는 작전이 시작된 것입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독서는 누군가가 해라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게 되어야 책과 친해지게 된다는 점을 동민이를 통해서

어린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다음 내용이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하고, 영상매체와는 달리

스스로 궁금해하고, 상상하는 재미는 책을 통해서 이루어 지는 듯 합니다.

현재 초등 2학년인  큰 아이는 이 책을 자주 보곤하네요. 아마 생활 속에서 있을 법한

소재와 각 챕터 안에서 일어나는 깨알같은 사건들과 그런 깨알 같은 사건들이

모여 모여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이끌어가는 것이 이 책이 주는 재미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책 뒷편에 놀벌레의 책벌레 따라잡기, 놀벌레의 책벌레 따라잡기를 비롯한

아이들이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간단하지만 효과가 있을 만한 처방전들이

수록 되어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실천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k*****5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책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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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이 좋아≫( 글 오미경 / 스콜라 출판사)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저학년을 위한 생활동화 시리즈 중 8번째 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독서에 관련된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라는 말에 부응하듯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다.   우리 집에도 놀벌레 동민이와 책벌레 고은이가 있다.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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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이 좋아( 글 오미경 / 스콜라 출판사)라는 좋은 습관 길러주는 저학년을 위한 생활동화 시리즈 중 8번째 책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독서에 관련된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독서 습관을 확실하게 잡아주는 책이라는 말에 부응하듯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었다.

 

우리 집에도 놀벌레 동민이와 책벌레 고은이가 있다. 책을 읽기는 하지만 푹 빠지지 못하고 야구와 축구, 게임을 더 즐기는 아들과 책을 가장 친한 친구로 여기는 딸이 그렇다. 동민이와 고은이를 보면서 우리 집 풍경이 그대로 책 속에 담겨 있는 것 같아 웃음이 났다. 사사건건 티격티격 싸우면서 서로 이해할 수도 융화될 수도 없었던 두 아이. 고은이는 외숙모의 부탁으로 동민이를 책벌레로 만들기 작전에 들어가지만, 실패한다. 이처럼 책은 억지나 강요로 되는 것이 아님을 잘 보여주는 예이다. 집에 혼자 남은 동민은 천둥 번개 치는 밤에 책을 펼쳤다가 그만 책 읽는 재미에 빠지게 된다. 책의 재미를 알면 어떤 아이도 책을 싫어할 수가 없다. 책 속의 재미를 느끼지 못했기에 책을 읽지 않는 것이다. 책을 읽을 목적은 아니었지만, 우연히 읽게 된 책 속에서 재미를 맛본 놀벌레 동민이가 다음 책을 궁금해하고 기다리는 모습이 참 예쁘고 멋져 보였다.

 

이 책은 내용만큼 책의 제본이 마음에 든다. 표지부분에 접지 않고 100% 펼쳐서 책을 볼 수 있게 하였다. 책을 보다가 중간이 책이 휘리릭 덮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를 방지할 수 있어서 참 좋다. 그만큼 편안하고 안정감을 줘서 아이들이 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리라 생각하니 작은 감동의 물결이 출렁인다. 딸아이 같은 경우 워낙 꼼꼼한 성격 탓에 책이 비뚤게 접히는 것을 불편해하는 편이라 아이도 정말 만족해하고 맘에 들어 하는 부분이다.

 

책 속 부록으로 놀벌레의 책벌레와 책벌레의 놀벌레 따라잡기 방법을 엿볼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맞게 독서습관 기르는 방법도 배울 수 있고, 책도 읽고 선물도 받는 일석이조 독서놀이법도 있어서 다양하게 활용해 보면 좋을 듯하다.

 

아이들은 책을 싫어하지 않는다. 다만, 재미있는 책을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놀벌레 동민이를 만나면 누구라도 책을 좋아하게 될 것만 같다. 우리 아이들도 동민이처럼 책도, 운동도 열심히 하는 아이가 되길 바란다.

y****c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책벌레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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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처럼 어릴때 저도 우일한 낙원이 바로 책이었어요. 한달 월급봉투 받던 날 아빠품에 들려있던 동화책 한권.... 아빠는 그리 큰 기억이 아니지만 한달마다 한권의 그 시리즈가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웠는지....   지금은 어디든지 책이 넘치고 책 이외에 놀것들이 많아지면서 책은 어디나 그냥 공부의 연장선이 되어버리고 좋은 책보다는 흥미위주의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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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처럼 어릴때 저도 우일한 낙원이 바로 책이었어요.

한달 월급봉투 받던 날 아빠품에 들려있던 동화책 한권....

아빠는 그리 큰 기억이 아니지만 한달마다 한권의 그 시리즈가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웠는지....

 

지금은 어디든지 책이 넘치고 책 이외에 놀것들이 많아지면서

책은 어디나 그냥 공부의 연장선이 되어버리고

좋은 책보다는 흥미위주의 책들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이 단순하게 읽고만 만다는 것이 참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울 큰아이도 재미있다고 뚝딱 한권을 읽지만 정작 주인공 이름도 제대로 모를때가 많거든요.

 

동민이는 책보다는 축구를 좋아하는  놀벌레

그러나사촌인 고은이는 책벌레

답답한 굼벵이 사촌덕에 최고로 얄미운 관계가 되어버렸죠.

하지만 고은이의 독서놀이를 통해 동민이는 책을 읽으면서 너무나도 재미있게 되어 책벌레사촌이 되었어요.

 

책 뒤쪽에 있는 놀벌레의 책벌레 따라잡기랑

책벌레의 놀벌레 따라잡기는 아이들에게 서로의 장점을 배울 수 있는 계기도 되고

꼭 나빠서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단점을 보완하고 서로를 더 존중해 줄 수 있게 한 것 같아 참 좋네요.

잘못하면 책 안읽고 놀아서 나쁘다는 인식이 생길 수도 있는데 말이죠.

 

큰아이랑 일석이조 독서놀이를 하기로 했답니다.

그 중에서 창작동화 위인적 역사책 과학책 각각 한권씩 읽기는 고르게 읽는 습관을 잡기에 좋은 것 같네요.

아이에게는 읽고 싶은 책 아무거나 다섯권 읽기가 가장 좋아하는 것 같구요.

아무래도 만화책만 잔뜩 들고와서 읽을 듯 하지만....그것도 한때니깐요.

이 책은 그림과 내용이 모두 다 좋고 제본된 책의 질도 너무나도 좋네요.

우리모두 책벌레 놀벌레 두루두루 골고루 돌아가며 합시당...!!!

YES마니아 : 로얄 w*****5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