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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삶 속에서 자신의 새로운 가치들을 실현할수 있는 인간상“ 책은 얇다 그러나 생각꺼리도 얇다는 뜻은 아니다 니체가 긍정적인 삶을 모토로 하고 있는 철학자인지는 몰랐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라는니체의 책을 먼저 보았는데 너무나 은유적이고, 형이상학적이라 완주하지 못했다 이책을 다 읽고 다시 읽어봐야겠다 니체의 철학을 이제는 깨달을 수 있는지 — 어려운 책만 좋아한다 다 읽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는 수준 이하이면서 책은 어려운 책만 사게된다 조금이라도 깨닫는 뭔가가 있으면 되지 하는 자기합리화릉 하며 언젠가는 (삶은 유한하다, 눈도 급격히 나빠지는 것 같다) 완독을 하겠지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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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투스트라인지 짜라투스트라인지 옛 헌 책방에 갔을 때 짜라투스트라라는 강렬한 이름에 이끌려 집어왔는데 차라투스트라라는 한결 부드러워진 이름으로 예스24에 있길래 한번 더 사봤다 당신은 삶을 사랑할 수 있는가? 삶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