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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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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팽배했던 인류의 자연에 대한 정복의 시대가 서서히 저물고 결국 인간은 거대한 자연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고 생존을 위해선 자연을 보존하며 함께 상생해야함을 외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기후변화를 통해 보는 세계의 역사는 색다르기도 했고 그만큼 두렵기도 했습니다. 역사의 변곡점에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기후가 크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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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팽배했던 인류의 자연에 대한 정복의 시대가 서서히 저물고 결국 인간은 거대한 자연의 영향력에서 벗어날 수 없고 생존을 위해선 자연을 보존하며 함께 상생해야함을 외면할 수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기후변화를 통해 보는 세계의 역사는 색다르기도 했고 그만큼 두렵기도 했습니다. 역사의 변곡점에는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기후가 크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드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s 2023.06.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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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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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제가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들은 이야기로는"우리나라는 자원이 적고 대부분의 자원을 외국에서 수입해서 사용한다.""그리고 어떤 자원은 우리가 가공해서 그걸 다시 수출해서 산다.""현재 수출을 하는 우리나라에게는 자원에 대한 이슈가 가장 큰 문제로서 교육과 언론에 이야기 될것이다."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자원을 넘어선 새로운 이슈가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에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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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제가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들은 이야기로는
"우리나라는 자원이 적고 대부분의 자원을 외국에서 수입해서 사용한다."
"그리고 어떤 자원은 우리가 가공해서 그걸 다시 수출해서 산다."
"현재 수출을 하는 우리나라에게는 자원에 대한 이슈가 가장 큰 문제로서 교육과 언론에 이야기 될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자원을 넘어선 새로운 이슈가 수출로 먹고 사는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그게 지금 어른이 되서 느끼는건데 바로 "환.경"과"기.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 "환경과 기후"라는 주제에 요즘과 같은 자연 파괴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생기기 이전에 
역사에서 하나의 국가의 사활로 인간의 생존의 문제로 다가섰다는 거지요.

그런 딱딱한 이야기를 이 책은 무척이나 쉽고 재밌게 다가서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시절에 그 어려운 기술로 더 절박함에 맞서 나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청소년 추천도서이지만 어른의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라고 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3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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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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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작가의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는 역사를 뒤흔든 지리의 힘, 기후를 뒤바꾼 인류의 미래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여러 문명들의 발달 과정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저자만의 독특한 견해를 통하여 그 너머에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함께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지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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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민 작가의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는 역사를 뒤흔든 지리의 힘, 기후를 뒤바꾼 인류의 미래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여러 문명들의 발달 과정에 대해 들여다보는 것을 넘어 일반적인 시선이 아닌, 저자만의 독특한 견해를 통하여 그 너머에 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함께 파헤쳐 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하는 취지에서 만들어지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여러 문명의 변천사를, 기후라는 변수를 활용하여 설명해 나가는 방식을 통해 기후로 다시 읽는 세계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언가를 구현해 내었다는 부분이 너무나도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책인 동시에, 그간의 관점들과는 전혀 다른 견해를 선보이는 저자의 이야기가 꽤나 흥미로웠다 보니 이 책에 실린 열여덟 가지의 이야기들 모두 정말 즐겁게 읽어볼 수 있었는데요. 다른 무엇보다도 이 책이 아니었다면 알지 못했을 다양한 정보들 또한 접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재미가 있으면서도 유익하기까지 했던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았던가 합니다.
r*********s 2024.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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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와 인류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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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지구는 엘리뇨현상으로 폭염이 심해지거나 아니면 폭우가 쏟아지는 지역으로 양분된듯 하다. 뉴스를 보면 마치 재난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장면들이 생생하게 나온다 전쟁은 막을수 있지만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은 과연 인류가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역사적으로 봐도 기후변화는  문명의 탄생. 흥망성쇠, 발달속도에 영향을 미쳤고 분화가 가속화 되었다고 본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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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부터 지구는 엘리뇨현상으로 폭염이 심해지거나 아니면 폭우가 쏟아지는 지역으로 양분된듯 하다. 뉴스를 보면 마치 재난영화에서나 나올듯한 장면들이 생생하게 나온다

전쟁은 막을수 있지만 이런 기후변화로 인한 재앙은 과연 인류가 막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역사적으로 봐도 기후변화는  문명의 탄생. 흥망성쇠, 발달속도에 영향을 미쳤고 분화가 가속화 되었다고 본문에 나온다.

아프리카 북부 사하라 사막이 만약 스텝지대였다면 아프리카 남부지역의 역사는 지금과 다를거라고 한다.   중앙아시아도 마찬가지 스텝지역이 없고 거대한 사막이 가로 막고 있었다면,,, 과연 오늘날의 한국은 전혀 다른 문화권이 되지 않을까 상상을 해본다

남미를 보면 차이를 확연하게 알수가 있다  이런 지정학도 기후변화의 결과가 아닐까 싶다.

로마의 멸망도 기후의 한랭화로 훈족의 서진과 게르만족의 이동의 연쇄작용으로 인해 망했다 나온다 결국 기후는 제국의 흥망성쇠에 트리거 역할을 한게 아닌가...

 

 

j*****s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