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시절에 아버지를 여의고 직장으로 바쁜 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주방을 서게된 '일미'를 중심으로 요리하고 나누어 먹는 소박하고 정다운 삶의 맛을 다룬 작품이다. 160권이 넘게 나와서 다양한 입장과 개성을 갖춘 인물들이 넘치도록 나오지만 제목에 따른 주제의식 때문인지 주로 아버지의 입장이 된 캐릭터들이나 주인공인 일미가족을 중심으로 그려낸다.
유년시절에 아버지를 여의고 직장으로 바쁜 어머니의 빈자리를 대신하기 위해 주방을 서게된 '일미'를 중심으로 요리하고 나누어 먹는 소박하고 정다운 삶의 맛을 다룬 작품이다. 160권이 넘게 나와서 다양한 입장과 개성을 갖춘 인물들이 넘치도록 나오지만 제목에 따른 주제의식 때문인지 주로 아버지의 입장이 된 캐릭터들이나 주인공인 일미가족을 중심으로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