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티 Party 2024년 05월 185호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루어였고, 루어를 비롯해서 방울공주, 나의 은하 등 7작품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각각의 작품 매력이 다 달라서 한 작품씩 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 호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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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서점에서 사서 읽던 기억이 나서 한 번 사봤는데 오랜만에 만화책 보니 재밌어요 마침 이번 호부터 괜찮은 신작도 연재되고 스토리 전개가 얼마 안 된 작품도 있어 당분간은 꾸준히 사서 읽을 것 같네요 다양한 장르의 좋은 작품이 많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
| 파티는 워낙 어릴때부터 본 만화잡지라서 친밀감이 남다른데 아직도 나오고 있었다니 놀라워요. 파티에 나오는 만화책들이랑 잘 맞아서 예전에 봤던 명작들 중에 파티 출신(?)인 작품들이 많더라구요. 특히 창간호때 배치된 작품들 참 좋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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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 라는 만화에서 소녀는 동구가 낳은 새끼 백구 를 살펴 보며 귀여워 합니다.새끼를 낳은 백구인 동구도 만나고 싶어합니다.동구가 새끼 강아지를 나올때 소녀가 도와주었기 때문 입니다.하지만 새끼 강아지는 살아있어도 동구는 기력이 쇠했다고 해서 나름의 소녀에게 충격이 있었습니다. |
| 파티는 새로운 연재작과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기작들을 수록해 적절한 조화를 만들어 독자들에게 만화의 다양한 취향을 제공하고 작가들의 코멘트나 독자 참여 코너 등 부록 콘텐츠를 통해 독자들을 만족시키고 있는 순정 만화 잡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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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편집부의 파티 Party 2024년 05월 185호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호 표지는 서문다미 작가님이네요. 색감도 은은하면서 분위기가 좋고 일러스트가 굉장히 매력있어요. 안에 들어있는 작품들도 다 재미있어서 잘 봤어요 |
| 서문다미 작가님 그림들을 보고 있으면 예전 생각도 나고 좋네요. 파티에 실린 그림들은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느낌이라 보기에 편합니다. 웹툰은 추천받은 작품만 보거나 메인에 뜬 것중에 썸네일이 마음에 드는 걸 눌러보게 되는데 파티는 덕분에 여러 작품을 볼 수 있어요 |
|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파티, 여러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한달에 한번 이렇게 만화를 볼 수 있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고양이이야기가 나오는 작품을 잘 봤는데, 작가분과 함께 살고 있는 반려묘들의 이야기가 너무 공감이 가고 좋네요. |
| 파티 Party 2024년 05월 185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서문다미 작가님의 루어가 표지라서 좋았구요, 루어가 벌써 21년이나 연재했다니 정말 놀랐어요. 스토리도 작화도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
| 파티 Party 2024년 05월 185호를 읽은 다음에 남기는 감상입니다. 루어도 정말 오랫동안 연재하는 거 같아요. 서문다미 작가님 작화 좋아했는제 점점 더 늘어나는 게 보여서 신기하기도 하구요 185호도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