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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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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중학교 1학년이었던 열 네살, 사춘기가 찾아 왔다. 나의 사춘기에 가장 큰 이유라면 중학교 진학을 들 수 있는데, 하필이면 친했던 모든 친구들이 가까운 학교에 진학했지만 나만 홀로 멀리 낡고 오래된 다른 학교로 배정된 것이 그 시발점이 되었다. 특히 직전 학년이었던 초둥학교 6학년 시기를 지금까지도 인생에서 가장 행복헸던 한 해라고 생각할만큼 너무 즐겁게 보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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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중학교 1학년이었던 열 네살, 사춘기가 찾아 왔다. 나의 사춘기에 가장 큰 이유라면 중학교 진학을 들 수 있는데, 하필이면 친했던 모든 친구들이 가까운 학교에 진학했지만 나만 홀로 멀리 낡고 오래된 다른 학교로 배정된 것이 그 시발점이 되었다. 특히 직전 학년이었던 초둥학교 6학년 시기를 지금까지도 인생에서 가장 행복헸던 한 해라고 생각할만큼 너무 즐겁게 보냈기에 그 친구들과 모두 떨어져 나 혼자만 다른 학교를 다녀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 가혹하게 느껴졌고, 그렇게 어찌 할 수 없는 무기력과 슬픔 속에 빠져 사춘기는 내게 그렇게 자연스럽게 찾아왔다.

중학교에서 처음 어울리게 된 세 명의 친구들은 어쩌면 나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매우 불량한 친구들이었다. 평생을 아이답게 살아온 나였는데 몸과 마음이 분열된 느낌으로 이상한 교우관계를 맺고 있었다. 겉으로는 그 친구들과 그럭저럭 잘 지냈지만 내 속마음은 조금도 솔직하게 이야기 하기 어려운 그런 불편하고도 기울어진 관계였다.

그런 관계는 놀립게도 일년이 넘게 지속이 되었는데,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그 세 명의 친구들은 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해석된 어떤 나의 말(지금은 무슨 말인지 기억조차 나지 읺는)을 계기로 나를 하루아침에 떠나가 버렸다. 마치 이 책의 첫번째 이야기처럼 말이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그 친구들과 나는 당시 학년이 새로 바뀌어 모두 다른 반이었다는 것인데, 불행히도 이번에는 반에서 새로 친하게 지내게 된 새로운 친구들로부터 또 비슷한 일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어느 날 학교에 갔더니 나는 아빠가 안 계신 가장 친했던 친구를 그 자체로 험담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러나 맹세코 그런 비슷한 생각조차 하지 않았는데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인지 억울할 뿐이었다. 하지만 이런 나의 결백 주장을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때부터 전체 아이들로부터의 따돌림이 시작되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친구'라 생각했던 아이들은 더이상 당시로서는 도저히 감당하지 못할 존재들이 되어 나를 여러 방법으로 수시로 공격해 왔고, 나는 가족에게도, 친했던 친구들 누구에게도 솔직히 나의 어려움을 말하지 못한 채 그 시간을 그저 맨몸으로 맞딱드렸다.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바로 나의 이러한 경험 때문이었다. 나의 아이들에게도 곧 열네살은 찾아올텐데, 그때 혹시라도 나와 같은 상황을 겪지 않으려면 노력할 수 있는 것이 있는지,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었다.

이 책을 읽고나서 나는 완전히 도려낸 듯 다 사라졌다고 생각한 나의 중학생 시절의 기억이 너무도 생생히 되살아났고, 내가 그때 당시 이 책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싶은 생각도 들었다. 또 당시 나는 나에게는 잘못이 없고 그저 억울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처음으로 당시의 나에 대해서도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다고 느껴졌다. 지금 역시도 작은 사건에도 이미 마음 속에서는 극단으로 치닫는 경향이 있기에 그런 면을 스스로 알고 늘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게도 되었다.

나는 사춘기 시절의 친구 관계가 너무 어려웠던 한 사람으로서 나의 아이는 이렇게까지는 어렵지 않길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읽은 부분이 큰데, 이 책 덕분으로 드디어 내가 아이에게 객관적인 조언을 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사춘기 지녀를 둔 부모에게 더욱 추천하고 싶다.

-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읽었으며, 이 글은 본인의 주관대로 작성되었습니다.
h********9 2024.05.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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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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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 lalilu이 책은 친구에게 상처 주기도 상처 받기도 싫은 십 대를 위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말이라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상처가 되는 말 한 마디로 죽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격려의 말 한 마디로 죽고 싶은 마음이 살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기도 한다. 그러므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소망이 되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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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 lalilu


이 책은 친구에게 상처 주기도 상처 받기도 싫은 십 대를 위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 것인지 가르쳐준다. 말이라는 것은 사람과의 관계를 맺는데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가 된다. 상처가 되는 말 한 마디로 죽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격려의 말 한 마디로 죽고 싶은 마음이 살고 싶은 마음으로 바뀌기도 한다. 그러므로 위로와 격려 그리고 소망이 되는 말을 배워 예쁜말을 할 수 있는 자녀로 양육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것은 말은 곧 마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자녀들의 심리적 상태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심리가 불안정하고 예민하며 신경질적이라면 예쁘고 고운 말을 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말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전 마음과 심리에 대해 먼저 다루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 특히 정치계를 보면 잘못한 것에 대한 사과는 사라진 것 같고 뻔뻔함만이 남은 것 같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잘못했을 때 사과를 하고 잘못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하는 것이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하고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고 무책임하게 거짓말을 한다면 우리가 사는 이 사회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불신 사회가 될 것이다. 


말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 가운데 하나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정직이다. 우리 자녀들에게 있어 예쁘고 고운 말을 하도록 양육해야 하면서 동시에 믿을 수 있는 정직한 말을 하도록 가르쳐야 한다. 


말이란 사람과 사람이 만나서 대화를 통해 이뤄질 수도 있지만 최근 인스타그램과 같이 SNS 활동이 많아진 요즘 온라인 상에서의 말도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은 가르쳐준다. 말에 있어 매너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배려가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l****u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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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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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아이들은 강하기도 하지만 여리다.어느날은 한도끝도없이 강한모습만 보이다가, 또 어느날에는 약하디 약하기만 하다. 말 한마디에 한없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는 아이들.자신들도 잘 알지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했다.요즘 간간히 인터넷에 보이는 글.아이가 친구를 사귀지 못해요라는 내용의 글들이다.한반에 60명가까이 되고, 오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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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아이들은 강하기도 하지만 여리다.
어느날은 한도끝도없이 강한모습만 보이다가, 또 어느날에는 약하디 약하기만 하다.
 말 한마디에 한없이 우울해지기도 하고, 상처를 주기도 하는 아이들.
자신들도 잘 알지못하는 자신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했다.


요즘 간간히 인터넷에 보이는 글.
아이가 친구를 사귀지 못해요라는 내용의 글들이다.
한반에 60명가까이 되고,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 수업을 할 정도로 아이들이 많던 우리때는 이런일이 흔치 않았다.
앞을봐도 친구, 뒤를 봐도 친구.
길에 차고 넘치는 것이 친구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다르다.
학교를 마치고나면 뿔뿔이 흩어져 자신들의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아졌다.
아이들 수도 줄어든 판국에 노는 방법까지 달라지다보니 말 한마디, 행동하나하나가 더 조심스러워졌다.
그래서 더 중요해진 또래와 말하는 법.
친구사이에 필요한 언어 에티켓을 알려줄 필요가 있었다.

14살의 말공부.
친구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아이들에게 필수템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내용을 한마디로 나타내자면 공감과 부드러움이었다.
또래라는 특성상 그들만의 관심사가 있을것이고, 그 관심사를 이야기하며 관계형성을 하고.
그런 과정에서 서로의 기분이 상하지 않게끔 부드러운 관계를 유지하는 법.
각가지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말을 하면 좋을지, 어떻게 행동하며 지내면 좋을지, 내가 가진 성향을 어떤 방식으로 표출하면 좋을지.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심리적인 요소들을 설명하며 각 상황에 대한 객관정인 정보를 알려주고 있었다.

청소년기에 자랄 수 있는 삐딱하고 뾰족한 말버릇을 잠재워줄 수 있을 것 같은 책.
제대로 된 말공부를 통해 사회에 나가서까지 사랑받는 관계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는 책.
친구 사귀기가 힘든 아이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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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 심리와 자기계발에 도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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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게 참 많네요. 이제 인성도 교육의 시대가 된 만큼 말의 중요성도 상당히 높아졌다는 걸 느끼는데요. 「엄마의 말 공부」에 이어 청소년 편도 출간이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그 어느 때보다 관계의 기술이 필요해진 시대에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보면 좋을 책을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책이에요. 자녀교육 멘토 이임숙 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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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알려줘야 할 게 참 많네요. 

이제 인성도 교육의 시대가 된 만큼 말의 중요성도 상당히 높아졌다는 걸 느끼는데요. 

「엄마의 말 공부」에 이어 청소년 편도 출간이 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에 그 어느 때보다 관계의 기술이 필요해진 

시대에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지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보면 좋을 책을 만나볼 수 있는 행운의 책이에요. 


자녀교육 멘토 이임숙 소장님이 청소년들을 위한 책도 출간하신 건 정말 반가운 일인데요.

성적보다 소중한 인생 자산이 무엇인지도 아이들에게 알려주어야 할 중요한 시기가 바로 청소년 시기에요.

부모의 말보다는 친구의 말이 더 중요한 시기에 어떻게 하면 든든한 인간관계를 할 수 있는지를 배우는 시기라

놓치지 않고 챙겨봐야 할 책이랍니다. 

청소년기 최대의 고민은 친구 관계라고 해도 될 정도인 이유는 25년간 다양한 아동이나 청소년들을 상담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좀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인간관계를 제대로 배우는 시기인 만큼 바른 관계를

맺는 성인이 되기 위한 이 시기에 사춘기의 예민한 시기임을 인정하면서 마음의 근육을 키우는 방법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라면 미리미리 읽어 보고 아이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시간도 필요하겠다 싶었어요. 


청소년 책이라지만 청소년을 이해하고,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아이들이 흔히 하는 고민을 우습게 볼 게 

아니라는 점을 먼저 생각해 봐야죠.


청소년 추천도서로 인정할 수밖에 없다는 점 

간결하면서 쉽게 대화로 이어나가는 이야기들을 통해서 왜 미리 대처하는 게 중요한지도 배우게 되네요.

이 시기를 잘 보내야지 감정 소모라던가 상처를 덜 남길 수 있을 테니까요. 

아이의 기질에 맞게 대처하는 건 양육에서 기본이지만, 사춘기는 사춘기대로 또 대처법이 필요한 법이네요. 

일방적 교육이면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지만, 일대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직접 설명을 듣는 것 같아 

포근하게 읽어보기 좋네요.


나의 욕구도 있는 만큼 타인의 욕구도 있을 수 있고, 욕구의 강도도 사람마다 다를 수 있다는 점도 

욕구 때문에 행동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고, 말로 표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아이들도 인간의 심리를 좀 알면

좀 더 대처하기가 수월할 수 있다는 걸 받아들이고 알아갈 수 있답니다. 


우리가 현실에서 사소한 것 하나도 말에서 시작이 된다는 걸 인정하게 되죠. 

언어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말의 높낮이는 물론 표정으로도 표현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말의 중요성,

그리고 입 밖으로 나온 말로 인해 벌어지는 일들을 보면 표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죠. 

아이들의 책이지만 부모가 같이 보아도 상당히 배울 점이 많다는 걸 알기에 어릴 때부터 자기 계발에 관한 법,

처세술 등은 익혀 두는 게 사회생활에 이롭다는 걸 알게 해준답니다. 


모든 아이들이 다양한 사람을 만나 다양한 걸 겪으면서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아니기에 본인이 깨닫는 여정까지 

가는 건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죠.


늦었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어른으로서 제대로 된 인간관계의 모습을 보여주면 제일 좋겠지만, 간접적으로도

배워볼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



알고도 행동으로 옮기기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자기반성과 성찰은 물론, 다른 사람의 행동을 통해 

내가 깨닫게 되는 점들이 많다는 점 등 좋게 바라보고, 이해하는 습관을 통해 스트레스 받지 않는 인간관계의

기술도 공부하면 좀 더 수월하다는 것도 알아나갈 수 있어요. 


삶에서 중요한 배움을 학교에서는 배우지 못하는 부분들도 많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학문이 심리학이라는 점.

성격과 성향에 따라 말투나 화법이 달라질 수 있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부족한 언어의 능력이 

대화를 할 때 이해력과도 연결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면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귀찮아하지 않으면서 

많은 걸 보고, 듣고 깨달아야 한다는 걸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배우고 활용하는 만큼 아이들의 수준에서도 인간관계를 이해해 나가는 시작이라는 점을 알려주면서 

꾸준한 훈련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걸 이해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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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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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상처 주기도 상처 받기도 싫은 십 대를 위한 14살의 말공부.21세기북스에서 출간된 청소년 도서입니다. 14살 즈음의 아이들은 대체로 사춘기를 겪고 있을 시기이기에 친구관계와 관련된 부분을책으로 배우려 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이 책은 정말 최고라고 외쳤어요.십 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아주 실감나고 세밀한 감정 심리까지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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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상처 주기도 상처 받기도 싫은 십 대를 위한 14살의 말공부.

21세기북스에서 출간된 청소년 도서입니다. 


14살 즈음의 아이들은 대체로 사춘기를 겪고 있을 시기이기에 친구관계와 관련된 부분을

책으로 배우려 할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책을 읽은 후 이 책은 정말 최고라고 외쳤어요.

십 대 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아주 실감나고 세밀한 감정 심리까지 담아내고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심리적인 이야기와 해결방안, 행동 요령, 왜 그런 생각이 들고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법을 현실적으로 제시하고 있기에 마치 현장에서 솔루션을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친구가 중요해지는 십 대 아이들은 친구와 뭐든 할 수 있고 친하게 지내고 쉽지만 현실은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책의 저자 이임숙님은 진짜 친구 사이라면 함께 있을 때  편안하고 즐거워야 하며 어려울 때는 서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하죠.  갈등 역시 잘 풀고  

다시 친해질 수 있어야 함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한 여러 친구 관계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다양한 심리적인 이유와 방법을 설명하는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빠져들 수 있는 사례와 사례 속에서 독자가 느끼는 생각. 나라면 어떻게 할지,  나는 왜 이런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지 등 다양한 부분을 짚어주기에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었어요.

하나. 관계 연습의 첫걸음 친구 사이 심리학

둘, 복잡한 감정이 술술 풀리는 사춘기 마음 처방

셋, 마음과 마음을 연결하는 10대 맞춤 말 공부 

이 책에서는 평소와는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세 가지 주제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시기에 많이 겪을 수 있는 부정적인 감정을 다루는 법, 감정이 널뛰는 뇌과학적인 이유, 뇌의 가지치기, 인지행동 등 십 대 아이들이 겪게 되는 다양한 임상심리적인 요소를 다뤄 내 상태에 대한 이해와 이를 통한 관계에 대한 대처와 긍정적인 발전을 위한 도움을 적극적으로 주고 있기에 아이들의 사회성을 위해 꼭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직접 읽기 힘들다면 부모가 먼저 책을 읽고 정리하여 아이와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가져도 좋겠더라구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부모의 위치에서 먼저 읽어보니 아이들의 심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어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슬기로운 우정 생활 1등급의 비결! 한 번 배우면 평생 써 먹는 관계의 기술

21세기북스14살의 말 공부 였습니다.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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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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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받지 않고 말로 상처 주지 않으려면 ‘말 공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그런데 가끔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과 다르게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서 곤란에 빠진 적이 있지 않나요? 상황을 수습하려다가 더욱 악화시켜 버려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질 때도 있구요. 청소년기에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고 싶어지는 반면에 친구와는 하루 종일 붙어있고 싶을 만큼 교우관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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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상처받지 않고 말로 상처 주지 않으려면 ‘말 공부’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가끔 머릿속으로 했던 생각과 다르게 엉뚱한 말이 튀어나와서 곤란에 빠진 적이 있지 않나요? 상황을 수습하려다가 더욱 악화시켜 버려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아질 때도 있구요.


청소년기에는 부모로부터 독립하고 싶어지는 반면에 친구와는 하루 종일 붙어있고 싶을 만큼 교우관계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기인데요. 같은 말을 들어도 100가지 해석이 가능한 청소년기 이기때문에 오해가 생기기도 하고 서운한 감정에 ‘절교선언’이 오가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친구들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고 대화법에 대해 익혀 둔다면 교우관계가 좀 더 쉽지 않을까요?


청소년 심리 전문가 이임숙 소장님의 <14살 말 공부>에서는 청소년기에 접어든 학생들이 어떤 심리를 갖고 있고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는 대화법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청소년기에는 감정에 반응하는 편도체는 빠르게 활성화되는 반면감정을 조절하고 상황을 판단하고 계획과 전략을 세우는 전전두엽의 발달은 더디게 일어나는 특징이 있다고 해요그래서 기분이 안 좋을 때 누군가로부터 좋지 않은 말을 들으면 나락으로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거죠.


또 청소년기에 극단적인 마음이 드는 심리적 이유 중 하나가 ‘인지 왜곡’ 현상인데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는 게 아니라 다르게 해석해서 받아들이는 것 또한 인지 왜곡 현상인거죠.

인지 왜곡 현상 예시

독심술 오류 : 다른 사람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거라 결론 내리고, 확인해 볼 생각도 안 하는 현상

점쟁이 오류 : 사정이 더욱 나빠질 거라 예상할 뿐만 아니라 더 이상 변하지 않는 확고한 사실이 되었다고 믿는 것

파국화 현상 : 자신이 처한 사건에 대해서만 생각하며 지나치게 과장하고 두려워하는 것


이런 심리적인 내용 외에도 다른 기질(자극 추구 성향, 위험 회피 성향, 보상 의존 성향, 지속성 성향)을 갖고 있는 친구에게 말하는 방법, 윌리엄 글래서의 다섯 가지 기본 욕구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서 사춘기에 접어든 ‘나’에 대한 이해 뿐만 아니라 내 주변 친구들은 어떤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있는 책이었습니다. ‘쟤는 왜 저러지?’에서 ‘쟤는 그래서 그렇구나~!’라고 이해가 가능해질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책 뒷부분에서는 현실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대화 기법이 나오는데요. 단 10초 만에 친구의 호감을 얻는 말, 부당한 요구에 대해 똑 부러지게 거절하는 말 등 십 대 전용 대화 솔루션들이 나와 있어서 ‘말’로 고민하는 청소년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k******o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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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살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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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둔 아이를 기르면서 늘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교우관계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 부모보다도 친구와의 관계에 훨씬 더 예민하기도 하고 한때는 그것이 세상 전부인 것처럼 느끼기도 하다보니 아이가 순탄하게 친구들과 잘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역시도 그런데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이 책을 다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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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접어둔 아이를 기르면서 늘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아이의 교우관계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 부모보다도 친구와의 관계에 훨씬 더 예민하기도 하고 한때는 그것이 세상 전부인 것처럼 느끼기도 하다보니 아이가 순탄하게 친구들과 잘 지내기를 바라는 부모들이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사실 저 역시도 그런데 이 책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이 책을 다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친구들에게 상처 받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마도 아무도 없을텐데 본의아니게 오해 받거나 하는 일들도 아이들 사이에서는 종종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드라마 속 학생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정말 당사자는 아무런 잘못도 안 했는데 오히려 왜 그런지 이유도 모른채 친구들 사이에서 힘듦을 겪는 아이들이 많이 그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실 내 자녀가 남에게 상처 받지 않기를 바라지만 다른 아이들에게 상처주지 않는 것도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십대들을 위한 말공부라는 제목이 이 책에 붙여진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아이들도 말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타인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상처 받기 싫으니까 어떻게 표현을 해야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책들은 자녀에게 부모가 어떤 말을 써야하는지 주로 부모의 말 공부에 대한 책이었던 것 같은데 이렇게 14살의 말 공부라는 책을 접하면서 어쩌면 요즘 아이들에게 다른 공부보다도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엄마의 말 공부에 이어 아이들도 서로에게 상처 주지 않는 말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더 나아가 부모에게도 어떻게 대화를 하면 좋은지 그런 책도 청소년 편에 나와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살짝 해보게 되네요.


아무튼 책 속에는 그저 어떤 말을 사용해라 이런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면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이나 방법들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혼자 곰곰이 생각해보면 좋을 내용이 가득하네요.

d****h 202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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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는 빈도가 늘었다면 어김없이 '왔구나!'라고 직감했던 것 같아요.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변화들은 시기는 조금 다를 수 있어도 특징들은 신기하게 똑같아요. 그래서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은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괜히 이 시기를 잘못 보냈다가는 관계가 틀어질뿐 아니라 감정 소모와 상처가 남을 수 있거든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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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짜증을 부리거나 화를 내는 빈도가 늘었다면 어김없이 '왔구나!'라고 직감했던 것 같아요.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겪는 변화들은 시기는 조금 다를 수 있어도 특징들은 신기하게 똑같아요. 그래서 사춘기를 지나는 아이들뿐 아니라 부모들은 미리 알고 대처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괜히 이 시기를 잘못 보냈다가는 관계가 틀어질뿐 아니라 감정 소모와 상처가 남을 수 있거든요.

《14살 말공부》는 청소년 심리 전문가 이임숙 소장님의 책이에요.

십 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공부를 선택하라고 하면 영어도 아니고 수학도 아니에요. 진짜 필요한 건 마음 공부라고 생각해요.

이 책은 십 대를 위한 심리를 이해하고 도울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담겨 있어요. 우선 십 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친구 관계에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그럴 땐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를 조언하고 있어요. 내향적인 기질을 가진 아이라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기가 쉽지 않아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게 될 텐데 본인의 기질을 알고 그에 맞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네요. 책의 내용이 일방적인 교육이 아니라 일대일 대화를 나누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좋네요. 

"오늘 하루의 생활도 마찬가지야. 억지로 하는 것 같지만, 결국 나의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스스로 선택하고 있는 거야. 내 욕구가 어떤 활동이나 행동을 통해 충족되는지 이해해 가는 것이 중요해. 그리고 내가 선택하는 행동이 성숙한 행동인지 그렇지 않은지 판단하는 능력도 길러야겠지. 그래서 현실 치료기법에서는 자신의 욕구를 채우기 위한 행동을 선택하는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좋은 선택의 기준은 기분이 좋다, 나에게 유용하고 필요하다, 나의 욕구가 충족된다, 타인의 욕구 충족을 방해하지 않는다, 생산적이고 발전 지향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기억해. 우리 모두 다섯 가지 욕구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욕구의 강도가 저마다 다르며 이는 태어날 때부터 가진 것으로 평생 변하지 않는다는 점. 한 가지 욕구만 강한 사람도 있지만 두세 가지 욕구가 강한 사람도 있다는 점. 그리고 누구나 다 자신에게 중요한 욕구를 채우기 위해 자기 행동을 선택해왔다는 점. 오늘 하루 나의 발전을 위한 선택을 했다면 나의 만족감과 행복감도 더 높아질 수 있을 거야."  (75-76p)

친구 사이에 도움이 되는 심리 처방으로 시작해 오르락내리락 감정의 롤로코스터를 타는 사춘기의 마음 처방, 마음 근육과 함께 자라는 10대 맞춤 말 공부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는데 정말 사춘기 아이들이 고민하는 문제들을 이야기하고 각 상황에 알맞은 솔루션을 제시해주네요. 아이들 스스로 책을 읽으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친구 관계란 무엇인지, 말과 행동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심리학 기법들을 적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사춘기를 위한 마음 수업을 받은 것 같아요. 슬기로운 십 대를 위한 마음 공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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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살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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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관점에서도 말하기나 표현력은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이런 대화의 방식이나 소통법은 다양한 성장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향력을 제공할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구체적인 말하기 관련 표현법이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특히 청소년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친구나 우정, 인간관계에 대해 알기 쉽게 표현,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긍정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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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관점에서도 말하기나 표현력은 중요하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경우에는 이런 대화의 방식이나 소통법은 다양한 성장에 있어서도 중요한 영향력을 제공할 것이다. 이에 책의 저자도 구체적인 말하기 관련 표현법이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특히 청소년들이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친구나 우정, 인간관계에 대해 알기 쉽게 표현,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이 책은 긍정의 의미를 갖는 책일 것이다. <14살의 말 공부> 사실 말 공부라는 표현이 주는 의미가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책에서는 우리가 현실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언어적 사용이나 대화, 설득의 기술과 자세, 그리고 말의 중요성과 가치, 올바른 표현법 등에 대해 종합적인 관점에서 진단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교육용으로도 괜찮은 의미를 표현해 주고 있는 책이다. <14살의 말 공부> 또한 부모나 어른들의 관점에서도 자기계발 및 관리의 형태로 배움, 사용이 가능하며 결국 복잡한 시대나 사회를 살면서도 더 나은 인간관계, 혹은 원만한 관리나 처세술 등이 중요하다는 점에서도 책이 주는 무게감이나 상징성 모두가 제법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개인적 차원에서도 자신을 돌아 볼 수 있고 이는 자존감 수업이나 자신에 대한 믿음, 그리고 가족을 비롯해 관계된 인간관계나 사람에 대한 긍정의 의미로도 해석해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알지만 행동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한 성찰의 시간, 혹은 변화가 필요하다면 어떤 가치를 통해 적극적으로 배우며 주도적인 관계술이나 대화법 등을 알고 사용해 나가야 하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14살의 말 공부> 또한 책에서는 청소년들이 읽고 배우기 좋은 구성과 눈높이에 맞는 이야기와 사례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인상적인 부분이다.


<14살의 말 공부> 때로는 일정한 배움의 과정과 시간 투자적인 자세가 요구되기도 하며 가볍게 읽으며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 화법 등을 돌아보게 한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일 것이며 시대변화에 맞는 새로운 가치나 트렌드 분석, 혹은 불변의 영역으로 볼 수 있는 내면관리나 관계술, 자존감 수업의 경우 어떻게 배우며 이를 현실과 생활에서도 활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자기계발서이지만 배울 점이 많은 현실 인문학 도서로 이 책을 권하고 싶고 다양한 관점에서 접하며 활용해 봤으면 한다. 









이달의 사락 m**********m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