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만 봐서는 연애소설처럼 핑크핑크하고 가벼운 책인것 같았지만 안의 내용은 몇번을 다시 봐도 될만큼 심오하면서도 또 어렵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의 인연을 맺기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랑이 어쩌면 다를 수 있다는것을 책을 보며, 또 저자이신 소장님 강의를 보며 배웁니다. 다름을 인정한다는것이 쉽지않은 것이지만 필수라는것 또한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가장 가까운 사이라고 냉각하는 부부이기 때문에 다른사람들보다 더욱 안전하게, 또 건강하게 관계를 잘 만들어나가야하지만 원가족의 문제, 또 서로간의 거리를 못지킴으로서 가장 힘든 관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장님은 때로는 언니처럼, 그렇지만 큰 울림있는 한마디로 저를 성장시키곤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일하시는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책 뒷부분에는 실천가능한 소그룹 나눔지가 있어서 글을 써보며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눈으로 볼 수 있어 더욱 유용한 책인것 같습니다. 한 번 보는게 아니라 여러번 보며 적용해보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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