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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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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 <착한 왕 다고베르>라는 노래로도 만들어져 불릴만큼, 프랑스에서는 널리 알려진 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다 읽고 나서, 착한 왕이라는 노래로 불려지는 그 왕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져서 검색을 했는데요. 자료가 많지 않아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 거꾸로 앉으라고?>를 만든 출판사 한울림 어린이 블로그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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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지에 <착한 왕 다고베르>라는 노래로도 만들어져 불릴만큼, 프랑스에서는 널리 알려진 왕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이야기를 읽고 다 읽고 나서, 착한 왕이라는 노래로 불려지는 그 왕에 대해서 더 알고 싶어져서 검색을 했는데요. 자료가 많지 않아서 궁금증을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 거꾸로 앉으라고?>를 만든 출판사 한울림 어린이 블로그에서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이 나옵니다.

다고베르 왕(602-638)은 프랑스 이전 프랑크 왕국의 왕으로,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랍니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늘 타협하고 양보하며 해결책을 찾았다고 전해져요. 프랑스의 유명한 민요 〈착한 왕 다고베르 Le bon roi Dagobert〉의 노랫말에 바지를 뒤집어 입는 둥 어수룩한 행동을 하지만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왕으로 묘사된 걸로 미루어 백성들의 사랑을 받았다는 걸 알 수 있죠. 이 책의 면지에는 그 노래의 악보가 실려 있답니다.



 유튜브에서는 프랑스 민요 '훌륭하신 임금 다고베르'가 3분 가량 있는 영상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정도로 호기심을 해결하고 난 후에 다시  < 거꾸로 앉으라고?>를 읽어 보았습니다. 옛날 옛날 동물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다고베르란 박쥐 왕이 있었는데요. 멋쟁이 왕에 그러거나 말거나 행복한 박쥐 왕이었던 다고베르는 언제나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그런 왕을 보는 동물들의 시각은 달랐지요. 글을 먼저 읽게 되는 저는 다고베르의 표정을 미소짓는 것으로 생각했는데 모습을 보는 동물들은 화가 나있다고 여겼습니다. 그 모습을 보자 나는 그림만 보았다면 어떤 생각을 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경험에 비추어서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기 보다는 먼저 판단하고 있는 지점에 잠시 멈추게 됩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행복한 왕은 반갑게 인사하고 미소지었습니다. 왕은 행복한데, 모두들 왕이 하가 나 있다고만 생각하는데요. 그러면 동물들의 오해만 문제일까 라는 지점으로 가게 되는데요. 그러거나 말거나에서 왕은 조금 다르게 보는 위치로 변화하고, 다른 동물들도 다르게 보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다고베르 왕을 도와준 피피 여왕의 마지막 말은 굳이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아이들이 읽는 다면 한 번 더 알려 주기 위해서 말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왕만 행복한 것이 아니라 다른 동물들도 행복할 수 있는 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아지는 < 거꾸로 앉으라고?>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0 2024.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끔은 거꾸로 앉아서 상대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좋겠다.
"가끔은 거꾸로 앉아서 상대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좋겠다." 내용보기
표지가 무척 재미있었다. 고양이 한 마리가 '거꾸로 앉으라고?'라는 글자를 머리 위로 들어올린 채로 있는데 고양이는 어딘가에 매달려 있는 듯 거꾸로 있는 모습이다. 눈을 치켜뜨고 있어서 좀 무서운데 책을 다 읽은 후에 표지를 뒤집어보니 이 그림조차 고양이는 무척 행복해보이는 웃는 표정이었다. 표지에서 또 특이한 점은 글쓴이와 옮긴이 모두 글자가 거꾸로 뒤집어져 있다. 표지
"가끔은 거꾸로 앉아서 상대방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면 좋겠다." 내용보기
표지가 무척 재미있었다. 고양이 한 마리가 '거꾸로 앉으라고?'라는 글자를 머리 위로 들어올린 채로 있는데 고양이는 어딘가에 매달려 있는 듯 거꾸로 있는 모습이다. 눈을 치켜뜨고 있어서 좀 무서운데 책을 다 읽은 후에 표지를 뒤집어보니 이 그림조차 고양이는 무척 행복해보이는 웃는 표정이었다. 표지에서 또 특이한 점은 글쓴이와 옮긴이 모두 글자가 거꾸로 뒤집어져 있다. 표지부터가 뭔가 남달라서 책을 넘겨보았다.
다고베르 왕은 옛 프랑스의 왕이라고 한다 <착한 왕 다고베르>라는 노래로도 만들어져 불릴 만큼,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란다. 오랫동안 사랑받는 왕이라면 뭔가 특별한 점이 있을 것이다. 실제 존재했던 왕에 대한 우화인 것 같다.
다고베르라는 박쥐왕은 멋쟁이에 너무나 행복하다. 하지만 백성들이 보기에는 왕은 늘 부르퉁해 보인다. 거꾸로 있는 왕의 표정을 보면 늘 화가 나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책을 뒤집어서 왕의 표정을 보면 입꼬리가 올라간 세상 행복한 표정이다. 상대방의 표정만 보고 오해하는 일이 실제로도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비언어적인 표현도 상대방에게 수많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낮에도 부루퉁, 밤에도 부루퉁, 자기들이 무얼 하든 부루퉁. "오해야, 오해!"라고 대신 전해주고 싶을 만큼 안타까운 장면들이 이어진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 나라 피피 여왕이 놀러와서 왕에게 백성들이 무서워한다는 사실을 전한다. 왕은 처음으로 그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왕이 없을 때에는 노래까지 지어부르던 백성들의 생각이 전혀 왕에게는 그동안 전해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안타깝다. 피피 여왕의 제안으로 왕은 드디어 거꾸로 앉아보게 된다. 백성들은 그런 왕의 모습에서 행복해지게 되는데 그건 왕도 마찬가지다. 왕은 아래쪽 바다에서 위쪽 하늘로 해님이 쑥 떠오르는 장면을 처음보고는 행복감을 느낀다. 이제 왕의 주변에 몸 위에서 함께 노는 백성들의 장면이 그려진 마지막 페이지 차례다. 원래도 행복했던 왕은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왕이고 이젠 백성들도 다 행복해졌다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자기만의 시각으로 세상을 본다. 그러나 조금만 관점을 바꾸고 모든 생각을 뒤집어본다면 서로에 대한 오해도 풀리고 더욱 다채로운 세상이 될 것이다. 사고의 유연성, 왕이 오래도록 국민들에게 사랑받은 비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k*****5 2024.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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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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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동물은 무엇일까요?뾰족한 귀를 가진 고양이일까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을까요?~^^ 책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를 펼쳤다. 고양이부터 쥐까지, 다양한 동물이 나오다 거꾸로 매달려있다는 말을 듣고는 박쥐를 떠올린다. 박쥐에게 '거꾸로'는 무엇일까? 박쥐도 자신이 거꾸로 매달려 있다고 생각할까? 아이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박쥐 왕은 언제나 기쁘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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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 있는 동물은 무엇일까요?
뾰족한 귀를 가진 고양이일까요? 
왜 거꾸로 매달려 있을까요?~^^ 

책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즐거운 대화를 펼쳤다. 고양이부터 쥐까지, 다양한 동물이 나오다 거꾸로 매달려있다는 말을 듣고는 박쥐를 떠올린다. 박쥐에게 '거꾸로'는 무엇일까? 박쥐도 자신이 거꾸로 매달려 있다고 생각할까? 아이들마다 의견이 분분하다.

박쥐 왕은 언제나 기쁘다. 그런데 아무도 박쥐 왕이 기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박쥐 왕이 언제나 화가 나 있다고 생각한다. 왜 이런 차이가 생긴걸까? 박쥐 왕은 이런 사실조차 모르다가 이웃 나라의 박쥐 여왕을 만나 듣게된다. 현명한 박쥐 왕은 그 이후로 거꾸로 앉아 신하들을 마주한다. 책 속의 박쥐왕은 정말 자애롭다. 다른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기준을 바꾸어 오해를 해결했으니  말이다. 만약, 신하들 중 단 한 명이라도 박쥐왕의 입장에서 생각해봤다면 이런 오해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일상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다. 내 의도는 그게 아닌데, 다른 친구들이 오해하는 경우 말이다. 오해는 아주 작은 관점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오해하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봐야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다시금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길 바란다.   
l********3 2024.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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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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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는 박쥐가 거꾸로 글자들을 잡고 있다. 바로 보이는 글자도 있고 거꾸로 된 글자도 있지만 '거꾸로 앉으라고?'라는 책 제목을 읽는데 크게 무리는 없다. 글자를 바로, 거꾸로 뒤집은 이유는 이 책이 관점에 대한 책이기 때문인 것 같다.우리는 살아가면서 저마다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문화나 관습이 생기기도 한다.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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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는 박쥐가 거꾸로 글자들을 잡고 있다. 바로 보이는 글자도 있고 거꾸로 된 글자도 있지만 '거꾸로 앉으라고?'라는 책 제목을 읽는데 크게 무리는 없다. 글자를 바로, 거꾸로 뒤집은 이유는 이 책이 관점에 대한 책이기 때문인 것 같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저마다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문화나 관습이 생기기도 한다. 
'거꾸로 앉으라고?'라는 그림책에 등장하는 다고베르라는 박쥐 왕이 있었다. 왕은 발이 위에 있고 머리가 아래로 있어서 왕관을 쓸 수는 없었지만 항상 행복했고 그래서 늘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런 그와는 달리 백성들은 왕을 늘 부루퉁해 하는 것처럼 보았고 왕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눈치를 보았다. 왕은 행복했는데 그것과는 다르게 백성들은 왕이 늘 화가 나있는 것처럼 보았을까?
어느 날 이웃 나라의 짦은 귀 박쥐 피피 여왕이 휴가 차에 친분이 있던 다고베르 박쥐 왕을 찾아와 백성들이 왕이 화가 나있다고 무서워하는 이유를 물었다. 다고베르 왕은 몰랐던 사실에 깜짝 놀라고 피피 여왕은 거꾸로 앉아 보라는 조언을 해준다. 그래서 다고베르 왕은 피피 여왕의 조언대로 거꾸로 앉아 본다. 머리를 위로 발을 아래로 하여 백성들처럼 앉아 바다에서 하늘로 해가 떠오르는 걸 보고 행복해서 활짝 웃게 된다. 그런 왕을 보고 백성들은 환호하며 우리하고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한다.
자신의 관점대로만 고집을 했다면 왕은 백성들의 오해를 샀을 것이고 백성들은 왕이 얼마나 좋은지를 몰랐을 것이다. 그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데에서 빚어지는 것이다. 다고베르 왕은 다른 이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던지 크게 상관하지 않고 자신의 방식대로 살고 있었다. 그게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럼으로 인해서 다른 이들과의 공감대가 형성될 수 없었다. 
영원한 것은 절대 없다는 노래의 가사처럼 세상의 어떤 것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진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도 관점에 따라 어떤 때에는 옳기도 하고 어떤 때에는 그르기도 한다.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다.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도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고 살아간다면 좀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되지않을까?
k******a 202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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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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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고베르 왕은 자신의 행복을 모르는 백성들의 오해 때문에 고민했는데, 피피 여왕의 제안으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면서 백성들과의 오해를 해소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도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상기시켜 준다.책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관점에 따라 세상을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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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는 관점을 바꾸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다고베르 왕은 자신의 행복을 모르는 백성들의 오해 때문에 고민했는데, 피피 여왕의 제안으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면서 백성들과의 오해를 해소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에게도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는 중요성을 상기시켜 준다.

책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관점에 따라 세상을 다르게 인식하는지를 재미있게 전달한다. 그리고 다고베르 왕의 이야기를 통해 오해와 갈등을 피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안 에르보는 간결한 문체와 재치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뒤집어보기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독자들은 책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거꾸로 앉으라고?>는 단순한 이야기를 넘어서서 사고의 전환을 위한 소중한 교훈을 전달하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독자들이 자신의 생각을 반성하고, 더 나은 소통과 이해를 위한 노력을 기울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k*******0 202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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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변하면 남들이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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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룩  읽으면 감흥이 별로 없는 그림책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어 참 매력적입니다.  나는 늘 옳은데  남들이 몰라줘서 참 억을한 때가 많았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행동을 살펴봐도 틀린 부분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수근대며 불만스럽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통하는 친한 친구가 조언합니다. 그 친구의 말을 받아들여서 자신의 행동을 바꿔
"내가 변하면 남들이 이해가 된다" 내용보기
후루룩  읽으면 감흥이 별로 없는 그림책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어 참 매력적입니다.

  나는 늘 옳은데  남들이 몰라줘서 참 억을한 때가 많았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행동을 살펴봐도 틀린 부분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주위에서는 수근대며 불만스럽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통하는 친한 친구가 조언합니다. 그 친구의 말을 받아들여서 자신의 행동을 바꿔 봅니다. 그러자 주위의 변화가 느껴집니다. 

  위기에 봉착하면 변해야 합니다. 변하면 통합니다. 통하면 지속가능할 수 있습니다. 변해야할 때 변화를 거부하면 '봉변'을 당합니다.

  세계지도를 거꾸로 걸고 우리나라의 지리적 특성을 살펴보세요. 지금까지 눈에 보이지 않던 지리적 이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을 고수하기보다는 새로운 관점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 관점에서 보아도 틀리지 않는 진리를 찾는 자기수양이 필요하다는 것을 넌지시 말해주는 생각이 깊은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2 2024.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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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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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가 쓴 그림책 <거꾸로 앉으라고?>는  표지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림은 그렇다 치더라도, 작가의 이름이 거꾸로 되어 있다던가, 글자 일부분이 거꾸로 되어있는 식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다고베르 왕은 실제 옛프랑스의 왕 이름을 따왔는데, 아주아주 친숙한 모습이다. 거꾸로 매달려있다는  힌트를 준다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화려한 셔츠와 화려한 바지, 황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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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가 쓴 그림책 <거꾸로 앉으라고?>는  표지부터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그림은 그렇다 치더라도, 작가의 이름이 거꾸로 되어 있다던가, 글자 일부분이 거꾸로 되어있는 식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다고베르 왕은 실제 옛프랑스의 왕 이름을 따왔는데, 아주아주 친숙한 모습이다. 거꾸로 매달려있다는  힌트를 준다면 누구나 알 수 있다는! 
화려한 셔츠와 화려한 바지, 황금빛 단추 달린 커다란 외투를 입은 멋쟁이 왕은 다만 한가지, 왕관을 쓸 수가 없었다.
그리고 거꾸로 매달려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왕은 백성들이 보기에는 부루퉁부루퉁 화가 나 있는 것처럼 보였다.
제 3자인 피피여왕 덕분에 거꾸로 매달려 있던 왕도, 그 모습을 오해하던 백성들도 모두 행복해진다!
그림책을 가만가만 읽다보면 교훈(?)이 딱 나오고, 그게 억지스럽거나 하지 않고 너무 자연스러워 글을 읽는 독자도 다고베르 왕처럼 부드러운 미소를 띄게 될 것이다. 
다고베르 왕도, 그런 왕을 사랑하는 백성들도, 그리고 그 이야기를 읽은 독자들도 모두 모두 행복해지는 그림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c*****l 2024.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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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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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베르 왕(602-638)은 프랑스 이전 프랑크 왕국의 왕으로,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다.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늘 타협하고 양보하며 해결책을 찾았다고 한다. 어수룩한 행동을 하지만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왕으로 묘사된 걸로 미루어 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왕으로 유명하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다고베르 왕 이야기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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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베르 왕(602-638)은 프랑스 이전 프랑크 왕국의 왕으로,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늘 타협하고 양보하며 해결책을 찾았다고 한다. 
어수룩한 행동을 하지만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왕으로 묘사된 걸로 미루어 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왕으로 유명하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다고베르 왕 이야기
옛날 옛날 동물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다고베르란 박쥐 왕이 있었다. 
말쑥하고 화려한 셔츠와 바지에, 황금빛 단추가 달린 커다란 외투를 입은 멋쟁이 왕이다. 
왕은 정말 정말 행복해서 언제나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지만 백성들은 아무도 왕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왕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조심하며 눈치를 보며,,,,왕을 화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발이 위에 있고 머리가 아래에 있는 박쥐 왕은 왕관을 쓸 수 없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행복했다.
다고베르 왕과 백성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관점도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의 관점에서 상대를 보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오해하고 오해 받는다.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보인다.
당연했던 것들이 달라 보이고, 상대방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서로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도 줄일 수 있다.
다고베르 왕이 거꾸로 앉자, 부루퉁해만 보이던 얼굴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보인 것처럼요.
거꾸로 앉아 보았더니 달라 보여요.


r****m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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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앉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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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베르 왕(602-638)은 프랑스 이전 프랑크 왕국의 왕으로,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다.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늘 타협하고 양보하며 해결책을 찾았다고 한다. 어수룩한 행동을 하지만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왕으로 묘사된 걸로 미루어 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왕으로 유명하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다고베르 왕 이야기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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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베르 왕(602-638)은 프랑스 이전 프랑크 왕국의 왕으로,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힘으로 밀어붙이지 않고 늘 타협하고 양보하며 해결책을 찾았다고 한다. 
어수룩한 행동을 하지만 충고를 잘 받아들이는 왕으로 묘사된 걸로 미루어 백성들의 사랑을 받은 왕으로 유명하다.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다고베르 왕 이야기
옛날 옛날 동물들이 모여 사는 나라에 다고베르란 박쥐 왕이 있었다. 
말쑥하고 화려한 셔츠와 바지에, 황금빛 단추가 달린 커다란 외투를 입은 멋쟁이 왕이다. 
왕은 정말 정말 행복해서 언제나 미소를 짓고 있었다. 하지만 백성들은 아무도 왕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언제나 왕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으려고 조심하며 눈치를 보며,,,,왕을 화나게 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발이 위에 있고 머리가 아래에 있는 박쥐 왕은 왕관을 쓸 수 없었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행복했다.
다고베르 왕과 백성들뿐 아니라, 모든 사람은 다르기 때문에 관점도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자신의 관점에서 상대를 보기에 그러하다. 
그래서 우리는 때로 오해하고 오해 받는다. 하지만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면 세상이 달라보인다.
당연했던 것들이 달라 보이고, 상대방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서로 불필요한 오해나 갈등도 줄일 수 있다.
다고베르 왕이 거꾸로 앉자, 부루퉁해만 보이던 얼굴이 환하게 웃는 얼굴로 보인 것처럼요.
거꾸로 앉아 보았더니 달라 보여요.

r****m 2024.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지사지 아이들과 저한테 필요한 생각을 알기 쉽게??
"역지사지 아이들과 저한테 필요한 생각을 알기 쉽게??" 내용보기
??다베르고 ??왕은 옛 프랑스의 ??왕이에요 ~~ <착한 왕 다고베르 >라는 노래로도 불릴 만큽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자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야기  랍니다 ??제목 부터 딱 보여지는 다고베르왕의 거꾸로 시선들은 보는 이로 하는 사람들의 시선과  다른 생각이 느껴져요  ..????왕은 옛날 동물들이 모여사는 나라에 박쥐왕이 있었어요 ~~다고베르 왕은 늘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했기
"역지사지 아이들과 저한테 필요한 생각을 알기 쉽게??" 내용보기





??다베르고 ??왕은 옛 프랑스의 ??왕이에요 ~~ <착한 왕 다고베르 >라는 노래로도 불릴 만큽 프랑스 사람이라면 누구자 아는 널리 알려진 왕??이야기  랍니다 


??제목 부터 딱 보여지는 다고베르왕의 거꾸로 시선들은 보는 이로 하는 사람들의 시선과  다른 생각이 느껴져요  ..??




??왕은 옛날 동물들이 모여사는 나라에 박쥐왕이 있었어요 ~~


다고베르 왕은 늘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했기에 언제나 미소 짖고 있었지요 .


하지만 백성들은 왕은 늘 부루퉁해 보였어요 .


왜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걸까요 ?!??



그리고 이웃 나라 피피 여왕이 놀러와요 


짧은귀 박쥐 피피 여왕은 다고베르 왕하고 찬해서 휴가중에 들른거랍니다 .


피피 여왕은 다고베르 왕에게 백성들이 늘 화가 나있고 무섭워 보이는 왕에게 한번 거꾸러 앉아 보길 권유해요 .


다음날 아침 왕은 거꾸로 앚아서 인사를 해봐요.


왕??은 행복해요 ??

아래쪽 바다에서 위쪽 하늘로 해님이 쑥 떠오르는 걸 처음 봤으니까요 .


생쥐들과 참새 풍뎅이 달팽이 모두들 휘둥그레진 눈으로 ?? 왕??을 바라봐요 .



임금님은  지금 즐거운지 슬픈지 화가 나 있는지를 생각해요 .


그때 왕이 미소지어요 ??


“임금님은 우리랑 있어서 좋으신가봐 ”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거는 우리가 뭔가를 볼때는 이모저모 잘 살펴보고 생각하는게 좋다는 교훈을 주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과 저 한테도 필요한 교훈 인듯 합니다 .


살아가면서 다른 사람과 다른 환경과 부딪힐때 오직 내 생각만 고집 보다는 다른 상대편에서도 다르게 생각할 수 있고 다른 시선에서 봐야 한다는 시선이 너무 좋은 교훈을 주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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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f*******2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