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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11권은 리에타와 킬리언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동시에, 과거의 상처와 황실의 비밀이 드러나며 이야기의 긴장감이 고조되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이 권에서는 리에타가 전남편 제이드의 첫 번째 기일을 맞아 조용히 추모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녀의 슬픔을 알아챈 킬리언은 리에타를 찾아가 위로의 말을 건네며, 앞으로는 자신이 그녀를 지키겠다는 결심을 전합니다. 이러한 장면은 두 인물 간의 감정이 더욱 깊어지는 계기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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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계곡에서의 위험한 순간을 무사히 넘기고 악시아스 성으로 돌아온 킬리언과 리에타. 그리고 리에타는 조용히 전남편 제이드의 기일을 추모하는데... 조심스럽게 리에타의 곁을 지키는 킬리언의 모습에서 리에타에 대한 배려와 사랑을 느낄수 있습니다. 마가바의 큰 장점은 웹툰으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섬세하게 잘 표현한다는 건데요 그래서 제 최애웹툰중 하나로 단행본을 모아가고 있어요! |
| 용의 계곡에서 킬리언의 목숨이 위험해지자 자신의 감정을 킬리언에게 보여주는 리에타입니다. 드디어 리에타의 마음을 얻는 킬리언입니다. 제이드 첫기일에 제이드가 있어 다행이였다고 리에타에게 제이드를 편히 추모하길 원하며 라에타를 위로합니다. 잘 봤습니다 |
|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보면서 종이책 출간되는 대로 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정말 긴 호흡을 가져가는 장편임에도 늘어지거나 지루한 부분없이 전개되고 있어 너무나 좋아요. 알콩달콩한 분위기 속에 새로운 사건이 일어날거란 예고를 남기고 끝나 12권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것 같아요.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이번에도 재미있게 잘 봤어요. |
| 달새울, 화음 작가님의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11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네이버 웹툰으로도 매주 감상하는 작품이고, 원작 소설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웹툰 단행본이 꾸준히 발행되어 좋습니다. 초판 한정부록도 예쁘고, 내용도 완전 최고예요! |
|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11권 달울새 글, 화음 작, 영컴에서 출간하는 작품입니다. 원작이 꽤 길어서 웹툰도 길게 진행되는 건 알고 있지만 어느정도 가지치기를 좀 할 수 없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웹툰 중 11권이나 되고 아직 끝나지도 않아서 몇 권까지 나오게 될지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