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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일상물을 찾다가 알게 된 작품입니다. 1권부터 4권까지는 절판되어 어쩔 수 없이 전자책으로 보았지만 5권부터는 실물로 모아보자는 마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을이 풍성하게 발전해 나가며 새로운 인물들이 끊임없이 등장해 더욱 다음 권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역시 일상물답게 언제든 가볍고 편안하게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 코믹스는 요즘 유행하는 이세계물과는 꽤나 다른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냥 농사 짓고 사람 늘리고 농사 짓고 사람과 어울리는 내용이 전부다. 그러나 사람이 힘들고 괴로우면 자연을 찾거나 귀농을 고려하는데 이 작품은 이러한 욕구를 대리만족시켜준다. 이러한 작품이 하나쯤은 있어도 괜찮은 이유가 이러한 것이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