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다 큐리 작가님의 AI의 유전자 리뷰입니다.이 작품은 10년대 중후반에 연재한 작품인데 요즘 읽어보면 AI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다시 고찰해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옵니버스식 스토리라 개별의 스토리간의 편차가 좀 있는 편이지만 각 스토리마다의 고민거리가 흥미로운 작품이에요.
야마다 큐리 작가님의 AI의 유전자 리뷰입니다. 이 작품은 10년대 중후반에 연재한 작품인데 요즘 읽어보면 AI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다시 고찰해 볼 수 있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옵니버스식 스토리라 개별의 스토리간의 편차가 좀 있는 편이지만 각 스토리마다의 고민거리가 흥미로운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