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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꼬마 집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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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다연과 열다섯살 꼬미..다연이는 자기보다 더 빨리 할머니가되어 자기곁을 떠나려는반려견 꼬미가 원망스러워요.혹시나 마지막날이 될까봐 학교도 이틀동안 가지않았죠.꼬미를 동물병원 입원실에 두고오는 다연은 발걸음이떨어지지않고, 그 순간 꼬미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다연과 꼬미는 신묘한개의 도움으로 꼬미가 죽으면가는곳인 '레인보 마을'을 가보게되고,그곳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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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다연과 열다섯살 꼬미..
다연이는 자기보다 더 빨리 할머니가되어 자기곁을 떠나려는
반려견 꼬미가 원망스러워요.

혹시나 마지막날이 될까봐 학교도 이틀동안 가지않았죠.

꼬미를 동물병원 입원실에 두고오는 다연은 발걸음이
떨어지지않고, 그 순간 꼬미의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해요.

다연과 꼬미는 신묘한개의 도움으로 꼬미가 죽으면
가는곳인 '레인보 마을'을 가보게되고,
그곳에는 많은 강아지들이 행복한표정을 짓고있는것을 보게되지요.

찹찹타워에 가면 방석에 앉은 강아지 위로
가족과 즐거웠던 추억이 영화처럼 허공에 펼쳐지고
이곳은 강아지들이 가장 좋아하는곳이기도 하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윤삼촌의 강아지였던 제트와
다연의 엄마가 키우던 쪼꼬까지 만나게돼요.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장 아끼는 꼬미와의 이별이
아직은 두렵고 너무나 슬프지만,
다연은 꼬미와의 모험과 추억으로 천천히 꼬미와의 마지막을
받아들이고 있어요.


반려견을 키우진않지만
강아지를 좋아하기에 헤어짐을 앞둔 주인의 마음을
자세히 느낄수있었어요.

강아지들이 레인보마을로 가기전
마지막으로 말을 할수있다면 정말로 꼬미처럼
주인을 걱정하고 잘지내달라고 부탁하겠죠..?

이별이란 늘 힘들지만
무작정 참기보단, 힘들면 힘들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말하며
함께한 추억으로 그리고 함께하는 가족들과
슬픈마음을 따뜻하게 채워나가는것이라는걸
이 책을 통해 깨닫게되었네요.

반려견을 키우는 아이들은 꼭 읽어보세요^^
초3부터 추천합니다 !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g*******k 2024.04.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꼬마 집사에게
"나의 꼬마 집사에게" 내용보기
??어린 소녀 다연과 그녀의 반려견 꼬미가 함께 겪는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9살 소녀 다연과 그녀의 반려견, 15살 된 꼬미의 이별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작가는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따뜻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다연은 아홉 살의 어린 소녀로, 열다섯 살 늙은 강아지 꼬미와의 이별이 임박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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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소녀 다연과 그녀의 반려견 꼬미가 함께 겪는 이별의 순간을 섬세하고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9살 소녀 다연과 그녀의 반려견, 15살 된 꼬미의 이별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작가는 이별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부드럽고 따뜻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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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은 아홉 살의 어린 소녀로, 열다섯 살 늙은 강아지 꼬미와의 이별이 임박했음을 느낍니다. 다연은 이 이별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며, 학교도 가지 않고 꼬미의 곁을 지킵니다. 다연의 감정은 혼란스럽고, 슬픔이 압도적이지만, 꼬미와의 특별한 시간을 통해 이별의 의미를 서서히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다연은 이별에 대한 두려움과 슬픔을 경험하는 주인공으로, 그녀의 성장은 이별을 통해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꼬미는 노령의 강아지로, 그의 캐릭터는 변함없는 충성과 사랑을 상징합니다. 레인보 마을의 다른 동물들은 다연과 꼬미에게 중요한 교훈을 제공하며, 이별이 가져다주는 슬픔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책의 주된 설정인 레인보 마을은 이별 후의 삶을 상징하는 곳으로, 이곳에서 다연과 꼬미는 다른 동물들과 만나며 죽음 후의 세계에 대해 배우고, 이별이 가져다주는 슬픔을 다루는 법을 배웁니다. 작가는 레인보 마을을 통해 독자들에게 이별이 반드시 슬픔만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별을 통해 우리가 얻는 교훈과 성장을 강조합니다.

이야기의 핵심은 꼬미와의 이별을 통해 다연이 슬픔을 이해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는 점입니다. 다연은 처음에는 이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꼬미와의 마지막 순간들을 보내면서 그녀는 이별이 가져다주는 깊은 애정과 소중한 추억들을 소중히 여기게 됩니다.

작가는 꼬미의 죽음을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죽음과 이별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임을 보여주고, 그것을 건강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더불어 이별이라는 주제를 통해 독자들에게 상실감을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키우도록 격려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친근하고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감정의 섬세한 묘사는 어린 독자들이 등장인물의 감정을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림은 명랑하고 색감이 풍부하여, 슬픈 주제를 부드럽게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직관적이고 만화 같은 그림 스타일은 이야기의 심각한 주제를 아이들에게 보다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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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꼬마 집사에게』는 꼬미와 다연의 관계를 통해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이별 후에도 지속될 수 있는 사랑의 힘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의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함께 삶의 소중한 교훈을 전달하는 작품입니다.

또한, 독특한 설정과 풍부한 감정 묘사를 통해 어린 독자들에게 죽음과 이별에 대한 건강한 관점을 제공하는 이 그림책은 교육적 가치 뿐만 아니라 감성적 가치도 높게 평가받을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0 202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