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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개인 행동의 파급 효과를 탐구하는 그림책입니다. 아드리앵 파를랑주의 이 작품은 일상의 평화로운 장면들을 담은 미세한 변화들을 통해, 사소한 사건이 어떻게 예상치 못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나비 효과’의 예술적 표현입니다. 책의 구성은 매우 실험적이며, 세로로 긴 판형은 빗방울이 하늘에서 땅까지 떨어지는 동안의 시간과 움직임을 강조합니다. 이 글은 평화로운 하루의 끝에서 각자의 순간을 경험하는 다양한 존재들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소녀, 새, 청설모, 어린 아이, 예술 애호가, 젊은 화가, 그리고 개까지 다양한 존재들이 하나의 장면 속에서 각자의 역할과 감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각 캐릭터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그들의 일상과 감정을 독자에게 보여줍니다. 이 장면은 평화와 조화를 상징하며,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에 대한 찬사를 담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5초 동안의 사건을 슬로모션으로 묘사하며, 독자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주변 인물과 풍경의 미묘한 변화를 관찰하게 됩니다. 이는 독자로 하여금 작은 변화가 큰 결과를 가져오는 과정에 더욱 몰입하게 만듭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빗방울이 땅에 닿는 순간, 순식간에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펼쳐집니다. 이 장면은 독자에게 강한 인상을 주며, 그들로 하여금 책을 처음부터 다시 살펴보게 만듭니다. 작가는 이를 통해 우리의 작은 행동이나 결정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경고하며, 이는 곧 복잡하게 연결된 현대 사회의 시스템을 재고하라는 메시지로 다가옵니다. 자연의 조화와 인간의 감정이 어우러져 있어서 평화로운 무드를 전달합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나오는 꿀벌의 부정적인 표현은 예상치 못한 반전을 주고 있습니다. 꿀벌은 물을 싫어한다는 간단한 표현을 통해,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는 책의 제목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과 대비되며, 완벽하지 않은 세상 속에서도 각 존재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존재하는 것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자연과 인간, 예술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독자에게 생각을 주고, 각 존재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평온한 일상 속에서도 각 존재가 겪는 독특한 감정과 경험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각각의 존재가 어떻게 자신의 역할과 감정을 경험하고 표현하는지를 통해, 독자는 자신의 존재와 세상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각 존재의 감정과 생각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존재와 세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각 존재가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그들만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함으로써 독자는 그들과 공감하게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꿀벌의 예상치 못한 반전은 독자에게 다양한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중요성을 상기시켜 줍니다. 번역가이자 그림책 작가인 문정인의 기여는 이 책이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도록 합니다. 그의 섬세한 번역은 파를랑주의 복잡한 아이디어와 미학적 감각을 한국 독자에게 잘 전달해 줍니다. 이러한 작품은 단순한 독서 경험을 넘어서 사고의 확장을 요구하며, 그림책이 단지 어린이를 위한 것만이 아니라 모든 연령의 독자에게 깊은 사유를 제공할 수 있는 매체임을 증명합니다.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이자, 사회적 메시지를 품은 교육적 도구입니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행동과 그 결과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기회를 얻게 되며, 현대 사회의 복잡한 인과 관계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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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앵 파를랑주의 신간이 출간소식을 듣자마자 끔찍한 결말이라는 제목에 끌려 서평단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서평단 뽑아주셨는데 후기가 너무 늦었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속성을 살려 책 제목도 판형도 세로로 쓰여져 있어요. 도대체 빗방울이 어떤 끔찍한 결과를 불러올까 숨을 죽이며 책장을 펼쳤어요. 왼쪽엔 텍스트, 오른쪽은 그림의 형식으로 이야기해요.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비 한 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지만 초반만 해도 아무일이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평화로운 일상처럼 보여요. 나무 위에 소녀는 체리를 따고 화가는 뭔가 골똘히 집중하며 그림을 그리고 그 작품을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그림책은 텍스트보다는 그림에 집중해야 더 큰 재미를 느낄수 있어요. 꿀벌이 개의 꼬리에 앉는 순간까지는 아무런 진전도 없어보이는데 .... 작은 빗방울 하나가 평온했던 일상을 깨뜨리는데요 직접 실물로 만나보시면 아드리앵 파를랑주 작가님의 유머와 재치에 빵빵 터질 거예요^^ 「누가 사자의 방에 들어왔지?」 (봄볕, 2021)처럼 독자의 궁금증을 자아내 책속으로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답니다. 빗방울이 떨어지는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나는 순간을 긴장감 넘치고 스릴있는 이야기로 그려내다니 아드리앵 파를랑주 작가의 시선과 발상은 참으로 참신하면서도 대단합니다. 우리 인간은 자연의 작은 움직임에도 쉽게 무너져 내릴수 있다는 작가의 숨은 의도가 들어있기도 한 이 작품 찬찬히 읽어보세요.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아드리앵 파를랑주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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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 그림책: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 작가: 아드리앵 파를랑주 ★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달그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어른을 위한 철학 그림책! 고작 떨어지는 빗방울 하나가 우리 모두의 삶을 어떻게 바꿨을까. 많은 생각을 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그림책 뒷면에 다음과 같은 소개글이 적혀있다. 떨어지는 비 한 방울은 예술 애호가와 젊은 화가와 체리 따는 소녀와 그 소녀를 부러워하는 어린아이와 덕분에 분주해진 아이 아빠와 청설모와 개와 새의 하루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이 글귀를 보니 ★나비효과★가 떠오른다. 떨어지는 비 한 방울이 불러일으키는 파장. 어떤 끔찍한 결말이 기다리고 있을까? ★나비효과란★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즈(Lorenz, E. N.)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특성을 이르는 말이다. 즉 나비의 날갯짓 같은 작은 변화요인이 지구 반대편에서 토네이도를 불러 일으킬만큼 큰 결과값을 갖는다는 이야기다. 작가의 말! ‘한국 독자들에게’ 라는 문구가 참 반갑다♥ 한국 독자를 아껴주는 작가님♥ 본격적으로 책을 살펴볼까! 첫 장면부터 책 뒷장 소개글에 나왔던 주인공들이 한 번에 등장한다. 그리고 책 맨 위의 하얀 빗방울이 선명하게 보인다. 새와 청설모도 모였다. 예술 애호가는 자세히 보기 위해 안경을 벗었고, 아이는 체리 따는 소녀를 마주한다. 꿀벌이 개의 꼬리 위에 앉았다. 빗방울이 점점 꿀벌을 향해 떨어진다. 과연 어떤 결말이 일어날까? 작가는 왜 끔찍하다고 했을까? 그림책을 통해 확인하기 바란다! (사실 나는 맨 뒷 장 펼쳐보고 헉! 했다.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끔찍한....) ♥ 그림책 총평 비 한 방울이 떨어지는 시간은 5초 남짓이라고 합니다. 그 5초를 풀어서 독자들에게 깊은 의미를 주기란 쉽지 않죠. 그림책이 가진 장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마지막 한 컷을 위해 계속 숨죽이며 보는 긴장과 재미가 있는 철학적인 그림책입니다. 세로로 긴 판형에 채도가 낮은 그림들이 하얀 빗방울을 더 도드라져보이게 만들어요. 동선이 별로 없고 움직임만 표현되어 마치 플립북을 연상하게 합니다. 삶에는 이 책의 ‘빗방울 하나’같은 사소한 변화가 여럿 있습니다. 대게 그런 것들이 쌓여 ‘나’라는 결과를 이뤄내는데 그 때는 이렇게 큰 원인이 될 줄 모릅니다. 이 그림책은 끔찍한 결말을 초래했지만, 아름다운 결말을 위한 나비효과도 기대해봐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움직이고 행동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하단 블로그링크나 스토리 참고하세용♥ #달그림#달그림출판사#그림책#그림책추천#떨어지는빗방울의끔찍한결말#아드리앵파를랑주#철학그림책#100세그림책#나비효과#생각#철학#어른그림책#서평#서평단선정 @dalgrimm_p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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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크게 뜨고 보아야 하는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바로 아드리앵 파를랑주 작가님의 신간이에요.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그림책은 아주 평화로운 하루의 끝에서 시작됩니다. 나무 위에 앉아 있는 소녀, 소녀 밑에 있는 아이, 아이를 어깨에 태우고 있는 아빠, 아빠 앞에 그림을 보는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보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남자. 이들이 그림책의 등장인물인데요. 빗방울 하나가 나무에서부터 떨어지는 동안 소녀, 아이, 아빠, 할아버지, 등 각각의 인물들의 어떤 아주 사소한 행동을 하게 되고요. 각각의 행동들은 연결, 연결되어 아주 ‘끔찍한’ 결말을 불러오게 됩니다. 조금씩 바뀌는 그림들을 아주 세심하게 살펴보게 되는 그림책이었어요! 나비 효과를 가시적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사소한 행동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시에 상상력을 자극하기도 하더라고요. 아이들과 <떨어지는 ( )의 ( ) 결말>로 이야기 만들기를 해보아도 아주 재미있어요^^ #소리샘그림책방 #떨어지는빗방울의끔찍한결말 #아드리앵파를랑주지음 #달그림 #그림책 #그림책추천 #이야기만들기 #철학 #철학그림책 #나비효과 #상상력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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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인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평화롭고 여유로운 느낌과 함께 등장인물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어린이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도서입니다. 작은 날갯짓으로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다는 나비효과의 의미를 떠올릴 수 있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보고 느끼기에도 좋아요. 짧은 그림책이라 읽는 데는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지만 책장을 덮으면서 본격적으로 이 책의 메시지와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오랜 시간 떠올리게 되는 마법과도 같은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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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결말이라니... 어떤 끔찍한 결말이 있는 걸까 궁금증을 일으킵니다. 환상적인 느낌의 표지색과 빗방울이 떨어지는 느낌을 낸 제목이 그 궁금증을 더하게 하네요. 책장을 넘기니 제목과는 다른 평화로운 풍경이 펼쳐집니다. 나무 밑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그리고 화가의 그림을 구경하는 사람들, 나뭇가지에 걸터앉아 체리를 소녀. 너무나 평화로워 어떤 결말이 생길지 더 궁금해집니다. 페이지를 넘기며 조금씩 변화가 생깁니다. 둥지를 짓기 위해 나뭇가지를 물고 오는 새, 나무 기둥을 내려오는 청설모, 그림 그리는 주인의 맨다리 사이에 자리 잡는 개, 그리고 개의 꼬리에 앉는 꿀벌. 그리고 빗방울 하나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조금씩 내려옵니다. 한 장 한 장 그림 속의 변화를 유심히 보게 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 벌어진 빗방울이 불러일으킨 결말은 '아!'하는 감탄과 깨달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런 것을 나비효과라고 하지요. 나비의 날갯짓이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다는... 우리의 사소한 행동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할 커다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작은 빗방울을 통해 보여주는 철학 그림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그림책추천 #떨어지는빗방울의끔찍한결말 #아르디앵파를랑주 #철학그림책 #100세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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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서재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l 아드리앵 파를랑주 l 달그림]
그림책의 서사가 그림책의 외형적 구조에 언제나 탁월하게 들어맞게 작업하는 프랑스 그림책작가 아드리앵 파블랑주.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그의 신작이 나왔다. 어린이도서연구회에서 판화작업과 관련해 스터디할 때 그의 작품을 심도 있게 보았다. 언제나 새로움을 시도하는 그의 작품세계는 감동이다.
그의 개인 홈페이지에서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의 원작을 살짝 보고, 우리나라에도 얼른 출간되길 바랐다. 길쭉한 판형인 이 작품은 아래에서 위로 물방울이 떨어지는 단 몇 초간의 시간을 담아냈다. 흥미로운 외형적 구조에 철학의 서사다.
떨어지는 빗방울 하나가 만들어내는 나비효과는 아이와 어른 그리고 동물들에게 연쇄적으로 영향을 준다. 나의 작은 행동 하나가 때론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예측할 수 없음을 말해주는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마지막 장까지 모두 넘긴 후 다시 처음으로 몇 번을 돌아가게 만다는 그림책이다. 그런데 떨어지는 빗방울이 과연 끔찍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떨어지는빗방울의끔찍한결말 #AdrienParlange #달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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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쭉한 판형과 표지 디자인에 홀린 책..! 평소 달그림 출판사의 그림책을 좋아하는데 은은한 달그림처럼 마음을 깨우는 감성 그림책을 펴낸다는 출판사의 소개와 출간되는 책들이 모든 면에서 꼭 들어맞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작가님의 그래픽 디자인만 봤는데 글이 없어도 이해가 갔다. 떨어지는 빗방울이 곧 우리의 말과 행동이라는 것도 파악할 수 있었다. 떨어지는 빗방울이 어떤 결말을 가지고 올지 예상하지 못하는 것처럼, 사소한 사건은 우리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다. 때론 이런 흐름이 나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또 한 번 깨닫게 되었다. 나비 효과를 빗방울로 표현한 점도 인상 깊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빗방울이 점점 아래로 떨어지는데 사실 결말이 궁금해서 바로 마지막 페이지로 넘겨버렸다..ㅎ 짧지만 몰입도가 높아 마치 책 속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유아 그림책이자 100세 그림책인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작가님의 철학적 메시지와 그와 어울리는 일러스트가 궁금한 분들은 얼른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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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326일 #책선물?? #도서협찬?? ?? 떨어지는 빗방울의 끔찍한 결말 ?? 글, ?? 그림 - #아드리앵파를랑주 ?? 옮김 - #문정인 ?? 출판사 - #달그림 이 그림책은?? 아드리앵 파를랑주 작가님의 신작 그림책이다. 표지에는 보라색과 연한 하늘 색이 물결처럼?? 어울어져 몽환적인 느낌을 준다. 한방울의 빗방울이 제목 위로 떨어진다. 제목 끝에 떨어져 퍼져가는 물방울?? 한 방울의 빗방울이 어떻게 되었을까요??? 나무가지 위에 소녀가 앉아 나무의?? 체리를 따 바구니에 담고 있다. 나무 밑에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남자와 남자의 그림을 구경하고?? 있는 할아버지와 아빠, 그리고 아빠 어깨에 목마를 타고 있는 딸이 보고있다. 이 장면은 평화로운?? 하루의 끝에서 일어난다. ?? 이 그림책은 한 공간에서 일어나는 시간의 흐름에서 나비효과를 이야기하고 있다. ?? 나비효과란? 어느 한 곳에서 일어난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뉴욕에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미국의 기상학자 로렌즈(Lorenz, E. N.)가 사용한 용어로, 초기 조건의 사소한 변화가?? 전체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이르는 말이다. ?? 이 장면에서는 어떤 나비효과가 일어날까??? 체리를?? 따고 있는 여자아이 위로 한 방울의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점점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는 동안 새가?? 둥지를 완성하기 위해 나뭇가지를 가져오고 남자는 더 집중해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람들은 그림이 완성 되길 기다리며 가까이 다가가 보려했다. 아주 평온한 일상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시간.. 아빠 어깨에 목마를 타고 있던 아이가?? 나무 위에 소녀를 보고는 자신도 체리를?? 따고 싶어 했고 예술 애호가는 그림을 더 잘 보려고 안경을?? 내리고 몸을 숙인다. 화가는 떨리는 마음으로 캔버스 위에 마지막 붓질을?? 하고 있다. 점점 더 내려 온 빗방울?? 개가?? 주인의 다리 사이에 자리를 잡고 앉아 있고 벌 한 마리가?? 강아지 꼬리에 살짝 앉았고 아이는 소녀의 체리가 담긴 바구니를 잡아 받으려는 순간?? 빗방울 한 방울이 벌 위에 떨어졌다. 어떻게 되었을까??? ?? 이 그림책은 사소한 작은 일이 큰 결과를 가져온 다는 걸 이야기 해주고 있다. 예를 들면 아이는 그냥 붓을?? 가지고 그림을 그렸을 뿐인데... 온 집안이 물감으로 칠해졌고 중요한 서류마저 물감 범벅이 되어 회사에 제출할 수 없게 되고 회사는 계약서류가 오지않아 다른회사와 의 계약이 취소되고 그는 일자리 잃게 되는 일들 말이다. ??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일으켰다는 ?? 우리는 살면서 이런일을 얼마나 겪으며 살고 있을까? 행동에 좀더 신중해지고 조심성을 갖게하며 나를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다시 든 생각은 역으로 생각하면 나의 작은 실천으로 선한영향력이 연결되어 크게 빛을 바란다면? 이라는 생각도 하게했다. ?? 이 그림책은 나비효과에 대해 생각해보며 자신을 돌아보며 이야기 나누길 권하며 초등 학생부터 특히 어른이들 꼭 읽어 보길 추천한다. @dalgrimm_pub @lael_84 #달그림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일2그림책 #신간그림책 #그림책추천 #떨어지는빗방울의끔찍한결말 #어른추천그림책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