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4권에서는 이즈나와 켄이치로가 주인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백신 개발의 새로운 키인 이즈나와 츠루의 존재가 밝혀지면서 새로운 희망도 보였습니다. 그러나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이즈나가 아키라 일행에 합류하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즈나는 츠루에 대한 고마움과 아키라 일행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떠나고 싶은 열망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은 아키라 일행에 합류하게 되는데 이 과정이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우연히 이즈나가 켄이치로와 함께 그의 할아버지 성묘를 가게되고 그의 과거 이야기를 듣고 그와 함께 공동묘지를 탈출하면서 그녀의 결심을 굳히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이즈나의 합류로 앞으로의 버킷리스트 달성이 더 재미있어질거 같은 기대감이 듭니다. 과연 아키라 일행은 백신 개발 및 공급과 버킷리스트 달성을 성공할 수 있을지 15권도 기대가 됩니다. |
|
갑자기 바이오하자드가 되어서 총질을 시작하더니 그 스토리가 끝나자 본래 보이던 느낌으로 돌아왔다. 청새치를 잡는다고는 하는데 과거 방송 중에 도시 어부에 나오는 블루 마린, 블랙 마린을 잡는 모습이 나온다. 만화적 허용으로 낚시도 하면서 버킷리스트를 채워나간다 |
| 어느새 벌써 14권째에 다다른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줄여서 좀100은 좀비 아포칼립스에 청춘 활극을 절묘하게 믹스한 작품이다 애니화도 되고 실사화도 되어서 팬들이 많이 생긴 만큼 좀 더 재밌는 이야기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