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목 사축과 4권...과연 일하는 것은 행복인가, 아니면 불행인가. 그리고 이 토끼들은 세뇌를 당한 것인가 아니면 정말 이게 행복한 것인가 모르겠다. 그냥 영원히 일하는 것을 즐기는 토끼들을 보고 있자면 어떤 의미로는 재미가 느껴지기는 한다. |
| 토끼목 사축과 5권. 이 미친 만화가 드디어 그 끝을 맺었다. 과연 이것이 해피엔딩인가..아니면 새드 엔딩인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이 토끼들이 일하는 것 이외의 즐거움을 찾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상상은 이 만화를 보면서 한번도 쉬지 않고 했던 것 같다. |
| 토끼목 사축과 2권. 귀엽다. 모든 캐릭터들이 귀엽다. 하지만 실제로는 정말 무서운 만화다. 일하는 것이 기쁨. 그리고 거기에서밖에 기쁨을 느끼지 못하는 토끼들이 펼치는 일상 생활을 만화로 그렵다. 상상력이 두렵지만 만화는 재밌기는 하다. |
| 토끼목 사축과 3권. 이것은 무슨 만화인가, 노동의 기쁨을 알고 싶다면 이 만화를 보면 된다. 마치 한국의 노동 시장을 그대로 그려놓은 듯한 만화가 일본에서 나왔다. 귀여운 토끼들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정말이지 무서울 뿐인 만화 그 자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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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5권 (완결)입니다. 악덕 기업에서 사축 생활을 이어가던 신지로의 집에 달에서 정리 해고된 토끼 후와미와 모후코가 다시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마무리됩니다. 두 토끼는 신지로와 함께 일하며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노동에 대한 태도, 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가 깊어집니다. 일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특이한 설정 속에서, 자영업으로 빵집을 시작하며 삶의 질을 높이고, 진짜 사장이 되는 과정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렸습니다. 유머와 감동이 잘 어우러진 완결편으로, 시리즈를 즐긴 독자들에게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제공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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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4권입니다. 악덕 기업에서 사축 생활을 하던 신지로는 달에서 해고된 후와미와 모후코라는 두 토끼를 고용주로서 맞이합니다. 이들은 일하지 않으면 죽는 신비한 존재로, 특유의 비정상적인 노동 의욕으로 신지로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4권에서는 토끼들과 신지로가 펼치는 극한 노동과 서로에 대한 의지, 그리고 점차 밝아지는 신지로의 변화가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독특하면서도 웃음을 주는 설정과 따뜻한 관계가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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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3권입니다. 이 작품은 악덕 기업에서 사축 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츠다 신지로와 달에서 해고된 토끼 후와미, 그리고 또 다른 달 토끼 모후코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후와미와 모후코는 일하지 않으면 몸이 녹아 죽는 신비한 존재로, 신지로의 집에서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3권에서는 이 세 인물이 서로 부딪히면서도 점점 서로를 이해하고 의지하게 되는 모습이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집니다. 직장과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잊게 해줄 가벼운 개그와 힐링 요소가 풍부한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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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2권입니다. 악덕 기업에서 사축 생활을 하는 평범한 직장인 츠다 신지로 집에 달에서 해고된 수수께끼의 토끼 후와미가 날아와 함께 살게 됩니다. 후와미는 일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독특한 존재이며, 신지로는 처음에 당황하지만 결국 고용하게 됩니다. 이 작품은 직장 생활의 고단함과 엉뚱한 동거인 토끼들과의 소소한 일상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가벼운 개그와 힐링 요소가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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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목 사축과 01권입니다. 일본 만화가 후지사와 카미야 작가의 만화입니다. 이 만화는 악덕 기업에서 사축 생활을 하는 싱글남 신지로의 집에, 달에서 해고되어 지구로 쫓겨난 토끼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일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독특한 설정과, 인간과 토끼의 동거를 통해 일상 속 소소한 웃음과 블랙코미디가 녹아있는 작품입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