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과학의 고전, 그리고 입문자를 위해 읽히는 책이라 하여 샀습니다 (다른 고전들의 경우 어려워서 영 읽히지가 않으니). 글에서 제시한 윤리성 외에도 개인과 사회가 과연 동일하게 흘러갈 수 있는지 한 번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네요. 고찰해볼만한 지점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