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추억은 떠올리기만 해도 몸과 마음을 행복하게 만드는 마법의 보약 같아요' 라는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박그루작가님이 쓰셨다는 3부작 시리즈로, '도서관 도난 사건'은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에 이은 완결 편인데요. ![]() 도서관에 있는 5권의 시리즈 책에 누군가 낙서를 하고 그 낙서들을 통해 범인을 추리해 가는 초등 미스터리 추리 동화로, 아이와 이 작가님 천재 아니냐고 감탄하며 재밌게 봐서 이번 주말에 다른 시리즈도 바로 빌려보려고 해요^^ ![]() ■ 책 이야기 알뜰살뜰 모은 엄마 덕분에 새로 동네로 이사 오면 서 엄마가 좋아하는 수선집을 열게 된 은수네. 어느 날 은수는 엄마의 부탁으로 도서관으로 소품 관련 책을 대출하러 가게 되는데요. ![]() ![]() 마침 얼마 전 '희망도서 바로 대출 서비스'를 통해 본 새 책을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책을 꺼내 본 은수는 깜짝 놀라고 말았어요. ![]() '어떤 마음이든, 어떤 의미든 누구나 함께 보는 책에 낙서한 건 용서할 수 없었다' (-p.61) ![]() 세상에 누군가 책 속 그림에 형광색 칠을 하고, 숫자로 낙서까지 해두었어요. 그런데 한 권이 아니 에요. 5권이 시리즈인 책에 권별로 다양한 낙서를 한 범인. ![]() 1권에는 '첫 만남'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만든 낱말 퍼즐을 통해 '지금부터 게임 시작하지'라는 메시지를 남긴 것을 시작으로 ![]() 2~5권의 책 속에도 알 수 없는 숫자와 수수께끼 같은 암호들을 남긴 낙서 범인 .... ![]() ![]() 퍼즐을 풀면서 낙서범에 대한 원망은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단서들을 모으고 모아 낙서범과 두뇌 게임을 펼치는 삼총사. ○과연 은수와 친구들은 낙서범을 찾게 되었을까요? ○낙서범은 왜 도서관 책에 낙서를 남긴 걸까요? ★ 도서관 청구 기호의 의미는 물론, 희망 도서 서비스, 사서 선생님, 도서관에서의 예절, 책을 두 배로 빌리는 날, 도서관의 여러 문화행사 등 도서관에 관련된 정보들도 동화 속에 자연스럽게 담고 있어 도서관에 흥미를 갖게 하기 좋은 책 같아요. ![]() ![]() ![]() ★서평요약 및 추천연령대 아이에게 도서관은 매주 가는 설레는 장소인데요. 익숙한 장소와 있을법한 이야기에 흥미로운 수수께 끼와 긴장의 끈을 놓칠 수 없는 추리까지 가미되어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 처럼 몰입할 수 있는 데다가 삼총사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고, 퍼즐을 풀고, 암호를 해독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 해 나가는 마음 따뜻한 모습도 볼 수 있어 참 좋았어요. 도서관을 좋아하는 초등 저학년부터 초등 중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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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간 은수와 우재. 부탁 받은 책을 찾고, 자신이 희망했던 시리즈 책을 다시 살펴보던 은수는 책에 낙서가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속상해졌다. 빌렸던 책을 반납하러 다시 도서관에 간 은수, 우재, 진주는 시리즈의 다른 책들에도 낙서가 되어있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데 그 낙서는 단순한 낙서가 아니라 무언가 뜻이 있어보여 아이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풀어보기로 한다. 첫번째 문제를 셋이 함께 풀어보니, '지금부터 게임 시작하지'라는 글로 세 아이들의 낙서범 찾기가 시작되는데... 도서관 책에 낙서가 되어있거나 훼손 되어있으면 불쾌하여 마음이 좋지 않다. 누구 혼자의 책이 아닌 공공의 책인데 왜 낙서를 하고 훼손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은수와 우재 그리고 진주도 그래서 그 낙서범을 찾게 된다. 낙서범이 남긴 단서를 하나 둘 해결하면서 삼총사는 낙서범의 의도가 궁금해지고, 결국 낙서범을 찾아 그 의도를 알게 된다. 낙서범의 의도는 나쁜 것이 아니었지만 과정에서 책에 낙서한 것은 옳지 않았다. 다행히 낙서범도 그것을 알고 있고, 해결 방법도 갖고 있어 후련하게 책장을 덮을 수 있었다.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는 이들에게는 익숙한 청구 기호지만, 처음인 이들에게는 낯선 청구 기호 보는 방법과 도서관에서 하는 일들에 대해 알려주어 도서관을 친근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도서관 책을 대하는 방법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준다. 지역 도서관이나 학교 도서관에서 책에 암호나 퀴즈를 넣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다. 책에서 보물 찾기 하는 느낌일 듯^^ 은수, 우재, 진주는 이미 다른 사건들도 해결했고, 앞으로도 어딘가에서 또 사건을 만날 것 같아 다음의 사건 이이야기가 기다려진다. #도서관낙서사건 #밝은미래 #써니 #2기서포터즈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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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낙서 사건>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펼친 책에 적힌 낙서의 범인을 찾는 이야기입니다. 낙서의 범인은 퍼즐과 암호를 책에 남겨 두었고, 삼총사는 범인과 두뇌 게임을 하며 추리해 나가지요. 처음 전학 와서 적응 못했던 은수를 향해 손을 내밀었던 진주와 우재처럼, 이번 이야기는 은수가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남을 도울 수 있는 친구로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 ![]() 5권이 시리즈인 도서에 빠짐없이 낙서를 한 범인은 1권에 '첫 만남'이란 주제로 가로세로 낱말 퍼즐을 내질 않나, 이상한 퀴즈와 수수께끼, 그리고 숫자 암호를 시리즈 권마다 남겨 두고 있습니다. 낙서한 자신을 찾아보라고 도발하는 이 낙서에 은수와 우재, 진주가 나서지 않는 건 이상한 일. 삼총사는 낙서범과 두뇌 게임을 펼치며 낙서범을 쫓습니다. 사소한 단서를 모아 독자와 함께 추리를 해 나가는 <도서관 낙서 사건>을 통해 추리의 재미와 함께 도서관에 대한 여러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책을 찾는 방법, 책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등등을 알아볼 수 있고 친구들과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이 너무 즐겁게 쓰여진 책이었습니다. 범인이 밝혀지는 것도 재밌습니다. 흥미로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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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진이는 미스터리 사건을 추리하거나 탐정이야기책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번에는 밝은 미래 출판사의 어린이 추리동화책을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은 바다가 아름다운 부산에서 동화를 쓰는 박그루작가님이 쓰셨어요. 부산아동문학신인상, 김유정인문학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은 박그루 작가님이 쓰신 추리동화책은 그동안 2019년 발간된 <편의점 도난사건>, 2021년 발간된 <미술관 추격사건>이 있었고, 이번에 새로 나온 <도서관 낙서사건>이 바로 추리동화 3부작의 완결판이랍니다. 편의점과 미술관에 이어 이번에는 도서관에서 과연 어떤 사건이 벌어지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초등 아이들에게 적당한 추리 단서들을 늘어놓으며 재미와 흥미를 더해주는 이야기까지 흡입력있게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추리동화책이라서 호진이도 엄청 기대하면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얼마나 흥미진진했는지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몰입해서 읽더라구요.^^ 암호를 풀어내듯이 단서를 찾아내고 그 안의 비밀을 알아내는 책 속 이야기 과연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까요?
수선잡화점을 연 은수 엄마는 은수에게 리넨 소품 활용, 1인 가게 꾸미기 책을 빌려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엄마의 심부름으로 은수는 우재와 함께 도서관에 가지요. 두 친구는 4층 자료실로 가서 책을 찾아 성공적으로 대출을 합니다.
이어 은수는 자신이 보고 싶은 책도 검색해서 서고에서 찾던 중, 찾은 <밝은 무리의 모험> 책에 낙서가 되어 있는 걸 발견하게 되죠. 희미하게 밑줄을 긋거나 책을 접은 정도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그림에 형광색 칠을 해놓고, 74,1415 같은 숫자 낙서까지 해놓은 거에요.
또다시 은수, 우재는 이번에 진주와 함께 도서관에 오는데 이번엔 이 책 시리즈 나머지 책들도 낙서가 되 있는 걸 발견합니다. 근데 가만보니 단순한 낙서가 아닌 거 같아요. 암호로 된 수수께끼 퍼즐인 거에요. 아이들은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어 한마디 해주고 싶어서 1권부터 퍼즐을 풀기 시작합니다. 퀴즈를 풀고 그림을 연결해보니 문장이 나오네요. "지금부터 게임 시작하지' 은수, 우재, 진주는 몇날 며칠동안 고민하면서 암호같은 퀴즈를 풀어나갑니다. 과연 이 세친구는 낙서범을 찾을 수 있을까요?
낙서한 자신을 찾아보라고 도발하는 낙서에 삼총사는 두뇌게임을 펼치며 암호를 해독하는 내용이 참 재밌고 흥미진진했어요. 조그만 해프닝일수도 있는 이 사건에 친구들이 함께 머리를 맡대고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깊어지는 우정을 지켜보는 것도 재밌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책에 낙서하는 건 하면 안되겠지요~! 더불어 도서관에 대한 이모저모와 다양한 정보도 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밝은 미래의 <도서관 낙서사건> 재밌고 흥미진진하면서도 아이들의 행복한 우정까지 한번에 느끼고 싶다면 어린이 추리동화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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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그루 작가님의 추리 동화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에 이어 완결 편으로 '도서관 낙서 사건' 이 출간되었어요. 이번엔 '도서관'입니다! "누가 대체 도서관 책에 낙서를 한 거야?" 우연히 도서관에서 펼친 책에 적힌 낙서의 범인을 찾아 퍼즐을 풀어나가는 삼총사 은수, 우재, 진주의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도서관 낙서 사건 글. 박그루 그림. 김미주 밝은미래 / 2024.04.05.
엄마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가게 된 은수는 우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책 <밝은 무리의 모험>에서 낙서를 발견합니다. 그동안 빌린 책에서 본 낙서는 희미하게 줄을 긋거나 책을 접는 정도였는데, 이렇게 대놓고 책에 낙서를 한 것은 처음 보았어요. 은수는 너무하단 생각에 속상했고, 좋아하는 책이었기에 더 안타까웠어요. "어떤 마음이든, 어떤 의미든 누구나 함께 보는 책에 낙서한 건 용서할 수 없었다."
은수는 우재, 진주와 함께 다시 도서관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번에는 <밝은 무리의 모험> 시리즈 다른 권에도 모두 낙서가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해요. 가로세로 낱말 퍼즐부터 이상한 퀴즈와 수수께끼, 숫자 암호 등 심상치 않은 낙서가 시리즈 권마다 남겨져 있었어요. 은수는 범인이 누구인지 꼭 알아내어 한 마디 해주고 싶었어요. 삼총사는 머리를 맞대어 퀴즈를 풀고 책 속에 숨겨진 단서들을 모아 추리를 해봅니다. 추리를 하면 할수록 은수는 낙서범이 어떤 사람일지, 누구일지 정말 궁금했어요. 처음엔 낙서범이 이상하고 나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낙서범이 왜 낙서를 했는지, 어떤 의도를 가지고 한 것인지 알고 싶었어요. 낙서범은 과연 누구일까요? 은수, 우재, 진주, 삼총사의 유쾌, 상쾌, 통쾌한 추리는 성공했을까요?
도서관 낙서 사건의 범인을 찾는 것은 흉악한 범죄도 아니고, 커다란 미스터리도 아니에요. 일상 속에서 우리 친구들이 마주할 수 있는 조그만 사건이랍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많은 경험과 의미 있는 시간들을 보내게 되죠. 친구들과 퍼즐을 풀고,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그 시간들을 함께 하면서 우정도 깊어지며 한걸음 더 성장하게 됩니다. 은수는 낙서범이 단순히 낙서를 한 게 아니라 어쩌면 자신의 외로움을 알아주는 친구를 찾으려 한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결국엔 낙서범에게 손을 내밀어 주는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도서관 낙서 사건을 통해 낙서범을 추리하는 재미도 있었지만, 은수, 우재, 진주의 성격이나 말투도 인상 깊었어요. 여느 초등학생처럼 명랑 발랄하면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예뻤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친구를 배려하는 마음도 깊고 멋진지 저도 모르게 흐뭇한 웃음이 새어 나왔어요. 그리고 청구기호나 십진분류표, 희망도서 대출, 사서 선생님 등 자연스럽게 도서관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도 얻을 수 있어 유익했어요.
박그루 작가님은 추리 동화 3부작,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 [도서관 낙서 사건]에 우리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멋지게 담아내었어요. 낯선 동네에 이사 와 적응 못했던 은수를 향해 먼저 손을 내밀었던 우재와 진주, 그런 친구들을 통해 이제는 남을 도와줄 수 있게 된 은수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 책과는 거리가 멀었던 우재가 관심 있는 책은 집중해서 읽어내고, 글도 멋지게 써낼 수 있게 되었죠. 공부가 너무 싫었던 진주는 잘하는 것을 찾으려 학원 수업도 나름 열심히 듣고 숙제도 스스로 할 수 있게 되었고요.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해 가는 삼총사 은수, 우재, 진주가 대견하게 느껴졌어요. 작가님의 추리 동화를 읽으며 친구들과 이야기 나누고, 행복한 추억도 쌓으면서 우리도 삼총사처럼 멋지게 성장해 나가길 바라봅니다. 초등 추리 동화 [도서관 낙서 사건]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박그루 작가의 추리동화 3부작 완결편! <도서관 낙서 사건>을 읽었어요.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에 이어 이번엔 ‘도서관’에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 엄마의 심부름으로 도서관에 책을 빌리러 간 은수. 은수와 우재가 도서를 검색하고 책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서관 이용방법도 알려주네요~^^ ![]() 도서관의 책에 낙서가 되어 있는 걸 본 은수, 우재, 진주. 재빨리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살펴보고 나머지 책들에도 낙서가 있는 걸 알고 경악을 해요.
단순한 낙서가 아닌 퀴즈, 암호 형식이라 아이들은 퀴즈를 풀어 범인을 알아내려 해요. 어떤 마음이든, 어떤 의미든 누구나 함께 보는 책에 낙서한 건 용서할 수 없었다. 출처: <도서관 낙서 사건> 61쪽 ![]() 은수, 우재, 진주는 몇 날 며칠동안 암호해독에 전념해요. 과연 암호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있을지? 아이들은 암호를 해독하고 범인을 알아낼 수 있을까요? ![]() <도서관 낙서 사건>을 읽고 저희 아이는 “추리 느낌이 있어서 좋았고 흥미진진했어요. 나에게도 그런 일이 있으면 너무 재미 있을것 같지만 한편으로는 좀 답답하고 낙서가 있어서 좀 짜증날 것 같기도 해요.”라고 했어요. 도서관 책에 낙서한 범인을 찾아 퍼즐을 풀어 나가는 삼총사의 스릴 만점 추리를 보고 싶다면 <도서관 낙서 사건>을 펼쳐보세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도서관이라는 장소와 추리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심장이 두근거리는 경험과 진한 우정을 만나실 수 있을 거에요!^^ |
주인공 은수의 엄마는 새로 수선잡화점을 열었어요. 은수는 엄마의 부탁으로 도서관에 가는 길에 친구 우재를 만나 같이 가게되요. ![]() 은수는 우재와 도서관에서 책을 찾으면서 책을 분류한 청구 기호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데 이러한 부분은 아이의 상식을 넓혀주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 은수는 우재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신이 재미있게 읽었던 책 한권을 들여다보게 되요. 그런데 그 책에는 낙서가 되어 있었어요. 시리즈였던 그 책의 낙서를 들여다보던 은수와 친구들은 또 다른 책에서 낙서를 발견하게 되요. ![]() 낙서의 범인을 찾기위한 그들의 추리력이 이 책에서 흥미롭게 전개된답니다. 낙서의 범인이 누구인지 이 책에서 확인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인 생각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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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있는 책의 낙서를 소재로 친구들끼리 범인을 찾아가는 어린이 추리소설 <도서관 낙서 사건> 낙서범과 삼총사의 두뇌 게임! 범인이 남긴 알 수 없는 퍼즐과 암호들은 책을 읽으며 같이 풀어가게 됩니다. 은수의 엄마는 힘들게 일하며 가게를 열었고, 그런 엄마를 자랑스러워하며 돕는 은수의 모습은 기특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주인공 친구인 우재, 진주와 함께 우정을 나누는 모습은 독자들을 흐뭇하게 합니다. 은수는 낙서의 단서를 풀어갈수록 낙서범이 외로움을 이기기 위해 낙서 놀이를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추리를 하는 재미와 친구들의 우정 이야기, 그리고 그들 사이의 해프닝을 겪으며 건강하게 성장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은 웃음짓게 만듭니다. 아이는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박그루 작가의 추리 동화인 <도서관 낙서 사건>외에 <편의점 도난 사건>, <미술관 추격 사건>도 꼭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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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와 제목이 아이에게 궁금증이 많이 생겼던 책이에요 ^^ 낙서를 발견하게되면 속상해 하기도 했어요.
도서관 낙서 사건은 박그루 작가님의 그럼 책읽고 서평남겨보겠습니다:) ![]() 은수가 엄마의 새로운 가게 (수선잡화점)에서 나누면서 내용이 시작되네요 :) 엄마는 은수에게 책제목이 적힌 메모지를 주고 빌려와달라고 부탁해요. 진주 은수 우재 삼총사는 도서관을 가게되고 아이들은 누구인지 알아내어 꼭 한마디 해주고싶어하고 1권에 있는 힌트를 추리해나가고 책속 아이들의 일상의 이야기속에서 작은 행복도 느끼고 도서관에 대해서 몰랐던 정보도 알게되고 재밌게 읽을수있었어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친구들을 도우면서 친해지고 ![]() #도서관낙서사건 #밝은미래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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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추천 책 좋아하는 첫째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박그루 작가님의 #도서관낙서사건 표지부터 일단 흥미를 이끌어냈어요. 무슨 이야기일까?? 도서관에 방문한 은수, 우재 흥미진진한 일이 생기는데요. 도서관 사용법, 도서관 에티켓 등을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좋은 내용을 담으면서도 아이들을 위한 취향을 저격할 스토리까지.. 저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해서 봤네요. 아끼는 책에 누군가 남겨둔 낙서! 너무 싫죠. 많은 사람들이 함께 읽는 책에 낙서라니! 그런데 단순한 낙서가 아니었어요. 충분히 무언가 의도를 가진 걸로 보이는 낱말퍼즐 ! 저도 모르게 풀어봤잖아요. ㅋㅋ 이런걸 만드는 친구?? 똑똑한 친구?? 아이들이 힘을 합쳐 낱말퍼즐을 풀고 낙서를 한 사람을 찾아갑니다. 읽는 내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독자로 하여금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동화였어요. 저희 첫째도 읽고 나서 "엄마 이거 너무 재미있더라~" "엄마 최고 ??!" 받았어요. #책추천 #초등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