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5권까지 보면서 개연성이나 전개가 좀 어설프다고 생각은 했지만 5권은 그냥 6권을 위한 빌드업 이구나 싶고 별 내용이 없음 그리고 여주 전남친 걍 볼수록 쓰레기라 굳이 한번씩 등장시켜야 하나.. 싶긴 함 그리고 너무 급전개라 5권까지 보면서 아직도 주인공들 매력이 안느껴져서 다음권 구매는 생각좀 해봐야 할 듯 |
| 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초판 특전도 주고 띠지도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내용은 초반만큼 새롭지는 않지만 주인공들이 스킨십이 점점 느는 것 같아요. 재밌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재밌는데 생각보다 많이들 안 보시는 것 같아요. 순정만화 많이 읽어봤지만 저는 이정도면 잘 만든 작품같아요. 추천합니다! |
| 특전이 늘 포함되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몰아서 보려고 5권부터는 아직 읽지는 않았는데... 요즘은 연하남이 꽤 순정으로 나오지만 그 두근거림이 좋죠. 계속 구매중이에요!! 일단 모으는 만화책은 신권이 나오면 구매 갈기고 있어요! |
| 유리와 렌의 창업으로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면서 더 재미있어지는것 같아요~~~ 난데없이 삼각관계가 ㅎㅎㅎ 갑작스런 전개 인것같으면서 그냥 유리의 다양한 표정과 말이 넘 재미있어서 웃픈 헤프닝으로 잘 보았음요^^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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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카씨는 오늘도 빛이 나시네요 빛야카... 내 친구를 괴롭히지 말라니... 너무 따수운 사람... 그리고 켄토 꿀잼 포인트 너무 많아서 어이없음 자꾸 자기 자아와 싸우는게 너무 웃겨서 피식피식 웃음 결국 켄토도 잘 포기하고 렌과 유리쪽에 붙은 거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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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5권에서는 새로운 인물 켄토가 본격 등장하며 유리와 렌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합니다. 렌의 라이벌 아사미의 계획에 말려든 켄토는 유리에게 적대적인 태도를 보이지만, 그녀의 진심에 점차 마음이 흔들립니다. 인물 간의 감정 변화가 섬세하게 그려진 이번 권은 설렘과 긴장을 넘나드는 재미로 다음 이야기를 더욱 기대하게 만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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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5권 리뷰입니다. 시간이 안되서 읽지는 못했지만 중간중간 리뷰보고 있어요ㅜ 특전 이야기만 하자면 특전이 너무 너무 귀여워요. 전권 구매에 특전 모두 있어서 행복하구요. 초판종료인것도 있었는데 초판이 남아있어서 좋네요. 스탠딩 pop 전권이라 일단 통일성은 좋지만, 한정판 같은걸 내도 사고 싶을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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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닥친 왕자는 2가지 다른 맛 5권 입니다!!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몇 개월 간격으로 꾸준히 나와주고 있어 흐름이 많이 끊기지 않아서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 그림체도 제 취향이며 스토리도 고구마 전개가 거의 없어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 일단 5권까지 샀는데 왜지 다음권 둘의 여행 예고에 구매가 다급해졌습니다 ㅋㅋ 19금 만화 아니지만 다급합니다. 우리 유리양은 매력이 넘치네요~~~ 렌이 푹 삔질만합니다. 거기다 유우키가 빠졌네요. 다으에 유우키도 좋은 분 만나길~~ |
| 전 오네쇼타를 좋아해서..ㅎㅎ 아묻따 구매했어요... 남주 애기 모습이 너무귀여워요..ㅠㅠㅠ 남주가 닉값해요 정말 2가지 맛 집이고 모범음식점 입니다 ㅎ 빨리 빨리 정발해줘서 더 좋네요! 서미코 힘줘서 완결까지 정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