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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초등학교 교사이어서 아이들의 특성에 대한 묘사를 잘 해주고 있습니다. 원래는 주변 학부모님들에게 나누어줄 용도로 자료를 만들었다가 주변사람들의 요청에 의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내용이 참신하고, 3세 이상의 학부모님들께서 읽으신다면 많은 도움이 되실 내용이 무척 많습니다. ![]()
부모와 아이가 옥신각신 하는 모습에서 우리집 상황과 비슷한 점이 많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도 모르게 훈육을 하지 않고 지나쳤던 부분을 콕콕 찍어서 설명을 해 주어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이 책은 뒤로 갈수록, 더 많은 정보를 담고 있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아들의 게임, 딸의 스마트폰통제, 독서의 중요성 등 뒤로 갈수록 어떤 내용인지 점점 더 궁금해졌습니다. ![]()
아이들의 용돈관리 부분에 있어서도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의 경제교육은 결코 블루마블이나 호텔왕 게임에서 나오지 않는다고 저자강의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실제 생활에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통해 경제개념을 세워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일반 육아서와 달라서 좋았습니다. 두리뭉실하게 비켜가는 말을 하지 않고, 다양한 상황가 구체적 예시를 통해 직접적인 실천법을 알려주어서 학부모님이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들어놓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잠정미 아닐까 싶네요. ![]()
아직 이 책을 읽지 않으신 학부모님이라면, 정말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마 자녀교육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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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서입니다. 서론이 길지 않으며, 현장 예화로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게임 및 스마트폰중독, 문제해결력, 독서력 등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어, <혼자일 때 스스로 하는 아이>는 어디 가고 오는 걸 혼자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챕터에 부모는 육아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도 모르게 각종 매스컴이나 심리학에서 받은 영향으로,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한 부모라고 늘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예민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점점 더 예민해지고, 그 불안과 걱정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소아 우울증과 ADHD, 학교 부적응학생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원인과 이유를 모른 채, “육아는 힘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안한 엄마의 정서는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우울한 엄마의 정서, 죄책감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어린이집부터 초등 학부모님이라면 꼭 읽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이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옳고 그름과 원칙과 비원칙의 기준을 세워주는 가정교육이 시급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부모의 역할, 행동 비법을 알려줍니다. 육아의 기준점을 잡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옳다는 기준이 무엇이었을까?’ ‘내가 친절하고자 했던 행동들이 우리 아이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이었을까?’ 등 수많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좋은 교육 정보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어린이집 이상의 자녀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 책을 하루라도 빨리 접하여, 올바른 육아관념을 세우고 자녀의 육아 로드맵을 형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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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이로 만드려면 독립육아를 해야 한다”
라고 생각합니다. 제 말이 아니고, 어느 정신과의사선생님이 최근 유튜브에서 한 말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시종일관 감정만 읽어주는 육아를 해서, 우리나라 교육을 망치고 있다고 하셨어요. 심지어 동물들도 모두 독립육아를 하는데, 우리나라만 유독 아이의 상처에 집착을 한다고 하신 게 기억에 나네요.
그런 관점에서,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정말 책 내용이 좋고, 깔끔하며 많은 유익한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까요. ![]()
우선, 독립육아의 중요성만 주구장창 말하는게 아니라, 가정에서 어떻게 교육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실천 정보가 들어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엄마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적혀져 있습니다. 둘째로,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저같이 바쁜 직장부모를 위해서인지 핵심만 딱딱 짚어놨어요. 보통의 책들을 보면, 한 가지 주제로 계속 반복하고 했던 말 또하고 뒤에서 또 이야기하고 지루하게 질질 끄는데, 이 책은 한 챕터 한 챕터마다 개성이 강하고 딱 핵심적인 정보만 적어놨습니다. 책 몇 권에 나올 정보를 한 권에 축약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셋째로, 현장교사의 말이라 신뢰가 갔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유독 데이터를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심리와 행동발달검사를 하는 쪽 분야의 선생님들의 말만 신뢰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은 좀 달라요. 왜냐하면, 보통의 부모들이 아이가 멀쩡한데 그런 검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학교에서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친구들이랑 싸우고 하다하다 못해서 고민 끝에 보통 정신과를 가지 않나요? ![]() 결국은 학교 현장에 있는 선생님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저는 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들도 교육학 이론을 가지고 여러 가지 성향의 학생들을 직접 다루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작가 또한 공교육 교사로서 직접 해보니 옳은 것이었고 맞는 것이기에, 이렇게 글로 비법1,비법2,비법3... 와 같이 자신있게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학부모님이 이해하기 쉽게 요즘 학교 현장의 아이들의 모습을 알려주려고 많은 예화를 보여주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넷째로,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습니다. 아들과 딸의 성향차이, 자기주도학습과 독서에서의 기질에 따라 속도와 반응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것, 일괄적으로 무조건 들이미는 육아는 하지 말라는 것에 공감을 했습니다. ![]()
이 책은 유초등 학부모라면 특히 대한민국 부모라면, 꼭 꼭 꼭 읽어보시라고 권해드려요. 이런 책이 진작에 나왔어야 했는데, 속이 다 뻥 뚫리네요. 어설픈 유튜버 책 보지 마시고 이 책 읽어봐요. 왠만한 육아서를 섭렵한 제가 읽기로는 “아~ 다르다”라고 느꼈어요.
그리고 유튜버를 너무 믿지 마시길 바래요. 채널에 인터뷰형식으로 출현하려면 몇백만원 출현료를 내야 한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결국 광고라고 지인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현장에 계시고, 경험많은 분들의 다양한 책들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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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서입니다. 서론이 길지 않으며, 현장 예화로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게임 및 스마트폰중독, 문제해결력, 독서력 등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어, <혼자일 때 스스로 하는 아이>는 어디 가고 오는 걸 혼자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
특히 마지막 챕터에 부모는 육아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도 모르게 각종 매스컴이나 심리학에서 받은 영향으로,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한 부모라고 늘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
요즘 부모님들이 예민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점점 더 예민해지고, 그 불안과 걱정이 아이들에게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소아 우울증과 ADHD, 학교 부적응학생도 해마다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원인과 이유를 모른 채, “육아는 힘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안한 엄마의 정서는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우울한 엄마의 정서, 죄책감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어린이집부터 초등 학부모님이라면 꼭 읽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아이에게 끌려다니지 않고, 옳고 그름과 원칙과 비원칙의 기준을 세워주는 가정교육이 시급 .
이 책은 부모의 역할, 행동 비법을 알려줍니다. 육아의 기준점을 잡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옳다는 기준이 무엇이었을까?’ ‘내가 친절하고자 했던 행동들이 우리 아이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이었을까?’ 등 수많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좋은 교육 정보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어린이집 이상의 자녀를 가지신 분들이라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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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용서입니다. 서론이 길지 않으며, 현장 예화로 보다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여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게임 및 스마트폰중독, 문제해결력, 독서력 등 여러 가지를 다루고 있어, <혼자일 때 스스로 하는 아이>는 어디 가고 오는 걸 혼자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챕터에 “피투성이라도 살아있는 부모가 최고다”라고 말합니다. 그동안의 육아 죄책감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나도 모르게 각종 매스컴이나 심리학에서 받은 영향으로 제 자신이 한없이 부족한 부모라고 늘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했습니다.
요즘 부모님들이 너무 예민한 것 같습니다. 부모들은 점점 더 예민해지고, 불안이 아이들에게 전가가 되어 아이들은 이상해지는데, 원인과 이유를 모른 채, “육아는 힘든 것이다”라는 생각을 하는 세상에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의 감정과 반응에 일희일비하며 제대로 된 훈육을 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불안한 엄마의 정서는 아이에게 좋지 않습니다. 우울한 엄마의 정서, 죄책감은 아이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하여 이 책은 유 초등 학부모님이라면 꼭 읽으시길 권해드립니다. 우리도 당당해지고, 아이 앞에서 권위있게 훈육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말에 동감합니다.
또한, 이 책은 육아에 있어 부모의 역할, 행동 비법을 알려줍니다. 육아의 기준점을 잡아주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내가 생각해왔던, 옳다는 기준이 무엇이었을까?’ ‘내가 친절하고자 했던 행동들이 우리 아이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이었을까?’ 등 수많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책의 중간 중간에는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습니다. 그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좋은 교육 정보를 제공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이 책 읽기가 망설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확신하다고 추천드립니다. 영아기 말고 어린이집 이상의 자녀를 가지신 분들이 이 책을 하루라도 빨리 접하여, 단단한 육아관을 가지는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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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 보니 자기 주도학습법과 스마트폰 중독대처법에 대해 참 고민이 많았는데. 주변 소개로 인해 구입하게 되었어요~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책잘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육아불안에서 당당해지는 날까지 화이팅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