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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기만과 만행에 대한 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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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시민들이 목소리가 큰 국가라고 알고 있던 서방국가들이 이스라엘을 비난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동의하는 그 모습들 말입니다. 어떤 관점으로 봐도 하마스의 행동은 그 동기는 이스라엘의 파렴치한 압박과 침략에 있는데도, 하마스의 포로 살해만 집중하고 이스라엘의 대량 살상에는 침묵하느냔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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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시민들이 목소리가 큰 국가라고 알고 있던 서방국가들이 이스라엘을 비난하지 않고 침묵하거나 동의하는 그 모습들 말입니다. 어떤 관점으로 봐도 하마스의 행동은 그 동기는 이스라엘의 파렴치한 압박과 침략에 있는데도, 하마스의 포로 살해만 집중하고 이스라엘의 대량 살상에는 침묵하느냔 말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동안 제2차 인티파다 까지 거슬러올라가서 이스라엘의 입장 변화와 정부 내의 변화 및 팔레스타인 침략의 최근 역사를 되짚어보고 현재 상황에 대해 르뽀 형태로 알려줍니다. 이 책이 발간된 후에도 지금 거의 반년이상 흐른 상황이라는게 참담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c******e 2024.05.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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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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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이후 정세를 냉정하게 분석한 글. 물론 고통받는 가자 주민들을 포함한 투쟁하는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 의식은 놓지 않고 있다. 오랜 식견에 바탕해 학살 전쟁의 국면마다 시의적절한 분석을 낸 글들의 묶음집이다. 저자의 최근 글도 더 나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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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이후 정세를 냉정하게 분석한 글. 물론 고통받는 가자 주민들을 포함한 투쟁하는 팔레스타인 민중에 대한 연대 의식은 놓지 않고 있다. 오랜 식견에 바탕해 학살 전쟁의 국면마다 시의적절한 분석을 낸 글들의 묶음집이다. 저자의 최근 글도 더 나오면 좋겠다.
t******2 2024.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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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가자 학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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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23년 10월 7일 하마스테러. 책의 표현을 따르자면알-아크사 홍수 작전으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이슬람을 지지하는좌파 지식인과 페미니스트 단체의 시각으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7백만의 유대인과4백만의 팔레스타인인들간의 생존을 건 백년간의 투쟁이 과연 어떤 형식으로든결말을 볼 수 있으려면 앞으로도 백년쯤은 더 걸리지 않겠냐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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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23년 10월 7일 하마스테러. 책의 표현을 따르자면
알-아크사 홍수 작전으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이슬람을 지지하는
좌파 지식인과 페미니스트 단체의 시각으로 설명하는 글입니다. 7백만의 유대인과
4백만의 팔레스타인인들간의 생존을 건 백년간의 투쟁이 과연 어떤 형식으로든
결말을 볼 수 있으려면 앞으로도 백년쯤은 더 걸리지 않겠냐는 개인적인 의견인데요.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겪고있는 참혹한 참상이 하루 빨리 종식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좌파, 우파, 아랍, 이스라엘이 제각기 험한 주장을 계속한다면
불가능한 일이겠죠. 책의 내용을 별반 유익한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s********3 202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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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대여]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
"[eBook][대여]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 내용보기
세네갈에서 태어나 레바논에서 자라고 프랑스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런던 대학교에서교수로 제직 중인 독특한 이력의 학자 질베르 아슈카르와 팔레스타인 평화 연대라는 이름의페미니스트 단체가 함께 쓴 책입니다.23년 10월 7일,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에 감행된 전례 없는 공격, 이 책에서는알-아크사 홍수 작전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학살로 묘사하고 있
"[eBook][대여] 이스라엘의 가자 학살" 내용보기
세네갈에서 태어나 레바논에서 자라고 프랑스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는 런던 대학교에서
교수로 제직 중인 독특한 이력의 학자 질베르 아슈카르와 팔레스타인 평화 연대라는 이름의
페미니스트 단체가 함께 쓴 책입니다.


23년 10월 7일, 가자 지구에서 이스라엘에 감행된 전례 없는 공격, 이 책에서는
알-아크사 홍수 작전이란 이름으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을 학살로 묘사하고 
있는데요. 이 책에서 언급하는 10월 7일 하마스테러로 약 1200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240여명이 인질로 잡혔지만 이는 구지 테러란 표현을 쓰지 않고 공격 또는 작전이란
명칭을 사용하는 것도 센스있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뒤로 자행되는 이스라엘의 학살(?)은 무척이나 무도한 것으로 묘사하고 있는데요.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대학생들이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며 시위를 하는 것도 어이없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로마에게 나라를 잃고 2천년 가까이 유럽을 떠돌던 유대인들의 생존은 어디다 팔아먹은
걸까요? 유럽 각지역에서 정착해 잘 살던 유대인들을 수용소에 몰아넣은 독일인들과
수용소의 난민들을 수용 거부한 모든 유럽의 국가들은.... 1948년 5월 14일, 
이스라엘이 유엔 총회 결의를 통해 독립을 선포할때까지 유대인 생존자들이 3년 넘게
유럽 전역의 나치수용소에 여전히 갇혀 지내야 했다는 것은 기억이나 할까요?


현재는 이스라엘이란 나라에 7백만 유대인과 아랍인 3백만 그리고 서안지구 250만, 
가자지구의 160만 팔레스타인인들이 혼재하고 있습니다. 함께 살려 한다면 어떻게든
평화를 유지할 방법을 찾아야지 일단 너는 죽고 보자는 식의 총질을 시작한 항쟁(?)이
어떤 명목으로 미화될 수 있을까요.


일단 이번 재난의 첫번째 책임은 천명넘는 사망자를 낸 테러의 주체인 하마스에 있곘죠.
그리고 그 근원적 원인으로 따지자면 여러 차별에도 불구하고 겨우 자리잡고 살던
유대인들을 생존의 터전에서 몰아내 학살하고 수용소에 가둬버린 유럽인들에게 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아랍인들은 책임이 없을까요? 애초에 팔레스타인이란 나라가 언제부터 
존재했는지를 따져볼 필요가 있는데요. 사막을 떠돌던 유목민들에게 지금처럼 여러개의
독립국이 존재했던 적은 없었습니다. 유럽인들이 작위적으로 세워놓은 괴뢰정권
같은 것들이 현재의 사우디, 이라크, 쿠웨이트, 이란 등등... 수많은 국가들의
태생이었는데요. 민족이 다른 이란은 제외한다해도 수많은 아랍인들은 애초에 자기들을 
하나의 민족,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들 하는데... 왜 팔레스타인 
난민들은 수용할 수 없는 걸까요? 그러면서 팔레스타인을 지지한다며 이스라엘 민간인 
거주지에 미사일은 왜 날리고 있는지... 


하마스라는 무장 폭력 조직은 헤즈볼라도 이란도 이라크고 사우디도 원하지 않는 건
분명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자유롭게 이스라엘 내에서 테러활동을 하게끔 보장하라는게 
결국 프리 팔레스타인을 외치는 인간들의 주장인 셈이 되는데요. 이제는 백년가까이
피의 분쟁이 지속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몇몇 좌파 지식인들과 어린 학생들이 멋대로
떠들어 대는 현실이 슬퍼질 따름입니다. 유대인이건 팔레스타인인이건 결국 삶의
터전을 제공하지 않는다면 해결될 수 없는 문제. 자국의 땅은 그들에게 내어줄
용의가 1도 없는 인간들이 그들의 생존을 위한 문제에 가타부타 하는 행태가 정말로
꼴 사납다고 할 수 밖에 없네요. 


z****h 202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