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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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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책 제목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바르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을 친구에게 말하듯이 알려주고 있다. 프랑스 작가가 쓴 글이지만, 구성상 우리 나라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로 편집되어 있어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책의 내용도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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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책 제목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를 대상으로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함께 바르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방법을 친구에게 말하듯이 알려주고 있다. 프랑스 작가가 쓴 글이지만, 구성상 우리 나라의 스마트폰 사용 실태로 편집되어 있어 스마트폰 사용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책의 내용도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 유익하기도 하고, 책의 편집이 가독성이 좋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책의 편집에 신경을 많이 썼음을 알 수 있다.

요즘 집집마다 스마트폰으로 인해 아이들과 갈등을 겪는다. 스마트폰 시간을 제한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깔아 아이들의 핸드폰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감독하지만, 방어벽을 뚫는 방법들이 공유되는 만큼 완벽하게 아이들의 스마트폰을 관리할 수는 없다. 스마트폰이 있어 세상은 살기 좋아지고 편리해졌지만, 그 어두운 이면도 간과할 수 없다. 수많은 정보가 공유되어 지식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거짓 뉴스로 이 세상은 더욱 혼란스럽기도 하다.

이제는 스마트폰 없는 세상을 상상할 수 없다. 그 전에는 어떻게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있었는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아이들의 나이가 점점 낮아지고, 스마트폰으로 인한 범죄가 증가하는 현실을 볼 때 스마트폰 사용 교육은 필수로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스마트폰을 주기 전에 부모와 아이들이 한 번쯤 이 책을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이다.

k***b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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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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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들과 꼭 읽고 싶은 책이구나 싶었다.태어나서 오래지 않아 스마트폰이 손에 쥐어지는 요즘 아이들, 시간이 흐를수록 최신형 기기를 욕망한다. 스마트폰으로 교우관계를 쌓고, 스마트폰으로 연대한다. 어른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아이들을 언제까지고 스마트폰의 세계로부터 떨어뜨려놓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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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들과 꼭 읽고 싶은 책이구나 싶었다.

태어나서 오래지 않아 스마트폰이 손에 쥐어지는 요즘 아이들, 시간이 흐를수록 최신형 기기를 욕망한다. 스마트폰으로 교우관계를 쌓고, 스마트폰으로 연대한다. 어른들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니 아이들을 언제까지고 스마트폰의 세계로부터 떨어뜨려놓는 게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런 시대에 아이들이 결국은 스마트폰을 소유하게 되고, 어른들의 우려는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했다.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스마트폰을 쓰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의 유용성,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하게 되는 생각과 갖게 되는 느낌 등을 설명하기 시작하면서 책의 내용이 시작된다. 매일 사용 시간을 점검하고, 중독 우려를 잔소리로 나누는 건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고역이다. 게다가 스마트폰 중독은 어른도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폰을 쓰면서 주의해야 할 점을 꼼꼼하고 상냥하게 짚어주면서도 어떻게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가르쳐주는 이 책을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어보면 참 좋겠다. 글밥이 부담없고, 스마트폰 활용 안내와 관련해 필요한 내용을 충분히 담고 있다. 중간중간 익살스러운 삽화를 보는 재미도 있다. 소장해서 종종 읽어보면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적절하게 조절하고, 꼭 필요한 데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m****9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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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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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스마트폰 속에는 온갖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하고, 어른들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기가 참 힘들다. 그러니 아이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스마트폰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해 고민하던 차에 이 책 제목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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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는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스마트폰 속에는 온갖 재미있는 것들이 가득하고, 어른들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기가 참 힘들다. 그러니 아이가 스마트폰을 갖게 되면 부모 입장에서는 걱정이 되기 마련이다. 스마트폰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의 스마트폰 사용에 관해 고민하던 차에 이 책 제목을 보고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제목처럼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사람들이 참 많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렇다. 어른들이야 스마트폰 사용을 적절하게 통제할 수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처음 갖게 된 아이가 스마트폰을 자제하면서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많은 메세지를 주고 있다.

처음 부분에는 스마트폰 사용 실태가 나오는데 프랑스에서 출판된 책이라서 프랑스에서 조사한 통계가 나온다. 2020년 프랑스 사람들이 스크린을 보며 지내는 시간이 하루 평균 2시간 42분이었는데, 코로나 펜데믹 기간에는 그 시간이 하루 4시간 6분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아마 비슷할 것이다. 2023년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오래 사용한 앱은 유튜브인데 하루 평균 2시간쯤을 유튜브를 보았다고 한다. 하루에 2시간이라니. 이 시간을 모으면 한 달에 60시간이나 스마트폰을 본 것이다. 일 년 이면 720시간인데 참 어마어마한 시간이다. 그 시간 동안 책을 읽었다면 100권도 넘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스마트폰 사용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도 문제지만 더 큰 문제 중의 하나가 스마트폰으로 인해 여러 가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다양한 디지털 폭력에 노출될 수 있는데 개인 정보 유출, 온라인 피싱, 온라인 성폭력과 같은 것들이 있다. 뿐만 아니라 온라인 상에 넘쳐 나는 가짜 정보도 큰 문제이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스마트폰 사용으로 생길 수 있는 문제들에 관해 이야기해보고 이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좋을지 이야기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사 주었다면 올바르게 사용하도록 돕는 것은 부모의 의무가 아닐까 한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아이가 스마트폰을 들고 산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n******o 2024.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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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하게 '스마트폰' 사용하기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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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제목을 보자마자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과 함께 하지 않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이다. 지하철에서도 버스 정류장에서도 식당에서도 길거리에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지 않은가.   너도 나도 다 들고다니는 스마트 폰을 우리 아이에게는 최대한 늦게 쥐어줘야겠다하
"스마트하게 '스마트폰' 사용하기 지침서" 내용보기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제목을 보자마자 뜨끔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아이나 어른이나 할 것 없이 스마트폰과 함께 하지 않는 모습을 찾아보기 힘든 요즘이다. 지하철에서도 버스 정류장에서도 식당에서도 길거리에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지 않은가.   너도 나도 다 들고다니는 스마트 폰을 우리 아이에게는 최대한 늦게 쥐어줘야겠다하고 폴더 폰으로 시작했지만 주위 친구들이 다들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니 안사주기도 뭣한 상황. 결국 아이들에게 올바르게 사용할 것을 당부하며 스마트폰을 사주었지만 어른도 제어하기 힘든 스마트폰의 사용 유혹을 아이들이 어디 쉬울까...  너무 오래 사용하지 말아라, 나이에 안맞는 유해한 컨텐츠는 보지 말아라라는 잔소리를 부모로서  할 수 밖에 없고 아이들은 그런 부모의 눈을 피해 몰래몰래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현실을 벗어나기란 참 어렵다.   그런데 이 책에는 스마트폰을 갖게 되기까지의 아이들 모습, 갖고 난 후의 사용 실태,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며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등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설명되어있다. 그리고 스마트폰을 무조건 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 속 세상의 가짜뉴스, 위험한 컨텐츠, 학교 폭력 등에 대해 이야기 해주어 조심해야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또 스스로의 발전과 가치있는 삶을 살기 위해 스마트폰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이야기 해줌으로써 현실적인 조언으로 마무리하는 내용 구성이 알차다. 곳곳의 귀여운 일러스트들과 말하듯이 써진 내용이 쉽게 읽히게 해주며 읽고 나서 스마트폰에 끌려다니는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위해 스마트폰을 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
c******2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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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달고 사는 아이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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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자마자 핸드폰을 살펴보는 아이는, 뭔가 계속 핸드폰을 하고 있다. 하루 사용 시간이 지났음에도 계속 해서 메시지를 확인하고 사진을 보고, 사진을 찍는다. 그래서 혼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그러는 나는 어떨까. 나 또한 눈 뜨자마자 확인하는 시간, 일하는 시간을 채우는 음악, 하루의 인간관계를 모두 핸드폰에서 해결하고 있다. 나는 경제활동을 하는 어른이니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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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 뜨자마자 핸드폰을 살펴보는 아이는, 뭔가 계속 핸드폰을 하고 있다. 하루 사용 시간이 지났음에도 계속 해서 메시지를 확인하고 사진을 보고, 사진을 찍는다. 그래서 혼난 적이 한 두 번이 아니다.
그러는 나는 어떨까. 나 또한 눈 뜨자마자 확인하는 시간, 일하는 시간을 채우는 음악, 하루의 인간관계를 모두 핸드폰에서 해결하고 있다. 나는 경제활동을 하는 어른이니까 어쩔 수 없이 핸드폰을 써야 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하고 있지만, 정말 그러할까.
이 책을 통해서 핸드폰을 들고 사는 아이들의 심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아이들에게 핸드폰은 그저 단순한 기계가 아니고 애착인형 수준인 것이었다. 불안하고 안정되지 않은 마음을 표현하는 기계가 핸드폰인 것이다.
어떻게 핸드폰의 바람직한 사용법에 대해 알려줄 수 있을까. 책에 나온 다른 수맣은 어린이들의 이야기로 아이들이 힌트를 얻을 수 있지 않을가 생각한다. 
d****s 202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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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현대인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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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게 되었다. 외출할 때 스마트폰을 놓고 나선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더라도, 당장 집으로 돌아가 다시 스마트폰을 집어들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이 없다면 우리는 음악을 들을 수 없고, 목적지를 지도로 찾을 수도 없으며, 약속 상대에게 연락을 할 수 없기 때문.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이다. 이게 정상일까?그런 우리의 물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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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우리는 떼려야 뗄 수 없게 되었다. 외출할 때 스마트폰을 놓고 나선 적이 있는가? 만약 그렇더라도, 당장 집으로 돌아가 다시 스마트폰을 집어들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이 없다면 우리는 음악을 들을 수 없고, 목적지를 지도로 찾을 수도 없으며, 약속 상대에게 연락을 할 수 없기 때문.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되는 것이다. 이게 정상일까?

그런 우리의 물음에 이 책은 꽤나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스마트폰의 기능부터 스마트폰이 우리를 지배하게 되는 이유, 그리고 영특하게 사용하는 방법까지! 관념적으로 그저 '안다'고 말하기에는 우리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아이들에게 '절제하는 삶이 필요하다'라고 말하려면 우리부터 잘 알고 있어야하지 않겠는가.

특히 인상적이었던 챕터는 9장, 스마트폰이 주는 진짜 정보와 가짜 정보 그리고 음모론이다. 미디어 리터러시가 중요해지는 요즘, '그래, 알아. 가짜뉴스 믿으면 안된다는거!'라고 외치고는 있지만 사실 그걸 어떻게 똑부러지게 분별해내는지는 모르는 실정이다. 밑줄을 그으며 열심히 꼭꼭 씹어 넣었다. 나는 스마트폰 user가 되고 싶지, 스마트폰 dependent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니까 말이다.
y*****0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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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들고사는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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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때 교복 구입 후 폰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어요.요즘은 어린 나이부터 폰을 가까이 두고 지내는 환경이 되었죠.그렇다 보니 폰을 많이 보면 눈, 뇌 등 여러 가지 걱정들이 새록새록 나타나는 현실이네요.저부터가 폰에 자꾸 손이 가고,자녀가 있다 보니 더 걱정이 많아요.그렇다 보니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라는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네요.표지 화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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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때 교복 구입 후 폰을 사은품으로 받아서 사용하게 되었어요.

요즘은 어린 나이부터 폰을 가까이 두고 지내는 환경이 되었죠.

그렇다 보니 폰을 많이 보면 눈, 뇌 등 여러 가지 걱정들이 새록새록 나타나는 현실이네요.

저부터가 폰에 자꾸 손이 가고,

자녀가 있다 보니 더 걱정이 많아요.

그렇다 보니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라는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네요.

표지 화면에는 알록달록 예쁜 폰들이 보이고 한 남자아이가 폰 너무 쪼아 하며 안고 있어요.

요즘 폰에 대한 우리의 모습을 그림으로 절실하게 표현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게 하게 합니다.

첫 부분은 <1. 야호 나도 스마트폰이 생겼다>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이 글을 읽으면서 저희 첫째 아이가 초등 3학년 때 폰을 구입해서 주었는데

그 과정이 공감이 되었네요.

세계 여러 나라의 어린이의 부모님들도

될 수 있으면.. 늦게 사 주고 싶은 스마트폰이라는 걸로요.

그리고 아이들이 읽고 느끼기에 더 와닿을 아이들의 실제 경험담을 들려주는 부분도 있어 아이가 읽고 느끼는 것이 있겠구나 싶어 기대하게 합니다.

스마트폰은 나를 위해 모든 걸 해주는 것을 그림을 통해 알 수도 있게끔 

잘 표현해놓았고요.

10대 어린이와 청소년은 어떤 스마트폰 앱까지의 정보도 알 수 있네요.

저도 아이들이 폰을 붙들고 살 때 이렇게 이야기해 준 적이 있는데요.

엄마 때 폰이 없어서 누구에게 연락해야 할 때는 길거리에 공중전화박스에서 동전을 넣고 전화를 할 수 있었고 듣고 싶은 음악도 카세트로 테이프나 CD를 넣고 들었다며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알려준 적이 있어요.

책에서도 스마트폰의 역사를 알아갈 수 있어서 

무작정 무의미하게 폰을 보는 것이 아닌 스마트폰의 흐름도 알고 중요한 것도 집어보며 유익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게 도움받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s*****3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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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활용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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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스마트한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  저자 아녜스 바르베르그림 클레밍턴 라트롱역자 김미정출판 판퍼블리싱발행 2024.4.15.  현 인류에게서 스마트폰이 없는 삶을 상상하라면 가능할까요? 신체 일부가 되어버린 듯 밀착된 스마트폰은 편리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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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 스마트한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

 

 

저자 아녜스 바르베르

그림 클레밍턴 라트롱

역자 김미정

출판 판퍼블리싱

발행 2024.4.15.

 

 

현 인류에게서 스마트폰이 없는 삶을 상상하라면 가능할까요? 신체 일부가 되어버린 듯 밀착된 스마트폰은 편리함과 중독성이라는 양면성을 가지고 우리 곁에 존재하는 거물이 되었습니다. 일상의 많은 시간을 앗아가는 문명화된 이 기기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계기를 책을 통해 만나보았습니다.


 

프랑스 출신의 작가이자 미디어교육 전문가인 아녜스 바르베르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해 수준에 맞추어 스마트기기의 사용법과 미디어 리터러시를 담은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를 내었습니다.


 

사실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가 아닌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우리’가 맞는 표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즐거움을 주는 것에 관한 조절과 통제 능력이 취약한 것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또한 다르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이 기기는 이제 사용하지 않을 수 없는 존재가 되었고 빈도를 줄이고 유익한 방향으로 사용법을 전환하는 것이 숙제가 되었습니다. 


 

아녜스 바르베르는 책의 시작을 공감으로 열고 있습니다. 첫 스마트폰이 생긴 아이들, 그것을 부모로부터 얻어 내기 위해 벌였던 투쟁의 여정을 그대로 보여주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작은 코너에서 아이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의견, 상황을 공유할 수 있었고 ‘나는 과연 이 전자기기를 통해 무엇을 하고 있나?’라는 객관적인 평가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애착 인형이 된 스마트폰, 빈 시간을 채우는 스마트폰, 나와 다른 이들을 연결해 주는 스마트폰, 안정감을 주는 스마트폰, 도파민을 분비하는 스마트폰』 전문가가 진단한 스마트폰을 놓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저자는 이처럼 책 안에서 청소년과 디지털 문화를 연구하는 프랑스 심리학자 나데주 라르셰르의 조언도 함께 담아내고 있습니다. 


 

보호자와 아이들이 눈여겨보아야 할 챕터는 ‘스마트폰이라는 괴물을 길들이기 위한 아이디어’부분입니다. 막연하게 그만하고 다른 것에 집중하라는 말보다 좀 더 유효하고 적절한 조언들이 담겨있기 때문이지요.


 

잘 활용하면 문명의 이기가 되겠지만 동반되는 부작용들을 어떻게 잘 다뤄 의존하지 않고 중독되지 않을 수 있는지에 관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좋을 길잡이를 찾는다면 아녜스 바르베르의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도 활용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g*****a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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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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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들고사는너에게 #스마트폰 #초등도서 #초등책 #초등필독서초등학생 아들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걱정 하듯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조절을 하라고 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봤지만 쉽지 않습니다.스마트폰을 들고사는 아들에게.스마트폰의 좋은점부터 주의 해야하는점.아들이 알기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초등 필독서 인것 같습니다.누구나.스마트폰을 손에 넣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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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들고사는너에게 #스마트폰 #초등도서 #초등책 #초등필독서

초등학생 아들은.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걱정 하듯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습니다.
조절을 하라고 혼내도 보고 타일러도 봤지만 쉽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들고사는 아들에게.
스마트폰의 좋은점부터 주의 해야하는점.
아들이 알기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초등 필독서 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스마트폰을 손에 넣게된 기분좋은 그날이 있을것 같습니다. 물론 어른인 저도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때는 신기했거든요.


아들 스스로에게 의문을 던지고.
스스로 스마트폰 이용과 관련해서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는 초등 도서.

게임은 좀 줄이고 창의적으로 스마트폰의 장점만 흡수하면서 바른 이용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한 욕심인가...



아이스스로 생각할수 있는 문제들이 있어서
스스로 진단하기도 좋은것 같아요.
재밌기만 한 스마트폰의 나쁜점도 조절하면서 바른 스마트폰 이용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니 좋은것 같습니다.





아들의 바른 스마트폰 이용.
스마트폰을 들고 있는 너에게 같이 읽고
아예 하지마가 아닌.
적당히 조절할수 있는 아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w******9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 _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_판퍼블리싱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 _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_판퍼블리싱" 내용보기
4학년이 되면서 스마트폰이 생긴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유익할 것 같아읽은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강렬한 핑크색으로 표지부터 시선을 끌어요.‘스마트한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지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라는부제이지만 어린이뿐만 아니라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든 연령을 위한스마트폰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어요.<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는‘아녜스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 _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_판퍼블리싱" 내용보기

4학년이 되면서 스마트폰이 생긴

아이와 함께 읽으면 정말 유익할 것 같아

읽은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강렬한 핑크색으로 표지부터 시선을 끌어요.

‘스마트한 사용법부터 미디어 리터러시까지

어린이를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라는

부제이지만 어린이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모든 연령을 위한

스마트폰 안내서라는 생각이 들어요.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는

‘아녜스 바르베르’라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작가이자 기자, 미디어 교육 전문가가

집필했어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저자라

우리나라 환경과 다르진 않을까했는데

스마트폰으로 인한 다양한 문제점과 고민들은

국가, 문화와는 별개로 대부분

비슷한 점이 많은 것 같았어요.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는

단순히 “스마트폰은 나빠!”라고 하는게 아니라

스마트폰을 어떻게하면 스마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여러가지 테스트 형식의 질문을 통해

스마트폰을 하는 나의 상태와 상황에 대해

객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해주기도 해요. 


스마트폰 사용계약서도 흥미로웠어요.

스마트폰을 개통하기 전에,

스마트폰 사용 절제가 안 될 때

온 가족이 다같이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스마트폰 사용뿐만 아니라 미디어 리터러시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어요.

점점 더 미디어에 접할 일이 많아질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분별력을 갖고

미디어를 볼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일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에서는

‘놀라운 사실’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가볍지 않은 사실들을 알려주어요.


‘생각해 봐!’코너도 곳곳에 구성하여

관련 내용을 읽고나서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게 하고 있고요.


‘친구들의 이야기’에서는 또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공감하며 읽게 된답니다!


                                                     ‘전문가의 조언’도 수록되어 있어서

스마트폰으로 생기는 문제들에 대한

맞춤 처방들이 더욱 믿음이 가요.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에서는

맺음말에서 ‘꼭 기억해야 할 3가지’를

강조하고 있어요.

이 3가지만 잘 지켜도 스마트폰 사용을

더 스마트하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해요!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를 읽고

저희 아이는 “글이 좀 많았지만 내용도 

재밌고, 중간중간 테스트도  있어서 좋았어요.

스마트폰을 많이 써서 중독되면 안되니

적절히 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문제 진단과 논리 정연한 설명,

실천 방법까지!

스마트폰 때문에 생기는 여러 문제의

맞춤 처방전이 있어요!

출처: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

더이상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스마트폰! 스마트폰을 좀 더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온가족이 다함께

<스마트폰을 들고 사는 너에게>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w*******4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