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센시오 출판사에서 나온 청소년 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을 읽어보았다. 현직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른 추천책 50개를 만나보기 앞어~ 매력적인 생기부를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독서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였다! 고등학교 근무 18년차의 현직 국어교사 주경아선생님과 정재화 선생님이 저자인 책이다. 사회 현실을 반영한 문학 작품을 찾아 소개하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는 교사들이 독서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성장하며 아이들을 위한 필독서를 추천해주셨다. 센시오 출판사에서 "생기부 필독서"라는 시리즈를 출간함에 있어서 이전에 의대 생기부 필독서 50, 생기부 수학 필독서 40, 생기부 과학 필독서 40도 있다. 이번에 인문사회 버전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고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서 책 읽기를 강조되고 있는 것도 단순히 전공 관련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더 깊고 넓은 학문적 시야를 확보할 수 있기에 책읽기가 필요한 것인듯 하다. 이 책의 여는 글을 보면.. 매력적인 생기부를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연코 독서다! 또한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무기는 책 속에 있다!라고 외친다. 변화하는 세상에서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 역사를 돌아보며 시대의 변곡점에 선두에 있던 이들은 변화를 읽는 힘을 지닌 사람이 리더가 된다고 말한다. 빠른 사회 변화속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만든다. AI시대에 도래하면서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많은 이들이 직업을 잃어버릴 것이다. 이는 AI에게 맞서서 인간이 가진 고유한 무기가 무엇인지 고민하고 발견하고 발견한 그 것을 더욱 단련시켜서 뛰어난 위치로 선점하는 이가 리더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지금 어느 때보다도 인문학이 각광받고 있는 시대인 것 같다~ 이 책은 생기부의 많은 여역이 축소된 지금 책속에서 무기를 찾을 수 있다. 전공과 관련하여 인문학적 기반이 되는 책을 찾아 읽어감으로서 깊고 넓은 학문적인 시야를 보여줄 수 있다고 말한다. 인문사회 분야의 독서를 통해 학업역량이나 진로 역량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을 보여줄 수 있기에 많은 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꾸준히 독서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된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이 인문학 책읽기가 더 수월해지고 가까워질 수 있으면 좋겠다. 여는 글을 시작으로 [part 1. 변화하는 입시제도에도 휘둘리지 않는 법]을 알려준다. 달라지는 입시제도 속에서 생기부 관리가 답이라고 말한다.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똑똑한 생기부를 만드는 법! 자주 바뀌는 입시 제도 속에서 학부모들이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시대가 되었다. 대입전형의 체계를 살펴보면 크게 수시와 정시로 나뉜다. 수시는 학생부 종합전형과 학생부 교과전형이 속한 학생부위주 전형과 논술위주 전형이 있다. 정시는 수능위주의 전형이다. 실기와 실적위주 전형은 정시와 수시 모두 해당하는데 이는 대부분 예체능 분야에 제한적으로 특기자 전형에 포함된다. 수시와 수능 그리고 특기자로 크게 세가지로 구분된 전형에서 [생기부 인문사회필독서50] 이 책에서 중점을 두는 것은 바로 학생부 종합전형이다. 이는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해 학교생활기록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하는 전형이다. 학생부교과전형은 성적으로 평가를 받고~ 학생부종합전형은 성적과 함께 생기부의 모든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게 된다. 그렇기에 대다수 대학에서 학생부 교과전형의 내신 학생부 종합전형보다 커트라인보다 높게 나타난다. 이는 당연히 성적순으로 잘라 뽑는 것이 성적이 더 좋아야할 것이고.. 교과전형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이지만 생기부에 다양한 활동과 매력적인 점이 플러스되어 원하는 학교에 붙을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내신 점수 외에 추가로 어떤 요소를 가지고 있음으로 좀 더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 그래서 매력적인 생기부를 만들기 위해! 독보적인 생기부를 만들기 위해! 역량을 드러내는 똑똑한 생기부를 만들기 위해! 독서경험이 매우 중요한 항목이다^-^! 2022년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2025년도부터는 내신등급에 변화가 생긴다. 현재의 9등급이 5등급제로 바뀐다는 것! 이전의 1등급은 4%였지만 10%로 늘어남에 따라 특목고 학생들에게 유리한 것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2등급은 7%였는데 개편 5등급제에서는 24%로 굉장이 많은 폭이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특목고에서는 그들만의 리그로 피터지는 싸움을 해야하는데 1등급과 2등급의 폭이 넓어짐으로 그만큼 부담감이 줄 것 같다. 상위권 등급에 포함되지 않은 특목고 학생들은 일찍이 정시준비를 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대응법에 대해서도 미리 알아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고교학점제를 안착하기 위해 공동교육과정, 온라인 학교, 지역 및 대학 연계 프로그램 등 교육청 지원 프로그램을 잘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과목과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고 준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해 질 것이다! 아무리 많은 정보를 알고 있다하더라도 결국 아이가 정성적 평가에 주력하는 대학들의 입시를 준비함에 있어서 독서는 필수이다! 독서를 통해 나의 관심 주제를 드러내고 해당 분야를 더 잘 알기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어떤 책이 영향을 주었는지까지 유기적으로 보여줄 수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독보적인 생기부를 만드는 독서법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문사회 책을 고르는 5가지 기준을 말해준다. 첫째, 너무 어렵지 않은 책을 골라야한다. 둘째, 진로와의 연광성에 집착하지 않아도 괜찮다. 셋째 교과 내용, 학교생활과 연결되는 책이 좋다. 넷째 누구에게나 알려진 필독서는 피하는 것이 좋다. 다섯째, 주제를 점차 좁혀가는 독서를 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학년이 올라갈 수 록 깊이가 깊어지는 독서를 통해 나의 학업 역량과 탐구 역량을 보여 줄 수 있는 관련책을 읽으면 좋겠다. 좋은 세특의 흐름을 위해 학생은 동기 - 과정 - 결과에 흐름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part.2 인문사회 책읽기로 채워나가는 생기부]에서는 총 50가지의 책에 대해 소개해 준다. 생기부 후속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조언을 해준다. 그리고 책과 관련된 학과와 함께 같이 읽으면 좋은 책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도둑맞은 집중력 / 언어라는 세계 / 맞춤법 절대강자 김남미 교수의 더 맞춤법 /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 팸덤의 시대 / 군중심리 /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회복탄력성 / 인생의 역사/ 멋진 신세계 / 아버지의 해방일지 / 소설과 구보씨의 일일 / 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 / 위대한 철학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 더 나은 세상 / 착한 소설미디어는 없다 / 청소년ㅇ르 위한 광고 에세이 / 나는 휴먼 / 가짜노동 /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 시데예보:핵개인의 시대 / 우리는 미래를 가져다 쓰고 있다/ 있지만 없는 아이들 / 차별하는 구족 차별받는 감정 / 오늘부터 나는 세계시민입니다 / 고통 구경하는 사회 / 축소되는 세게 / 나의 가해자들에게 / 쓰레기책 /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동화경제사 /플랫폼 경제, 무엇이 문제일까? /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 라그칠 수 없는 것ㅇ르 가르치기 / 학교없는 사회 / 학교의 재발견 / 법정의 얼굴들 / 헌법에는 없는 언어 / 위로의 미술관 / 책읽기의 달인, 호모부커스 / 거인의 노트 / 인간의 흑역사 / 역사가 묻고 지리가 답하다 / 영화 속 역사 깊은 이야기 / 존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 건축, 근대소설을 거닐다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 슈퍼개 인의 탄생 " 생기부를 채우기 위해 읽기 시작했으나 그 과정에서 여러분의 시야를 넓히고 마음을 울리는 인생책을 만나게 된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겠습니다." p.41 50권이라는 현직 고등국어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른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에 내가 읽은 책이 단 한권도 없음에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한권씩 선정해서 읽어내려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학이 원하는 융합적 인재역량이 되기위한 실력을 쌓기위해 함께 책을 읽고 토론도 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눠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중고등 학생이 있는 집에는 하나씩 구비해두면!!! 좋은 책들을 읽는 것에 그치지 말고 생기부를 위한 쓰임이 좋은 책으로 두고두고 사용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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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50 주경아, 정재화 공저 센시오 ![]() 이번에 만나게 된 도서는 청소년분야 베스트셀러 시리즈 시리즈 누계20만부 돌파한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50이에요. 생활기록부는 고교 생활동안 중요한 역활을 하기에 그냥 지나칠 수 없는데요.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른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라고 하니 아이가 꼭 읽어봐야 겠더라고요. ![]() 생기부는 고교 3년 동안의 학습 전반과 경험 성장과정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다고해요. 그래서 생기부가 중요할 수 밖에 없는데요. 생기부에 어떻게 관리해줘야 하는지 배울 수 있어요. 1부에서는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도 휘둘리지 않는법 2분에서는 인문사회 책 읽기로 채워나가는 생기부로 나눠 볼 수 있어요. 최신 입시 트랜드에 맞춘 설명과 함께 구체적인 조언도 들을 수 있어 차근히 읽어보면 좋아요. ![]()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에서는 문학, 경제, 사회, 법, 예술, 융합영역별로 소개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인문사회 도서를 통해서 세특과 후속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내용을 요약하듯 정리되어 있어서 짧은 시간 읽기 좋은데요. ![]()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에서는 문학, 경제, 사회, 법, 예술, 융합영역별로 소개되어 있는데요. 다양한 인문사회 도서를 통해서 세특과 후속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고요. 다양한 독서를 해야 하는 아이들이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데요.독서와 함께 독서활동으로 심화 발전하는 과정을 보여주는게 가장 좋은 사례라고 해요. ? ![]() 가장 좋았던 점은 다양한 질문의 답을 직접 찾아보면서 활동해 볼 수 있는 점이었어요. 아이가 직접 생각하고 답을 찾으면서 생각의 연습도 할 수 있었는데요. 도서의 내용을 요약하듯 읽어볼 수 있고, 스스로 후속 활동을 하기 좋았어요.참고해야 하는 도서소개와 자료소개도 되어 있어서 도움 받기에도 좋더라고요. ![]()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50에서는 교과서와 연계된 인문사회 책을 고르는 기준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무작정 책만 읽는게 아닌 꼭 읽어두어야 할 필독서들로 최신 입시 트랜드에 맞춰서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조언과 방법 배울 수 있어요. 그리고, 부록에서는 인문사회계열의 보고서는 어떻게 쓰는지 예시문을 통해서 살펴 볼 수 있는데요. 무작정 보고서를 쓰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한데요. 예시문을 보면서 동기, 과정, 결과를 작성하는 방법을 살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인문사회 계열 참고 사이트를 소개해주고 있어서 정보 얻기에도 도움이 될것 같애요. 무작정 어려운 문제의 책을 읽는게 아닌 아이의 수준에 맞는 인문학 책을 선택해서 읽고 심화 활동을 하면서 진로뿐 아니라 생기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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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읽은 <의대 생기부 필독서50>에 이어 나온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50>을 읽어 보았다. 의대 정원 확대 문제로 정부와 의료계가 아직도 논쟁 중이지만, 2025학년도 대입 전형 확정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만큼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생기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대한 정부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시점인 것 같다. 저자인 주경아님은 고등학교 근무 18년 차 현직 국어 교사이다. 사회 현실을 반영한 문학 작품을 찾아서 소개하고 가르치는 것을 좋아한다. 또한 학생들에게 독서의 의미를 알려주고 학생들이 저마다 자기만의 ‘인생 책’을 찾도록 돕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수업 시간에 현재를 바탕으로 앞으로 올 미래 사회를 상상해보도록 지도하며 그 안에서 학생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꿈을 찾는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공저자인 정재화님은 고등학교 근무 18년 차 현직 국어 교사이다.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고르고 추천하는 일에 보람을 느낀다. 수업 시간에 깊이 있는 책 읽기 경험을 제공하며 학생들이 책을 더 가까이하도록 돕고 있다. 본인 역시 독서 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며 성장 중이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필독서 50권인 만큼 저자가 제시해 준 서적들을 상세하게 리스트 업한다.... 여는 글 1. 매력적인 생기부를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단연코 ‘독서’다 여는 글 2. 나를 빛나게 해주는 무기는 책 속에 있다 PART 1.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도 휘둘리지 않는 법 달라지는 입시 제도, 생기부 관리가 답이다 역량을 드러내는 똑똑한 생기부, 어떻게 만들까?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 대응법 ‘독보적인 생기부’를 만드는 독서법은 따로 있다 이공계도 인문사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인문사회 책 고르는 5가지 기준 ‘세특’과 연결하는 독서 활동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활용법 PART 2. 인문사회 책 읽기로 채워나가는 생기부 BOOK 1. 《도둑맞은 집중력》 누군가 우리의 집중력을 훔쳐가고 있다 BOOK 2. 《언어라는 세계》 언어가 주는 다채로움의 힘 BOOK 3. 《맞춤법 절대강자 김남미 교수의 더 맞춤법》 맞춤법에 쉽고 편안하게 다가가는 법 BOOK 4. 《타인의 고통에 응답하는 공부》 차별받는 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따뜻한 통찰 BOOK 5. 《팬덤의 시대》 개인과 사회를 움직이는 소속감의 심리학 BOOK 6. 《군중심리》 왜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 어리석은 선택을 할까 BOOK 7.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 당신에게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BOOK 8. 《회복탄력성》 나를 아는 것이 세상을 아는 것이다 BOOK 9. 《인생의 역사》 시에서 인생을 발견하는 기쁨 BOOK 10. 《멋진 신세계》 모두가 행복한 유토피아는 존재할 수 있을까? BOOK 11. 《아버지의 해방일지》 나는 몰랐던 아버지의 삶을 발견하기 BOOK 12.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박태원과 이상의 예술적 만남 BOOK 13. 《철학이 내 손을 잡을 때》 철학, 어렵지 않아요 BOOK 14. 《위대한 철학 고전 30권을 1권으로 읽는 책》 철학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 BOOK 15.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질문에 철학자가 답하다 BOOK 16. 《착한 소셜미디어는 없다》 나만의 소셜 미디어 활용법 BOOK 17. 《청소년을 위한 광고 에세이》 광고로 세상을 읽는 지혜 BOOK 18. 《나는, 휴먼》 차별의 벽을 부수는 그녀의 아름다운 여정 BOOK 19. 《가짜 노동》 노동의 뉴노멀이 시작되다 BOOK 20.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솔루션 ![]() BOOK 21.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 일기예보처럼 지금의 시대 변화를 내다보는 책 BOOK 22. 《우리는 미래를 가져다 쓰고 있다》 후대에게 물려줄 미래의 모습은? BOOK 23. 《있지만 없는 아이들》 미등록 이주 아동의 현실을 마주하다 BOOK 24. 《차별하는 구조 차별받는 감정》 차별, 그 깊은 뿌리가 가진 모순 BOOK 25. 《오늘부터 나는 세계 시민입니다》 세계 시민으로 가는 첫걸음이 되어줄 책 BOOK 26. 《고통 구경하는 사회》 타인의 아픔을 구경하는 사회에 대한 통렬한 성찰 BOOK 27. 《축소되는 세계》 저출생이 인류에게 미치는 영향 BOOK 28. 《나의 가해자들에게》 살아있어서 고마운 사람들의 이야기 BOOK 29. 《쓰레기책》 내가 하루에 버리는 쓰레기는 얼마나 될까? BOOK 30. 《AI는 세상을 어떻게 바꾸는가》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에 대한 고민 BOOK 31. 《경제학이 필요한 순간》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향하게 하는 경제학 BOOK 32.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과 사서는 안 되는 것들 BOOK 33. 《동화경제사》 널리 알려진 동화와 경제사의 절묘한 조합 BOOK 34. 《플랫폼 경제, 무엇이 문제일까?》 플랫폼 기업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BOOK 35. 《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 음식을 통해 말하는 경제 이야기 BOOK 36. 《가르칠 수 없는 것을 가르치기》 대안학교에 대한 새로운 시각 BOOK 37. 《학교 없는 사회》 우리 시대 학교의 역할은 무엇일까? BOOK 38. 《학교의 재발견》 학교가 불평등의 주범이라는 착각 BOOK 39. 《법정의 얼굴들》 재판정 뒤 서사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판사 BOOK 40. 《헌법에 없는 언어》 헌법에 관한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 BOOK 41. 《위로의 미술관》 지친 하루의 끝, 나만을 위해 열려 있는 BOOK 42. 《책 읽기의 달인, 호모 부커스》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 BOOK 43. 《거인의 노트》 제대로 기록하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BOOK 44. 《인간의 흑역사》 이불 킥할 만한 인류의 흑역사 훔쳐보기 BOOK 45. 《역사가 묻고 지리가 답하다》 지리 선생님이 들려주는 우리 땅, 역사 이야기 BOOK 46. 《영화 속 역사 깊은 이야기(한국사편)》 영화 속에 역사가 숨겨져 있다 BOOK 47. 《조선이 만난 아인슈타인》 과학 발전의 중요성을 안 현명한 조선의 과학자들 BOOK 48. 《건축, 근대소설을 거닐다》 근대소설과 건축의 콜라주, 새로운 작품이 되다 BOOK 49.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우리에게 울림을 주는 따뜻한 진화론 BOOK 50. 《슈퍼 개인의 탄생》 미래 사회에 살아남을 창조적 개인의 발견 부록 1 인문사회 계열 보고서는 이렇게 써보세요 부록 2 인문사회 독서로 챙기는 생기부 사례 부록 3 인문사회 계열 탐구에 참고할 만한 사이트 부록 4 고교학점제 지역별 공동교육과정 및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
이 책은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지침서로, 생기부의 세특과 창체에 독서를 창의적으로 녹이는 방법을 담고 있다. 인문, 사회계열 분야의 필독서 50권을 소개하며, 각각의 책을 어떻게 생기부에 활용할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고교 과정에서 주요한 준비 과정인 창체의 3대 활동인 자율 활동, 동아리 활동, 진로 활동에 어떻게 녹일 수 있는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것이다. 저자가 선택한 서적들은 대학 교수들이 생기부를 보며 궁금증을 느낄 만한 책, 책의 난이도와 유명세가 아니라, 내가 대학에 적합한 인재임을 얼마나 잘 보여주는가를 기준으로 했고, 한 분야에 치우친 독서가 아닌 오래된 고전부터 최신 트렌드까지 폭넓게 다루도록 했다고 한다. 저자는 2025년도 대학입시에서 각 대학의 전형에 대해서 자세하게 분석하여, 현역으로 인서울 대학에 가기 위한 학종과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대학 입시에서 생기부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해 준다. 대학 교수들이 생기부 속에 녹아 있는 독서 활동을 중요하게 본다고 말하며, 대학에서 관련 서적을 충분히 공부할 수 있는 수업 능력을 위한 문해력에 대해서 중요하게 판단한다는 사실을 이야기해준다. 인문사회 책읽기는 문과 계열 학생뿐만 아니라 이과 계열 학생에게도 중요하다.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본이고 뿌리이다. 현대의 학문 역시 인문학으로부터 파생되었기에 모든 계열을 막론하고 중요하다. 전공과 관련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 책을 같이 읽어 나갈 때 만 깊고 넓은 학문적 시야를 확실하게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평소 학교 생활을 하면서 대학 입시를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원을 제공하며, 더 깊고, 더 의미 있는 세계와 미래 직업에 대한 참여를 위한 기초를 제공하는 것 같다. 단순한 대학 입학을 넘어, 학업 역량이나 진로 역량 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태도나 가치관을 올바로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도 할 것이다. 저자는 책을 순서대로 읽으라고 추천하지는 않는다. 본인에게 맞는 방법으로 읽으면 될 것 같다. 부록에 있는 인문사회 계열 보고서 사례 및 인문사회 독서로 챙기는 생기부 사례, 참고할 만한 사이트는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다. 요즈음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하여 의료 종사자와 정부 간의 갈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 입시 전형 확정에 많은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가고 있다. 평소에 의학 관련 서적이나 소설을 좋아하지만 인문 사회 계열의 필수 도서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하는 호기심이 생겨, 저자의 책을 읽어 보았다. 저자는 수험생 입장에서 제안한 도서를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은 지를 상세하게 제시해 주고 있는데, 수험생에게는 필요한 정보만을 모아서 잘 정리해 제안해 주는 것 같다. 또한 성인 독자들에게는 의미 있는 인문 사회 계열 관련 서적에 대한 Wish List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
대학에서 추구하는 전인적이고 지적인 생기부 개발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하고 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필요한 인문 영역인 인문학, 사회 계열의 책들을 신중하게 선택하여 상세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고등학교에서의 많은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에서 필요로하는 인문학과 사회 과학에 대한 서적들을 신중하게 선정하여 독서를 함으로써 대학 수학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공감, 윤리, 사회적 이해의 균형을 이루도록 조언해 준다. 이공계열 수험생들에게 추천해 주는 인문 사회 계열 필독서들은 그들의 생기부에 깊고 넓은 학문적 시야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또한 제공해 줄 것이다. 저자의 추천 도서들을 읽음으로써 수험생들은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강화할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과 사회 계열 분야의 도서를 통해 대학 수학에 필요한 문해력과 추론, 사회적 인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도둑맞은 집중력"에서는 테크 기업들의 기술력이 인간의 집중력을 지키기 보다는 산만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생각해보고 관련 근거를 찾아 탐구하게 한다. 현직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른 필독서 50권을 생기부의 과세특과 연계하여 녹여내고 있다. 저자는 과세특을 돋보이게 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독서를 활용해 지식을 확장하는 것을 제안한다. 교과 수업을 통해 생긴 의문점이나 더 알고 싶은 내용에 관련 책을 읽고 자신의 지식을 확장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것이 과세특을 위한 완벽한 시나리오일 것이다. 저자는 인문사회 분야의 필독서 50권을 과세특과 연계하여 녹여낸 방법을 담고 있다. 18년 차 현직 고등학교 국어 교사들이 50권의 책을 직접 읽고 골랐으며, 책의 핵심 내용을 소개하고 과세특과 연결하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후속 심화 활동을 각 책마다 담았다. 또한 실제 학교 현장에서 수행했던 주제 발표 활동과 생기부 사례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면서 교과 내용과 어우러지는 책, 문학, 경제, 사회, 법, 예술 등 다양한 전공과 융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책들을 선정했다. 학생들은 이 책을 통해 대학이 원하는 자기주도적이고 융합적인 인재 역량을 생기부에 담아내어 입학사정관이 주목하는 최적의 생기부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즉, 성공적인 입시를 향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총리뷰 저자의 엄선된 독서 목록과 입학 과정에 대한 통찰력은 의대를 지망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한 수험 정보를 제공하며, 윤리적이고 공감능력이 있는 의사가 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한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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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에는 다른 말보다 생기부라는 말이 더 크게 들어가 있지만 사람마다 각자 중요하게 생각하는 게 달라서인지 저는 인문사회 필독서라는 말이 더 먼저 눈에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어떤 건지 궁금했거든요. 일단 저는 본격적으로 책을 읽기 전에 작가가 쓴 말부터 보는 편인데 이 책은 스킵을 해도 될 법했지만 그래도 스킵하기가 조금 그래서 읽어 보았어요. 이전에 비슷한 시리즈가 사랑받은 것이 대한 감사함을 전하면서 이 책을 쓴 배경과 쓰면서 임했던 마음가짐 등을 서술해 두었는데, 작가 두 분이 학생들을 얼마나 생각하고 아끼는지 드러나서 이 책을 읽는 학생들은 되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 요즘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고민인 과목이 하나 있다. 바로 국어 !!! 영어와 수학은 중요하다 생각해서 어릴때부터 선행학습을 해놓는데... (우리 조카들만 봐도 영어 학습능력은 나때와 비교하면 너무 큰 갭이...ㅠ) 점점 늘어나는 지문과 그에 따른 독해능력을 필요로 하는 국어는 단기간에 따라 잡기가 힘들다는 것~!!!! 특히나 영어와 수학 또한 많은 지문속에 핵심을 파악해야 하는지라 더더욱 중요한 과목이 되었고, 그에따라 수반되는게 독서역량이다~ 주변에서 많이 듣는 이야기가 주말이면 어느 독서토론 프로그램에 가서 한다거나 필독서를 읽힌다거나... 특히나 새로운 대입전형과 2025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따라 학생부 종합전형의 핵심으로 떠오른 ‘세특(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위해 여러 필독서를 안내하는 서적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도서 사이트에서 자주 접하는 제목들인지라 호기심이 일어 읽어보게 되었다.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은 그 전에 『생기부 필독서 100』을 만드셨던 선생님들께서 좀 더 영역별로 세분화하여 출간한 책이라고 한다. 18년차 현직 국어교사로서 현장에서의 경험으로 현재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 책들로 50편을 담아내었다. 학종의 핵심인 과세특(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가장 효과적이고 매력있게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독서라는 것!!! 핵심인재인 '올라운더', '융합적 인재'를 표현하기 위해 특히나 인문학은 여러 분야의 기본바탕이 되는 학문이다보니 계열에 국한하지 않고 모든 학생들에게 필요한 독서기반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2가지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PART 1.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도 휘둘리지 않는 법 PART 2. 인문사회 책 읽기로 채워나가는 생기부 현재 입시제도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알기쉬운 설명으로 파트를 열고, 그에 따른 50권의 책들을 소개한다. 한권의 책에 대해 핵심과 함께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생각하며 읽으면 좋은지 권유하고, 관련 활동, 관련 학과,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의 순으로 안내한다. 또한 부록에서는 인문사회계열 보고서 작성방법이나 관련 사례, 참고사이트, 관련 프로그램등도 수록되어 활용성이 높다. 좋았던 점은 하나의 책에 대해 왜 이 책을 읽어야하는지 현재 상황들을 적용하여 연관성을 높였고, 그에 따른 활동들도 여러가지를 제시해 하나의 독서에만 그치지 않고, 여러 활동으로 확장해 나갈수 있도록 제시한다는 것이다. 또한 관련 학과나 같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안내해 하나의 주제로도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한다. 구체적인 방향성을 제시해주어 몇가지만 따라해봐도 훌륭한 자기만의 독서역량을 만들수 있고, 본인만의 특기사항들을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가이드북들을 읽다보면 때론 원론적인 얘기로만 끝나 실제적용이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 책은 구체적인 방법제시가 굉장히 좋았다. 단순했던 학업의 방식들이 점점 복잡다단해진다. 공부하는 것도 힘든데 그걸 통해 나를 표현하라고 하고, 증명해보라 한다. 아직 어린 친구들에게 사회는 점점 더 많은 역량을 요구하지만, 또 그에 맞게 월등한 역량을 보여주는 친구들을 보면 감탄하게 된다. 힘들지만 또 이렇게 응원하고 길라잡이 해주는 도구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나가며 한단계 한단계 성장해 보는건 어떨까~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문화예술채널 컬처블룸 문화채널, 공연정보, 뮤지컬정보, 연극정보, 콘서트정보, 전시회정보, 영화정보, 도서정보, 서평단, 리뷰단, 체험단, 추천전시, 가족공연, 공연할인, 리뷰단모집, 문화이벤트, 공연추천, 뮤지컬추천, 연극추천, 대학로공연, 전시회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도서무상지원 #생기부인문사회필독서50 #주경아 #정재화 #도서출판센시오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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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생기부는 생활 기록부를 줄여 이르는 말인데요. 학교생활기록부는 대한민국의 초·중·고등학생의 학적을 기록한 장부를 말해요. 중학교 생기부는 고등학교 진학에 필요하고 고등학교 생기부는 대학교 진학하는데 필요하죠. 중학교 생기부는 특목고 진학에 꽤 중요하지만 저희아이는 일반고 진학예정이라 아주 중요한 부분은 아닌데요. 고등학교 생기부틑 대학을 진학하려면 아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죠. 특히나 대학입시 방법 정시와 수시 중 수시 종합전형에서 생기부가 지원 대학교나 학과를 업 할 수 있는 기회가됩니다. 물론 학교교과성적이 가장 중요하겠지만 교과성적을 챙긴후 그 다음 과정이 생기부 챙기기인데요. 전과목을 자기가 원하는 진로와 연계한다는게 쉽지않아요. 특히나 아이가 이과계열이다보니 인문학 독서로 전공과 연계하는 부분이 쉽지않은데요. 이공 계열도 놓치지 말아야 할 인문학 독서법을 담은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이라고해서 궁금하더라고요. 남들과 다른 생기부를 만드는게 중요한 수시 종합전형이라 전공과 연계하여 인문학의 뿌리는 찾아가는 독서를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을 만나봅니다.
교과 선생님이 기록하는 과세특은 학생의 학업 성취 수준, 수업 중 학생이 보여준 노력, 성장 과정 등을 담고 있어요. 독서가 중요하다고하는데 이제는 생기부에서 독서활동을 비롯한 수상 경력 등 미반영 되는 부분들이 많은데요. 하지만 독서를 교과에 녹일 수 있기때문에 자기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쉬운 방법 중 하나예요. 인문사회 분야의 독서는 학업 역량이나 진로 역량 뿐 아니라 보여줄 수 있는 책 읽기인데요. 그래서 생기부를 위한 독서를 할 때 인문학과의 조화를 생각해요. 삶에 대한 태도와 가치관은 중요한 부분 중 하나라 그걸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니 잘 활용해주면 좋겠죠. 아이가 관심있어할 만한 도서를 골라서 미리 읽어보고 진로적합성을 만들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통해 내가 어떤 주제에 관심이나 궁금함이 생겼고 해당 분야를 더 알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그 책이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까지 보여줄 수 있어요.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에 따라 필독서의 핵심내용과 메시지를 파악하고 교과 내용을 심화, 발전시키는 후속 활동을 읽고 실제로 적용하여 과세특과 연결 지어봅니다. 부록에는 선생님들이 직접 작성한 생기부 과세특 사례들을 읽어보고 나의 수행평가 내용과 다양한 교과 활동을 점검해봅니다. 단순히 책에 대한 설명만 담은게 아니라 생기부 후속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이야기도 담겨있고 관련학과나 같이 읽으면 좋은 책도 추천해주는터라 폭넓게 확장해나가면 좋겠어요. 학생부종합전형 비중이 확대되고 있고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으로 생기부와 세특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계열에 상관없이 인문사회 독서가 자신만의 생기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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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 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현 중3이기도 하고요. 고교학점제 첫 세대이니만큼 아무래도 이것저것 신경쓰이더라고요. 달라지는 입시제도에 갈팡질팡 하기도 하고 어떻게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봐야할까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가득하던 찰나에 우선 책 한권부터 읽어보자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둘째녀석 수업 들어간 틈을 타서 차에서 읽기 시작했어요. 첫 느낌은 뭔가 번쩍 번쩍 하면서도 이 책을 열면 판도라의 상자가 열릴 것 같은 스멜이 물씬 풍기더라고요~~~ 기분 탓이겠죠?^^ ㅎㅎㅎ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50의 저자인 주경아선생님과 정재화 선생님은 현직 국어교사로서 현장에서 가장 많이 느끼고 경험하면서 이 책을 집필하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더 빨리 읽고 싶어졌습니다.저자가 말하는 포인트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프롤로그에서는 입시제도중에서도 생기부 그 중에서는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해당되는 세특과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해당되는 과세특에 대해서 핵심적으로 돋보이게 하기위해서 '책을 활용하여 지식을 확장하자'라는게 포인트였고 그 내용을 기점삼아서 저자들은 확장적독서를 위한 취지로 이 책을 만들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경험담과 목소리를 담아낸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목차부터 살펴보았습니다.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_목차이 책은 파트 1,2로 나뉘는데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도 휘둘리지 않는 법'이라는 큰 타이틀로 세부적으로는 '달라지는 입시제도와 고교학점제 대응법'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인문사회 책 읽기로 채워나가는 생기부라는 파트 2에서는 책 소개와 함께 중심내용을 추려서 소개하고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인문사회 책이라고 하면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구체적으로 책 제목과 함께 내용을 알려주니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생기부가 학교생활기록부라는 사실은 다 알고 계시죠? 학부모라면 다들 이 정도는 알고 계실텐데요. 저도 예비고1 학부모다보니 정시파 수시파 이렇게 정도는 나뉜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기전까지는 내 아이는 정시에도 강하고 수시에도 강한 아이로 막연하게 키워야지 생각했지만 또 이게 엄마 뜻대로 될리 만무잖아요? 그래도 정시랑 수시 2가지 다 놓치지 않고 아이가 학교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거든요. 그 중에서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본다면 학생부종합전형도 있는데요. 학생부 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하는 정량 평가이고, 학생부 종합 전형은 내신+ 생기부의 모든 영역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라고 해요. 아~~~갑자기 숨이 턱 막히네요~ㅎㅎㅎ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그래도 간과할 수 없으니 정보를 제대로 알고 가야겠지 싶습니다. 특히 2025년 서울대 신입생 안내를 보면 일반전형 2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평가를 20% 반영한다고 밝혔다는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입시와 가까워지고 있고 전쟁이구나 싶었습니다.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2025년 고1이 되는 학생으로 아직 먼 얘기 같지만 이 책을 읽어보니 현재 유지되고 있는 현안들이 그대로 유지 될 거라고 저자님들은 예상 하시더라고요. 그러니 이 책을 더 부지런 떨며 읽어봐야겠구나 싶어요. 2024학년도에는 수상경력과 독서 활동, 동아리 활동 , 청소년 단체 활동, 소논문 기재등이 대입에 미반영된다고 해서 생기부의 중요성이 작아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리고 저희 아이가 해당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간과해선 안될 학종의 비중을 독서를 통해서 활용할 수 있다고 하니 엄마로서 더더욱 정보를 잘 캐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등때는 부지런 떨며 책을 읽었지만 문학책 위주로 선호도가 높은 저희 중딩 아이에게 비문학 책은 살짝 어려웠던게 사실입니다. 이 책에서는 인문사회 책 고르는 5가지 기준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데 함께 살펴볼까요?첫째는 너무 어렵지 않은 책을 골라야 하고 두번째는 진로와 연관성에 집착하지 않아도 괜찮고, 셋째는 교과 내용과 학교 생활과 연결되는 책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넷째로는 누구에게나 알려진 필독서는 피하는게 좋다고 하네요. 왜냐하면 유행하듯이 읽은 책은 나의 개별성과 탐구 역량을 보여주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필독서만 찾아야 하는 줄 알았던 엄마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섯째로는 주제를 좁혀가는 독서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어떻게 보면 어렵지 않은 5가지 기준인데 머릿속에 콕! 박아두고 책 선택을 해야겠습니다. 파2에서는 책제목과 저 그리고 책의 내용을 간추려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책 선택이 어렵다면 간추린 내용을 통해서 나의 흥미를 끌어 올릴 수도 있고 나의 진로탐구 영역에 부합되는 생각이 들면 주저함 없이 선택해서 읽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영역의 책을 읽고 나면 생기부 후속 활동으로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을 책에서 코칭해주고 있다는 것도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아무래도 현직 교사 선생님이 코칭해주는 후속 활동이다보니 아이의 생기부의 확장에 간접적으로나마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렇게 인문사회 필독서 소개내용을 읽고 나서는 관련학과와 같이 읽으면 좋은책에 대한 코멘트도 함께 실려 있어요. 모든 책을 다 읽을 수 없겠지만 앞서 소개했던 인문사회 선택 기준에 부합되는 주제를 좁혀가기 코멘트에는 확실히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인문사회 계열 보고서를 쓸때의 tip이라든지 인문사회 독서로 챙기는 생기부 사례와 참고할 만한 사이트 소개도 함께 부록에 담고 있는데요. 아직 예비고1 엄마지만 미리미리 정보를 간파해서 내 아이의 앞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 아이는 사실 문과 성향보다는 이과 성향이 강한 아이이고 본인이 좋아하는 과목도 수학이다보니 책읽기에 대해서 약간 느슨했던게 사실이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이공계도 인문사회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공계열이 희망이라고 해서 반드시 전공 관련 책들만 생기부에 나열한다면 독보적인 면을 보일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전공과 관련된 인문학의 뿌리를 찾아 책을 같이 읽어 나갈때 자신의 깊고 넓은 학문적 시야를 보여줄수 있다고 하니 저자님의 귀뜸을 발판삼아서 이공계열 희망 학생이라도 인문사회 필독서는 다방면으로 필요하겠구나 느꼈습니다. +책세상맘수다카페에서 무상제공받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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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고2가 된 딸냄, 벌써 첫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군요. 작년과 좀 달라진 자세가 있다면 생기부 고민이 깊어진 점이요. 고1 생기부로 학교에서 상담 받으면서 너무 해 놓은 활동이 없어 2학년 때는 생기부를 좀 신경써야겠다는 말을 들었어요. (딸냄도 넘 힘들다고 하고,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 입장에서도 넌 수시 교과형이네, 하고는 생기부 내비뒀더니만. ㅜ.ㅜ) 성적이 애매해서 수시 교과로만 쓰기엔 대학 레벨이 아깝고, 생기부가 받쳐주면 종합으로도 학교를 높일 수 있으니 열.심.히. 활동 챙겨보라고 하시는데 말이죠. (말이야 쉽...) 이제는 독서활동사항이 대학에 반영은 안 되지만 딸냄 1학년 때 보니까 선생님들께서 여러 방법을 쓰시더라고요. 자기 과목과 관련된 책 목록을 내주시고 그 중 한 권을 정해 읽고 수행평가를 쳐요. 그걸 세특에 써주시는 선생님도 계셨고요. 배운 내용 중에서 어느 범위를 정해 주시면서 자료나 책으로 후속활동할 사람은 발표준비 해 오라고 하신 쌤도 있었어요. 학교 프로그램에서도 소수정예로 신청받아 책 수업을 하고요. 그런데 아이가 해가도 그 내용이 선생님 평가기준에 안 맞다고 생기부 안 써주셔서 헛고생했다며 속상해 하는 딸냄 친구도 봤네요ㅜ.ㅜ 하아~ 이래저래 쉬운 건 없어요. 그래도 수행평가를 위해서든 생기부에 쓰일 책이 뭐든 독서를 어떤 방향으로 잡고 가야 하는 건지 엄마인 저도 알 필요가 있어서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을 읽어보았답니다. 참고로, 울집 청소년은 국어국문학과를 지망하려고 해요.
책 구성은 50권에 대한 개별책 설명이 본문 내용이고요. 현직 고등학교 국어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르셨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가요. 50권이라는 선택지 속에서 딸냄 구미를 당길 책들을 찾아보니 집에 있는 책이랑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온 책이랑 합쳐 14권 정도 되네요. 중간고사 끝나면 맘에 드는 책 골라서 읽어보라고 해야겠어요.
참, 그리고 요즘 독서 경향을 아는 것도 필요한 듯이요. 사회탐구 과목에서 수행평가로 내준 탐구과제가 있었는데, 울집 청소년이 스마트폰과 관련된 주제를 잡았거든요. 이 책 보고 조사계획서 참고자료에 바로 <도둑맞은 집중력> 집어넣었답니다. 작년에 워낙 유명했던 책이라 알고는 있었는데 적재적소에 잘 써먹네요.
부록에는 보고서 쓰기 형식이나 생기부 사례 등이 소개되어 있어요. 보고서 쓰는 형식은 학교에서 대체로 양식을 정해 줘서 패스하고요. 생기부 사례를 읽다 보니 이런 내용의 생기부와 경쟁해야 할 현실이 넘 크게 다가와서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만. 입시,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라고들 하니 할 수 있는 선까지는 해보는 밖에요. 고딩생활 마지막까지 후회하지 않고 마무리 잘 하기를 바라며 대한민국 고딩들과 고딩가족들, 파이팅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 《생기부 인문사회 필독서 50》 인문사회 분야의 필독서 50권을 생기부의 과세특과 연계하여 녹여내는 방법을 담은 책 생기부의 핵심, ‘과세특’을 준비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독서다 이공 계열 학생들에게도 '인문사회 책 읽기’가 중요한 이유 책 소개부터 ‘세특’과 연결하는 탐구 활동까지 한 권에 담았다! 대학과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는 전공과목을 잘하면서 다방면으로 재능이 있는 사람입니다성적만 보던 예전과 달리 미래를 이끌어나갈 새로운 아이디어를 필요로 합니다 창의력, 사고력, 리더십 등 많은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별하기에 그에 맞게 스스로를 성장시켜야 합니다 이공계열 학생들이 약한 부분이 인문학입니다 과학, 수학에는 탁월한 능력을 보이지만 상대적으로 인문사회 분야에는 시간을 들이는 게 다소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미래의 인재는 인문학을 중요시합니다 학업 역량, 진로 역량, 삶의 태도, 가치관을 보여줄 수 있기에 독서를 많이 하면서 깊이 탐구하고 스스로의 생각을 확장시키며 발전해 나가야 합니다 "생기부 필독서 50" 시리즈는 어떤 책을 읽어야 도움이 되는지 현직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읽고 고른 책들로 학생들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입니다 수많은 책들을 읽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해 선별한 50권의 책으로 지식을 확장하고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에 반영하여 수행평가도 잘해내고 자신의 꿈과 연계하여 필요한 지식을 습득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커가는데 입시 제도는 자주 바뀌고 어려워지니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혼란스럽습니다교사추천서와 자기소개서가 폐지되고 생기부가 더 중요시되면서 이제는 고등학교 3년 내내 모든 걸 다 잘해야 합니다 수능 점수에만 신경 써서는 생기부를 관리할 수가 없으니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의 능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 ![]() 책에서 소개해 주는 필독서 50권을 읽으며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생각하며 지식을 확장시킵니다생기부 후속 활동으로 생각하고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며 문해력, 어휘력, 창의력이 상승합니다 책마다 관력학과를 알려 주고 같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함께 소개해 줍니다 "생기부 필독서 50" 시리즈는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을 키우고 미래에 맞는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되는 책으로 꼭 읽어보기를 추천합니다 어른들에게도 추천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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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책들 중 인문 사회분야 50권을 선정해주셨다. 모두 아이들이 읽기에 많이 어렵지 않으면서 이 사회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들이라 좋았다. 책에 대한 설명들도 부족함 없이 잘 간추려져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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