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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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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광주 가이드북인 이 책은광주를 주제로 한 예쁜 동화책처럼 생겨서 좋았습니다.어린이책에 이렇게 많은 정성과 애정을 보여주시는듯해서참 감사하고 좋았습니다.광주의 지도나 지하철 노선도도 등장하고광주를 상징하는 많은 유명한 자료들도 잘 정리되어있습니다.광주 여행을 하게 되면 더 좋겠지만가보지 못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광주에 대해서 더 자세하고매력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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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광주 가이드북인 이 책은

광주를 주제로 한 예쁜 동화책처럼 생겨서 좋았습니다.

어린이책에 이렇게 많은 정성과 애정을 보여주시는듯해서

참 감사하고 좋았습니다.

광주의 지도나 지하철 노선도도 등장하고

광주를 상징하는 많은 유명한 자료들도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광주 여행을 하게 되면 더 좋겠지만

가보지 못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광주에 대해서 더 자세하고

매력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 같아서 유의미할 것 같아요.



점심을 낮밥으로

거의를 거즘으로

어머를 왐마로

벨라, 벨라 (정말, 특히, 아주)

모대 (못해)


재미있는 광주 사투리도 소개해주어서 좋았어요.

광주에 관한 역사도 들려주어서 더 뜻깊었구요.


지역이 자기를 소개하는 동화형식의 이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은

국립도서관 대여 1위의 도서라고 하는데요.

저는 광주편을 처엄 읽었는데 이미 제주도, 경주, 서울, 강릉, 인천, 전주, 부산, 대구

강원도, 해외여행 편도 있더라구요.


어른들 손에 이끌려가는 여행이 아닌 아이가 주도하는 여행서로 딱인것 같아요.

지역의 진짜 매력을 알려주고 워크북이나 스티커와 지도도 있어서 아주 유용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고 그 도시에 대해 이야기해보는데 아주 도움이 될듯합니다.

다른 시리즈도 읽어보고 싶네요.

#안녕, 나는 광주야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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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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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나라 지역 특징, 지역에 대해서 역사와 다양한 것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그러한 도서가 우리에게 찾아왔어요!!! 사실~ 아이와 함께 여러곳을 여행하면서도 학습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텐데, 저 또한 그러한 것을 자세히 아는 곳이 없는 곳도 있어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도서를 통해서 재미있게 알아가고, 다시한번 찾아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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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우리나라 지역 특징, 지역에 대해서 역사와 다양한 것을 알려줄 수 있는 방법....

그러한 도서가 우리에게 찾아왔어요!!! 

사실~ 아이와 함께 여러곳을 여행하면서도 학습적으로 알려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텐데, 

저 또한 그러한 것을 자세히 아는 곳이 없는 곳도 있어 아이에게 설명하기가 힘들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도서를 통해서 재미있게 알아가고, 다시한번 찾아가는 시간을 만들게 되었던 것 같아요. 

안녕 나는 광주야

 

이번에 읽어본 도서는 '광주'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도서였는데요. 

표지를 보면 광주의 특색적인 것들을 배경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또한 뒷면에는 이 책에 대한 내용, 광주에 대한 내용을 살짝 볼수 이는 공간들이 담겨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도서를 펼치자마자 광주지역의 지도와 함께, 

재미있는 광주 사투리를 볼 수 있는데요. 

위 사투리를 보면서 아이가 신기해하기도하고 너무 웃기다고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저는 엥? 사투리가 왜 웃기지? 라고 생각을 하였는데요, 

아이들이 보기에는 웃기고 재미있는 말이라고 생각되는 것 같아요. 

위에 설명드린바와 같이 한권은 읽어볼 수 있는 도서, 

한권은 워크북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 '안녕 나는 광주야' 라는 도서를 읽으면서 광주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광주를 뜻하는 말 등 다양한 것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고, 

자신이 다녀왔던 곳이 이러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새롭게 알아갈 수 있는 시간도 될 수 있었답니다. 

그렇게 도서를 읽고난 후 아이와 함께 광주여행계획을 짜면서 실천해볼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그 외에 광주에 대하여 문제를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볼 수 있었어요. 

이처럼 책을 읽고 자신이 문제도 풀어보고 워크북을 통해서 더욱 집중해보는 시간을 갖다보니, 

지역에 대해서 명확히 알아가는 시간도 될수 있고, 

자신이 추후에 가고싶은 곳을 정해서 여행계획을 해보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같은 우리나라의 우리 지역인데도 이처럼 역사가 다 다르고 음식도 다 특징이 있다는것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도서를 살펴보면서 

어떠한것이 담겨있는지, 우리지역에 특징적인것이 담겨있는지 등도 살펴보고 싶다고하며 관심을 갖더라고요. 

저희는 '안녕 나는 광주야'라는 도서로 광주지역을 알아보았지만, 

그 외에도 서울, 인천, 부산, 강릉, 제주도 등 다양한 지역들의 도서가 있기때문에 

아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지역을 구매해서 살펴볼 수도 있고,

저희 아이처럼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보는 시간도 가져보면 좋을 것 같아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상상력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s********9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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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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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전라도는 전주와 나주로 대표되는 지역이며,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로 대표되는 지역이다.었다. 대한민국 6대 광역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광주광역시는 노지현, 무진주, 무주로 불리는 곳이었으며, 광주의 다른 말로 빛고을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하지만, 광주는 5.18 의 아픔이 묻어 있는 곳이며, 광주 학생항일운동이 있는 구 전남도청, 전일빌딩 245,가 있었다.1980년 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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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전라도는 전주와 나주로 대표되는 지역이며, 경상도는 경주와 상주로 대표되는 지역이다.었다. 대한민국 6대 광역시 중 하나로 손꼽히는 광주광역시는 노지현, 무진주, 무주로 불리는 곳이었으며, 광주의 다른 말로 빛고을이라는 뜻을 품고 있다. 하지만, 광주는 5.18 의 아픔이 묻어 있는 곳이며, 광주 학생항일운동이 있는 구 전남도청, 전일빌딩 245,가 있었다.1980년 위르겐 힌츠페터가 5.18 민주화운동을 카메라에 담아서, 전세계에 그 소식을 타전하였으며, 군부 독재 전두환 씨의 만행을 국제적으로 알린 바 있다.그러나 광주는 5.18 민주화운동에 가려져 관광지로서, 다른 매력들이 도드라지지 않고 있어서, 책 『안녕, 나는 광주야』에서는 빛고을 광주의 다양한 매력을 찾아볼 수 있다. 광주를 의향, 의로운 도시로 부르고 있다.



1896년 나주의 '관찰부'가 광주로 옮기면서,잔라도의 중심지는 나주에서 광주로 바뀌었으며,근대화 이후 대구와 광주를 있는 88고속도로가 새로 만들어 졌다. 이 책에서, 광주 하면 떠오르는 무등산이 있으며, 영산강과 황룡강이 만나는 곳에 광주가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풍족한 삶을 살수 있는 곳이으로 미향의 도시 광주로 첫번째로 손꼽힌다.



광주를 교육의 도시,문화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양서원, 운암서원, 광주 향교가 있기 때문이며,이 세 곳을 중심으로, 1919년 3.1 운동과 5.18 광주학생항일운동이 일어난 곳으로서, 광주가 가지는 위상을 엿볼 수 있다. 특히 1982년 이후, 무등산 폭격기 선동렬과 바람의 아들 이종범으로 대표하는 해태 타이거즈/ KI타이거즈가 있는 고장이기 때문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야구의 고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광주 사투리 예시」 로 왐마,오매, 베라, 벼라, 모대 가 친숙한 건, 이종범 선수의 인터뷰 때문이다.  2019년 5.18광주 망월동 국립묘지 를 다녀왔으며,그 곳에서, 광주 시민의 아픔과 고통이 역사적 흔적으로 남아 있어서 , 크나큰 아픔과 슬픔이 있다.


???

k*******2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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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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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어린이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은 조금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전라도 대표 도시인 광주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고 다양한 그림을 통한 쉬운 구성과 소개를 더하고 있어서 어린이를 비롯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광주가 갖는 의미나 모든 것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안녕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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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여행 관련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어린이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은 조금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전라도 대표 도시인 광주의 모든 것을 소개하고 있고 다양한 그림을 통한 쉬운 구성과 소개를 더하고 있어서 어린이를 비롯해 누구나 쉽게 배우며 광주가 갖는 의미나 모든 것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안녕 나는 광주야> 호남의 대표 도시이자 민주화의 성지로 볼 수 있는 광주광역시, 모든 지역이 그렇지만 광주 또한 지역의 색채가 강하게 나타나는 곳으로 생각 이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존재한다는 점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어린이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의 구성을 갖고 있지만 부모들이나 어른들의 경우에도 함께 접하며 배울 수 있고 하나의 지역이 어떤 과정에서 성장했으며 지금과 같은 모습을 이룰 수 있었는지도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안녕 나는 광주야> 특히 다양한 지역정보나 자연정보, 그리고 먹거리나 볼거리, 역사와 문화 등의 가치에 대해서도 대표적인 것들을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이나 역사 기행적인 영역에 있어서도 그 활용도가 괜찮게 다가오는 책일 것이다. 












<안녕 나는 광주야>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도시인 광주, 그렇다고 현대화나 디지털의 의미가 없는 것도 아니며 오히려 이런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조화가 잘 이뤄진 도시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광주를 대표하는 기념관이나 관련 인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고 나아가 전라도를 바라보고 배울 수 있는 교육용 교재로도 훌륭한 구성을 갖고 있다는 점도 체감해 볼 수 있어서 아이 및 자녀들의 교육용 여행정보 가이드북으로 추천할 만한 책일 것이다.


때로는 글로 배우는 것보다 직관적인 이미지나 그림을 통해 역사와 문화, 여행적 가치 등을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법이다. <안녕 나는 광주야> 이 책도 이런 취지를 통해 전라도 광주에 대해 자세히 표현하고 있으며 국내의 다양한 지역이나 여행지도 많지만 책을 통해 접하며 자세히 배우거나 알아 보는 것도 긍정의 의미로 다가올 것이다. 광주에 대한 거의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을 최대한 쉽게 표현해 주고 있는 도서, 어린이를 위한 여행 가이드북이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접하며 배웠으면 하는 책이다. 어떤 형태로 표현, 소개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판단해 보자. 









m**********m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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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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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는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로 이 <안녕, 나는 광주야>는 11번째 시리즈다. 강원도, 대구, 경주, 제주도, 강릉, 인천, 서울, 전주, 부산 등 여러 도시의 가이드북 시리즈가 있다.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의 장점은 어린이 가이드북이라는 것으로 아이들이 도시를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재밌는 광주의 사투리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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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는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로 이 <안녕, 나는 광주야>는 11번째 시리즈다. 강원도, 대구, 경주, 제주도, 강릉, 인천, 서울, 전주, 부산 등 여러 도시의 가이드북 시리즈가 있다.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의 장점은 어린이 가이드북이라는 것으로 아이들이 도시를 여행하면서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고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재밌는 광주의 사투리도 배우며 즐거운 여행을 할 수 있게 한다. 광주광역시를 포함한 전라도를 호남지방이라고 한다. 호남이라는 말은 호수 남쪽이라는 의미로 전라북도와 충청남도의 경계인 금강의 남쪽이라는 뜻이다. 광주는 오래전엔 노지현, 무진주, 무주, 광산으로 불리다 광주로 되었다. 빛고을이라는 뜻이다. 빛고을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 전라도는 전주와 나주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전라도에서 가장 큰 도시가 전주와 나주였다. 



광주는 예향의 도시라고 한다. 예향은 예술적인 도시이자 멋스러운 도시라는 뜻이다. 다양한 선비문화가 자리하고 있고 선비들의 풍류를 느낄 수 있는 유적지들이 담양과 광주에 자리하고 있다. 고려 말기의 충신인 정몽주, 지용기 등 5인을 모시는 사당이 있는 병천사, 임진왜란 때 의병장 김덕령을 기리는 취가정, 판소리는 주로 호남지방에서 이어져 내려오는 종합예술이다. 흥보가, 심청가, 서편제는 광주에서 무형문화재로 지정하여 오랫동안 보존하고 있다. 전라도하면 또 음식이 빠질 수 없다. 미향의 도시답게 맛있는 음식이 가득하다. 주먹밥, 육전, 상추튀김, 송정리 떡갈비, 암뽕순대와 순대국밥, 애호박찌개, 오리탕, 보리굴비, 무등산 보리밥, 마늘 갈비, 홍어삼합, 생고기 비빔밥, 광주 한 상 차림 등 엄청나게 많은 음식들을 맛 볼 수 있다.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가진 광주를 재밌게 여행할 있는 워크북까지 있어 아이들에게 기억에 오래 남을 여행이 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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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여행가이드북 #안녕나는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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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정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바로 상상력놀이터에서 출간된 [안녕, 나는 광주야]이다상상력놀이터에서는 이미 2021년부터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었는데 이번 신간 [안녕, 나는 광주야]를 통해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안녕, 나는 광주야]는 어린이를 위한 광주 여행 가이드북으로동화를 읽으며 다양한 광주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책장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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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에 정말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바로 상상력놀이터에서 출간된 [안녕, 나는 광주야]이다

상상력놀이터에서는 이미 2021년부터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를 출간하고 있었는데 이번 신간 [안녕, 나는 광주야]를 통해 처음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안녕, 나는 광주야]는 어린이를 위한 광주 여행 가이드북으로

동화를 읽으며 다양한 광주 여행 정보를 접할 수 있다. 

책장을 펼치면 먼저 재미있는 광주 사투리를 소개해준다. 

그리고 책을 읽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사전 지식들을 먼저 정리해주고,

광주의 지명의 뜻을 소개하는 것으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한다.

역사, 문화, 예술, 먹거리에 이르는 광주에 관한 모든 것이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겨 있다.

책의 마지막에서는 아이랑 가볼 만한 곳도 정리해두어서 쉽게 여행지를 선택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가이드 북 외에 특별부록으로 워크북을 제공해주어서

실제로 여행을 하면서 워크북 활동을 통해 여행의 재미를 더욱 높일 수 있다. 

지금까지 출간된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로는 

부산을 시작으로, 아이들이 꼭 한번 가봐야 할 여행지이자 유적지인 경주, 

한옥마을로 유명한 전주, 서울, 인천, 강릉, 제주도, 대구, 강원도를 비롯하여

해외여행 가이드북도 있었다.

부산, 전주, 강릉, 제주도는 이미 아이와 함께 다녀온 여행지인데 이 책을 미리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다음에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난다면 안녕, 나는 가이드북을 미리 준비해서 안녕, 나는 가이드북 시리즈에 있는 지역 중 한 곳으로 여행을 계획해보고 싶다. 

안녕, 나는 가이드북과 함께라면 아이와 알차고 재미있고 유익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믿음이 생긴다. 


#어린이여행가이드북

#안녕나는광주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1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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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여행 가이드북 : 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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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기획하는 가족여행!아이가 어릴 땐 부모가 정하는 여행지로 떠나 부모가 이끄는 대로 따라다니게 되지만, 아이들이 초등학생 (특히 3,4학년 쯤) 이 되면서 부모가 정하는대로 따라오는 여행은 재미없게 느껴진다. 여행지에 가면 자꾸만 설명하려는 부모와 이건 또 언제 끝나나...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고 여행갈 때마다 아이에게 자료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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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기획하는 가족여행!


아이가 어릴 땐 부모가 정하는 여행지로 떠나 부모가 이끄는 대로 따라다니게 되지만, 아이들이 초등학생 (특히 3,4학년 쯤) 이 되면서 부모가 정하는대로 따라오는 여행은 재미없게 느껴진다. 여행지에 가면 자꾸만 설명하려는 부모와 이건 또 언제 끝나나... 기다리는 아이들의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고 여행갈 때마다 아이에게 자료를 제공하고 관련책을 읽히고 하기엔 부모에게도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그런 부모와 아이를 위한 초등학생 여행 가이드북 "안녕시리즈"는 참 고마운 책이다.


그 지역에 사는 친구가 이야기 해주 듯이 서술되어서 아이는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부모와 같이 읽으며 원하는 곳을 표시하고 코스를 짠다면 아이도 여행을 능동적으로 즐길 수 있고 여행코스를 짜야하는 부모의 부담감도 줄어든다. 이동시간에 심심하다면 워크북을 활용하면 된다. 종이접기, 미로찾기 등 아이가 흥미로워하는 요소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이다.

5월은 가정의 달로 행사도 많고 날씨도 좋아 바쁘게 흘러가는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부처님오신날도 있지만 5월에는 민주화항쟁이 일어난 달이다. 정의로운 일을 위해 앞장선 광주시민들을 느껴보고자 5월에 광주여행을 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번 봄 나들이는 안녕, 나는 광주야 책과 함께 광주여행을 계획해 보려고 한다. 물론 여행코스는 아이가 직접!

s*******g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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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광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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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박물관이나 미술관 견학,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데,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 가장 즐거운 현장체험할동이 될 수도 있어요. 여행이 곧 현장체험이 되려면 약간의 준비가 필요한데, 그건 바로 여행하는 지역의 정보를 알아보는 거예요. 《안녕, 나는 광주야》는 상상놀이터에서 나온 '안녕 나는 시리즈' 열한 번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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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위한 체험학습,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박물관이나 미술관 견학,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데, 가족이 함께 떠나는 여행이 가장 즐거운 현장체험할동이 될 수도 있어요. 

여행이 곧 현장체험이 되려면 약간의 준비가 필요한데, 그건 바로 여행하는 지역의 정보를 알아보는 거예요. 

《안녕, 나는 광주야》는 상상놀이터에서 나온 '안녕 나는 시리즈' 열한 번째 책이자 첫 전라도 여행기라고 해요.

우선 이 책의 저자인 이나영 작가님은 두 아이의 엄마이자 역사와 여행을 좋아하는 디자이너인데 아이들에게 여행은 좋은 친구이고 좋은 선생님이라 믿으며 열심히 여행을 다녔고, 그 내용을 담아 책을 펴내게 되었다고 하네요. '안녕 나는 시리즈'의 특징은 우리나라 각 지역을 의인화하여 어린이 친구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는 이야기 형식이라 쉽고 재미있게 그 지역을 알게 되고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에요. 제목에 나와 있듯이 이번 책의 주인공은 전라도에 위치한 '광주'예요.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보이는 건 멋지게 그려진 우리나라 지도인데, 시·도 표시가 있어서 전라남도에 위치한 광주광역시를 찾을 수 있어요. 맛보기로 광주 사투리가 나와 있는데, "낮밥,거즘, 왐마, 오매, 벨라, 별라, 모대"가 무슨 뜻인지 배울 수 있어요. 동화를 읽기 전 미리 알아두면 좋은, 지역에 관한 정보들이 아홉 개의 키워드로 정리되어 있어요. 호남지방, 유네스코, 일제강점기, 조선시대, 임진왜란, 가사문학, 민주주의, 도심, 무형문화재라는 키워드가 광주와 어떤 연관이 있는지 차근차근 하나씩 확인할 수 있어요. 

"안녕, 나는 광주야. 나는 오래전에 노지현, 무진주, 무주라고 불리다가 광산에서 광주로 불리게 되었어. 광주는 빛고을이라는 뜻이야. 나는 빛고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는 빛나는 도시야." 

친구와 대화하듯이 광주라는 도시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주고, 여러 가지 볼거리와 먹거리, 특산품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직접 체험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아이들에게 광주라는 도시가 무척 멋지고 매력적인 친구로 기억될 것 같아요. 본책 외에 워크북이 있어서 현장체험학습 신청서와 보고서 작성에 도움이 되는 정보뿐 아니라 자료, 퀴즈, 놀이를 통해 광주에 관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어요.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이나 느낀 점을 편지에 써서 SNS에 올리면 작가님께서 직접 답장을 보내준대요. 동화로 읽고 놀이로 배우는, 재미있고 유익한 광주여행 가이드북이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YES마니아 : 로얄 a*****7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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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방학에는 광주에 가야할 것 같아 <안녕, 나는 광주야> 리뷰
"이번 여름방학에는 광주에 가야할 것 같아 <안녕, 나는 광주야> 리뷰" 내용보기
지난 여름, 여름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다들 이야기하는 경주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이런저런 경주에 대한 책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안녕, 나는 경주야> 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유물이나 유적지를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었고, 설명은 길지 않았지만, 이것만은 꼭 알고 넘어가야할 것들에 대해 아주 핵심적으로 소개하고
"이번 여름방학에는 광주에 가야할 것 같아 <안녕, 나는 광주야> 리뷰" 내용보기
지난 여름, 여름에는 절대 가지 말라고 다들 이야기하는 경주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을 가기 전에 도서관에서 이런저런 경주에 대한 책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안녕, 나는 경주야> 라는 책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유물이나 유적지를 그림으로 소개하고 있었고, 설명은 길지 않았지만, 이것만은 꼭 알고 넘어가야할 것들에 대해 아주 핵심적으로 소개하고 있었다. 그리고 하나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본책의 부록으로 워크북이 있다는 것이었다. 초등학교 4학년이었던 아이와 함께 가는 경주여행이었기에, 아주 딱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바로 구입 고고. 우리의 경주여행 동안 계속해서 들고 다니면서 아주 즐겁고 든든한 추억을 만들었다지.

그리고 이번에는 <안녕, 나는 경주야>의 친구 <안녕, 나는 광주야> 가 등장했다. (그래서 이번 여름에는 광주로 떠나볼까 한다 ㅋ) 경주책과 저자는 같은데, 그림작가가 다르기 때문에 경주와 광주는 그림체가 다르다. 또,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경주가 신라 천년의 역사를 보여주고 있다면, 광주는 한반도 항쟁의 역사가 고스란히 들어있다는 점이다. 어린이 가이드북이지만, 상당히 꼼꼼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른이 활용해도 좋을 듯!

지금부터 <안녕, 나의 광주야> 라는 책의 강점을 이야기할 텐데, 아마 다들 이 책에 반해버릴 것이다.
1. 속표지도 그냥 버리지 않고, 지도와 지하철노선도가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네이버 지도도 필요없다.
2. 책 안에 내 이름을 쓸 수 있는 칸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에 집착하게 된다.
3. 사진이 아닌 그림으로 되어있지만, 거의 비슷하게 그렸기 때문에 책을 들고다니면서 비교해보는 재미가 있다.
4. 다른 책에서 나왔으면 관심도 없이 봤을 절 그림 조차, 관심있게 쳐다봐지는 매력이 있다.
5. 전라도 답게 맛난 음식들이 그득그득하게 실려있지만, 따로 특정한 맛집을 소개하는 건 없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6. 마지막에 실물사진이 잔득 실려 있어서 졸업앨범 보듯이 하나하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다. 
7. 스티커가 있어서 직접 다녀온 곳들을 지도 위에 표시할 수 있다.
8. 워크북이 있어서, 현장체험학습서를 대신해서 낼 수 있어 편하다.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 <안녕 나는 시리즈>는 경주와 광주 외에도, 제주도 / 부산 / 대구 / 서울 / 강릉 / 인천 / 전주 등이 있다.
다른 곳 여행갈 때도 관심 있게 찾아보면 참 좋을 거 같다. 여행지에 가기 전에 아이와 함께 먼저 살펴보고, 책을 들고가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다녀와서 워크북으로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완벽한 체험학습 완성될듯!

이상하게 강원도나 경상도 쪽은 잘 놀러다니면서, 전라도로 여행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 것 같다. 물리적인 거리가 멀다보니, 시간 또한 한 번에 많이 내야 한다는 점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 아무래도 강원도나 경상도에 비해 정보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 

그러므로 전라도 광주 여행을 염두에 두고 있으나 어디서부터 여행계획을 짜야할지 모르겠는 분들, 마침 초등학생을 데리고 광주 여행을 갈 계획을 갖고 있는 분들,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발전과정에 대해 직접 눈으로 느끼고 싶은 분들 모두모두 <안녕, 나는 광주야>로 쉬운 접근 해보기를 바라는 바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린이여행가이드책 #안녕나는광주야


YES마니아 : 로얄 p****l 2024.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녕, 광주야!
"안녕, 광주야!" 내용보기
빛고을 광주! 전라도의 대표 도시 광주!안녕시리즈는 안녕, 나는 경주야! 책을 통해알게 되었어요이번 광주편이 새로 나왔고 한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광주는 얼마만큼이며말로 설명을 해봤을 때거주하는 지역이 아니라면 쉽게 나오진 않는데요아이들과 국내 여행을 할 때안녕 시리즈를 같이 보면서 경주여행도 참고많이 했답니다책으로 먼저 그 지역의 명소를 알고
"안녕, 광주야!" 내용보기
빛고을 광주! 전라도의 대표 도시 광주!

안녕시리즈는 안녕, 나는 경주야!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이번 광주편이 새로 나왔고 한번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알고 있는 광주는 얼마만큼이며
말로 설명을 해봤을 때
거주하는 지역이 아니라면 쉽게 나오진 않는데요

아이들과 국내 여행을 할 때
안녕 시리즈를 같이 보면서 경주여행도 참고많이 했답니다
책으로 먼저 그 지역의 명소를 알고
그 장소에 다녀올 때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안녕, 나는 광주야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서
광주의 역사와, 먹거리들도 살펴볼 수 있고
우리도 미쳐 알지 못했던 정보를
터득할 수 있는 부분이라
국내 여행 가기 전 광주의 대부분을
알고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
안녕 시리즈의 장점인 것 같아요!!!

SNS에서 광고하는 홍보하는
그런 곳들도 물론 다녀오면 좋겠지만
새로운 지역을 여행삼아 갈때엔
명소를 꼭 다녀오는 것이
앞으로 아이들이 학습할 때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

책을 보고 난 뒤 실사로 건물들 명소들을
볼 수 있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만의 지도도 만들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기 좋아요 :)

워크북도 따로 있어서 여행다녀 오고 난 뒤
활용해봐도 좋고
책 읽고나서도 광주에는 이런 것들이 있었지 하며
되새겨 보기도 좋답니다

안녕시리즈에 대해 잠시 알려드리자면
안녕, 나는 제주도야 를 시작으로
어린이 여행 가이드북이 출간되었다고 해요!!

저는 경주 편이 시작이였는데
총 11권의 안녕시리즈가 있다고 하니
아이들의 시각으로 소개해 둔
어린이 여행 가이드 북 살펴보시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는 것 추천합니다 :)

여행을 앞 둔 시기에 다녀오는 지역이 있으시다면
갈 곳도 책을 보며 정해보는 것도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안녕광주야 #상상력놀이터 #이나영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y**********7 2024.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