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리 작가의 나의 소중한 꽃에게를 구입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의 다른 컬러링 북인 꽃을 그리는 시간이 좋았어서 이 책도 구입해 보게 되었습니다. 산림청과 국립수목원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꽃 그림들이 실렸습니다. 좋았습니다. |
| 전유리 저의 <나의 소중한 꽃에게>을 대여해서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의 세번째 식물 컬러링 북이라고 하는데요. 푸른 나팔꽃, 민들레 , 꽃다발 등등 50가지의 식물들을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어요. 다른 컬러링북도 궁금해요. |
| 본 리뷰는 전유리 작가님의 "나의 소중한 꽃에게"를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자책 형식의 컬러링 북은 생소했는데 막상 아이패드로 해보니까 힐링도 되고 좋았습니다. 종이 질감에 색연필로 색칠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서 실물책도 사고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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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리 저자의 '나의 소중한 꽃에게' 리뷰입니다. E-book 형식으로 된 컬러링 북을 아주 가끔씩 구매하는데, 힐링하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편하기야 종이책이 가장 편하겠지만, 전자책으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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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태니컬 책 처럼 세밀하고 자세한 그림도 좋지만, 이렇게 쉽게 그릴 수 있는 꽃그림도 너무 좋아요. 세밀화 보다는 일러스트에 가깝지만, 충분히 사실적이고 아름다운 그림들입니다. 전유리 작가님 앞서 내신 두권 모두 구매했는데 전부 너무 예뻐요. 다양한 꽃과 쉬운 컬러링, 양장의 커버와, 종이질까지 마음에 들어요. 꽃 그림이 어렵거나 복잡하거나 그러지 않아서 컬러링 하는데 시간도 많이 안걸리고 질리지 않아요. 컬러링북 한권 완성하기 정말 쉽지 않은데 이 책은 한권 금방 완성할 수 있어서 꽤 뿌듯합니다. 그리고 또 장점이 수채도 올라가는 종이더라구요. 색연필 컬러링이 더 간편하고 색상도 뚜렷하니 예쁘지만, 수채 느낌도 매우 예쁘더라구요. 꽃만 칠해도 완성도가 꽤 있어보여서 굉장히 잘 칠한 그림처럼 보이는 것도 있고, 쉬운데 예쁘기까지 한 컬러링북이라서 집에서 하는 취미 가지신 부모님들께 선물 드려도 정말 좋아하실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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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를 보고 예뻐서 카트에 담아두었던 책인데.. 마침 예스뷰어 필기기능이 업데이트 되었길래 전자책으로 대여해 보았어요. 펜 설정이 더 다양하고 자유로워져서 전자책으로 컬러링하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가득 채운 식물들이 정말 예뻐요. 일단 스케치 자체가 매력있어서 저처럼 색칠을 잘 못하는 사람이 해도 결과가 만족스럽게 나와요. 다른 시리즈들도 있던데 그 책들도 구매하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