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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서평]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내용보기
우리들은 모두 일생의 한 번은 사춘기라는 시기를 겪는다. 특별하거나 유별난 일이 아닌 극히 성장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일 뿐이다. 나 또한 2차 성징 후 사춘기를 겪을 때는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괜한 반항심에 말투도 퉁명스럽게 나오곤 한다. 요즘 중2병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나는 동의할 수 없다. 단지 부모가 정해준 로드맵에 맞춰 아이들이 기민하게 움직여주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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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모두 일생의 한 번은 사춘기라는 시기를 겪는다. 특별하거나 유별난 일이 아닌 극히 성장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거치는 과정일 뿐이다. 나 또한 2차 성징 후 사춘기를 겪을 때는 예민하게 반응하거나 괜한 반항심에 말투도 퉁명스럽게 나오곤 한다. 요즘 중2병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나는 동의할 수 없다. 단지 부모가 정해준 로드맵에 맞춰 아이들이 기민하게 움직여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중2병이라 붙인 것 같다. 부모의 통제범위 밖에 있기에 왜 말을 잘 듣지 않느냐고 다그치는 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게 하는 자립심을 막는 일이다. 사춘기를 겪는 과정이 바로 아이가 스스로 성장하고,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주는 길이 아이의 성장을 돕는 길이다.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라면 훌륭한 지침서가 될만한 책이다. 현명한 육아는 아이만의 인생이 있음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라고 충고한다. 내 생각을 강요하거나 억압적으로 내 말을 따르도록 강제하는 것은 아이의 반발심을 키워서 엇나가게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번역서인데도 불구하고 술술 읽히는 책이다. 아이와의 관계회복이나 내 아이만 유별난 것이 아니라는 공감가는 얘기들로 인해 혹시 아이와 소원해진 가정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하면 예전처럼 회복시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모두에겐 처음인 순간이다. 처음 겪는 일이고 그래서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 전에 미리 이러한 책을 읽어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유독 자녀의 내 소유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했다. 이제는 농경사회도 아니고 주변 상황들이 크게 변했다. 그 상황에 따라 아이를 키워야 할 것이다. 아이의 선택을 인정하고 또한 아이의 목소리를 귀담아들으면서 많은 대화를 나눈다면 그것이 바로 소통이 되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같은 취미활동을 하거나 집안일을 돕게 하고 여행을 함께 다니는 등 아이가 올바른 심성으로 커나갈 수 있게 하는 건 바로 부모의 몫이다. 부모의 말과 행동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녀가 배우고 따라한다. 현명하게 아이를 키우고 싶다면 모든 걸 내려놓고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는가? 현명한 부모가 되는 방법이 바로 이 책에 담겨있다. 아이에게 시간을 주고 그 성장통을 홀가분하게 벗어나길 기다려주자. 우리 아이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아이를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 지에 대한 답을 찾아갈 수 있을 것이다.



c******d 2014.04.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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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항은 성장이기에 축복이다.
"반항은 성장이기에 축복이다." 내용보기
사춘기에 아이들의 반항을 통한 혁명은 축하할 일이다. 그것은 곧 아이들이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이의 불안한 사춘기를 이러한 성장의 긍정적인 과정으로서 바라보고 있다. 일반적인 부모들의 반응과는 사뭇 다른 접근 방식이 아닐 수 없다. 이론적으로는 그렇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여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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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에 아이들의 반항을 통한 혁명은 축하할 일이다. 그것은 곧 아이들이 어른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기 때문이다. 작가는 아이의 불안한 사춘기를 이러한 성장의 긍정적인 과정으로서 바라보고 있다.

일반적인 부모들의 반응과는 사뭇 다른 접근 방식이 아닐 수 없다. 이론적으로는 그렇다고 인정하면서도 실질적으로는 우리 아이들에게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여 우리의 기준을 강요한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부모도 어느 시점에 깨닫게 되면서 부모 역시 성장해 간다고 한다. 아이를 통하여 깨닫는 것이 있는 자녀교육의 과정을 독자는 이 책을 통하여 잘 이해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보다 나은 자녀 교육이 가능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자녀교육 전문가 일본인 8인의 이야기를 질문과 응답의 형식으로 구성한 책이다.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아이와 부모에게 축복이 될 수도 있고 혹은 그 반대로 힘든 역경의 시간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이 책의 사례들을 통하여 잘 알 수 있다.

 

다듬어지지 않은 돌, 사춘기, 그러기에 더욱 빛나고 아름답다.

상호관계 속에서 변해가는 과정을 잘 이해하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저자의 경험들이 담백하게 하지만 공감할 수 있게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사춘기의 아이들은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좌충우돌 어디로 튈이지 모르는 아이들이기에 어른이 맞추어 변화를 수용하고 대처하는 유연함과 현명함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새롭게 생겨난다.

변화의 과정 속에서 자신을 발견해 가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부모의 손 안에 머물기를 바라는 어른 자신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을 더욱 이해할 수 있게 지혜를 주는 책이다.

손에 쥐려는 것이 아니라 자립을 도와 줄 수 있는 부모의 역할을 조언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의 발달 과정에 맞추어 부모의 대응도 레벨 업 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아이의 성장은 곧 부모가 함께 지켜보며 조력자의 역할을 함으로써 자녀가 올바른 인격체로 발달하고 어른도 함께 성장하게 되는 바람직한 모델을 구현하게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이들의 행동 유형에 따른 부모의 대처법에 대한 팁들은 사춘기의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든든한 길잡이와 같은 역할을 해준다.

 

아이와의 소통에 서툰 부모들을 위한 처방을 담고 있는 책으로써 이 책은 또한 아이들의 성장과정을 이해하고 타협과 협상을 하는 방법, 그리고 청소년기의 민감한 주제인 ‘성’의 문제에 대해서도 부모들이 어떤 방식으로 사안을 바라보고 대처해야 하는 지에 대한 유용한 팁을 제공해주고 있다.

s****9 2014.04.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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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내용보기
나의 자녀는 이제 10대에 들어섰다. 그런데도 왜이리 불안한지 도저히 마음이 편하지 않다.친구들의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는 모습과 그 부모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너무나 가까이에서 보아왔기에 아이들이 무심고 던지는 말한마디에 벌서 사춘기는 아닐까하는 걱정이 한번씩 밀려오곤 했었다. 아직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은 다 겪는 사춘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은 우리가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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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는 이제 10대에 들어섰다.

그런데도 왜이리 불안한지 도저히 마음이 편하지 않다.친구들의 아이들이 사춘기를 겪는 모습과 그 부모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너무나 가까이에서 보아왔기에 아이들이 무심고 던지는 말한마디에 벌서 사춘기는 아닐까하는 걱정이 한번씩 밀려오곤 했었다.

아직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은 다 겪는 사춘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요즘은 우리가 겪었던 사춘기와는 전혀 다른 수준의 사춘기를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겪는다.

친구의 아들이 사춘기로 눈맞춤도 없고 한마디말도 없이 문을 "꽝"닫고 들어가는 모습을 보이고 부모는 참을인자를 가슴에 새기고는 인내하고 또 인내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어떻게 저러냐고 했더니 처음에는 혼도 내보고 타이르기도 해봤지만 그냥 모른척하는게 서로를 위하는 일이라고 말을 했었다.이런 모습에 나는 아이들이 자라는게 기쁘기는 했지만 늘 걱정이 되고 불안했다.

그런에 이 책이 나의 불안한 마음을 정말 씻어주는 듯 했다.

가장 크게 마음에 와 닿은 것이 사춘기를 한편으로 반항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아이의 자립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고 부모와 아이의 분리하기 위해서 필요한 시기라는 말에 동감하게 되었다.나의 간섭과 생각아래 있는 아이를 계속 그렇게 살게 하게 하고 싶지는 않기 때문에 나도 이런 반항기를 이해했고 누구보다도 그 시기를 겪는 아이가 가장 힘들다는말에 고개가 끄덕여졌다.

어느누구도 반항기를 겪어 보지 않고는 자립을 할 수 없다.나의 자녀도 마찬가지인것이다.나의 생각과 판단이 내가 생각해 보면 다 옳을 수 있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또 다른 생각이 들고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을지도 모르는데 나의 생각대로만 움직이길 원한다면 아이의 미래는 스스로 판단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없을것 같다.

나도 아이를 위해서 가정을 집을 가장 편안한 곳으로 만들어 주고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아이의 말을 경청하는데 힘을 쏟으며 아이의 반항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주며 자립을 도와야겠다.

이제는 마음이 편해졌다.사춘기와 와도 걱정이 없을 것 같고 지금 마음 먹은대로만 한다면 아이의 사춘기는 아이에게나 나에게 좋은 기회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엄아의 성장만큼 아이도 성장한다는 책 뒤표지의 글귀가 공감된다.

사춘기를 겪기전에 부모들이 꼭 읽어보고 미리 공부해 두면 좋을 책이다.꼭 읽어보길 권해주고 싶다.

s********n 2014.05.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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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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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열두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하는 것이 아이와의 생활이 아닐까 싶다. 분명 이유가 있어 삐치고, 반항을 할것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엄마인 나도 사람인지라, 어느 선을 넘기면 정말 화가 나 머릿속으론 안돼!라고 외쳐대는데, 입밖으로는 아이와 같은 연령대의 사람이 되어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정말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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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열두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하는 것이 아이와의 생활이 아닐까 싶다. 분명 이유가 있어 삐치고, 반항을 할것이라 생각을 하면서도 엄마인 나도 사람인지라, 어느 선을 넘기면 정말 화가 나 머릿속으론 안돼!라고 외쳐대는데, 입밖으로는 아이와 같은 연령대의 사람이 되어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왜? 라는 의문을 갖게 하는 대목이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정말 힘들어하고, 도대체 왜 그런 반응을 보이는지에 대해 헷갈려 하는 반항에 대해 전문가들은 신체적 성장속도와 정신적 성장속도가 어느정도 엇비슷해야 하는데, 너무나도 큰 격차를 보이며 차이가 나 그 혼란기에 접어든 아이들이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보이는 나름의 성장통이라 했다.

아주 어렸을때는 부모인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들에 대해 주입식으로 설명했고,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에 따라 행동했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행동을 자신이 결정하고, 또 행동법칙이나 습관을 자기 스스로 정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런 과도기를 거치고 있는 아이의 심리변화를 우리가 제때 파악하지 못한채 항상 어린아이로 취급할때, 아이들이 거기에 대한 반발심리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아이들도 아직은 미성숙단계이기에, 어른들에게 자신의 심리상태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이기에 툴툴거리게 되고, 불만의 형태로 말을 내뱉는다고 보면 될 것 같다.

육아관련서적을 읽을때면 매번 느끼게 되는 것은 결코 아이 혼자서만 성장하도록 독려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부모인 우리도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자신이 이제껏 가져왔더 선입견이나 지식정보등에 있어 수정보완할것은 없는지 매순간 점검하며 같이 성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가 마땅히 따라야 할 사회규칙이나 법칙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졌을때, 이성적으로 답변해줄수 있고, 또 거기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이가 원하는 것을 무조건적으로 들어주기 앞서 아이에게 자신이 원하는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게 정당한지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주고, 또 아이가 나름 정리한 내용을 말하고자 할때 어떤 편견없이 잘 들어주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아이의 자립성은 물론이고, 올바르게 성장할수 있게 도와주는 원동력이 됨을 잊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다.

s*****y 2014.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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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읽으면 좋아요~(아름다운사람들)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아빠와 함께 읽으면 좋아요~(아름다운사람들)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내용보기
딸아이가 어느덧 5학년..어린이에서 소녀로의 변신이 조심스럽게 되고 있는 요즘이다. 내 아이가 벌써 사춘기가 올려나~라고 엄마는 의구심을 갖지만, 주위에서는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고 귀띔을 해 준다. 목욕하러 들어가서는 30분이 넘게 있다가 나오고, 짜증섞인 말투도 엄마 들으라는 듯이 툭~던지기도 하고, 아빠의 손길이 싫다며 손을 내젓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늦게
"아빠와 함께 읽으면 좋아요~(아름다운사람들)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내용보기

딸아이가 어느덧 5학년..어린이에서 소녀로의 변신이 조심스럽게 되고 있는 요즘이다.

내 아이가 벌써 사춘기가 올려나~라고 엄마는 의구심을 갖지만,

주위에서는 사춘기가 시작 되었다고 귀띔을 해 준다.

목욕하러 들어가서는 30분이 넘게 있다가 나오고,

짜증섞인 말투도 엄마 들으라는 듯이 툭~던지기도 하고,

아빠의 손길이 싫다며 손을 내젓기도 한다.

그러면서도 늦게 들어오는 아빠의 안부도 항상 잊지않고

언제나 반갑게 맞이하며 몸싸움을 해 가며 밤 늦도록 논다.

엄마의 보살핌이 좋은지 사랑해요~..뽀뽀도 곧잘하기도 하면서.

다른 엄마의 마음도 내 마음과 비슷할 것 같다.

부모교육이 꼭 필요한 시기에 좋은 책을 만나

또 하나의 성장을 기대하면서 책을 읽고 또 읽어 내려간다.

 아빠에게도 책을 건네주면서 꼭~읽어보라고 권유한다.

 사실 딸아이와의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는 아빠가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이 행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학교와 학교 밖 스케줄을 담당하고 있는 엄마들은

내 아이를 과잉보호하고 있다고 생각이 든다면 먼저 아이의 자립을 위해

도와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는 글귀가 눈에 띈다.

생활적 자립, 정신적 자립, 경제적 자립이 그것인데

자기 일은 자기가 결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것과

 집안일을 돕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작가는 말하고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부모가 아이를 너무 '내 스타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되고, 따를 수 밖에 없는 교육제도에 지쳐가는

아이를 안쓰럽게 생각하다가도 주위의 반응을 살펴보는 현실 속 나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이의 '반항기'는 '어른으로 성장하는 중~'이라는 메세지를 주는 것이다.

먼저 겪어 본 어른이 내 아이를 보듬어주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주는 멋진 부모의 모습을 그려내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책의 저자는 부드러운 문체로 우리에게 메세지를 전달 해 준다.

 

b****1 2014.04.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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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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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운다는건 많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는걸 많이 느낀다. 아이가 자라면서 즐거움도 있지만 제2반항기라고 하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경우라면 부모의 마음은 더 없이 힘든 마음들이 많아 지는 시기라고 볼수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사춘기를 잘 겪고 성장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 속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이 100%의 해답이 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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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키운다는건 많은 인내와 기다림이 필요하다는걸 많이 느낀다.

아이가 자라면서 즐거움도 있지만 제2반항기라고 하는 사춘기를 보내고

있는 경우라면 부모의 마음은 더 없이 힘든 마음들이 많아 지는 시기라고

볼수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가 사춘기를 잘 겪고 성장할수 있을까 라는 고민

속에서 이 책을 접하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이 100%의 해답이 될것이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개인적으로 지금의

나의 마음을 읽는듯 했고 초등학교6 학년인 우리 아이를 키우고 있는

고민과 고충들을 풀어가며 많은 도움이 되어 주고 있어서 감사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글처럼 나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이 많이

되었다.

정리하지 않는 습관, 시험기간이 다가오는데도 공부하지 않는것등

이런 것들이 아이를 생각하지 않고 나의 일방적인 말로써 얼마나

아이에게 짜증을 나게 하고 부모와의 마음문을 닫게 할수 있는 시간

인지를 다시금 생각하며 깨닫게 되었다.

늘 입에 달고 사는 짜증나와 문을 닫는 습관, 또한 학교에서 공부하는데

왜 자꾸 공부하라고 하냐고 하며 엄마와 늘 충돌이다.

아이가 반항기이며 이 시기를 통하여 분노를 표출하고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서 성장해 나가는것을 모르고 아이를 내 생각대로 통제하려고

했고 내 뜻에 맞추어 아이를 이끌어 갈려고 했던것 같아 미안하고

이제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고 따뜻하게 대화하며 아이의 눈높이를

볼수 있도록 해야 겠다.

반항기를 거치지 않고 성숙하게 자립할수 없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내가 변화되는 모습을 보여줄때 아이도 변화된다는 것을

생각하며 아이의 인생의 조력자로 사춘기를 잘 이겨내고 커 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다.

 

사춘기를 맞이하는 부모들과 지금 맞고 있는 부모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라는 제목처럼 엄마의 성장이 필요하며

엄마의 변화는 아이를 크게 하고 사춘기는 홀로서기 위한 과정이다.

또한 성교육의 대한 중요성등을 통하여 저자는 현실적인 내용과 질문을

통하여 사춘기 아이들의 마음과 부모들의 마음을 꼭 집어 애기해 주고

있어서 사춘기 자녀교육의 좋은 지침서가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우리 아이가 반항하고 말투가 안좋을때 안좋게

생각하고 나무라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반항기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이 시간들을 잘 이겨내고 겪으며 성장한다는 것을 생각하고

반항기라는 사춘기를 잘 이겨내고 커나갈수 있도록 도울수 있는 엄마가

될 것이다.


 

j*****1 201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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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아사노 아츠코 외 공저/정은지 옮김/아름다운사람들 출판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아사노 아츠코 외 공저/정은지 옮김/아름다운사람들 출판" 내용보기
http://blog.naver.com/eoqkrtnzl/60213634608http://blog.daum.net/eoqkrtnzl/15427205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는 아름다운사람들에서 나온 책이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공동 지은... 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에 대한 책이 되겠다. 요즈음 중2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는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아사노 아츠코 외 공저/정은지 옮김/아름다운사람들 출판" 내용보기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는 아름다운사람들에서 나온 책이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공동 지은...
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에 대한 책이 되겠다.
요즈음 중2병이라는 신조어가 생겼는데 딱 사춘기를 겪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되겠다.
물불 가리지 않고 자신의 감정 대로만 행동하는 아이들...
그런 아이로 인해서 하루에도 몇 번씩 심장이 오그라드는 우리 부모들... 특히 엄마들...
그런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하기 위해 나온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일본의 전문가들의 입을 빌려 우리 아이들의 문제를 살펴보고...
부모는 어떤 태도로 대처하여야 하는가를 알게 되는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이다.
 
 
 
 
 
낳자마자 스스로 생존해가는 동물들과는 달리 인간은 그렇지 못하다.
엄마의 품에서 제 몸 하나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생활도 빠르면 1년...
뒤따라 다니면서 하나하나 챙겨주어야만 하는 생활도 거의 5~6년...
제 먹을 것 제가 먹을 수 있는 나이만 해도 대략 잡아서 10년쯤 되지 싶다.
그것도 부모가 챙겨주고 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세월이 그렇다.
그뿐인가? 학교를 다니는 기간까지 잡으면 거의 2~30년이 되어야 독립을 하게 된다.
그만치 아이와 엄마가 유착되어 있는 시간이 다른 동물에 비해 엄청나게 길다.
말하자면 아이를 양육하는 기간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
이 기간 동안 아이가 겪게 되는 많은 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독립이라고 한다.
즉 지금 우리 아이가 반항을 하고 왠지 변한 것 같다 싶은 그 시기가 바로...
내 아이가 부모로부터 떨어져 나갈 준비를 하는 시기라고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바로 이런 시기가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있다고 한다.
안 돼, 싫어... 내가 내가... 외치는 시기가 말문이 트이는 유아기에 오게 되고...
뺀돌뺀돌 죽으라고 말을 듣지 않는 미운 일곱 살 시기...
요즘은 아이들의 성장이 빨라서 더 일찍 오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지만...
그다음으로 오게 되는 일반적인 경우... 즉 문제의 사춘기가 되겠는데...
이 사춘기가 되면 부모와 자식 간의 트러블이 말도 못하게 심각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자녀의 성장기에 겪는 문제들의 해법을 제시한다.
 
 
 
 
 
내 속에서 나온 내 자식인데 왜 저렇게 말썽일까? 싶을 것이다.
정신의 성장 시기이기도 하고 육체의 성장 시기이기도 한 아이들의 사춘기...
그 사춘기를 보다 현명하게 대처하며 넘길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자녀교육 전문가들을 통해서 하나하나 배울 준비를 해보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경험을 통해서 내 아이를 더 이해할 수가 있을 것이다.
 
 
 
 
 
책을 하루에도 수십 권을 읽어치우던 그 옛날에도 싫어했던...
대화체의 글이 섞여있어 조금 읽기가 껄끄러웠지만...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내 아이와 소통하고 이해하는 내용은 많은 이해가 간다.
무작정 포용하고 이해를 하는 것보다는 훨씬 문제에 접근하기 수월하고...
아이와 내 문제도 한 번에 명쾌하게 해결할 수가 있어 참 좋은 내용들이다.
미운 일곱 살, 중2병... 그리고 사춘기... 이게 모두 내 아이의 성장통일 것이다.
마냥 혼내고 때로는 회유를 한다고 해도 결코 좋은 효과를 볼 수가 없고...
묵인하는 것도 결코 옳은 해결법은 아닐 것이다.
그래서 대부분 짐작을 했던 내용들을 글로 통해 확인을 하니 확실하게 이해가 간다.
지금 현재 아이와의 문제로 쩔쩔매는 부모가 반드시 존재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책 한 권으로 모든 문제가 다 해결이 된다고는 볼 수가 없겠지만...
그래도 내 아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은 될 것이고...
내 마음의 짐을 다소나마 홀가분하게 벗어던질 수 있는 여유를 찾을 수가 있을 것이다.
 
 
 
 
 
엄마도 성장이 필요하다는 말에 절대적으로 공감을 한다.
내 아이처럼 나도 그 나이 때가 분명히 있었을 것이지만...
아이가 자라는 환경과 내가 자라던 환경은 분명히 달라서 문제 역시도 다를 것이다.
나는, 누구는...이라기 보다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기회를 삼으면 좋지 싶다.
반항과 자립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이 의미심장하다.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가에 따라 아이가 하는 행동이 반항일 수도 있고...
또한 아이 스스로가 독립하기 위한 몸짓일 수도 있으니까 말이다.
역시 이 경우에도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 가장 중요하게 영향을 미칠 수가 있다.
 
 
 
 
 
주로 아이가 반항을 하기 시작하는 시기를 사춘기라고 하는데...
이때 몸의 변화가 생기고 몸의 변화를 겪으면서 정신적인 변화도 생기기 마련이다.
둔하디 둔한 아이가 아닌 다음에야 내 몸이 전과 다른데 어찌 같을까?
그것이 호르몬의 작용이든 내 몸의 변화에 따른 두려움이건 간에 말이다.
예전과 달리 요즘의 아이들은 성장도 무척이나 빠르다.
즉 몸은 어른에 가까워져 가는데 아직 정신적인 성장은 더딜 수도 있다.
이때 아이에게 과보호를 하는 경우에는 더욱 심해질 수가 있겠지만...
아이 스스로를 하나의 독립 가능한 성장체... 즉 준 어른으로 대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몸이 달라지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성에 대하여서도 호기심이 생기지 싶다.
우리 아들이 초등학교 때 유독 즐겨 찾아 읽던 책이 있어 웃음이 난다.
자식... 제2차 성징이 시작되려나 보다... 하며 흐뭇해하던 시절이다.
어쩌면 우리 집 아이들이 별다른 말썽 없이 사춘기를 잘 보낸 것도 나의 그런 영향이지 싶다.
뭐든 그럴 수 있다란 열린 사고로 아이를 대했더니 심각한 고민은 없어 보였다.
물론 그렇다고 마구잡이로 풀어놓고 아이들을 대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말이다. 아무튼...
 
 
 
 
 
아이들의 반항으로 인해 너무 힘들다고 반항기가 없으면 좋을까?
내 생각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본다.
반항을 한다는 것은 부모와 사회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있다는 뜻인데...
이런 과정을 그치지 않고 바로 어른이 된다면 더 힘든 상황이 오지 싶다.
인간이라면 어차피 어울려 살아야만 하는 사회적인 동물인데...
아무리 부모가 케어를 한다고 해도 언젠가는 부딪히게 되는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이때에 사춘기, 반항 한 번 하지 않은 아이라면 분명히 무너지지 싶다.
평생 부모의 품 안에서 뜯어먹고 사는 기생충 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을 것으로 본다.
따라서 아이의 반항을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내 아이가 독립하는 연습을 하는구나로 생각해보자.
부모가 마음을 그렇게 먹고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를 해준다면...
아마도 아이와 부모 모두가 훨씬 현명하고 편하게 그 시기를 넘길 수가 있을 것이다.
여하튼... 지금 내 아이의 문제로 고민을 한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해법을 찾아볼 수 있도록 권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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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 201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내용보기
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아름다운사람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야마다 마사히로 사오토메 토모코, 사사키 마사미 지음/ 슈후노토모샤 엮음/ 정은지 옮김         육아서적은 읽은 만큼 육아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고 지금 내가 아이를 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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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아름다운사람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야마다 마사히로

사오토메 토모코, 사사키 마사미 지음/ 슈후노토모샤 엮음/ 정은지 옮김

 

 

 

 

육아서적은 읽은 만큼 육아에 대해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고 지금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지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데요.

우리 아이 이제 내년이면 10대에 접어든다고 생각하니 정말 세월이 빠름을 실감합니다.

아이의 성장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자연스럽게 본인의 성장 과정을 잘 극복해 가며 커가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곤 하는데요.

저와 아이의 관계를 새삼 돌이켜 보니 유아시기와 초등시기에 관계가 안좋아 지는 때가 있었던거 같아요.

유아기때와 초등때 그 문제는 달라도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서로 틀어지는 시기가 있는거 같아요.

 우리아들은 초등 1학년 2학기 때쯤 정말 사사건건 저의 신경을 거슬려서 화를 많이 내게 되었던거 같아요.

 엄마와 아들 성별의 차이에서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었던 걸 수도 있구요.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이 책은 제목도 넘 마음에 들고,

내 아이의 사춘기를 어떻게 하면 슬기롭게 넘어갈 수 있을지 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책이 될거 같아요.

 

 



 

 

 

아이 스스로 결정하고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부모는 아이 뒤에서 혹은 옆에서 열심히 응원하는 것으로 충분하다 라는 자녀교육의 기본을 잊지말라는 얘기 명심해야 겠어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트러블로 불행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돌아보면

그런 아이들이 있어서 행복했던 순간이 더 많았다는걸 알 수 있쟎아요.

첫번째 테마 행복과 불행이 공존하는 자녀교육에서는

 

 






 

 

 

육아에 대한 조언은 그 시절을 지내온 선배맘과 전문가 들에게 들어보고 참고하는게 최선이쟎아요.

성공만 이야기하는 육아보다는 이런 실패를 해 보았기에 자녀 교육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을수도 있는 육아서적인거 같아요.

사춘기의 우리아이의 심리상태를 몰라서 불행한 관계를 지속하는 것보다는

그런 사춘기 아이를 이해하고 지켜봐 주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고 행복한 육아의 지름길 인거 같아요.

 

 

 



 

 

 

이 책에서 제시해주는 바람직한 대화 방법 사례들도 상황별로 구체적이어서

읽어두면 나중에 이런 상황이 닥쳤을때 당황하지 않고 아이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을거 같아요.

바람직한 대화를 이어가면서 아이와 소통하는것 행복한 육아의 시작일거 같아요.

우리아이의 사춘기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보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읽어보게 된 책인데

엄마가 성장하는 만큼 아이도 성장한다는 말처럼 엄마인 제가 먼저 변해야 겠어요. 



s******o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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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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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야마다 마사히로 사오토메 토모코 사사키 마사미 지음 6학년 아들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엄마도 성장이 필요하다 엄마의 변화는 아이를 크게 한다 사춘기는 홀로서기 위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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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아사노 아츠코 시오미 토시유키 스가와라 마스미 칸노 쥰 스가하라 유코 야마다 마사히로 사오토메 토모코 사사키 마사미 지음

6학년 아들을 키우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엄마도 성장이 필요하다

엄마의 변화는 아이를 크게 한다

사춘기는 홀로서기 위한 과정일뿐

성교육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너무 중요하다

반항기를 안 겪게 할 수는 없을까?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편안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는 책이네요.

누구나 말할 수 있지만 실천하기에는 시간과 노력이 필요해요..

6학년이 되니 사춘기 시작이라고 하네요.

아이와 기싸움이라고 할까? 져주어야하는데 그게 잘 안돼요

내가 주도권을 잡아야하고 내가 위에서 군림하려구 하니

점점 더 어려워지는 관계가 되네요..

성교육도 중요해요.성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

아이들에게 숨기려고 하지말고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라고 하네요...


우리 아들의 꿈은 요리사라고 하네요..

사실 아들이 요리사 말고 다른 "사" 들어간 좀더 편안 일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아이의 꿈을 응원해야겠지요?

대화가 되는 소통법

사춘기가 되니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d***l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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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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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아름다운 사람들   시오토메 토모코, 사시키 마시아 지음, 슈후노토모사 엮음, 정은지 옮김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다. ----------------------------------- 자녀 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책상에 놓인 책을 보더니 "엄마~ 나도 사춘기오면 이렇게 할꺼예요?" 미들문의 질문이다.. 5학년인 미들문..아직 뚜렷하게 사춘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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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4.

 

아름다운 사람들

 

시오토메 토모코, 사시키 마시아 지음, 슈후노토모사 엮음, 정은지 옮김

  

불안하지 않은 성장 없다.

-----------------------------------

자녀 교육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내 아이의 사춘기 활용법

 

책상에 놓인 책을 보더니

"엄마~ 나도 사춘기오면 이렇게 할꺼예요?"

미들문의 질문이다..

5학년인 미들문..아직 뚜렷하게 사춘기적 기질을 보이진 않지만

그래도 살짝살짝 사춘기의 성향을 나타내곤 하지만

정작 본인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지

아직 사춘기가 왔다고 생각은 안하는 미들문...

같은 동양인 작가여서 일까?

다른 부모교육 책들은 영어권나라들이라서인지 우리내 실정과는 안맞는 부분도 있곤 했는데 이책은 내 아이의 성향을 꽤 뚫어 보고 있는 듯한 느낌..

내 마음을 벌써 알아채버린 듯한 느낌을 받고 했다..

 

불안하지 않은 성장은 없으며 엄마도 성장이 필요하고 엄마의 변화는 아이를 크게 하고 사춘기는 홀로서기 위한 과정일뿐이다..

그러기에 성교육, 무심코 지나치기에는 너무 중요하므로 그 무엇보다 내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한다면

이세상 자식과 부모의 관계로 태어난 모든 이들의 관계가 그 어떤 관계보다 행복하고

온전한 관계가 되지 않을까 싶다..

a******5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