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센고쿠 나데코가 괴이 전문가로서 새로운 사건에 맞서며 성장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오노노키 요츠기와 카이키 데이슈와 함께 서표도로 향하던 나데코는 습격을 당해 일행과 떨어지고, 무인도에서 홀로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생존을 위한 고군분투가 이야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 나데코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과정이 흥미로웠다. 이후 모든 사건의 배후에 있는 센닌 우로코와의 대결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괴이와 인물들의 과거에 얽힌 사정도 드러난다. 특히 과거에는 수동적이고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던 나데코가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는 인물로 변해 가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독특한 말장난과 기묘한 설정뿐 아니라 한 인물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는 성장담으로도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
아라라기 코요미와 오시노 시노부가 흡혈귀의 옛 동료인 데스토피아 비르투오조 수어사이드마스터를 만나기 위해 유럽으로 향하는 이야기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이 달라진 세계에서 흡혈귀에게 치명적인 괴이한 감염이 발생한다는 설정이 흥미로웠다. 현실의 사회적 상황을 작품 속 괴이와 연결하는 방식은 기존 시리즈와는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또한 코요미와 시노부의 대화는 여전히 작가 특유의 말장난과 재치가 살아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과거의 인연과 흡혈귀의 본질을 되짚으면서도 낯선 위협을 마주하는 전개가 인상적이었다. 익숙한 등장인물들의 관계를 바탕으로 새로운 사건을 풀어 나간다는 점에서 시리즈의 매력을 다시 느낄 수 있는 작품이었다. |
| 니시오 이신 작가님의 죽음 이야기 하편 리뷰입니다. 왜 죽음 이야기인지 아리송?한 부분이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좋았습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가격대가 있는 만큼 그 가치를 한다는 생각은 듭니다. 다음 시리즈도 나오면 구매 예정입니다. |
| 니시오 이신 작가님의 죽음 이야기 상편 리뷰입니다. 시리즈를 모으고 있다 보니 나오면 무조건 사두게 되는데 문체도 라이트노벨 답지 않게 꽤 특색있는 편이라 종이책을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 거 같아요. 잘 봤구요. 여전한 매력이 있습니다!! |
|
2009년 애니메이션을 접한 후 처음 읽어본 모노가타리 시리즈가 15년을 훌쩍 넘어 지금까지 왔습니다. '끝이야기'라는 책이 나왔을 때 끝날 줄 알았고 '죽음이야기'라는 제목에서도 마지막을 느끼지만 이야기 시리즈는 앞으로도 계속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왕 이렇게 된거 앞으로도 더 많은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
메피스토계 미스터리 작가인 니시오 이신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괴물이야기가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 놀랍기도 합니다만 유명 작가답게 필력도 살아 있고, 워낙 유명한 소설 시리즈인데다가 친숙한 캐릭터들이 많아 읽는 것이 즐겁습니다. 아직도 정발될 후속 작품들을 기다려 봅니다. |
|
제목이 인상적인 죽음 이야기 하권 입니다 작가가 매번 이번권으로 끝이라고 하는 시리즈 입니다만 정말 끝이야? 라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끝나지 말고 계속 작품을 써줬으면 합니다 이야기가 오래되면서 주인공들이 상황과 성격변화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가 됩니다 |
|
매번 끝이라고 하는 니시오 이신 작가의 거짓말이 이번에는 진짜가 아닐까 하는 죽음 이야기 였습니다 주인공 아라라기 코요미의 영원한 히로인 오시노 시노부와 함께하는 여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야기 시리즈 팬분들 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역시 믿고 보네요. 독특한 문구에 말장난식의 언어유희로 항상 언어적 연관성의 사건들이 생기고 그걸 신비함으로 승화시키는 그 느낌으로 보게됩니다. 솔직히 다른 시리즈보다 재밌음 ㅋㅋ 항상 만족하면서 보고있습니다 |
| 모노가타리 시리즈는 역시 믿고 보네요. 독특한 문구에 말장난식의 언어유희로 항상 언어적 연관성의 사건들이 생기고 그걸 신비함으로 승화시키는 그 느낌으로 보게됩니다. 솔직히 다른 시리즈보다 재밌음 ㅋㅋ 항상 만족하면서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