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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득수준과 비슷한 일본과 우리나라의 연금제도와 건강보험 체계를 알기쉽게 비교,설명해준 저서로써 그동안 막연하게 알던점을 확실히 알게되어 티비 또는 국민 연금개혁 공론화를 보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이 최고인줄 아는데 그렇지 않은점에도 놀랐다.국민연금과 의료보험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제도적인 사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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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득수준과 비슷한 일본과 우리나라의 연금제도와 건강보험 체계를 알기쉽게 비교,설명해준 저서로써 그동안 막연하게 알던점을 확실히 알게되어 티비 또는 국민 연금개혁 공론화를 보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의료보험이 최고인줄 아는데 그렇지 않은점에도 놀랐다.
국민연금과 의료보험은 개인의 노력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제도적인 사회 시스템에 의해 해결 되어야할 문제라는 점도 알게되고 노후 생활 준비를 하는데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h******6 2024.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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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세대들의 향후를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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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의 고령화 정책을 참고하여 한국에서 얻어야 할 6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의 해결책을 중심으로 서술된 책이지만 다양한 연령층 특히 현재 활발하게 경재활동을 하고 있을 3040대에게도 여러 시사점을 던져주는 저서임에 분명하다. 치열한 경쟁 속에 숨가쁘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현재 우리 삶 다양한 영역에 걸쳐 고찰할만한 화두를 제공하여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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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의 고령화 정책을 참고하여 한국에서 얻어야 할 6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의 해결책을 중심으로 서술된 책이지만 다양한 연령층 특히 현재 활발하게 경재활동을 하고 있을 3040대에게도 여러 시사점을 던져주는 저서임에 분명하다. 치열한 경쟁 속에 숨가쁘게 살아가는 젊은 세대들에게 현재 우리 삶 다양한 영역에 걸쳐 고찰할만한 화두를 제공하여 오랜만에 여러 생각이 교차했다.

자본주의 사회의 양극화는 필연이라고들 하나, 현재 한국 사회 전반에 걸친 양극단 현상은 물질적 요소 뿐만 아니라 개인의 의식과 가치관 나아가 정치 사회 등 곳곳에 극단으로 뿌리내려 젊은 세대들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체감할 때가 많다. 각자도생의 초개인화 현상은 특정세대에게만 해당하는 것인가. 이제 막 부푼 기대를 앉고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하고 있는 20대부터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3040대라면 각자도생, 무한 개인, 내지는 이기주의는 더더욱 뼈저리게 와닿을 것만 같은 오늘의 현실이다. 정치는 이미 이권싸움으로 변모하여 젊은 세대들에게는 의미없는 밥그릇 싸움의 정치판이라는 인식이 팽배하며, 제도를 정비/개선하고 진보하는 것이 아닌 잃어버린 n년의 되풀이로 현재에는 무관심 내지는 체념에 가깝다. 젠더/세대간의 이기주의와 갈등이 빚어내는 문제들은 점점 극단의 혐오주의로 변질되어 간다.

사회는 개개인으로부터 시작한다. 현 우리 사회 전반에 걸쳐 이미 극단적인 현실을 경험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진보가 있을까. 개인의 의식과 가치관이 사회를 형성하는 만큼 개인의 변화와 성장은 앞으로 나아감의 근간이 되겠지만, 현재 우리가 마주하는 한국이 극단적인 양극화와 갈등 상황에서 과연 긍정적인 변화가 가능할지에 대해 한편으로는 회의적이란 생각이 든다.
k******1 2024.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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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이후 한국인과 일본인의 삶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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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과 같은 각자도생사회에 개인의 노력만으로 온전한 인생설계가 가능할까요? 저자는 최근들어 한국과 일본의 1인당 소득수준이 비슷해졌지만 한국인의 10명 중에 6명이 상대적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반면, 일본인의 상대적빈곤층은 2명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결과는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열심히 살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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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는 100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한국과 같은 각자도생사회에 개인의 노력만으로 온전한 인생설계가 가능할까요? 저자는 최근들어 한국과 일본의 1인당 소득수준이 비슷해졌지만 한국인의 10명 중에 6명이 상대적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반면, 일본인의 상대적빈곤층은 2명에 불과 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결과는 한국인이 일본인보다 열심히 살지 않아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 이에 대해 저자는 은퇴이후 한국인과 일본인의 삶이 이렇게 다른 이유는 한국 사회의 부실한 사회안전망에 원인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는 중간소득수준으로 은퇴한 일본인 다나카상과 한국인 김철수씨의 정년 이후삶의 비교를 통해 잘 드러납니다.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갖추고 있는 일본사회와 부실한 사회안전망을 가지고 있는 한국 사회의 은퇴 이후의 삶에 큰 차이를 보일수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소득이 끊긴 은퇴이후 노령세대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이 공적연금제도이며, 의료소비가 매우 커지는 고령세대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공적 의료보험제도가 은퇴 이후 세대 가장큰 영향을 주는 사회안전망입니다.

지난 17년넘게 표류되고 있는 국민연금 개혁이 최근 재차 논의 되고 있지만, 세대간 이해상충문제와 재정 안정론자와 노후 소득보장를 주장하는 전문가들간의 갈등으로 이번에도 연금개혁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이책은 우리보다 20여년 먼저 고령사회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으로 부터 어떤 교훈을  얻을수 있을지를 세부적으로 분석해주고 있습니다.

860만명의 1960년대생의 은퇴로 인해 고령화가 가속되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일본의 사회시스템은 우리의 기준점이 될듯합니다. 우리 사회의 은퇴전후의 50-60대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24.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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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이후 한국인의 삶에 답을 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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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60년대생이 정년을 맞기 시적했다. 독자와 같은 60년대 생의 출생자가 860만명에 달해, 60년대 생의 은퇴로 우리사회가 급격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된다.독자와 같은 60년대생은 나머지 삶에 대한 걱정과 기대가 교차할듯싶다. 인생의 항로를 미리 그려볼 수 있다면, 좀더 여유있는 은퇴를 맞이 하지 않을까?이 책에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은퇴이후 한국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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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60년대생이 정년을 맞기 시적했다. 독자와 같은 60년대 생의 출생자가 860만명에 달해, 60년대 생의 은퇴로 우리사회가 급격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게 된다.

독자와 같은 60년대생은 나머지 삶에 대한 걱정과 기대가 교차할듯싶다. 인생의 항로를 미리 그려볼 수 있다면, 좀더 여유있는 은퇴를 맞이 하지 않을까?

이 책에 그에 대한 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은퇴이후 한국인과 일본인의 삶을 구체적으로 비교하여, 1인당 소득수준이 비슷해진 이웃 일본인의 은퇴이후 삶이 우리와 어떻게 다른지 구채적인 데이타를 가지고 비교 하고 있다.

특히 은퇴 이후 삶에서 필수적인 연금, 의료보험, 요양보험제도의 차이와 유사점을 비교하여 이제 막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있는 한국사회의 제도적 방형성을 제시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한 사회의 개인의 경제적인 삶은 절대적일수없다. 국가 경제의 성과못지 않게 사회안전망의 구축없이 개인의 능력만으로 긴 인생를 순탄하게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라고 지적하고 있다. 맞는 말아다.

은퇴를 걱정하는 한국인이라면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YES마니아 : 골드 s*****8 2024.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