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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금내는 아이들 1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고 옥효진 선생님 반에서 지내보고 싶다고 할 정도로 팬입니다. 법을 만드는 아이들과 옥효진의 경제사전 등 옥효진 선생님의 모든 책들을 찾아 볼 정도입니다. 세금내는 아이들 2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사달라고 해서 사주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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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속 작은 사회를 통해 경제를 배우는 최고의 실전 지침서입니다. 1편보다 확장된 투자와 창업 에피소드로 경제 원리를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돈의 가치와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일깨워주며, 어른이 읽어도 배울 점이 많습니다. 살아있는 경제 교육의 진수를 보여주는 유익한 책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
| 저자분이 워낙 유명하시고 또 지으신 책도 유명세를 타서 또 아이게는 경제관념을 재밌게 심어주고 싶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아이는 이 책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언젠가는 읽을것을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저자분이 워낙 유명하시고 또 지으신 책도 유명세를 타서 또 아이게는 경제관념을 재밌게 심어주고 싶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아이는 이 책에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언젠가는 읽을것을 기대하고 또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세금 내는 아이들2는 1의 비교도 안되게 주식에 대해 잘 나와있다. 6학년이 된 주시호는 오빠 주시우의 6학년 담임 선생님 민정현 선생이 6학년 담임 선생님이 된다. 그리고 이번에는 주식회사를 직접 만든다고 하신다. 이 소식을 들은 시호와 이본이는 주식회사 팔아다이쓰를 만든다. 하지만 팔아다이쓰는 좀처럼 잘 팔리지 않는다. 참다못해 시호는 초코칩쿠키 20미소에 판다. 그러자 이본이는 화를 내면서 원래 가격에 팔아야 한다고 했다. 말그대로 박리다메 정가제였다. 도저히 결론이 안나서 주주들과 투표를 했다. 결과는 시호의 승리였다. 그러자 이본이는 라이벌 회사 머거바를 세웠다. 두 회사는 팔아다이쓰를 나가고 손해를 보면서까지 아이스크림을 팔았다. 머가바에 아이스크림이 사라진 후 팔아다이쓰만 아이스크림을 팔게 되었다. 그러나 얼마 안가서 정전이 되었고 아이스크림은 다 녹게 되었다. 불행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팔아다이쓰 젤리의 소비기한이 넘어간 것이다. 그렇게 팔아다이쓰 주식이 바닥으로 향하던 중 시호 다음으로 주식을 많이 산 주주 구혜준이 도와준다. 그래서 팔아다이쓰는 다시 올라가고 주식회사 머거바까지 합병하게 된다. 그래서 졸업식날까지 총9600미소를 벌게 된다. 이 책은 아까도 말했듯이 주식에 관해 잘 나와 있다. 실제로 회사들도 사이다 나라의 회사처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고 한다. 그리고 진짜 정가제, 박리다메 때문에 싸운다고도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배신감이 많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이본이 파라다이쓰를 배신했기 때문이다. 나도 나중에 커서 주식에 투자할 때 운이나 감에 맡기지 말고 여러 가지 정보를 찾아보고 어느 회사에 투자할지 결정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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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는 아이들1을 읽고 책에 나온 경제활동을 우리반에서도 해보고싶은 마음이 있었다. 그 때 엄마께서 세금내는 아이들2를 선물해 주셨다. 이번에는 또 어떤 경제 내용이 들어 있을까 궁금해 하며 책을 읽었다. 주인공이 세금내는 아이들1에서 나온 시우일 줄 알았는데 시우의 동생 시호였다. 시호와 함께 할 또 다른 주인공은 이본이었다. 사이다 나라가 만들어지면서 아이들은 큰 기대를 품었다. 이번엔 민정현 선생님께서는 주식회사를 만들 수 있다고 하셨다. 그러자 시호와 이본이는 '팔아다이쓰' 회사를 만들었다. 그런데 회사를 이끌어 나가던 도중 시호와 이본이의 의견 차이로 이본이는 주식회사 '머거바'를 만들었다. 두 회사의 경쟁이 더욱 심해지고 각 회사의 주주들은 혼란스러워한다. 또 유통기한이 다 지난 젤리를 팔아서 주식의 주가가 떨어졌다. 하지만 시호는 다른 사업을 시작해 큰 돈을 벌게 된다. 위기를 기회로 바꾼 것이다. 또 학예회 도중 시호와 이본이는 화해하게 된다. 둘은 회사 '머거바'와 '팔아다이쓰'를 합병하게 된다. 주주들은 이를 받아들이고 합병에 동의했다. 합병한 뒤에 회사의 주식 주가는 50미소에 다다랐다. 최종 합산 때 '팔아다이쓰'의 재산은 9600미소였다. 시작할 때의 재산에 12배나 됐다. 나도 주식을 가지고 있는 주주이다. 아빠께서 내 이름으로 주식을 사주셨고, 주식을 산 나와 아빠는 이 회사의 주주가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주식을 살 때에는 회사의 경쟁력이라든지, 회사가 만든 상품이나 회사가 지닌 철학이나 가치를 잘 따져서 수많은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성장할 회사의 주주가 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아빠의 이런 말씀을 듣고 이 책도 읽으니 주식회사가 설립되고 주주가 되는 과정이 더 흥미롭고 재미있었다. 시호는 회사가 잘 안되고 위기에 처했을 때에도 포기하지 않고 생각하고 고민했다. 이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이 내 삶에 큰 깨달음과 교훈을 준 것 같았다. 시호는 나와 성격이 비슷하다. 나도 경제를 좋아하고 시호도 좋아한다. 시호는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꿋꿋이 버텨냈다. 나도 내가 하고 있는 모든 활동들, 공부를 하고, 축구를 하는 모든 것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주식회사와 관련된 다양한 경제용어와 경제 활동 과정을 지식으로 알게 된 것도 유익했고, 시호같은 친구를 통해 내 생활을 돌아보게 한 것도 아주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우리반 친구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해 더 많은 친구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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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하기도 바쁘고, 학원가느라 시간도 없는데, 게임도 해야하고 그러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그럼에도 책 속의 주인공 아이들은 세금을 낼 수 있다는 제목이 나를 궁금하게 만든다.
국민이 돈을 벌어야 낼 수 있는 것이 세금인데, 주인공 아이들은 어떻게 학교생활을 하면서 돈을 벌고 세금을 낼 수 있는 것일까?
사실 읽고 나서 알았는데, 주인공 아이들은 진짜 돈을 버는 것은 아니고 학교에서 선생님이 정해 준 직업을 하면서 ‘미소’라는 화폐를 받는 것이다. 진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무척이나 아쉽다.
주인공 아이들 직업 중에는 ‘국세청’이 있느데, 돈을 번 아이들은 ‘국세청’에 세금을 낸다. ‘국세청’이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 아이들은 수학점수 상위권 등 일정 자격을 갖춘 아이들이다. 수학공부를 잘해야 계산도 잘할 수 있겠지
주인공(‘시호’)은 공동 창업자(‘이본’)와 ‘팔아,다이쓰’라는 젤리 만드는 법인회사를 만들고 아이들로부터 800미소의 투자를 받는다.
주주로부터 800미소를 받아 사업을 잘 해서 8000미소의 성과를 일으키면, 최초 자본 10미소는 10배인 100미소의 새로운 가치를 일으킨 것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법인회사를 운영하는 체계인 것이다.
더욱이 주식 1주는 CEO를 결정하는 의사결정권 1표를 의미한다. 법인회사의 CEO를 정하는 의사결정권을 갖기 위해 회사운영에 참여하려는 아이들에 의해 주가는 날뛴다.
공동 창업자 이본은 ‘팔아,다이쓰’ 과자파는 회사에서 분리하여 ‘머거바’라는 법인회사를 따로 만든다. 이렇게 회사 하나가 만들어 진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머거바’는 아이스크림 파는 회사인데, 90미소라는 비싼 가격의 아이스크림을 하루 3개만 만든다. 학교 밖에 있는 아이스크림가게 에서도 같은 아이스크림을 팔 수 있겠지만, 이 아이스크림은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학교 내에서 먹을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이 있다. 우리 학교에도 이러한 아이스크림이 있으면 좋겠다.
나중에 주인공(‘시호’)과 공동 창업자(‘이본’)은 서로의 법인 회사를 합쳐, 지구 최강의 우수한 기업을 만든다. 나도 회사를 만들고 싶다. 우주 최강의. |
| 세금 내는 아이들 시리즈 1을 읽고 이어서 시리즈가 나왔다고 하여 구입해서 아이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세금 내는 아이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2편도 재밌다고 하네요. 경제 지식에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계속 시리즈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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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세금 내는 아이들 시리즈를 정말 좋아합니다. 배송이 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읽어버리고 정말 재밌다고 그래서 정말 믿음직스럽네요~ 아이가 정말 즐겨 읽는 책인 것 같아 저도 덩달아 기대가 됩니다. 그럼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책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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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내는 아이들 1권을 읽고. 책도 재미있고 경제 공부도 되고 5 학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2권나온 거 보고 바로 구매했어요. 학교에서 옥효진 선생님 반처럼 직업도 만들고 월급도 있고 주식도 투자하고 경매도 하는 수업을 하고 있어서 더 흥미롭게 읽었어요. 역시 직접 아이들이 참여해서 경제 수업을 하니 훨씬 더 학습 효과도 있고 경제란 것을 어렵지 않게 흥미를 가지고 배울 수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