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는 알아주지 않는다 (상)을 보고 바로 (하)권도 구입하게 되었다. 작가의 초기작같은 2014년 작품의 기본적으로 청춘만화라 풋풋함이 느껴지고, 성장물의 느낌도 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기 때문에 관심있는 사람은 봐도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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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이 울림을 주는 결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미묘한 감정선이 더욱 섬세하게 묘사되면서, 서로를 이해하려 애쓰는 모습이 애틋하게 다가왔습니다.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이지만, 감정을 담담히 풀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겨서 좋았습니다. |
| 주인공 소년 모지.. 그리고 소녀 사쿠타의 성장 만화이자 풋풋한 청춘 로맨스물이에요. 다양한 소재와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강점이고 개성 있는 다수의 조연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매 페이지, 대사마다 재미와 따뜻함을 전해주죠. 재밌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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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권으로 아주 깔끔하게 잘 끝난 만화입니다. 좋아하는 요소들이 다 들어가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두고두고 꺼내보려고요. 추천합니다!!! 리뷰 오랜만에 쓰려니가 150자가 안나오네요 허허허 서점에 없어서 인터넷으로만 찾을 수 있는게 조금 아쉽긴 합니다. 더 알려졌으면 해요 어렵다 후기 좋은게 좋은건데 왜 좋냐니... 그냥 보면 압니다. 고민말고 두 권 다 시키세영 |
| 그림체도 아야기도 독특한 만화였다. 아, 뎃생력이 뛰어나다고는 못하겠으나 이 작가의 이야기엔 본인의 그림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 난 설마 정말... 아빠가 초능력자는 아니겠지?;; 하면서 읽었다. 마지막엔 짜잔 사기였습니다! 하고 밝혀지지 않을까 했는데 진짜 초능력자였음. 그리고 사이비집단 조리사가 수상하다는 연출이 계속 나오길래 돈의 행방이 어떻게 밝혀질지, 밝혀진 후에 사태는 어떻게 정리될지 궁금했는데... 그냥 이냥저냥 잘 마무리되었음. 사실 좀 김빠질 정도로 무난한 결말이었음; 아 근데 주인공 아빠 좀 소름돋지않나? 딸 남사친이 찾아오니까 거리낌없이 대놓고 초능력을 쓴다. (정확히 말하면 딸 몰래, but 남사친에겐 대놓고) 그래놓고 한다는 소리가 '네가 나에게서 딸을 뺏어갈 테니까!' 이 지랄한다;; 왜 이혼당했는지 알것 같음. 뭔가 이래저래 찝찝한 만화라 괜히 구매했나 싶었다. 상권에선 재밌었는데 |
| 아 이건 뭐 아이는 알아주지않는다 제목은 좋았다요 표지그림 좋았다 그림체 산뜻해서 좋았다요 음 그러나 뭔가 두번볼것같지않은 내용이어서 음 한번보기엔 나쁘지않은데 소장할만한 거시기는 아니고 책은 예쁩니다 뭐랄까 이제 나이를 먹었나요 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