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 비하면 둘의 관계가 많이 달라졌다는 게 느껴지네요. 물론 아직 확실하게 연인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느 정도 진전된 느낌은 있어서 둘을 보는 재미가 있어요. 물론 그것만 재밌는 게 아니라 응급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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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님의 <길티 이노센스>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8권을 이제서야 사서 읽었네요. 장르는 드라마..?로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직전 권부터 두 남자 주인공의 관계가 로맨스로 확 전환된 느낌이에요. 어떻게 결말이 날지 궁금해서 계속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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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8 실제 의사가 그린 만화라니 너무너무 관계성이 무겁고 묵직합니다 매디컬 장루인데 관계성도 깊은것같아요 찬찬히 끝까지 연쟈 해주셧으면 좋겠어요 다시 천천히 읽어보고 계속 읽으면서 기다릴것같습니다 훅훅 지나가지않아 좋아요 |
| 실제 의사가 그린 만화라고 해서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장르를 딱히 가리지 않아서 브로맨스도 나쁘지 않고요. 작가님 왈로는 재미를 위해 고증을 줄였다고 하는데 그래도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 보다는 재밌을거라고 생각해서 기대됩니다. |
| 아니 진짜;;; 미쳤냐구요.... 관계성 도랐어요..... 너네 왜 자꾸 그런 어??? 그런 어??? 텐션을 보여주는 것이냐 ㅠㅠㅠㅠㅠ 너무 무겁고 묵직하고 깊고 짙은 감정들과 긴장감에 저까지 휩쓸려서 방황하는 느낌이에요 ㅠㅠㅠㅠ 메디컬 장르에 대한 현장감 넘치는 표현은 물론이고 사람 그 자체에 집중하는 이야기 구성 덕에 진심으로 마음 졸이며 기다리게 되는 것 같아요 ㅠㅠㅠㅠㅠ 너무 맛있습니다 ㅠㅠㅠㅠ |
| 메디컬 드라마 위주로 흘러가서 꽤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지난 7권에서 두 주인공의 감정이 터지는 장면으로 끝나고 이번 권에서는 좀 더 둘의 감정적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새로운 재미로 보고 있긴 합니다. 주원의 과거 이야기도 조금씩 등장할 것 같아서 남은 이야기도 기대되네요. |
| 기다릴 수 없어서 연재분으로 모두 읽었지만 종이책이 나오면 또 소장할 겸 구매하는 길티 이노센스가 드디어 8권이네요. 아직 완결까진 시간이 걸릴것 같은데 천천히 오래 끝까지 연재해주셨으면 합니다. 표지가 알록달록해서 책꽂이에 모아두면 예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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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텀이 너무 길어서 차라리 안 보고 모아뒀다가 완결되면 한꺼번에 보자. 라는 생각을 했었다. 결론은 그런 생각을 했었던 걸로 끝나고 아껴가며 읽었지만. 그나마 7,8권은 몇 개월 간격이라 다행이라고나 할까. 완결까지는 아직 좀 멀어 보이는데.. 날 잡아서 1권부터 다시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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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과거 이야기예요. 둘이 처음으로 키스한 이후로 진한이 계속 마음을 표현하는데, 마음은 차마 받아주지 못하지만 스킨십은 용인해주는 주원에게 기대하지 않으려고 하면서도 괴로워하고요. 그리고 속터지는 환자가 등장하는 응급실 상황이 묘사되는데 현실적으로 있을 법한 에피소드라 대신 열받아하면서 봤네요. 빨리 다음권도 정발되면 좋겠어요. |
| 흥미진진해지는 길티이노센스 사실 의학 내용은 별 관심 없었지만 두 주인공들의 비주얼을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두 주인공 너무 어울리고 잘생겼습니다. 두 주인공 관계로만 봐도 설레고 재밌어서 시리즈가 언제까지 나올진 모르겠지만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