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인천, 분당, 일산, 과천, 남양주, 김포, 용인, 광명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동네 역사와 풍수지리에 관한 이야기와 지역분석을 하는 것으로 구성이 되있다. 예를 들어 용산 하면 이태원이나 한남동 정도가 생각나는 정도고 먹고 노는 동네정도로 생각하지 역사나 풍수지리까지는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이다. 재미도 있고 몰랐던 정보도 얻게 되어 유용한 책이었다.
서울, 인천, 분당, 일산, 과천, 남양주, 김포, 용인, 광명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동네 역사와 풍수지리에 관한 이야기와 지역분석을 하는 것으로 구성이 되있다. 예를 들어 용산 하면 이태원이나 한남동 정도가 생각나는 정도고 먹고 노는 동네정도로 생각하지 역사나 풍수지리까지는 관심이 없었던게 사실이다. 재미도 있고 몰랐던 정보도 얻게 되어 유용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