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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걷다 - 김송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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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459630392스스로 일정을 짜고 실행하는 자유여행이나 여행사의 패키지여행과는 다른 새로운 여행 형태의 밴드 모임 여행으로 알프스 3대 미봉인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을 다녀온 이야기이다. 인터라켄에서 3박, 체르마트에서 2박, 샤모니에서 4박을 하는 여행으로 각 도시를 오전에는 이동하고 오후에는 도착지에서 간단한 트레킹을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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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zeroone0318/223459630392
스스로 일정을 짜고 실행하는 자유여행이나 여행사의 패키지여행과는 다른 새로운 여행 형태의 밴드 모임 여행으로 알프스 3대 미봉인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을 다녀온 이야기이다. 인터라켄에서 3박, 체르마트에서 2박, 샤모니에서 4박을 하는 여행으로 각 도시를 오전에는 이동하고 오후에는 도착지에서 간단한 트레킹을 하는 일정으로 여행하게 된다. 마지막에 개인적으로 여행했던 루체른과 인터라켄의 실트호른을 밴드 모임 여행에 추천하고 있다. 이번 여행으로 이제 다시 누군가 나에게 "일생에 단 한 번 해외여행을 갈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에게 어디를 추천하고 싶은가?"라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알프스 여행"이라고 답할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에도 산악인들 사이에서 유명한 알프스가 참 많다. 대표적인 것이 가지산, 운문산, 신불산 등으로 이루어진 영남 알프스이고 OO 알프스가 여럿이 있다. 그중 영남알프스 중에 신불산을 몇 년 전에 다녀왔었는데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다. 알프스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도 진짜 알프스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다. 해외 트레킹 하면 히말라야 트레킹만 생각을 했었고 버킷리스트 중에도 하나였다. 그러던 것이 이 책을 읽고 알프스도 꼭 한 번 가서 내 두 발로 꼭꼭 밟아서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신들이 살 것 같은 눈부신 설산과 지천으로 피어있는 야생화를 두 눈에 그득 담고 싶다. "아, 알프스!" 꼭 한 번 가보자!


z*********8 2024.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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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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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여행가가 아니라 서울대 학사, KAIST 석사를 마친 후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기술자로서 기업에서 경력을 쌓는 중에도 공학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 관한 10여 권의 책들을 출간하신 저자는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현재 기업과 대학,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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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적인 여행가가 아니라 서울대 학사, KAIST 석사를 마친 후 미국 퍼듀대학교에서 화학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기술자로서 기업에서 경력을 쌓는 중에도 공학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 관한 10여 권의 책들을 출간하신 저자는

대학생들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과 대학,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한국공학한림원 회원,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감사 및 평가단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알프스는 오래 전 유럽여행에서 스치듯 지나온 곳이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곳입니다. 기차를 타고 융프라우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왔던 기억과

동시에 찬 바람과 눈보라에 눈도 뜨기 어려웠지만

기차를 타고 올라가면서 보았던 아주 멋진 스위스의 풍경은

한 번 가본 사람은 영원히 잊지 못할 그림같고 엽서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생각나게 합니다.


이 책은 그 스위스의 기억을 단박에 떠오르게 하면서

영원히 머물고 싶은 그때의 추억으로 우리를 데려갑니다.

한 번 읽고 책장에 머물거나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하는 책들도 많지만

이 책은 소파 근처에서 심신이 지칠때 마법같은 비타민처럼

눈이 맑아지게 하고 행복한 기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스위스를 가보셨거나, 스위스에 가보고 싶은 모든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알프스를 걷다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4.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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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스위스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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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저자는 이번 경험을 통해 '밴드 모임 여행'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접할 수 있었다고 해요.자유여행, 패키지여행과 비교해서 밴드 모임 여행만의장점과 단점에 대해 느낀대로 중간중간 써주셔서여행계획 중이신 분들이 도움 받으실 수 있으세요.ㅡ작가님의 글은 F보단 T에 가까우신 분 같았어요.그만큼 보이는 그대로 적어주셔서 간접 경험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사진은 F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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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번 경험을 통해 '밴드 모임 여행'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여행을 접할 수 있었다고 해요.
자유여행, 패키지여행과 비교해서 밴드 모임 여행만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느낀대로 중간중간 써주셔서
여행계획 중이신 분들이 도움 받으실 수 있으세요.


작가님의 글은 F보단 T에 가까우신 분 같았어요.
그만큼 보이는 그대로 적어주셔서 간접 경험 할 수 있었어요. 
그러면서 사진은 F같은거죠. 아.. 사진을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저의 답답하고 꽉 막혀있던 마음이 뻥 뚫리는 것 같았어요. 
하늘색, 파란색, 초록색 이런 계열의 색에 요즘 빠져있는데,
이 책의 색감자체가 편안해지고 힐링이었습니다.


여행 어디로 가지 고민하고 있으신 분들 
이 책 보시면 바로 스위스로 선택하실지도 몰라요. 


혹시 작가님께서 다녀오신 장소들을 가기로 결정되셨다면
미리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음식 맛의 솔직한 평가도
담겨 있고, 여행 계획 순서를 어떻게 정하면 좋을지 고민이 줄어들거에요. 무조건 좋다고만 하지 않으시거든요.솔직하세요)


그럼 전 이 책 잘 보관해두고 여행가고 싶을 때마다 
펼쳐야겠습니다. 길치라 친구들 만나면 제가 따라다니는 편이거든요. (네비게이션이 알려줘도 반대로 가는 저입니다.)
스위스 여행은 제가 앞서서 걸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거든요.
테이블에 앉아서 젤라토 아이스크림이랑 생맥주 마시고 싶네요.



c******8 2024.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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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파의책빵 " 알프스를 걷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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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랜만에 새로운 책을 소개하네요.이번에 소개드리는 책은 스위스와 이탈리아에 있는 알프스 3대 미봉인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트레킹 여행기랍니다.사실 저도 알프스를 실제로 가본 적은 없어 이 책을 통해서 알프스의 멋진 자연을 대리 체험해 보고자 이 책을 읽었답니다.지도에서 보듯이 알프스산맥의 아래쪽에 위치한 이 곳들은 우리도 익히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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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개인적인 사정으로 오랜만에 새로운 책을 소개하네요.


이번에 소개드리는 책은 스위스와 이탈리아에 있는 알프스 3대 미봉인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트레킹 여행기랍니다.

사실 저도 알프스를 실제로 가본 적은 없어 이 책을 통해서 알프스의 멋진 자연을 대리 체험해 보고자 이 책을 읽었답니다.

지도에서 보듯이 알프스산맥의 아래쪽에 위치한 이 곳들은 우리도 익히 한 번씩은 들어봤을 지명들이지만, 새삼 이 책의 사진들을 통해서 그 아름다움을 느껴볼 수 있네요.


저자는 6월 말일부터 7월 10일까지 일정으로 다녀왔다고 하는데, 이 기간이면 한국에서는 장마로 비가 내리든지, 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릴 시점이죠. 그런데, 알프스는 눈이 덮힌 봉우리들과 얼음이 떠 다니는 호수와 같이 겨울의 모습과 산 하부에는 여러가지 야생화와 풀들이 덮힌 봄과 같은 모습이 어우려져 한 폭의 그림을 만들고 있네요.


이 책을 읽게 된 계기가 단지 아름다운 알프스가 있기 때문만은 아니랍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트래킹을 소재로 하였고, 그것도 아름다운 자연 속 알프스에서의 트래킹이기에 최근 트래킹에 부쩍 관심이 많은 저 였기에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랍니다. 저도 요즘 서울둘레길 같은 트래킹코스들을 찾아다니며 자연속에서 걷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제로 느끼고 있기 때문이죠.

일단 트래킹이라고 하면 걷는 것을 떠올리겠지만, 사실 저자가 다닌 여정의 상당수는 여러가지 다양한 교통수단을 이용하고 있답니다.

스위스의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기차는 물론이고 케이블카, 산악열차, 렌트카, 버스 등 다양한 탈 것들이 저자를 목적지까지 이동시켜 주고 있네요. 


예를들면, 인터라켄 동역에서 기차를 이용해서 그린델발트 터미널역까지 가고, 이어서 아이거글레처역까지는 케이블카를, 융프라우전망대까지는 산악열차를, 클라이네샤이데크역까지는 다시 기차로 이동을 한 후 비로소 알피글랜역까지 트레킹을 하게 된답니다. 물론, 다시 인터라켄 동역까지 돌아오는 길도 기차를 이용하죠.


누군가는 이게 트래킹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으나, 산티아고 순례길처럼 목적지의 처음과 끝을 걸어서 완주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면, 관광을 겸하여 그 지역의 다양한 탈 것들도 같이 경험해 보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사실 저는 페달과 안장이 없는 자전거인 '트리티 바이크'를 타고 알프스의 꼬불꼬불한 산길을 타고 내려가면서 자연을 즐겨보고픈 맘이 있답니다.

*출처 : 융프라우철도 한국총판 <동신항운> 홈페이지


아뭏든 이 책은 저자가 다녀온 알프스의 아름다운 자연과 볼거리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고, 3대 미봉에 대한 여행 경험을 에세이나 일기처럼 상세히 기록해 놓았다는 점에서 알프스를 가보지 않은 저에게는 알프스를 곁에서 살짝 엿본 기분이 드네요.


비록 제가 직접 가 보지는 못했지만, 아름다운 알프스의 자연들을 통해서 봄과 겨울을 동시에 보고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알프스가 보고픈 분들은 한 번쯤 이 책을 통해서 느껴보시는 것도 좋아 보이네요.


역시 자연은 아름답네요. 그리고 멋지네요.

그리고, 한 가지.

정말 저도 가보고 싶네요...... 


#알프스여행 #융프라우트래킹 #마터호른트래킹 #몽블랑트래킹 #아로파 #아로파의책빵 # 알프스트래킹 #트리티바이크
a*******k 202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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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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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알프스에 대한 로망도 굉장히 크다. 눈 덮인 산과 푸른 산이 어우러지는 그 느낌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알프스를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책으로 알프스를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서 너무 좋았다. 또한 마냥 가고 싶다는 로망으로 있는 것과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조금 더 다른 문제라 알프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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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나는 알프스에 대한 로망도 굉장히 크다. 눈 덮인 산과 푸른 산이 어우러지는 그 느낌을 직접 느껴보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알프스를 가본 적이 없기 때문에 이 책으로 알프스를 간접적으로 나마 느껴서 너무 좋았다. 또한 마냥 가고 싶다는 로망으로 있는 것과 그것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조금 더 다른 문제라 알프스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먼저 이 책의 매력은 많이 실려 있는 알프스 사진들이다. 이곳에 사진들만 보아도 정말 힐링 되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알프스에 대한 가이드 북은 아니고 저자의 여행기이다. 오히려 그러기에 나 또한 같이 여행하는 느낌이 나서 보는 내내 즐거웠다.


저자는 전엔 약 10일 동안 여행을 떠났는데 하루하루의 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알프스 삼 대 미봉이라는 융프라우, 마터호른,  몽블랑 이 3 가지를 어떻게 다녀왔는지 나와 있다. 저자는 일정을 상세히 공유해 주었으므로 이것을 참고해서 여행을 다녀와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본인의 경험을 통해 주의해야 할 점이나 알아야 할 정도 알려줘. 일반 가이드북보다 더욱 친근하게 다가오는 효과가 있었다.


그리고 따로 저자가 당시에는 가지 않았지만 예전에 갔었던 알프스 여행에 포함되지 않은 일정도 실려 있다. 만약 알프스만 구경하는 것이 아쉽다면 해당 일정도 포함해서 여행을 구성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한 권에 책을 읽는 동안 또한 여행하는 느낌이 들어서 너무나 즐거운 독서였다.

p***i 2024.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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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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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프스 산맥은 반드시 가고 싶은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손꼽히는 장소이다. 알프스 산맥은 스위스를 중심으로 여러 유럽 국가에 걸쳐 있다. 알프스 산맥은 만년설이 있을 정도로 높으며 자연환경도 잘 보전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 경관을 관람하기 위한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알프스를 걷다>라는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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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알프스 산맥은 반드시 가고 싶은 리스트에 포함되어 있을 정도로 손꼽히는 장소이다. 알프스 산맥은 스위스를 중심으로 여러 유럽 국가에 걸쳐 있다. 알프스 산맥은 만년설이 있을 정도로 높으며 자연환경도 잘 보전되어 있기 때문에 자연 경관을 관람하기 위한 트래킹으로 유명하다. <알프스를 걷다>라는 책은 직장생활을 하는 동안 여러 국가를 돌아다니며 여행에서 얻은 경험을 기초로 여행 작가를 꿈꾸는 김송호 저자가 알프스를 건너며 작성한 여행기이다.

 <알프스를 걷다>라는 책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는 11일간 트래킹을 통해 본격적으로 알프스를 경험한 내용이고, 2부는 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며 알프스를 경험한 내용을 담고 있다. 2부에서 등장한 루체른 여행이나 실트호른 여행도 알프스를 보기 위해 가는 장소이니만큼 알프스를 다양하게 느낄 수 있다.

책에선 알프스의 자연을 쉬원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진이 포함되어 있다. 다른 여행기에서도 많은 사진이 등장하지만, 특히 자연 환경과 관련된 여행에서 사진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진을 통해 알프스의 다양한 면을 볼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서 쉽게 즐기기 어려운 광대한 자연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좋은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책에서 김송호 저자가 직접 떠났던 트래킹 코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언젠가 알프스로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람에게 이 트레킹 코스를 기본으로 자신만의 코스를 만들어봤으면 좋겠다.

x********6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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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를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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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좀더 자유롭게 할수 있게 되면서 여행을 할수 있는 여려가지 방법이 생긴것 같다이책 알프스를 걷다는 알프스 여행을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하고 온 지은이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지은이는 알프스 여행을 이미 다녀왔지만  잠깐 맛본 스위스 여행헤서의 알프스에 대한 아쉬움에 조금더 깊이 알프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접하기 위해  다른 방버을 간구했다이번 여행은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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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좀더 자유롭게 할수 있게 되면서 여행을 할수 있는 여려가지 방법이 생긴것 같다

이책 알프스를 걷다는 알프스 여행을 조금 색다른 방법으로 하고 온 지은이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다


지은이는 알프스 여행을 이미 다녀왔지만  잠깐 맛본 스위스 여행헤서의 알프스에 대한 아쉬움에 조금더 깊이 알프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접하기 위해  다른 방버을 간구했다


이번 여행은 밴드 모임을 통해서 여행지역을 잘 아는 리더를 주측으로 리더가 모든 여행을 구성하고 주도한다는 점에서 특이함이 있었다

패키지 여행과 비슷하지만 구성원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쇼핑이나 선택관관등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어서 조금 편안함이 있는 여행이였다


어느 여행이나 장단점이 있겠지만 해외여행을 하는 것이니 만큼  내마음대로 할수 만은 없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기도 하다

일단 모르는 사람들이 모여서 가는 모임이니 만큼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시간약속을 잘 지켜야 하며 

여행의 경비적인 면도 평균화된 데이터가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조금 알수없는 부분이 있다는 맹점도 있었다


하지만 이런 모든 어려움을 차지하고 이여행의 장점은 알프스의 3대 미봉을  직접 한발씩 직접 걷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제일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혼자서는 힘들수 있는 여행이기에 이렇게 뜻 맞는 사람들과 함께 경험하기 쉽지 않는 곳을 갈수 있다는 것이 너무도 부러웠다


간접 경험을 한다는 생각으로 이책을 더욱 집중해서 읽을수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이책의저자의 꼼꼼함에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저자는 모든 일정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사진을 찍으며 이 여행기를 정리하였다


내가 마치 저자와 함께 여행하고 있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정확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어서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수 있었다


여행을 하는 방법에 이렇게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통해서 여행하는 방법이 하나 더 추가 되는것 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스위스 여행은  거리상 멀어서 시간도 많이 들고 또 경비또한 비싸서 쉽게 여행핧수 없는 곳이기에 더욱 꿈에서나 꿈꾸게 되는 여행지가 아닌가 싶다


이책을 통해서 먼저 스위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답습하고 언제인가는 이분과 같이 아름다운 스위스를 여행하고 나 또한 또다른 여행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2 202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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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 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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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여정인천에서 출발, 취리히공항을 통하여 스위스에 도착하였다. 인터라켄, 체르마트, 샤모니의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면서 전망대(융프라우, 에귀유뒤미지, 포인테엘브로너)에 올라 트레킹(아이거트레일, 쉬니게 플라테, 리펠베르크역, 콜드발므, 수네가 호수, TMB, 락블랑)을 소화하면서 독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여 스위스 여행을 계획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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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스의 여정
인천에서 출발, 취리히공항을 통하여 스위스에 도착하였다. 인터라켄, 체르마트, 샤모니의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면서 전망대(융프라우, 에귀유뒤미지, 포인테엘브로너)에 올라 트레킹(아이거트레일, 쉬니게 플라테, 리펠베르크역, 콜드발므, 수네가 호수, TMB, 락블랑)을 소화하면서 독자들에게 상세하게 설명하여 스위스 여행을 계획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거기에다 주요 거점과 아름다운 풍경이 위치한 곳의 사진을 곁들여서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산 정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기본적으로 철도가 근거리까지 연결이 되어 있고, 역에서 리프트를 통하여 산 정상까지 연결이 되어 트래킹이 많이 하지 않아도 정상으로 쉽게 오르는 장점이 있다.
저가가 말해주는 꿀조언들도 많다. 스위스패스를 몇 달 전에 구매하여 철도와 버스를 자유로이 여행을 간다면 비용을 아낄 수 있는 좋은 방법과 산장에서의 음식료 가격이 걱정한 것 만큼보다 부담이 크게 되지 않다는 점과 스위스 물가가 너무 비싸기 때문에 쿠프(마켓)의 사용을 추천하였다.

해외여행의 방법
보통 해외로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여행사의 상품인 패키지여행을 시작으로 해외에 발을 디딘다. 그러나 패키지여행이 저가의 가격정책으로 현지에서 어느 정도의 선택 관광과 쇼핑을 하여야만 가이드의 생계가 유지되니 많은 사람들이 원치 않는 선택 관광과 고가격의 물건을 어쩔 수 없이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패키지여행에 안 좋은 기억을 가지게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수고로움이 있지만 자유롭게 여행이 가능한 방법을 찾게 된다. 그러나 유럽의 경우 동양 문화권보다 자유여행이 만만하지 않다. 가까운 동남아나 일본, 대만 등으로 자유여행을 가는 것이 부담 되지 않지만, 유럽의 경우 여행에 들어가는 비용이 부담되고, 기간도 최소한 일주일의 여행이다. 그래서 저자가 선택한 방법의 여행밴드를 통하여 여행사와 연결하여 가는 방법이 있다.
저자가 선택한 방법도 주선자의 독자적인 일정으로 불편함이 있다고 여러 차례 서술한 바 있듯이 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개인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방법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서로 배려하는 여행하여야 문제가 없다
밴드의 주선자가 여행 일정을 통제하다 보니 개개인의 불만이 있기 마련이다. 본인도 4인으로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있어서 많이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여행 기간에 동료와 의견의 차이로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였다. 여행을 같이 다녀보면 사람의 본 면을 알아보게 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여행을 동행하려면 서로의 처지를 잘 이해하는 사람과 하여야 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되었다.

알고 가면 더 보이는 풍경들
여행을 가기 전에 지리 정보와 역사를 확인하고 가면 좀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다.
샤모니에는 몽블랑을 등반한 사람의 동상이 두 곳에 있다. 저자는 몽블랑의 정상에 오른 등반가의 역사를 사전에 확인하고 여행을 떠났다. 그래서 동상의 숨겨진 사실을 인지하고 보았던 풍경은 더 의미 있었다고 서술하였다.
알프스라면 로마와 카르타고의 전쟁에서 카르타고의 한니발 장군이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공격하였던 것과 프랑스의 나폴레옹이 알프스를 넘어서 이탈리아를 공격하였던 사실을 알고 여행을 가면 그냥 산의 아름다움도 있지만 역사 속의 장소에 내가 있다는 것의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생겨서 여행의 참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
k*****g 2024.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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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알프스를 걷다 감상평
"도서 알프스를 걷다 감상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제 감상평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저는 어릴 때 부터 TV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유이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바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와'출발 비디오여행' 이었습니다전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세상 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후자는 사람이 꿈꾸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영화이야기라 좋아했습니다지금은 비록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으면서실질적으로 섬나라와 다
"도서 알프스를 걷다 감상평"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제 감상평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어릴 때 부터 TV를 즐겨보는 편은 아니었지만

유이하게 챙겨보는 프로그램이 바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와

'출발 비디오여행' 이었습니다


전자는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세상 밖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후자는 사람이 꿈꾸는 꿈을 현실로 만드는 영화이야기라 좋아했습니다


지금은 비록 대한민국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섬나라와 다를 바 없이 생활하다보니

바다 건너 저편의 자연이 궁금했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램을 시청하다보면 자연스레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생겼고

그 중에서도 알프스 3대 미봉을 꼭 가봐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직 그 꿈을 이루진 못하고 있는 중이지만

본격적인 여행 계획을 위해서는 다른 분의 여행기를 읽으면서

다각도로 준비해야 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알프스하면 보통 스위스와 융프라우를 떠올리기 마련이고

마터호른과 몽블랑도 이제는 인지도가 높아진 명소입니다


평소 걷는 것을 선호하는 터라 트레킹을 해보고 싶은 곳들이라

작가의 발걸음이 담긴 여행기를 보고 싶더군요


그래서 읽게 된 도서가 바로 김송호 작가님의 '알프스를 걷다' 입니다

자유여행이나 패키지여행이 아닌 밴드여행이라는 색다른 방식의 여행기더군요


참고로 알프스(Alps)는 프랑스 남동부에서 시작해

스위스, 이탈리아, 독일, 리히텐슈타인,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등지에 걸쳐 높이 솟은 봉우리들이 1,000킬로미터 이상 활 모양으로 이어진 큰 산계입니다


독일어로는 알펜(Alpen), 프랑스어로는 알프(Alps), 이탈리아어로는 알피(Alpi)라고 하며

일 년 내내 빙하에 덮여 있는 산봉우리와 맑은 호수, 끝없이 이어진 고갯길 등

비현실적인 자연 풍광으로 흔히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 절경으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위와 같이 여행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정보도 실려 있으면서

그에 대한 주관적인 감상도 알 수 있어 만족스러운 감상이었습니다


도서 '알프스를 걷다' 는 3대 미봉의 거점 도시인

인터라켄, 체르마트, 샤모니에서 각각 3박, 2박, 4박을 하며 보낸

열흘간의 일정을 일자별로 꼼꼼히 기록한 여행기입니다


높은 산을 가로지르며 멋진 빙하를 감상하고 푸른 호수를 지나

고요한 계곡과 야생화가 만발한 풀밭을 거니는 사진들을

고화질로 감상할 수 있더군요


마치 저자와 함께 알프스 산길을 걷는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으면서

여행지에 대한 습도와 질감까지 전해지는 묘한 경험이었습니다


빠르게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트레킹이 아니라

자연 풍광을 감상하면서 여유와 낭만을 느끼는 여행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입니다


평소 느릿느릿하게 행동하고 말하는 제 평소 모습과

맞닿아 있는 지점도 있어 더욱 와닿았습니다


도서 '알프스를 걷다'는 알프스 3대 미봉 여행편과 ‘알프스 여행 더하기편 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각각 다른 톤으로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밴드 모임 여행에 추가하면 좋을 도시로 루체른과 실트호른을 추천하고 가는 방법

도시 명소 등을 소개하면서 여행 계획을 짜기 좋게끔 되어 있더군요


거기에 여행하는 데 도움이 될 꿀팁, 즉 여행 일정 동안 렌터카로 다니는 게 좋을지

기차를 타는 게 좋을지 또 기차를 타면 스위스 패스가 좋을지 유로 패스가 좋을지 등을

자신의 경험을 살려 친절하게 알려주었습니다


또한 막연하게 긍정적인 톤으로 여행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예기치 못한 사고와 애로사항 등도 나와 있어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저처럼 알프스 여행, 특히 3대 미봉 트레킹 코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꼭 한번 쯤 읽어야 할 필수 도서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추후에 직접 알프스 트레킹 여행을 다녀온 뒤 저도 여행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감상평을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l*****s 2024.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프스 걷기 여행
"알프스 걷기 여행" 내용보기
1월에 다녀온 유럽여행 사진을 종종 들여다본다. 특히 스위스 융프라우 전망대에서 찍은 영상을 자주 본다. 말문이 막혀... 뭐라 표현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풍광.대자연 앞에서 ‘나’라는 작은 존재를 깨달았던.. 이탈리아도 프랑스도 모두 좋았지만..내가 가장 좋다고 느꼈던 곳은 스위스였고무조건 다시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돈을 좀 모아서 스위스에서 한 달 정도.. 지내면..얼마나
"알프스 걷기 여행" 내용보기
1월에 다녀온 유럽여행 사진을 종종 들여다본다. 
특히 스위스 융프라우 전망대에서 찍은 영상을 자주 본다. 
말문이 막혀... 뭐라 표현할 수 없었던 아름다운 풍광.
대자연 앞에서 ‘나’라는 작은 존재를 깨달았던.. 

이탈리아도 프랑스도 모두 좋았지만..
내가 가장 좋다고 느꼈던 곳은 스위스였고
무조건 다시 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돈을 좀 모아서 스위스에서 한 달 정도..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꼭 패러글라이딩도 해야지. 
생각만해도 즐겁고 신이난다. 
그치만 물가가.. 너어어어무 .. 높다. 
오래는 못있겠지.. ㅠㅠ 

원래 TV를 잘 안보는 내가..
요즘 TV 앞에 종종 오래도록 앉아 있다. 
#텐트밖은유럽 을 찾아 보느라..
유해진 배우님이 나온 편의 스위스 부분이나
라미란 배우님이 나온 편의 스위스 여행 부분을
보고 또 보며 나만의 계획을 세운다. 

이 책의 작가님도 한 번 다녀온 스위스를 잊지못해
다시 한 번 여행을 떠나셨다. 
그것도 트레킹 밴드모집 단체 여행으로. 
밴드에서 팀원을 모집해서 일정을 잡고 함께 이동하고 걷는다.
와~ 어쩜 이렇게 낭만적일 수가.. 

이거슨 패키지도 아니고 자유여행도 아닌..
살짝 애매한 ^^;;
작가님은 밴드 모집 여행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써주셨다. 
만들어진 경로를 따라 함께 다니는 편의성..
패키지처럼 체계적이지는 않은 덕에 생기는 문제들.. 

여유롭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참여한다면 
한결 즐거운 여행이 될 것 같아 참여해보고 싶기도 하다. 
무릎만 튼튼하다면 말이다. 

알프스의 3대 미봉
마테호른, 융프라우, 몽블랑.
그 중 가장 높은 곳이 몽블랑이라고 한다. 

나는 체르마트에서 고르너그라트 열차를 타고 올라가
쾌청한 하늘 아래 마테호른도 봤고 

기차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
융프라우 전망대로 가서 신라면도 먹고
선명한 융프라우를 보고 왔으니.. 

다음은 몽블랑에 오르고 싶다. 
에귀뒤미디 전망대에가서 인증샷도 찍고,
거기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포인테엘브로너 전망대도 가고싶다.  

그리고 작가님이 너무 아름답게 사진으로 담아낸
몽블랑 트레킹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보나티 산장에도 꼭 들러보고 싶고..
(이번 텐밖유에 나온 그 곳!!) 

스위스 튠 호수의 #Kifferinseli 공원에서
유해진 배우님처럼 수영도 꼭 해야지.. 

일단.. 내년 7월에 스위스 여행을 마음먹고 있지만
올 7월에 미리 항공권 구매 할거지만..
갈 수 있을지.. 없을지.. 아직은 모르겠다. 

이렇게 여행에 흥청망청 하다가는.. 
텅장에 쪽박이 멀지 않은 것 같아서.. 
계획을 잘 세워봐야겠다. 

아.. 알프스!!! 
차마 말로 설명이 안되고
사진에도 담기지 않는 비경..
다시 가고싶다.

작가님 말씀대로 여행지를 딱 한 곳만 고르라면...
 나는 무조건 스위스! 
작가님은 알프스를 고르셨다. 
알프스에 대흔 작가님의 애정을 알 수 있다.

알프스나 스위스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내가 알고있는 혹은 생각하는 경로와는 조금 다르게 길을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아름다운 절경을 보며 걷는 경험을 꼭 해보고싶다! 

d*****i 202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