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다시 잡아보는 무역영어 공부를 위한 교재는 이패스 무역영어 1,2급 합격예감 교재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공부했을때만 해도 인코텀즈 2010을 적용했던 때였는데 세월이 흐르고 흘러 새로 개정된 인코텀즈 2020을 공부하게 되었네요. 예전에 공부하던 책은 동영상 강의를 100% 유료로 구매해서 공부했어야 했는데 이패스 교재는 무역강의 할인 50% 쿠폰이 있어서 더 경제적으로 공부할 수 있습니다. 기초 무역강의는 무료로 풀어주기 때문에 강의를 들어보고 결정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예전에 공부했던 내용이라 다시 살펴보니 아는것 같으면서도 새로운 것들이 보였습니다. 아는 부분은 빠르게 눈으로 훑고 새로 공부하게 될 인코텀즈 2020부터 제대로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 무역영어 영문해석, 영작문, 무역실무 파트 점수를 골고루 올리도록 책에 나와있는 영역별 학습포인트를 집중해서 체크한 후 공부를 해나갔습니다. 주제별 학습 중요도가 체크되어 있는 점과 출제 비율이 나오는 것이 단번에 중요도 파악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무역영어 기초 체크리스트 또한 유용한 길잡이였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대하고 있었던 인코텀즈 2020 공부에서도 원문과 번역본이 함께 잘 나와있어서 기존에 공부했던 내용에서 어떤 내용이 변화되었는지 파악하기 편했습니다. 신용장과 선하증권에 대한 공부도 다시 확인해보면서 무역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개념 이해가 빠르게 될 교재인 점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론 정리를 완벽하게 끝내고 기출문제를 풀 수 있도록 설계된 교재의 흐름이 좋았고 기출도 6회분이 수록되어 있어서 매유 유용했습니다. 영어 단어집과 CBT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 또한 마음에 쏙 드는 구성이었습니다. ![]() 무역 자격증에서는 가장 기본으로 들어가는 무역영어 자격증! 이패스 무역영어 교재로 공부하면서 새로 알아가는 개념들과 잘 정리되어가는 과정에 만족을 느끼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빠르게 채워 꼭 무역영어 1급 합격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무역영어 자격증을 취득하려는 분들께 이패스 무역영어 교재를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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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이패스코리아, 2024 무역영어 1, 2급 합격예감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 이 포스팅은 책과콩나무 서평단을 통해서 이패스코리아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이 시작한 지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5월도 마무리가 지어지는 것 같습니다. 2분기에에 제 스스로가 공부 그리고 독서에 힘을 쏟을 예정이었지만 정말 쉽지 않은 듯 합니다. 무역영어를 아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와 무역과 관련된 영어를 알면 어떤 것이 좋은지, 그리고 시험을 치를 때 무역영어는 어떻게 출제가 되는지에 대해서 파악하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경제가 최근 너무나 어렵습니다. 온 국민이 가난해졌다고 곳곳에서 아우성입니다. 이렇듯 경제가 무너지게 되고 국가 브랜드 가치가 추락하게 되면 "무역" 을 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하루하루가 "피가 마르는" 상황으로 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다른 곳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사회적, 정치적인 면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요. 그 관심은 뒤로 미루시고 세상이 좋아질 때까지는 독서와 자격증 공부를 충실히 하라고 밀씀드리고 싶습니다. ![]()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은 무역으로 먹고 살아야만 합니다. 경제와 관련된 여러 다양한 뉴스를 듣다보면 "무역수지" 라는 경제 용어가 등장합니다. 그 "무역수지" 라고 하는 것은 다름아닌 "무역" 에 있어서의 수입과 지출을 합산한 것입니다. 이 "무역" 은 지금 상황으로 봤을때는 더욱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사회적으로 많은 화제거리를 낳고 있는 "직구" 의 유행은 "무역" 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대시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직구" 를 하게 되면 약방의 감초처럼 꼭 튀어나오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큼지막하게 대문자로 쓴 영어입니다. 그렇다면 이 "직구" 에서 등장하는 영어 단어나 문장의 상당수는 바로 "무역영어" 입니다. 이 "무역영어" 도 자격시험이 있다는 사실은 제가 "2024 무역영어 1, 2급 합격예감" 책을 받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즉, 열흘 남짓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2024 무역영어 1, 2급 합격예감" 이란 책은 전략적으로 적중을 이끌어내는 교재인 이패스 합격예감 시리즈의 무역영어 1급, 2급 교재로 2주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교재입니다. 최신의 기출 트렌드를 분석한 이론 + 문제에 단어장까지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특별하게 다가 올 뿐 아니라 무역영어에 대한 기초적인 내용부터 설명을 잘 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 마치면서 이 책에는 무역 영어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국제무역, 무역계약, 환어음, 대금결제, 신용장, 해상보험, 클레임 등 무역에 얽힌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워낙 전문적인 내용이어서 처음읽으면 하품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회이슈가 되어버린 "직구" 를 감안하면 무역영어가 아주 쓸모없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며 오히려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협찬 #유료광고 #도서협찬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독서 #독서스타그램 #도서 #도서스타그램 #책추천 #도서서평 #이패스코리아 #2024무역영어1급2급합격예감 #김동엽 #책과콩나무 #책콩서평단 #책과콩나무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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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영어라고 이러한 자격시험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이 많이 있을 겁니다. 무역영어라고 특별히 다른 영어를 쓰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인 생활회화나 TOEIC 같은 일반적인 생활영어와는 다른 전문지식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영어가 아닌 상업적, 법적인 의미의 용어를 쓰다 보니, 해당 용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면 내용부터 파악이 힘들지요. 따라서 일반적인 생활영어를 잘 하는 분들도 이런 쪽의 영어를 접하게 되면 당황스럽습니다. 예를 들자면 한국 사람이 우리말을 읽고 쓰고 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겠지만 만약에 법률 관련 문서를 만나게 되면, 이것을 읽을 수는 있으나 그 내용까지는 파악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무역영어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역을 모르고 영어만 안다면, 읽을 수는 있으나 그 해석이 힘든 경우가 발생합니다. 즉 무역영어 시험은 무역 관련 영문 서류의 작성 및 번역 등 영어 구사능력은 물론 무역실무지식을 평가하는 자격시험입니다. 참고로 무역영어 자격시험에 대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주관하며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시험과목은 1,2,3급 모두 영문해석, 영작문, 무역실무로 각 25문항씩 진행됩니다. 총 75문항, 90분 시험이며, 과락 시험과목별 40점(100점 만점 기준)이상 득점자 중에서 전체 시험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 시 합격하게 됩니다. 응시료는 33,000원입니다. 올해부터는 무역영어 시험은 5월과 11월에 진행된다고 합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거의 매주 시험이 있었는데, 올해부터는 상반기/하반기 각 4회에 걸쳐 총 8회만 응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대학교에서 무역을 전공한 사람의 경우는 해당 무역 관련 공부를 하니, 등장하는 용어 등이 어렵지 않게 받아들여지겠지만, 비전공자의 경우 우리말로 설명을 해도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즉 무역을 모르고서는 해석이 안되는 경우가 많은 바, 이 책에서는 무역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먼저 다루고 있습니다. 무역에 등장하는 문서는 영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며(절대다수가 영어를 사용 중인데, 거래 당사자의 자국어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는 일방에 유리할 수 있어 검증된 영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따라서 해당 시험의 KEY는 무역의 이해가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즉 영어로 된 무역 시험이라고 보는 것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따라서 교재의 절대적인 분량이 영어보다는 무역에 대한 설명입니다. 예를 들자면 INCOTERMS 2020에 등장하는 10가지의 거래 조건, 신용장(LETTER OF CREDIT), 선하증권(BILL OF LADING)은 영어 단어는 어렵지 않지만, 해당 단어가 지난 수백 년 동안의 국제적인 무역거래를 통하여 통용되고, 해석되면서 가진 법률적인 의미를 이해해야만 합니다. 책의 목차에서 목차처럼 무역영어의 기초부터 설명하고 있으며, 무역계약, 결제, 운송, 보험, 클레임, 무역규정 등 전반적인 무역의 실무사항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영어로 된 문서와 함께 공부하는 것이 기본 방법입니다. 앞서 말했지만 무역영어 단어랑 일반 영어 단어랑 사용이나 해석이 다릅니다. 정확한 개념 정립이 필수입니다. 상업 용어의 경우는 우리말로 되어 있어도 딱딱하기 그지없는데, 영어로 되어 있으면 더욱 난감하겠지요. 그래도 시험은 문제은행 식으로 출제된다고 하니 준비를 한 사람들은 어렵지 않게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무역을 전공한 사람은 1달 정도, 비전공자는 2달 정도는 준비해야 된다고 봅니다. 물론 영어는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책의 후반부에 부록으로 기출문제 6회분의 문제와 해설이 있는바 모의고사 형식으로 풀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