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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히친스의 고양이가 보았어 (레이첼 머독 #1)
"돌로레스 히친스의 고양이가 보았어 (레이첼 머독 #1)" 내용보기
Cat Sleuth 고양이 미스테리의 원형을 가지고 있는 것은, Lilian Jackson Braun의 'The cat who'시리즈이거나아키프 피렌치의 <<펠리데>>, 그리고 아카가와 지로의 삼색고양이 홈즈 시리즈가 있다. 오토 펜즐러의 기획으로 다시  인쇄되고 주목을 다시 끌어 살아난 고전 추리물등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였다보다( 책제목 위에 Otto Penzler presents 라고 씌여있다)레이첼 머독 시리즈
"돌로레스 히친스의 고양이가 보았어 (레이첼 머독 #1)" 내용보기
Cat Sleuth 고양이 미스테리의 원형을 가지고 있는 것은, Lilian Jackson Braun의 'The cat who'시리즈이거나

아키프 피렌치의 <<펠리데>>, 그리고 


아카가와 지로의 삼색고양이 홈즈 시리즈가 있다. 



오토 펜즐러의 기획으로 다시  인쇄되고 주목을 다시 끌어 살아난 고전 추리물등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였다보다( 책제목 위에 Otto Penzler presents 라고 씌여있다)

레이첼 머독 시리즈 리스트 제목을 보니 (맨아래) 에서 계속 고양이는에 나올 예정인가보다. 하지만, 위의 세 작품들에 비해 고양이의 비중은 적다. 하지만, 고양이가 가진 사실 하나로 범인을 추적할 수 있게 되는 것을 보니 고양이 미스테리라고 말해도 되겠다'



 
레이첼 머독과 제니퍼 머독은 60,70대의 할머니 (레이첼이 위인 것 같다. 정확히 그녀는 70세) 로 아버지가 남긴 낡은 저택에 살고 있다. 이야기는 이들에게 걸려온 전화로부터 시작된다. 레이첼의 아버지가 아이있는 부인과 결혼하여 데려온 아이가 바로 릴리였다. 그녀는 차분함, 의심, 판단력을 가진 레이첼 등과 달리 보이는 것을 그대로 믿고 따르는 순진하지만 그닥 가여워할 필요도 없는 정도의 매너를 가지고 있었다. 그녀가 묵고있는 서프하우스로 레이첼을 다급하게 초청한다.

문제가 있다는 말에 가긴했지만, 릴리는 입을 열생각이 없고 그저 레이첼의 존재에 조금 안정되는 듯 보였다. 그러던 어느날 레이첼은 강정제를 보통의 2배를 먹곤 릴리에게 갔는데, 졸음이 갑자기 들고 그리고 의식이 사라진다. 그리고 일어나보니 릴리는 살해되어있었다. 

레이첼은 릴리의 죽음에 크게 슬퍼하지도 않고 (흐흠), 추리소설을 좋아하니 자진해서 추리에 나선다고 밝힌다. 33살의 형사 메이휴는 투덜대면서 어느 순간부터 서로의 정보를 나누고 있다. 침입한 흔적은 만들어진 것이며, 사실은 이 서프하우스 내의 인물이 범인임을 알아낸 이들은,
주인 터너부인, 사라진 멀로이의 아내와 딸 세라, 카드사기꾼 스컬록 부부,  언덕위 저택에서 허드렛일을 하는 마블부인과 어린딸 클라라,  세라와 대학동창인것 같은데 현재의 직업을 숨기려는 렌스터. 등을 하나씩 면담하면서 알리바이를 확인한다. 하지만, 70대의 나이에도 잽싼 레이첼이 천장을 걷는 등, 살인이 나더난 밤의 의화감 등을 보두가 있는자리에서 밝히지만...



작가가 메이휴에게도 관심이 있는지 그의 시리즈도 있다. 여하간, 현재 진형형은 메이휴의 투덜대며 과거의 일을 이야기하며, 그 안에 이 릴리 스티클먼 부인 살인사건이 들어가 있는 구조이다.  좀 시대가 지난 고전 추리물은 다소 지루함과 시의성의 문제 등등이 있지만, 1939년 태생의 이 작품은 할머니 탐정과 고양이란 부류이니 아가사 크리스티 등을 좋아하시는 분에겐 괜찮겠다. 코지물이기도 하면서 클로즈드 서클의 밀실살인사건과 비슷한... 여하간, 책 잘팔려서 레이첼 머독 2탄도 읽고 싶다. 










p.s: 1) 작가본명이 
2) 작가 본명이 Julia Clara Catherine Maria Dolrores Robins Norton Olsen Hitchins, 성은 Robins부터 친아빠, Norton 첫번째 새아빠, Birk 두번째 새아빠, Olsen 첫남편, Hitchins 두번째 남편. 세대주 성을 다 따를 필요는 없었을 것 같은데, 일단 그당시의 여자들이 아직도 세대주의 밑에서 이름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3) 표지가 원서표지가 더 상큼하던데 왜 번역서 커버는....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4.04.01. 신고 공감 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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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보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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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j*********5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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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4 2024.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