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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우리 산업과 경제지형도를 바꿀 가장 변화는 챗GPT와 같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급격한 부상으로 상징되는 디지털전환의 가속화일 것이다. 챗GPT는 Generative Pre-trained Transformer (GPT)와 Chat의 합성어이다. ChatGPT는 2022년 프로토타입으로 시작되었으며, 다양한 지식 분야에서 상세한 응답과 정교한 답변으로 인해 집중을 받았다. 비영리기업인 OpenAI에서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지분 양도에 따른 대규모 투자를 받아서 모든 이들의 이목을 한번에 받았다. ChatGPT는 인공지능의 지도 학습과 강화 학습을 활용해 엄청난 양의 입력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가 질문을 하면 이 질문에 대해서 기준의 학습 데이터(Pre-trained Data)를 기반으로 답을 생성하는 생성형 알고리즘이다. 이에 따라 기존의 빅데이터가 제공되면, 최소의 시간 안에 최적의 답변을 내놓을 수 있다. 이와 같은 디지털전환은 거대 디지털 플랫폼 기업을 중심으로 이미 상당한 단계까지 진척됐다. 이는 일반 소비자들에게 수많은 편의를 가져오는 데 기여하고 있지만, 동시에 미래 고용을 점점 더 불확실하게 만들 수 있다는 불안한 전망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생성형 AI 인공지능이 개인생활을 넘어 기업 업무에 활용되는 디지털 전환의 기조는 지속적으로 확산해갈 것이다. 앞서 이야기한 생성형 인공지능 AI와 함께 현대 사회는 4차 산업 혁명이라는 과거에는 겪어보지 못한 대변혁과 불확실성 그리고 혼돈 속에 있다 할 것이다. 코로나19 팬데믹을 탈출하기 위하여 세계 각국은 엄청난 재정투입을 하였고, 그 결과로 현재는 초 인플레이션으로 글로벌 경제위기를 걱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의 기업 환경에서 기업은 어떤 전략과 비전을 가지고 생존해야 될것인가. 세계 각국의 최적상 CEO와 석학들의 인터뷰를 통해서 성공한 기업의 성공요인을 분석, 이들을 관통하는 원칙을 발견하여 정리한 책을 읽게 되었다. 오윤희님의 <정반합>이다. 정반합.. 철학용어로 익숙하다… 기업을 관통하는 정반합의 법칙은 무엇일까… 저자인 오윤희님은 대학과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그 영향으로 영자 신문 《코리아헤럴드》에 입사해 2년간 문화, 사회부 기자로 근무했다. 이후 늦깎이 신입으로 조선일보에 입사했고, 사회부, 사회정책부, 산업부, 국제부 등에서 15년간 근무했다. 베를린 장벽 붕괴 20주년을 맞은 2009년, 조선일보 동유럽 특파원으로서 헝가리에 주재하면서 공산주의에서 자본주의 체제로 거듭나기 위한 산통을 겪고 있는 동유럽 여러 국가들을 집중 취재했으며, 2018년 뉴욕 특파원으로 부임해 세계 금융의 중심지이자 문화와 산업 트렌드의 최전선에 있는 뉴욕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려고 노력했다. 글로벌 기업 경영자와 해외 석학 인터뷰, 국제 경제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기사를 다루는 조선일보 ‘위클리비즈(Weekly Biz)’ 팀에서 근무할 때는 글로벌 기업 CEO를 인터뷰할 기회가 많았는데, 이때의 경험이 『정반합』을 쓰게 된 계기가 됐다. 2022년부터 온라인 경제 전문 매체인 조선비즈로 이동해 사회부장을 거쳐 현재는 조선비즈 국제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정반합』 이외에도 다수의 책을 출간했으며, 기자이자 소설가로서 픽션과 논픽션을 넘나들며 살고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머리말] 지금 우리에게 ‘정반합’이 필요한 이유 PART 1 ? 정 :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치 않는 성공 비결, 기본에 충실하라 개성 넘치는 스토리와 작화로 블루오션 시장을 장악하다: 한국적 만화로 세계에 승부수 던진 K-웹툰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해 움직인다: 고객 맞춤형 치료제를 만드는 희귀병 치료제 회사, 젠자임 제품력에 모든 것을 건다: 프라이팬 하나도 100가지 실험을 거치는 테팔 가장 잘하는 한 가지 분야에 집중하라: 한 우물 파기 전략의 승리, 테트라 팩 진정성 있는 기업이 성공한다: 겨울 의류의 목적에 충실한 캐나다 구스 ·INSIGHT STORY· 대표 강점을 명확히 알고 제대로 표출하라_마틴 셀리그먼 PART 2 ? 반 : 기존의 가치를 뛰어넘어 성공한 혁신가들,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라 콜라가 건강에 안 좋다고?: 편견이란 깨기 위해 존재한다, 이요시 콜라 새로운 카테고리를 창조하다: 이전에 없던 것을 만들어 낸 태양의 서커스, 조 말론 런던 생각을 뒤집어라, 새로운 길이 보인다: 역발상의 달인인 오토코마에 두부, 잇 저스트 혁신으로 시작한 기업, 혁신으로 부활하다: 정체성과 변화의 조화를 꾀하는 발렌시아가 세상을 남과 다르게 보는 시선: 내 경쟁자는 바로 나, 포켓몬스터 ·INSIGHT STORY· 하나의 기술로 평생을 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_린다 그래튼 PART 3 ? 합 :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제3의 길을 발견하라 물건을 사는 대신, 경험을 사는 세상: 쇼핑과 체험을 결합한 백화점 더현대 서울 철강에서 전기, 다시 에너지 관리 기업으로: 굴뚝 기업에서 솔루션 업체로 변신한 슈나이더 지키면서 변화하라: 끊임없이 변화를 모색하는 테스코, 시슬리 첨단 기술로 새로운 변화를 꾀하다: 전통에 첨단 기술을 가미한 야마하, 스시로 개개인의 삶에서 ‘합’을 찾으려면: 일과 삶의 균형을 보여주는 SAS ·INSIGHT STORY· 끝까지 지켜내야 하는 유일한 보루, ‘왜’_사이먼 사이넥 ![]() 정반합(正反合)은 철학용어로 논리적인 전개 방식의 일종이다. 헤겔의 변증법을 도식화한 것으로, 헤겔 본인이 이 용어를 사용한 적은 없으나 이후에 그의 논리학을 해설하며 붙여진 용어이다. 기본적인 구도는 정(테제)이 그것과 상반되는 반(안티테제)과의 갈등을 통해 정과 반이 모두 배제되고 합(진테제)으로 초월한다는 것이다. '정'은 어떤 것이 기존부터 유지되어 오던 상태를 말한다. 이 '정'을 부정하며 새로운 상태를 제시하는 것을 '반'이라 한다. 하지만 '반'은 모순을 극복하였다고는 하나, 이 세상 모든 물체들은 모순적 면모를 지닐 수밖에 없으므로, 그것에서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한 상태인 '합'으로 나아간다. 그러나 합 또한 모순적 한계를 가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합'은 다시 '정'이 된다. 이러한 식으로 반복하다 보면 진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이 정반합 이론이다. 저자는 이 정반합의 원칙을 현대 기업에 적용하여 각 기업의 경영원칙과 그 기업이 성공에 이르기 까지의 전략을 설명한다. '정'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치 않는 성공 비결, 기본에 충실하라“로 기업의 본질과 목적을 잊지 않고 근본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세계 시장을 장악한 'K웹툰', 프라이팬 하나를 만들 때도 100가지 이상의 실험을 거치는 '테팔', 광고 대신 진정성으로 자사를 브랜딩 한 '캐나다구스' 등의 사례를 소개 한다. '반’은 “기존의 가치를 뛰어넘어 성공한 혁신가들,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라”로 기존 개념과는 다른 역발상으로 혁신을 거듭하는 것이다. 레드오션 속에서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만들어 낸 '이요시콜라',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로 디즈니를 꺾은 '포켓몬스터', 자신들의 한계를 스스로 만들고 이겨낸 '발렌시아가'의 사례를 이야기 한다. '합’은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제3의 길을 발견하라” 로 여러 요소들의 융합해 새로운 제품이나 시장을 개척하는 것이다. 체험과 쇼핑을 결합하여 백화점의 새 지평을 연 '더현대서울', 늘 새로운 변화를 찾아 나선 '테스코'등의 사례를 이야기 한다. ![]() 저자가 이야기 하는 정반합의 원칙을 적용해 성공한 기업에 또 어떤 기업이 있을까 생각해 본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바로 생각나는 회사가 픽사(Pixar)이다. 픽사는<토이스토리><니모를 찾아서>와 같은 메가급 히트 에니메이션 영화를 만든 회사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이라고 불리우고 있기도 하다. 픽사의 사옥에 가보면 수영장 및 비치 볼 경기장 등 직원의 자율적인 활동을 위한 복지 혜택이 엄청나다고 한다. 픽사는 출퇴근이 자유롭고 영화 제작과 관련된 전권 및 예산에 대한 문제까지 해당팀에서 최대한의 자율성을 가지고 활용하게 한다고 한다. 이러한 자울성에 근거하여 창의성이 발현된다는 믿음이 있는 것 같다. 그러나 픽사가 마냥 자율성만 가진 회사는 아니다. 픽사는 매일 오전 스토리,영상,기술,캐릭터 등 전날 자신의 업무 진척 상황에 대해서 감독과 같이 일하는 동료들에게 피드백을 받는 회의가 열린다고 한다. 일일 업무보고 및 업무 평가가 이루어 지는 것이다. 픽사의 감독들도 1년에 분기별로 모여 자신들의 영화 프로제트에 대한 비평 회의가 열리는 데, 회의의 모토가 Brutally Honest 이다. 창의성을 강조하여 관연 업무 진행에는 최대한의 자율성을 부여하지만, 업무 성과에 대해서는 잔인하리만큼 냉정하게 평가하는 것이다. 이는 구글의 평가 시스템과도 유사점이 있다. 픽사는 창의성 발현과 엄격한 규율을 공존시키는 업무 방식을 만들어 접목시킴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한 것이다. 이는 저자가 이야기하는 서로 대립적인 정과 반의 개념을 점목시킨 합의 도출로 최고의 성과를 나타낸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기업의 지속적으로 발전하면서 유지하는 지속성을 가지기 위해서는 불확실성과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기업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면서도, 기업의 변화지 않는 핵심가치는 간직하여 발전시켜나가야 할 것이다. 이 두가지를 적절하게 융합시킴으로써 기업은 성장해 나갈 것이다. 단지 정반합의 원칙에 해당하는 기업들의 성공 결과를 한쪽 원칙에만 해당되게 분류하는 건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을 것이다. 현대 사회의 기업이나 제품들은 복합적인 요소들이 선형적이지 않고 비선형적으로 융합되어 있기때문에 단지 정반합의 확실하게 구분된 카타고리로 나누는 것을 무리가 있을 수 있다. 어떤 기업은 3가지 원칙 모두에 해당되기도 하고, 성공한 기업도 있지만 실패한 기업도 많기 때문이다. 또한 역발상의개념역시 완전히 정의 원칙에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접근 방식을 약간 바꾸는 형태가 될 수 도 있을 것이다. 결국 정반합의 원칙만으로 기업의 경영 전략을 실패와 성공으로 판단하기는 어렵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복합적인 구성 요소와 비선형적인유합의 결과이므로… 정반합의 원칙은 기업의 성공 사례의 성공원인 분석의 한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어떨까….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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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 히트상품을 만드는 가장 빠른 키워드 전공과 관심있는 분야가 마케팅이라 쉽게 읽히고 내용을 통해 다시금 깨다는 지혜를 얻게된다.
계속해서 유지되는 상태를 정(正),부정하며 새로운 상태를 제시하는 반(反), 모순과 대립을 승화한 합(合)의 형태로 이 원리는 헤겔의 변증법이 아닌 우리 일상생활에도 밀접하게 상품의 기획과 소비자의 선호도를 자극하고 상품으로 셋팅됨을 알수 있다. 63쪽에 나오는 네비게이션 회사 톰톰은 한동안 네비게이션 회사로 각광을 받다가 구글맵이 출시되면서 사라지게 된다. 이 외에도 소니 워크맨은 mp3 플레이어 밀려 사라지게된다. 이것은 소비자의 시장과 트렌드 즉 니즈를 잘 파악해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바로 이익만이 최선이 아니라는 기본적인 제약회사의 본질에 집중하는 위 사진 장면이었다. 매년 희귀질환을 찾아서 연구하고 러닝을 하면서 홍보하는 장면은 한국의 유한양행 창업주 " 유일한" 기업가 정신과도 일맥상통하는 느낌을 받았다. 그렇다면 이제는 무엇이 1위를 만들고, 그 자리를 유지하게 하는가? 시대를 뛰어넘는 절대 강자들의 경영 철학,위대한 기업에게는 모두 '정반합'의 원칙이 있었다. 정반합은 철학자 헤겔의 변증법을 도식화한 것으로 기본을 지키며 성실하게 나아가는 정(正),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반(反), 두 가지를 병행하여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 나가는 합(合)으로 정의된다. 이 책에서는 정, 반, 합 원칙을 고수해 성공에 이른 기업들을 소개한다. 내용을 읽다보면 고개가 절로 끄덕여지는 인상적인 부분이라 할수 있다. 이들의 꾸준한 경영 원칙과 이를 지키고 발전시켜 성공을 이루기까지의 전략을 구체적으로 서술한다. 세계에서 가장 강한 기업들의 인사이트, 180년 역사의 기업부터 새로운 생태계를 제시하는 스타트업까지 이 책은 정반합의 원칙을 지켜 성공을 이룬 기업의 18개 사례를 소개한다. '정'은 기업의 본질과 목적을 잊지 않고 근본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것을 말한다. 가장 한국적인 것으로 세계 시장을 장악한 'K웹툰', 프라이팬 하나를 만들 때도 100가지 이상의 실험을 거치는 '테팔', 광고 대신 진정성으로 자사를 브랜딩 한 '캐나다구스' 등이 이에 해당한다. '반'은 패기 있는 역발상으로 남다른 전략을 구사하여 혁신을 거듭하는 것이다. 레드오션 속에서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만들어 낸 '이요시콜라', 생명력 넘치는 캐릭터로 디즈니를 꺾은 '포켓몬스터', 자신들의 한계를 스스로 만들고 이겨낸 '발렌시아가'가 그러하다. '합'은 여러 선택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융합해 새로운 시장을 만드는 것이다. 체험과 쇼핑을 결합하여 백화점의 새 지평을 연 '더현대서울', 늘 새로운 변화를 찾아 나선 '테스코'등을 합에서 소개한다. 물론 , 기업을 운영하거나 개인사업을 운영하는 오너인 경우에는 어떨때는 원칙을 갖고 장인정신으로 하나의 제품을 브랜드와 오래찾게 하는 것을 할지? 아니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반으로 가야할런지? 통합의 합으로 갈런지 바로 이것이 핵심경쟁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전하는 '정반합' 원칙은 때로는 기업의 성공 전략이 되기도 하고, 길을 잃고 헤맬 때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일반 사원부터 마케터, 예비 창업자, CEO까지 비즈니스 세계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놀라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꼭 읽어보시길 강추드린다. * 이 도서는 컬처블룸카페 이벤트에 무상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는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
![]() ![]() 시대를 뛰어넘는 절대 강자들의 경영 철학이라는 내용을 담담고 있는 이 책은 히트상품을 만드는 가장 빠른 키워드로 정반합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세계 최정상 기업의 ceo와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 취재를 바탕으로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원칙을 저리한 최고의 경제경영서인듯합니다. 오늘 1등이라고 해서 영원히 1등일 수는 없는 냉정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변치 않는 성공 비결인 기본에 충실하라는 테마로 한국적 만화로 세계에 승부수 던지 K-웹툰의 저력과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라는 것 차근차근 초기 유저부터 만족시켜야 한다는 것 고객 맞춤형 치료제를 만드는 희귀병 치료제 회사, 젠자임에 대한 소개도 좋았습니다. 치료제가 없는 희귀질환자의 마지막 희망에 대하여 생명을 살리려는 헌신에 대하여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 훌륭한 틈새시장을 만드는 것에 대하여 그리하여 나는 의미있는 일을 한다는 자부심에 대하여 읽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프라이팬 하나도 100가지 실험을 하는 익숙한 기업 테팔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소비자가 아쉬워하는 부분을 찾고 우리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발렌시아가와 포켓몬스터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이런 책 아주 좋은 기획이라 여겨졌어요. ![]() ?#정반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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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다양한 분야에서 성장과 성공의 가치를 이룬 주체들의 사례나 사람들을 보더라도, 같은 변화나 현상을 마주하는 자세나 기본을 중요하는 마인드, 이를 모든 이들과 함께 상생의 가치로 구현해 나가는 과정 등이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될 것이다. 이에 책에서도 단순한 고객관리 및 서비스 마인드가 아닌 구체적인 플랫폼 구축이나 다양한 업종에서 성장과 성공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 그리고 혁신의 사례나 가치를 공유, 공감해 나가는 과정 등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현실 경영학 관련 조언서일 것이다. <정반합> 시대가 변하면서 함께 변화하는 영역이 존재하는 반면, 기존의 전통이나 가치 등을 지키면서도 불변하는 영역도 함께 공존하는 요즘 현실에서 우리는 어떤 형태의 선택과 판단을 통해 원하는 업의 성장이나 긍정의 결과물을 마주해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생각해 보게 된다. 책에서도 기본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도 개방적인 마인드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도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영역이라는 점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다. 이는 개인 단위의 사업이나 창업에도 일정한 영향력을 제공하는 부분이며 기업들의 경우에는 자신의 생존과도 직결된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중요하게 와닿을 것이다. ![]() 물론 고객관리나 서비스 마인드가 기본이 되며 혁신의 과정과 사례를 성공적으로 이룬 이들의 조언이나 경험담을 보더라도 비슷한 형태가 존재하고 있다는 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정반합> 이 책도 이런 다양한 사례와 예시를 통한 혁신의 사례와 모델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고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창조하거나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도 어떤 가치를 배우거나 몰입해 나가며 공존과 상생, 그리고 협업과 통합의 의미에 대해서도 체감해 볼 수 있는지, 이를 자세히 전하고 있어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일 것이다. <정반합> 또한 아이디어 창출이나 역발상의 가치에 대해 궁금하다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의미를 통해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개인의 자기계발이나 사회나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에 대한 시대정신이나 인재상 등에도 연결되는 부분이라 간과할 수 없고 책에서도 이런 가치에 대해서도 함께 조언하고 있어서 이를 접하며 현실적인 관점에서의 가치 판단도 가능할 것이다. 어떤 형태로 접근하든 정반합의 가치가 중요한 시대에서 우리는 무엇을 그리고 어떻게 배우며 이를 실무와 현실에서도 적용, 활용해 나가야 하는지,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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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정반합이예요. 이 책은 페이지2북스에서 출판되었어요. 일반적으로 정반합은 독일 철학자 헤겔에 의해서 정식화된 변증법 논리의 삼 단계를 말해요.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사상을 반영하는 도식으로 변증법이라고도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어요. 놀랍게도 헤겔에 의해서 처음 사용된 용어가 아니예요. 이 용어는 18세기 독일 관념론자 요한 피히테가 1795년에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저술한 지식학의 특성의 개요 (1795)에 처음으로 사용되었다고 해요. 그렇다면 우리에게 다소 어려울 수 있는 헤겔의 정반합이라는 변증법 논리의 삼 단계를 어떻게 설명까요? 과연 저자는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주시길 원하는 것일까요? 저자는 독자들에게 정반합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았어요. 뿐만 아니라 저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경영전략의 사례를 토대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결국 저자는 각자 자신에게 알맞는 정반합을 선택해서 스스로 행복하고 가치 있는 삶을 살아라고 말해 주세요. 저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철저한 기본기에 충실해야 된다고 이야기해 주세요. 이것이 변치 않는 성공비결이라고 말씀해 주세요. 다음 기존에 사용되어 왔던 가치를 당당하게 남다른 신념으로 추구할 수 있어야 된다고 말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각자 자신에 알맞는 변화를 끊임없이 추구하라고 당부해 주세요.
우리는 정보 홍수 시대를 살아가고 있어요. 이것은 우리에게 엄청난 혼돈과 혼란을 야기시키고 있어요. 이런 시대적 상황 가운데 살아남기 위해서 저자는 우리에게 마치 운동선수와 같이 기본기에 충실해야 된다고 된다고 말해요. 이후 충실한 기본기를 토대로 자신만 신념을 추구하고 올 곧게 자신에게 알맞는 변화를 추구해 나가야 된다고 말씀해 주세요. 우리는 지금까지 끊임없이 누군가와 자신을 비교하거나 그들과 동일하게 살아가려고 노력해 왔던 것 같아요. 마치 겨울에 볼 수있는 붕어빵처럼 말이예요. 자신의 강점과 바라는 게 무엇인지에 대해서 모르거나 쉽게 포기해 왔어요. 사실 그것이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이고 최고의 가치인데 불구하고 말이예요. 우리는 얼마든지 누군가 추구하고 실천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든지 참고할 수 있어요. 이게 문제는 아니예요.
문제는 남을 너무 흉내려고 한다는 것에 있어요. 우리는 이 부분을 많이 고민해야 되요. 단지 다른 이들의 신념은 참고할 뿐이예요. 그 이상이나 이하도 아니예요. 진정으로 자신에게 가장 맞는 옷은 바로 자신 안에 있어요. 그것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만들어 나가면 되요. 이 책은 자신만의 철학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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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집중하고 반대로 생각하며, 통합으로 해결하라는 문구가 딱 어떤 개념들을 머릿속에 떠오르게 하는데요. 바로 정반합으로 이 책에는 히트상품을 만드는 가장 빠른 키워드로 세계 최정상 기업의 ceo와 경제경영 석학들에 대한 심층적인 취재를 바탕으로 시대가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경영의 원칙을 정리한 경제경영서 입니다. 시대를 뛰어넘는 절대 강자들의 경영 철학이 담긴 이 책에는 정반합이라는 논리를 바탕으로 성공한 기업들의 경영 전략들을 정리하여 놓았는데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러한 개념들을 잘 활용한다면 성공적인 전략들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흔들리는 진자는 좌우를 왔다갔다 이동하면서 균형을 찾아갑니다. 하나의 이념이나 체제에 의해 움직이다가 그 반동으로 등장한 이전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새로운 체제의 영향을 받고 결과적으로 둘 사이 균형을 잡아가는 방식으로 우리 사회가 작동하고 있다는데요. 이런 현상을 정반합으로 부르며 정반합은 독일의 철학자인 헤겔이 처음 소개한 이론이라고 해요. 헤겔 자신은 정반합이라는 용어를 사용한 적이 없지만, 이후 세대들이 그의 변증법을 도식화하여 정반합이라 이름을 붙였다고 하더라고요. 정반합 이론은 줄곧 유지돼 오던 상태인 정正이 그것을 부정하며 새로운 상태를 제시하는 반反과의 모순과 대립을 승화해서 합合으로 진보하게 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인류의 역사는 정반합의 방식으로 발전해 왔다고 하는데요. 영국의 역사 속에서 그 예를 들어보면 영국 왕 찰스 1세를 처형하며 공화정이 시작되었다가 불과 11년 만에 왕정복고가 일어났고, 이후 정치적인 양극단을 오가면서 시행착오를 거듭한 긑에 비로소 지금의 입헌군주제가 확립 되었던 것처럼 이러한 정반합의 논리는 세계 여러나라의 사회 상황 속에서도 그 예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인데 남인과 서인, 노론과 소론으로 분열돼 서로 엎치락뒤치락하던 정쟁이 영조의 탕평책 이후 균형을 찾아간 것도 이처럼 정반합의 원리에 의해 해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반합의 원리는 역사적인 사건이나 이념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끊임없이 변화되는 트렌드나 마케팅 전략들을 보면 정반합 이론이 적용이 되는 경우들이 굉장히 다양하다고 하더라고요. 하나의 예로, 기존 걸그룹들은 오나벽하고 정형화된 느낌이었는데 그래서 화장기를 빼고 친근하면서 담백한 이미지를 내세운 소녀시대가 나왔고 이후에 소녀시대가 자리를 잡자, 이와 상반되게 독특한 가사와 강한 멜로디, 멤버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이미지의 f(x)가 등장하였고요. 이후 데뷔한 레드벨벳은 소녀시대와 f(x)의 합으로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강렬한 컬러인 레드와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느낌의 벨벳의 상반된 조합으로 이름 자체에서도 정반합의 원리를 찾아볼 수 있고요. 레드벨벳은 f(x)와 소녀시대의 장점을 섞어 f(x)보다 친근하면서 소녀시대 보다는 완벽한 이미지를 지향했고 그리하여 크게 성공한 결과를 낳았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사례들을 봐도 정반합의 원리는 끊임없이 바뀌는 대중들의 소비 심리와 유행을 예측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하는데요. 트렌드를 예측하는 이들의 원리를 잘 들여다 보면 이러한 정반합의 원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반합의 개념들을 염두해 두면 경제경영에 있어서 전략들을 세울 때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극심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마케팅 전략, 경영 전략의 중요성은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책에는 그러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은 기업들의 비결들을 담아내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저자는 그들에게서 보이는 공통적인 부분들은 바로 기본을 지키며 성실하고 우직하게 교과서적인 길을 걷는 기업이며,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용감하게 걸어가는 기업들이었다고 해요. 그리고 그 두 가지를 병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바로 정반합의 기업들이었다고 하더라고요. 저자는 하지만 헤겔의 정반합 이론과는 달리 합으로 분류한 기업들의 정이나 반으로 분류한 기업보다 탁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으며 정에서 반으로, 그리고 다시 합으로 나아가는 정반합의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 책에서 구분하고 있는 정, 반, 합의 구성으로 분류하였다고 하더라고요. 정반합 책에는 정, 반, 합이라는 3개의 파트로 구성을 하며 그 속에는 그에 속한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 담겨있는 기업들의 경영철학은 각각 다르지만 이 기업들은 모두 자신들의 가치와 본질을 지키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데요. 정의 가치를 믿는 기업, 반의 가치를 믿는 기업과 그리고 합의 가치를 믿는 기업들은 서로 경쟁을 하면서 보다 더욱 발전되는 모습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정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으며 그들은 어떤 본질과 가치를 지키고 있는지, 그리고 반에서 소개하고 있는 기업은 어디이며 그들의 반에 대한 가치는 어던 부분들로 인하여 그렇게 설명을 하는 것인지, 그리고 합의 가치를 통해 경제 경영 전략들을 세우고 있는 기업들은 어디인지 하나하나 확인해 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정반합 책을 읽다 보니 경영 전략과 마케팅 전략에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많았는데요. 정반합의 원칙들을 지켜 오늘날과 같은 성공을 이루기 까지의 기업들의 사례들을 읽고 나니 지금 우리 사회의 여러가지 부분들을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이 생기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기업들의 여러 사례들을 확인하는것 만으로도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 아!? 하면서 읽고 있는 저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ㅣ컬처블룸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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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브랜드와 제품들이 쏟아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모든 브랜드들이 다 살아남지는 못 한다. 어떤 브랜드는 지속 성장하는가 하면 어떤 브랜드는 하루 아침에 사라지고, 또 어떤 브랜드는 지속 성장하는가 싶다가 하루아침에 곤두박질 치기도 한다. 그럼에도 꾸준히 사랑받는 브랜드가 있다. 제품질이 좋다거나 고객서비스가 좋은 등 우리가 그들을 등질 수 없는 이유가 있다는 것만은 명확한 사실이다. 책 <정반합>은 고객들의 관심을 받는 최고의 기업들의 경영 정수를 정, 반, 합 키워드로 담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너무 익숙했다. 기억을 더듬어 보니 한 예능프로그램에 나온 음악프로듀서 민희진님이 자신이 제작한 걸그룹을 정반합에 빗대어 표현한 것이 떠올랐다. 너무 멋진 단어라 메모까지 했었는데 자세한 정의는 알지 못 했다. 정반합은 독일의 철학자 헤겔의 변증법을 도식화한 것으로 줄곧 유지왜 오던 상태인 '정', 그것을 부정하며 새로운 상태를 제시하는 '반', 모순과 대립을 승화해서 '합'으로 진보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의 이념이나 체제에 의해 움직이다가 그 반동으로 등장한 이전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새로운 체제의 영향을 받고, 결과적으로 둘 사이의 균형을 잡아가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이 책의 표지에 나온 "기본에 집중하고, 반대로 생각하며, 통합으로 해결하라!"가 정반합인 것이다. 책에는 무수한 기업의 사례가 나온다. 그 사례를 읽으면서 흥미롭기도 하면서 정반합이 기업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덕목이라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사례들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사례가 있다면 고객 맞춤형 치료제를 만드는 희귀병 치료제 회사 젠자임과 우리나라 더 현대 서울이다. 젠자임은 단순히 시장만을 보고 움직이는 것이 사명감과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고객 중심주의로 움직이는 것이 감명 깊었다. 더 현대 서울은 에루샤(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의 입점 여부로 백화점을 평가하는 것에서 벗어나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는 것에 감명 깊었다. 최고의 기업들의 경영 정수를 알고 싶다면 읽어보길 바란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감사히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 이 책은 성공한 여러 기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업들의 사례를 이 책의 제목처럼 정, 반, 합에 따라 분류하여 목차가 이루어져 있다. 정은 말그대로 기업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정석의 길을 걸어감으로써 성공한 사례들에 대한 내용이 나오고, 반은 기존에 정석이라고 알려져 있는 길을 따라가지 않고 혁신적으로 자신만의 길을 걸어감으로써 성공한 사례들, 마지막으로 합은 정과 반의 전략을 둘 다 채택함으로써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가 나온다. 사실 어떠한 개인이 창업을 하는 경우는 많지만 그 회사가 주식 상장을하고, 많은 사람들을 고용하는 큰기업이 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 책에 나오는 사례들은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기업들이기에 그들의 전략을 한번 살펴보고 배워볼만 한 것같다. '정'의 파트에서 나왔던 우리나라 웹툰산업의 사례를 보면 웹툰산업이 막 태동할 당시 일본의 만화산업이 너무 유명했던지라 우리나라의 웹툰산업은 큰 기대를 받지 못했었다. 그럼에도 꾸준히 관심을 갖고 발전시킴으로써 결국 세계적으로 위상이 높아진 것을 보고 그 분야에 대한 확신이 있으면 뚝심있게 밀고나가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일단 초기 사용자들부터 만족시키고 그 범위를 넓혀가는 방식이 기본에 충실한 것 같았다. 서커스 업계의 사례를 보면 <태양의 서커스>단은 서커스 공연에서 동물들의 쇼를 완전히 배제함으로써 '반'의 길을 간다. 대신 사람이 하는 곡예기술의 퀄리티를 훨씬 높여버린다. 서커스를 예술화 시켜버린 것이다. 서커스라는 한 업계에서 '예술 서커스'라는 장르를 만들어 블루오션을 만들어낸 것이다. 이 사례를 보면서 안주하지 않고 계속해서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아내는 것도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배웠다. 이 책에 나오는 기업의 사례들은 실제 사례들이어서 친숙해서인지 매우 흥미롭게 읽었다. 창업을 꿈꾸고 있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이다.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회사 생활이 지속될수록 미래에 대한 고민이 계속 든다 누군가 시킨일만 해서는 답이 없는 순간이 온다는 것이 마음속에 와닿는다.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것도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이 시대의 전임자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한다. 정반합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을땐 뻔하디 뻔한 경영이야기를 담고 있는줄 알았는데 이 책은 좀 더 쉬우면서도 명쾌한 길들을 제시한다. ![]() 특히 세계 최정상금의 CEO들과의 취재를 통해 얻어낸 공통점 과 주요 포인트들을 이책을 통해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니 어찌보면 행운이면서도 놓칠 수 없는 기회이다. ![]() 책의 이름처럼 3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는 이 책은 지금 최신 트렌드 부터 화두에 올린다. 그야말로 대단한 k-웹툰! 다른나라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퀄리티로 승부수를 본 것. 만화 종주국이라고 일컬어지는 일본의 아성을 뛰어넘게 만든 웹툰의 위력을 다룬다.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었던 것 같던 분야와 완전 우리것으로 가득하는 그 과정을 살쳐보며 경영방식에 대해 깨달을 수 있다. 웹툰을 시작하여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들의 성공 스토리들이 나오는데 이 스토리바다 귀중한 한가지들이 숨어있다. ![]() 어찌보면 당연한 것임에도 막상 회사의 운영자가 된다면 실행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는데 정말 어려워서 못하는 어려움이 아니라 주변 여건들에 의해 쉽게 방해받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이 있었다. 책에 나오는 예씨들은 이와같은 것들을 어떻게 돌파해내고 목적을 이루어내는지가 잘 드러나있다. ![]() 우리에게 매우 익숙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캐나다구스, 조말론, 발렌시아가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익숙한 포켓 몬스터 그리고 경영학 책으 통해 이미 잘 알고 있는 오토코마에두부 등 어렵지 않은 친숙한 브랜드와 제품을 통해 이책을 여러가지 중요점들을 전달한다. ![]()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 중 하나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점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 말은 우리가 회사를 꾸려나갈때나 내 삶을 꾸려나갈때가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길 정도를 걸어가는 것이 당연하지만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책에는 수많은 예시와 그림들이 함꼐하고 있어서 이해도를 매우 높혀준다. 글로써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은 그림으로 단번에 이해시켜주는 것. ![]()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워라벨에 대한 것을 일컬어주고 직원들의 복지나 삶에 대한 부분 까지 다루어 지는데 MZ세대들과 소통하는 방법 그리고 임직원들이 단합될 수 있는 포인트들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일에 따라 성취감을 누리는게 직원들이라지만 결국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좀 더 높은 임급을 받고 나의 삶을 온전히 즐기며 나아가는 것. 그게 개인의 목표아니겠는가. 정반합이라는 책을 읽다보니 어느샌가 놓치고 있었던 신입시절의 열정이 다시 부글부글 끓는듯 하다. 이책은 경여자 뿐만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읽어볼 법하며 어렵지 않은 문체로 쓰여져있고 나오는 예시를 또한 친숙하니 너무나 빨리 읽고 느낄 수 있었다. ![]() 이상 이책의 솔직후기를 마친다 #정반합 #오윤희 #히트상품 #키워드 #경영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페이지2북스 #경영철학 #발렌시아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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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합' 은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플랫폼과 비즈니스 판을 바꾸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 된 전략을 통해 성공한 기업들의 성장과정과 성공전략을 담고 있는 책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유니콘 기업을 공식화한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L&P 코스메틱, 크래프톤,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야놀자, 위메프, 지피클럽, 무신사,에이프로젠까지 11개로 늘어났다. 하지만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성공적으로 스타트업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차별화 된 전략을 통해 성공적으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창업자들로부터 기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성공 법칙을 배우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정반합' 은 정 - K웹툰, 젠자임, 테팔, 테트라 팩, 캐나다구스, 반 - 이요시 콜라, 태양의 서커스, 조말론 런던, 오토코마에 두부, 잇 저스트, 발렌시아가, 포켓몬스터, 합 - 더현대 서울, 슈나이더, 테스코, 시슬리, 야마하, 스시로, SAS 등.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제품과 서비스, 익숙하게 알려져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들을 유지돼 오던 상태를 의미하는 - 정, 새로운 상태를 제시하는 것 - 반, 버릴 것을 버리고 취할 것을 취한 상태 - 합의 키워드로 나누어서 기업들이 성공하는데 바탕이 된 정반합이 무엇인지, 성공을 이끈 전력과 과정을 자세히 설명한다. 스타트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기존 시장의 파괴를 이끌면서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각 기업업들의 현황과 어떻게 지금처럼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어떤 차별화 된 기술과 전략을 가지고 있는지, 미래 성장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각 기업들이 고객이 만족하는 최적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떤 점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구현했는지, 기본을 지키며 성실하게 나아가는 방법,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며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방법, 그리고 두 가지를 병행하여 독자적인 길을 만들어 나가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자세히 배울 수 있었고,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모델이 안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아야한다. '정반합' 에 담긴 정반합의 원칙을 지켜 성공을 이룬 기업들의 성공 법칙을 제대로 이해하고, 현재 본인의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시행착오를 줄이고 좀 더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하면서 꾸준히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