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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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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9개월을 넘긴 아이와 많은 것을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고흐의 그림책을 보고 인상적인 몇 개의 그림에 대해 아빠에게 소리를 질러 이야기 합니다. 까마귀 그림을 보고 울음소리를 내어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어떤 책을 읽어줄까 아니 어떤 책을 보여줄까 하다가 수탉과 돼지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우선 그림이 참 크고 아이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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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9개월을 넘긴 아이와 많은 것을 나누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아이는 고흐의 그림책을 보고 인상적인 몇 개의 그림에 대해 아빠에게 소리를 질러 이야기 합니다. 까마귀 그림을 보고 울음소리를 내어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이런 아이의 모습을 보고 어떤 책을 읽어줄까 아니 어떤 책을 보여줄까 하다가 수탉과 돼지라는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참 크고 아이가 보기에 단순하게 그리고 예쁘게 잘 그려졌습니다. 아이는 아직 글과 읽어주는 글귀에는 관심이 없지만 그림에는 조금 흥미가 생기나봅니다. 이 책은 아주 매력적인 코를 가졌던 돼지의 비극적 역사(?)와 자신의 울음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수탉의 이야기입니다.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먼저 한 번 읽어보았는데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아이는 지금은 아빠가 이 책을 읽었던 감정을 느끼지 못하지만 그림을 통해 이 책을 접하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이 책의 내용을 아빠의 목소리를 통해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며 나중에는 본인이 스스로 읽으면서 이 그림책이 주는 메시지를 이해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이 그림을 따라 그릴 수도 있을 정도로 단순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저는 아이가 이 그림위에 자신의 그림을 덧붙이기를 희망합니다. 아이의 그림책은 아이의 생각으로 다시 그려져야 된다는 것이 저의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책이 찢어지고 혹은 책의 내용이 더렵혀지더라도 이 저자의 내용은 오히려 더 아이에게 잘 전달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매일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 아이와 이 책을 같이 보며 나누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a*****m 2018.12.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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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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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스푼북)에서 출간되고 있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또 하나의 옛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엔 『수탉과 돼지』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수탉의 멋진 볏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또한 돼지 코는 왜 그리 못생긴 모습이 되어 버렸는지를 이야기해줍니다. 물론, 그 유래로 삼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닐 겁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 안에 오늘 우리가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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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스푼북)에서 출간되고 있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또 하나의 옛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엔 수탉과 돼지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수탉의 멋진 볏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또한 돼지 코는 왜 그리 못생긴 모습이 되어 버렸는지를 이야기해줍니다. 물론, 그 유래로 삼고 있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닐 겁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 안에 오늘 우리가 들어야 할 옛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고, 오늘 우리에게 여전히 속삭이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럼, 잠깐 옛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아주 먼 옛날 하늘나라에 수탉과 돼지가 살고 있었대요. 수탉은 멋진 꼬리를, 돼지는 잘생긴 코를 가지고 있었대요. 돼지는 언제나 자기의 멋진 코를 자랑하며, 다른 동물들의 코를 흉보는 그런 교만한 모습을 보이네요.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힘들게 사는 땅 위의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며 둘을 땅으로 보낸답니다.

 

과연 수탉과 돼지, 이 둘은 어떤 좋은 일을 하게 될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수탉은 힘들게 일하느라 아침에 일어나기 힘겨워 하는 사람들을 위해 잠을 깨우는 일을 했답니다. 그래서 결국 임금님의 칭찬과 함께 하늘의 왕관을 머리에 쓰게 되었답니다. 바로 볏을 갖게 된 거죠. 그래서일까요? 옛 사람들은 이 볏을 가진 수탉의 그림을 그려두면 자식들이 벼슬을 하게 될 것이라 믿었다고 하네요.

 

    

아무튼 이렇게 상을 받은 수탉과 달리, 돼지는 벌을 받게 됩니다. 하라는 좋은 일은 하나도 하지 못한 돼지. 돼지는 자신의 멋진 코가 혹시 상할까봐 아무런 일도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그 코를 콕 눌러 납작하게 만들어 버렸답니다.

 

    

어쩌면 허무맹랑한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 안에는 힘이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우리에게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입니다. 잘난 척만 하며 아무런 일도 하지 않은 돼지의 결말은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주며 경계로 삼게 합니다. 타인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를 궁리하며, 그것이 무엇이든 남을 유익하게 하는 일에 사용하는 모습에는 결국 멋진 상이 주어진다는 것도 이야기하고 말입니다.

 

역시 옛 이야기 속엔 오랜 세월이 만들어낸 지혜가 담겨 있어 귀 기울여 볼 법 합니다.

h***r 2018.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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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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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善懲惡   이 책은 수탉과 돼지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하늘 나라에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멋진 코를 가진 돼지가 살고 있었다. 돼지는 틈나는 대로 자신의 멋진 코를 자랑했고 심지어 다른 동물들을 놀리기까지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에게 땅으로 내려가 사람들을 도와주고 오라고 명령 했다.   수탉은 사람들을 관찰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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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善懲惡

 

이 책은 수탉과 돼지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다. 하늘 나라에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멋진 코를 가진 돼지가 살고 있었다. 돼지는 틈나는 대로 자신의 멋진 코를 자랑했고 심지어 다른 동물들을 놀리기까지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에게 땅으로 내려가 사람들을 도와주고 오라고 명령 했다.

 

수탉은 사람들을 관찰 한 끝에 자신의 우렁찬 목소리로 아침에 일어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하지만 돼지는 자신의 멋진 코가 망가질까 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빈둥거리기만 했다. 시간이 흘러 하늘나라 임금님은 수탉과 돼지에게 무엇을 했냐고 물어보았고 결국 수탉은 상으로 멋진 부리를 선물 받고 돼지는 벌로 못생긴 코가 되어 버렸다.

 

전래동화를 아이들에게 읽어줘야 될 이유도 있지만 반대로 읽어주면 안 되는 이유도 분명히 있다. 확실한 것은 점점 아이들이 전래동화보다는 디즈니 만화 같은 최신 트렌드에 쉽게 빠지게 부모들이 방치하는 듯 하다. 전래동화는 아주 예전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다. 그 이유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 이야기를 듣고 그렇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과 더불어 현실에서 흔히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더욱더 간절한 마음을 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권선징악(勸善懲惡-착한 행실(行實)을 권장(勸奬)하고 악()한 행실(行實)을 징계(懲戒))이라는 말이 점점 통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 물질만능주의, 배금주의로 대변되는 요즘 세상 속에서 어린 시절부터 아이들은 돈이 최고라는 말을 듣고 자라며 배운다. 지속적으로 어른들의 말과 행동 속에서 돈을 최우선시하는 모습과 더불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현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현실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권성징악을 알려주어야만 한다.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삶 그것이 올바르고 정직한 삶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어야만 한다. 단순히 멋진 수탉의 모습과 우스꽝스러운 돼지의 코의 유래를 재미있게 이야기 한 동화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뜻을 같이 생각해보면 읽어주는 부모도 듣는 아이도 2 3배의 재미와 감동이 더 할 것 같다.

c*********g 2018.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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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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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 하루놀 글 이지수 그림 이은열"수닭과 돼지"하루놀글 이지수그림 이은열아주 먼 옛날에 하늘나라에 수닭과 돼지가 살고 있었데요.수닭은 멋진 꼬리를, 돼지는 잘생긴 코를 가지고 있었지요.특히나 돼지는 매일 거울을 보며 자신의 코가 예쁘지 않냐며 수닭에게 자랑을 했어요.문제는 자랑으로 끝난게 아니였죠.자신의 코를 돋보이기 위해 다른 동물들의 코를 보며 놀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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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 하루놀 글 이지수 그림 이은열








"수닭과 돼지"


하루놀

글 이지수

그림 이은열









아주 먼 옛날에 하늘나라에 수닭과 돼지가 살고 있었데요.

수닭은 멋진 꼬리를, 돼지는 잘생긴 코를 가지고 있었지요.

특히나 돼지는 매일 거울을 보며 

자신의 코가 예쁘지 않냐며 수닭에게 자랑을 했어요.











문제는 자랑으로 끝난게 아니였죠.

자신의 코를 돋보이기 위해 다른 동물들의 코를 보며 놀렸어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땅에 사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며 

땅으로 내려가 사람들에게 좋을 일을 하라고 명을 내렸죠.










착한 수탉은 사람들을 어떻게 해서 도울지 고민을 했어요.

그러다가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마다 해가 뜰라치면 지붕에 올라 "꼬끼오! 꼬끼오!" 하며 노래를 했죠.

그래서 사람들은 수탉을 고마워 했어요.


하지만 그에 반해 돼지는 불평불만만 가지며 

혹시나 사람들을 도우다 자기 코가 다칠가봐 걱정이 되어

 쿨쿨 잠을 자고 놀기만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그리고 수탉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물어봅니다.

수탉은 아침마다 노래를 불러 사람들을 깨워 준다고 하였죠.

흐뭇한 표정을 지은 임금님은 선물로 수닭에게 하늘의 왕관을 씌워 주었어요.

그건 바로 빨간 볏이였어요.











이번에는 임금님이 돼지에게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물어봅니다.

아무 도움도 주지 못했던 돼지는 아무말도 못한채 있으니 

임금님이 크게 호통을 쳤어요.

그러다가 농사일을 도와 사람들이 배불리 먹을수 있게

 도우려고 했다고 이야기합니다.

근데 왜 아무일도 하지 않았는지 임금님이 다시 되물었습니다.

차마 자신의 예쁜 코가 다칠가봐 일을 하지 않았다고 말을 할수 없었지만 

이미 임금님은 다 알고 있었죠.

임금님은 손을 쭉 뻗어 엄지 손가락으로 돼지 코를 납작하게 눌러 버렸어요.











그 뒤로 돼지는 납작해진 코가 너무 창피해서 먹이를 먹을때에도

 코를 땅에 푹 파묻고 먹는다고 하네요.










수탉에게 빨간 볏이 없었다면?

돼지의 코가 원래 잘생겼다면?

그런데 어쩌다가 수탉에게 볏이 생기고, 돼지의 코가 납작하게 눌린걸까?

옛날 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전 이런 옛날 이야기가 좋더라고요.

옛날 동화에는 재미와 동시에 교훈이 담겨 있거든요.



아이에게 자기가 아무리 잘났다고 해도 남을 놀리거나

 마음의 상처를 주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가진것에 감사할줄 알아야 한다고 했죠.

그래서 수탉은 멋진 왕관같은 볏을 하늘에 있는 임금님에게

 선물받을수 있었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아이 꼭 그렇게 자라주길 바라며 책을 덮었네요.


"수탉과 돼지"




n********a 2019.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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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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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중 하나인 수탉과 돼지를 만났다.수탉과 돼지는 언제,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줄 모르는옛날 옛날에... 라는 말이 떠오르는 옛 이야기 그림책이다.아이와 눈길이 자연스럽게 가도록 색감도 좋고 그림도 귀여운 책이기도 하다.볏 없는 닭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라는것이 있을수 있는 일일까 옛날 평화로운 하늘나라에 멋진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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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중 하나인 수탉과 돼지를 만났다.

수탉과 돼지는 언제, 어디에서,

누구로부터 시작된 이야기인줄 모르는

옛날 옛날에... 라는 말이 떠오르는 옛 이야기 그림책이다.

아이와 눈길이 자연스럽게 가도록 색감도 좋고 그림도 귀여운 책이기도 하다.

볏 없는 닭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라는것이 있을수 있는 일일까 

옛날 평화로운 하늘나라에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의 임금님이 둘을 불러 땅으로 내려가라고 한다.

땅에서 힘들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일을 하라는 것,

마음이 착한 수탉은 어떻게 해야 사람들을 도울수 있을지 고민을 하지만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는 혹시라도 코를 다치게 될까 놀기만 했다.

어느날 하늘나라의 임금님이 둘을 불러서

어떻게 사람들을 도와줬는지를 묻는데....

상상도 해본적이 없는 상황의 닭과 돼지의 모습에 웃음이 났다,

민머리 닭이라니...잘생긴 오똑한 코를 가진 돼지라니...말이 되는 상상일까 

나도 아마 어린시절에 읽어본적이 있는 책인지

책을 읽으면서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했다.

그리고 이 이야기가 내 아이도 함께 공유할수 있다는것이 새롭기도 하도 좋기도 했다.

옛날부터 누군가의 의해 전해내려오는지도 모를 재미있는 이야기,

지금 읽고 있는 수탉과 돼지도 그렇고 그속에서 지혜를 얻을수 있는것이 좋았다.

s*******1 2019.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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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탉과 돼지 - 하루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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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탉과 돼지 - 하루놀[수탉과 돼지]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과 함께 그려낸 그림책이예요전래동화가 오랫동안 사랑 받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전래동화는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수탉과 돼지]도 전래동화 이야기중 하나예요수탉은 볏이 있고 돼지는 코가 못생겼는데요아주아주 먼 옛날에는 수탉은 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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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수탉과 돼지 - 하루놀


[수탉과 돼지]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과 함께 그려낸 그림책이예요

전래동화가 오랫동안 사랑 받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전래동화는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어서 아이에게 많이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수탉과 돼지]도 전래동화 이야기중 하나예요

수탉은 볏이 있고 돼지는 코가 못생겼는데요

아주아주 먼 옛날에는 수탉은 볏이 없었고 돼지는 코가 잘생겼다고 해요

어떤일이 있었길래 닭은 볏이 생기고 돼지는 코가 못생겨졌을까요?



[수탉과 돼지]의 표지입니다

하늘나라의 임금님이 보이고 볏이 없는 닭과 코가 잘생긴 돼지가 보이네요 



아주 먼 옛날,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살고 있었어요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으로 내려가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했어요

마음씨 착한 수탉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고민을 헀어요

시간을 몰라 해가 떠도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마다 큰 소리로 알려줬어요

반면 돼지는 잘생긴 자신의 코가 다칠까봐 사람들을 도와주기는 커녕 놀기만 했어요

하늘나라 임금님이 그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화가 난 임금님은 어떻게 했을까요?



마음씨가 착한 수탉은 사람들을 도와 하늘나라 임금님에서 상을 받고 사람들을 도우지 않은 돼지에게는 벌을 내렸는데요

옛부터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속에는 교훈이 담겨 있어요

[수탉과 돼지] 이야기 속에도 교훈이 담겨 있지요 

하루놀의 [수탉과 돼지] 그림책은 그림도 넘 이쁜데요

색감이 넘 좋아서 이야기속으로 더 빠져들게 되는거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수탉과 돼지]을 읽으면서 어떻게 행동하는게 옳은것인지, 평소에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저의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입니다 

★★★★★

c*******y 201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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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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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지혜 쏙 - 수탉과 돼지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온 옛이야기들 중에서 수탉과 돼지에 관련된 이야기를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표정을 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책 읽는  즐거움이 더 해지는 동화책입니다.역사책 관련해서 쓰시는 작가님의 책인데 옛 이야기를 재미나게 글로 표현하셨습니다.책 속의 두 주인공 닭과 돼지의 이야기인데요~~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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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지혜 쏙 - 수탉과 돼지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온 옛이야기들 중에서 수탉과 돼지에 관련된 이야기를

귀여운 그림과 재미있는 표정을 담고 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책 읽는  즐거움이 더 해지는 동화책입니다.

역사책 관련해서 쓰시는 작가님의 책인데 옛 이야기를 재미나게 글로 표현하셨습니다.

책 속의 두 주인공 닭과 돼지의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이 동물에 대한 호기심이 가장 왕성한 시기에 부모님들이 재미있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이야기에요.닭의 벼슬은 왜 생긴 거야?~ 돼지 코는 왜 이렇게 생겼어?라는 질문을 받을 때 해줘도 재미있는 동화책 내용입니다.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해줄게. 아빠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해줄게~~"하면서 말이죠.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들이 떼를 쓰는 행동을 하거나 ? 엄마 아빠와의 약속을 안 지키는 일도 생기게됩니다.그럴때 아이들에게 약속을 지키지 않았던 돼지와 약속을 잘 지킨 수탉에 대한 동화책을 읽어줘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잘난 척만 하며 자랑만 하던 돼지, 친구들을 노리기까지 하는 돼지의 모습

 

 

 

돼지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코끼리, 곰, 개구리 친구들의 당황한 표정이 너무 귀여운 동화책입니다.

좋은 일을 하라고 하늘나라 임금님께서 명령하신 내용을 잘 지킨 수탉에게는 멋진 선물이 줍니다.
그 명령을 잘 지키지 않고 게으름을 피우던 돼지에게는 큰 벌이 내려집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고 돼지에게 있어서 멋진 코를 뺏긴 돼지가 후회하는 모습 또한

아이들에게 귀한 교훈을 주는 책입니다.

 

친구들과의 약속, 부모님과의 약속은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자랑만으로 끝나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고 친구들을 놀리는 모습 또한 바른 행동이 아님도 알 수 있는 책입니다.

?그에 비해 수탉은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해줄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겨 실천하는 모습은 칭찬받기에 아깝지 않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학교에서 독서록 숙제가 있어서 수탉과 돼지를 읽고 독후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이 수탉과 돼지를 설명한 글에는

수탉은 - 착하고, 말을 잘 들었다.

돼지는 - 말을 잘 듣지 않았다. 라고 적었더라구요.

 

 

 

 


오랫만에 독서를 하고 독후활동까지 연계되는 독서활동을 하였습니다.



d*****4 201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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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전래동화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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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스푼북의 수탉과 돼지에요 자,그럼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옛날 하늘나라에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살고 있었어요돼지는 매일 잘생긴 코를 자랑하기 바빴어요자랑만 하면 다행이게요?다른 동물 친구들의 코를 놀리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땅에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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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옛날 이야기!
스푼북의 수탉과 돼지에요

 

자,그럼 어떤 이야기인지 한번 들여다볼까요?

 

 

 

옛날 하늘나라에 멋진 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살고 있었어요

돼지는 매일 잘생긴 코를 자랑하기 바빴어요
자랑만 하면 다행이게요?
다른 동물 친구들의 코를 놀리기도 했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땅에 사는 사람들이 힘들게 생활하고 있으니
내려가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이죠~~

 

 

 

 

 

 

마음씨 착한 수탉은 사람들을 어떻게 도와줄지 고민하다가

사람들이 아침이 되어도 잠만 쿨쿨 자길래

꼬끼오~~하고 아침을 알려주기로 했어요

 

 

사람들은 그런 수탉을 좋아했어요

반면 돼지는 자신의 잘생긴 코가 행여나 다칠까봐
불평만 늘어놓고 놀기만 했어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그리고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왔는지 물어 봤어요

 

 

수탉은 사람들의 아침을 알려준다고 말하여
하늘나라 임금님께 칭찬을 받고 하늘의 왕관을 선물 받았어요

바로 빨간 볏이지요!

 

 

 

 

반면 돼지는 차마 자신이 한일을 당당하게 얘기할수 없었어요

이미 돼지는 아무것도 한게 없다는걸 하늘 나라에서 지켜본 임금님은 돼지에게 호통을 칩니다

그리고 돼지에게 벌을 주지요

과연 돼지는 무슨 벌을 받게 되는걸까요?

 

수탉과 돼지는 일단 이야기가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그림체도 웃기답니다

동물들의 표정들이 익살맞게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아이가 그림만으로도 웃더라구요~~

 

상상력이 돋보이면서 교훈적인 내용의 전래동화책,
수탉과 돼지랍니다~~~

 

 

 

 

 

 

 

 

 

c**********0 201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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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탉과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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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들어도 들어도 재밌고 신기한데요수탉에게 빨간 볏이 없었다면?돼지의 코가 원래 잘생겼다면?상상이 가시나요? 이야기 쏙 지혜 쏙 하루놀에서 나온 "수탉과 돼지"를 들고왔어요표지부터 수탉과 돼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과연 어떤 얘기가 전해질지 궁금해져요아주 먼 옛날평화로운 하늘나라에 멋진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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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 옛날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재밌고 신기한데요


수탉에게 빨간 볏이 없었다면?

돼지의 코가 원래 잘생겼다면?


상상이 가시나요?



이야기 쏙 지혜 쏙 하루놀에서 나온 "수탉과 돼지"를 들고왔어요

표지부터 수탉과 돼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과연 어떤 얘기가 전해질지 궁금해져요


아주 먼 옛날

평화로운 하늘나라에 멋진꼬리를 가진 수탉과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있었어요



민머리 수탉의 모습과 돼지의 모습이 참으로 익살스럽게 보이는데요

왠지 있어야 할것들이 않보이니 참으로 이상해보이기도 하는것 같아요



돼지는 날마다 거울에 코를 비추어 보며 자랑을 했고

자신의 코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놀리기까지 했죠


그러던 어느 날 하늘나라의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으로 내려가서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여라"라고 말하였죠


마음씨 착한 수탉은 고민을 했죠

그런 수탉은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할 일을 찾아 나섰고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고선

아침마다 해가 뜰라치면 지붕에 올라가 꼬끼오~라고 노래를 했어요



한편 돼지는 쿨쿨 잠을 자며 놀기만 했어요

혹시라도 예쁜 코가 베일까 다칠까 멍들까 싶어서였죠


그러던 어느 날 하늘나라 입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임금님은 수탉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물어보고

수탉은 아침마다 노래를 불러서 사람들을 깨워 주었다 말했어요



임금님은 그런 수탉을 보며 하늘의 왕관을 머리에 씌워 주겠노라며

수탉에게 빨간 볏을 달아주었어요


임금님은 돼지에게도 똑같이 물었죠

하지만 돼지는 할말이 없었어요



왜냐면? 돼지는 코가 다칠까 쉬기만 했을뿐이였으니깐요

그렇게 돼지가 아무 말도 하지 못하자 임금님이 호통을 쳤어요


임금님은 그런 돼지에게 손을 쭉 뻗어서

어떻게 하셨을까요?


읽다보니 돼지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어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같은데요


아이들과 책을 읽고선 아이들도 돼지의 모습이 않되어 보였나봐요


이 책을 읽고선 아이들도 왜 닭에겐 닭벼슬이 있었는지

돼지코는 왜 납작해졌는지 이해를 하는듯 한 모습이였네요


옜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책들은 하나같이 다 교훈과 지혜를 배워가는 듯 해요

아이들과 함께 전래동화도 많이 읽혀보면 좋을것 같아요

v*****7 201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탉과 돼지
"수탉과 돼지" 내용보기
우리는 돼지코라고 하면 납작하고 못생긴 코를 생각하지요.그런데 돼지 코가 원래는 오똑하고 잘생겼었다고 하는데요!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왜 납작한 코를 가지게 되었는지,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재미난 전래동화 이야기 한 번 들여다 볼까요?^^ '하루놀'에서 나온 '이야기 쏙 지혜 쏙' 전래동화는 그림이 귀엽고 익살스러울 뿐만아니라,내용 또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탉과 돼지" 내용보기

 

 

우리는 돼지코라고 하면 납작하고 못생긴 코를 생각하지요.

그런데 돼지 코가 원래는 오똑하고 잘생겼었다고 하는데요!

 

잘생긴 코를 가진 돼지가 왜 납작한 코를 가지게 되었는지,

옛날부터 전해내려오는 재미난 전래동화 이야기 한 번 들여다 볼까요?^^

 

'하루놀'에서 나온 '이야기 쏙 지혜 쏙' 전래동화는 그림이 귀엽고 익살스러울 뿐만아니라,

내용 또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벌써 두 권째 읽고 있는 시리즈인데요!

[수탉과 돼지] 책은 뽐내기 좋아하는 돼지 특유의 모습을 귀엽고 웃음나도록 잘 표현하고 있어요.

색감도 다양하고 등장하는 동물들의 표정도 실감나더라구요!

 

하루놀 [수탉과 돼지] 책표지를 보면 '수탉' 글자는 닭의 색과 같은 빨간 색으로 닭벼슬이 올라가있고,

'돼지' 글자에는 돼지의 색과 같은 색에 돼지꼬리가 붙어져 있더라구요.

 

이렇게 제목 글자까지도 보는 재미가 있는 [수탉과 돼지]책이랍니다^^

 

하루놀 [수탉과 돼지]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아주 먼 옛날,

평화로운 하늘나라에 수탉과 돼지가 살고 있었어.

수탉은 멋진 꼬리를, 돼지는 잘생긴 코를 가지고 있었지."


돼지는 날마다 제 코를 비추어 보며 자랑을 했을뿐만 아니라,

자신의 코를 돋보이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놀렸지요.

그러던 어느날, 하늘나라의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러 땅

으로 내려가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라고 말한답니다.


마음씨 착한 수탉은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해 고민하다가,

아침이 되어도 일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아침마다 해가 뜰라치면 얼른 지붕에 올라가 노래를 했어요.

한편 돼지는 쿨쿨 잠을 자며 놀기만 했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늘나라 임금님이 수탉과 돼지를 불렀어요.

사람들을 도와준 수탉에게는 하늘의 왕관을 씌워주었지요.

이것이 바로 수탉의 빨간 볏이랍니다.

반면 사람들을 돕지 않고 잠만 쿨쿨 잤던 돼지에게는 벌을 주는데요.

어떻게 해서 돼지코가 납작해진 걸까요?^^

[수탉과 돼지]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추천해요.

 

엄마아빠가 어린 시절,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전래동화 이야기를 듣기도 하고,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전래동화에서 나오는 우리의 옛 물건들과 집을 볼 수 있었는데요.

요즘의 아이들은 우리의 옛 문화를 접할 기회가 줄어들어 아쉬워요.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자주 본다면 우리나라의 옛 문화를 알고 친숙하게 느끼며

소중한 교훈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에요!

아이에게 전래동화 많이 들려주는 부모님이 되자구요^^

 

그림과 내용이 재미있고 쉬운 전래동화 [수탉과 돼지]!

저의 평점은 별 다섯개입니다.

 

 

g******k 201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