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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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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외국 동화인거 같은데 정말 오랜시간 전 세계 아이들에게사랑받는 내용의 책.어느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 강아지 고양이가 살고 있었다.할아버지가 하루는 순무씨 한알을 발견하고할머니는 어서 심자고 하신다.순무는 쑥쑥 잘도 자랐다.오늘은 순무를 뽑아서 수프를 만들려고 하는데,순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할아버지는 힘껏 당겼지만 순무는 꿈쩍도 하지 않고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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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외국 동화인거 같은데 정말 오랜시간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내용의 책.






어느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 강아지 고양이가 살고 있었다.





할아버지가 하루는 순무씨 한알을 발견하고

할머니는 어서 심자고 하신다.





순무는 쑥쑥 잘도 자랐다.

오늘은 순무를 뽑아서 수프를 만들려고 하는데,

순무가 꿈쩍도 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힘껏 당겼지만 순무는 꿈쩍도 하지 않고




함께 사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순무를 뽑는데 ㅋ




정말 제목처럼 커다란!!!!! 순무가 뽑혔다!




이 처럼 힘을 합하면 못하는 일이 없다는 훈훈한? 교훈이 담긴 책.

아들이 재밌게 들었다^^

w****s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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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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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 적 읽은 기억이 있고,집에 친구가 물려준 커다란 무. 라는 제목의 헝겊책이 있어서아들 아가아가 시절에도 이미 보여 준 적이 있는 책.커다란 순무. 옛날 어느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가 살고 있다.이 집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도 함께 살았다. 하루는 할아버지가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하고텃밭에 심기로 한다. 할아버지는 순무 씨앗을 심었는데.이 씨앗은 어떻게 됐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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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어릴 적 읽은 기억이 있고,

집에 친구가 물려준 커다란 무. 라는 제목의 헝겊책이 있어서

아들 아가아가 시절에도 이미 보여 준 적이 있는 책.

커다란 순무.


 



옛날 어느 마을에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가 살고 있다.

이 집에는 강아지와 고양이도 함께 살았다.


 



하루는 할아버지가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하고

텃밭에 심기로 한다.




 



할아버지는 순무 씨앗을 심었는데.

이 씨앗은 어떻게 됐을까요~~


 



책 표지와 제목만 보아도 알 수 있는 책,

아이들에게 협동심 상상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책.

이렇게 오랜 시간 사랑받는 내용의 책임에는 이유가 있는 듯 하다.

w****s 2019.06.1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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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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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는 어린 시절 한번쯤 읽어봤을법한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우리 아이가 노부영에서 나온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을 잘 보길래 한글책도 좋아할 것 같아 하루놀 <커다란 순무>를 읽어주었다.      하루놀 <커다란 순무>엔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 강아지, 고양이, 생쥐가 등장하는데, 노부영 영어책과 등장인물이 똑같아 좋았다.이 책은 한글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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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는 어린 시절 한번쯤 읽어봤을법한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우리 아이가 노부영에서 나온 <The Great Big Enormous Turnip>을 잘 보길래 한글책도 좋아할 것 같아 하루놀 <커다란 순무>를 읽어주었다.  

 

 

 

 

하루놀 <커다란 순무>엔 할아버지, 할머니, 손녀, 강아지, 고양이, 생쥐가 등장하는데, 노부영 영어책과 등장인물이 똑같아 좋았다.

이 책은 한글책이라 영어책보단 조금 더 부연설명이 있어 책읽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한글-영어 쌍둥이책이 아닌, 이렇게 비슷한 내용의 다른 책을 읽어주면 아이의 상상력도 더 기를 수 있을 것 같다.

 

명작을 출간하는 출판사가 많지만 이 책만의 장점이라면 그림도 귀엽고 색감도 예쁜 편에 내지도 도톰하고 책이 튼튼하다는 점이다. 또 전집이 아닌 단권으로 판매해서 필요한 책만 골라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책은 글밥이 많지 않고 내용도 쉽고 재밌어, 어린 연령의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을 것 같다. 



 

 

 

우리 아이는 늑대가 나오는 책은 무섭다하여 아직 명작 전집을 구매하지 않았는데, <커다란 순무>는 내용이 잔잔해서 좋아했다. 특히 차례로 무를 당기는 부분을 좋아해서, 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보았다.

 

이 책에서 무를 뽑기 위해 가족이 달려오는데, 할머니는 한 걸음에, 그 다음에 등장하는 손녀 딸은 두 걸음에, 강아지는 세 걸음에, 고양이는 네 걸음에 달려온다. 아이가 이 부분을 보며 수세기 놀이도 하였다.  

스스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놀이도 하며 이 책을 참 잘 활용했던 것 같다.  

 

 

 

c******1 2019.06.0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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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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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어느마을에 부지런한 농부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손녀 율라와 멍멍이 양옹이 그리고 찍찍이가 살고있었어요~ 할아버지는 농사일을 하는 농부였는데 엄청 부지런하셨답니다^^ 어느날 할아버지는 헛간에서 순무씨 한알을 발견했어요... 헛간에서 발견한 순무씨앗을 텃밭에 심기로한 부지런한 할아버지는 순무씨앗을 심으며 조그만 씨앗아 조그만 씨앗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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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날 어느마을에 부지런한 농부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손녀 율라와 멍멍이 양옹이 그리고 찍찍이가 살고있었어요~ 할아버지는 농사일을 하는 농부였는데 엄청 부지런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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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할아버지는 헛간에서 순무씨 한알을 발견했어요... 헛간에서 발견한 순무씨앗을 텃밭에 심기로한 부지런한 할아버지는 순무씨앗을 심으며 조그만 씨앗아 조그만 씨앗아 예쁜 싹을 틔워 커다란 순무를 다오라고 노래를 부르며 순무씨앗을 땅에 심어주었는데요... 과연 씨앗이 예쁜 싹을 틔워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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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가고 이틀이가고 씨앗은 할아버지의 정성을 듬뿍 받으며 무럭 무럭 자라났지요~

어느날 아침 할아버지는 밭에 가보니 무가 무럭무럭 잘 자라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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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차 영차 잘 자라준 커다란무를 뽑으려고 힘을 주었지만 무는 쉽게 뽑히지않았어요...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불러 무를 뽑는걸 도와달라했지요... 영차 영차~ 할아버지와 할머니 두분이 해도 커다란 무는 뽑히지 않네요... 손녀 율라와 멍멍이 야옹이 그리고 찍찍이까지 힘을 합쳐 무를 영차 영차  모두 힘을 합치니 커다란 무가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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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무를 싹둑 싹둑 잘라 커다란 들통에 맛있는 스프를 만들어서 할아버지 할머니 율라와 멍멍이 야옹이 그리고 찍찍이까지 모두함께 맛있는 스프를 먹을수있었어요~ 아이에게 모두가 힘을 합친다면 어려운일도 잘 헤쳐나갈수있게 된다는 협동심을 알려주는 옛이야기 그림책 커다란 순무이야기 귀여운 그림이 한번더 시선을 사로잡네요

 

 

l*****e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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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미 / 그림 박정인 / 하루놀]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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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무'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의 제목은 커다란 순무이에요. 무라는 거은 많이 알지만 순무라는 것은 많이 알지 못하는데요.하지만 저희 아이는 외할아버지덕분에 '순무'라는 것이 무와 비슷하지만 맛은 다르다는 것을 알더라고요. 그렇게 책의 표지를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귀여운 아이와 동물친구들이 함께 커다란 순무위에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글 김영미 / 그림 박정인 / 하루놀]커다란 순무" 내용보기

 

'순무' 아이와 함께 읽어본 책의 제목은 커다란 순무이에요.

무라는 거은 많이 알지만 순무라는 것은 많이 알지 못하는데요.

하지만 저희 아이는 외할아버지덕분에 '순무'라는 것이 무와 비슷하지만 맛은 다르다는 것을 알더라고요.

그렇게 책의 표지를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그리고 귀여운 아이와 동물친구들이 함께 커다란 순무위에 있는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그리고 책의 뒷면에는 농장의 모습을 그려놓았고, 책속의 내용을 간략하게 적어놓은것을 볼수 있습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책은 어떠한내용을 담고있는지, 무슨내용인지 간략하게 보고 구매하거나, 읽어볼수 있다는 점이 좋더라고요. ^^

 

 

 


책의 그림들이 선명하기도 하지만, 크게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아직 글씨를 모르는 저희 아이는 그림을 보고 엄마가 한번 읽어준 내용을 생각했다가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데로 이야기를 꾸려 나가더라고요.

그런점에 이처럼 그림들이 선명하고 뚜렷하게 나와있는책을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


이 책은 농부 할아버지가 순무씨앗을 하나 발견하면서 그 하나의 씨앗을 심고, 매일같이 무럭무럭 자라라며 가꾸었는데요.

순무를 뽑아야 하는날이 다가와 열심히 가족들과 그리고 동물친구들과 힘을 합쳐 커다란순무를 뽑는 그러한 내용을 담고있어요.

이 책에서 커다른 순무를 보더니 자신의 외할아버지가 좋아하는 김치인데, 할아버지한테도 이렇게 큰거 드리면 좋겠다고 이야기하는데,

괜히 혼자 감동하게 되더라고요.ㅋㅋ ^^


이처럼 요즘은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도 들을수 있고, 함께하는 협동심, 사랑 등을 배워보고 느껴볼수 있는 시간이 될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s********9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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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놀 [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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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김영미 글, 박정인 그림, 하루놀     하루놀(스푼북)의 두 번째 책인 커다란 순무예요.저도 이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우리나라 전래동화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소녀딸 이름이 욜라인걸 보니.. 다른나라 작품인 듯. ^^;   이 책이 너무나 재미있는지 앉은자리에서 한번 더, 한번 더 이러네요.예전엔 한번 읽고 또 읽기 싫어서 내일읽자 했는데이것도 아이가 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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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김영미 글, 박정인 그림, 하루놀

    

하루놀(스푼북)의 두 번째 책인 커다란 순무예요.

저도 이 이야기를 들어보긴 했는데 우리나라 전래동화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소녀딸 이름이 욜라인걸 보니.. 다른나라 작품인 듯. ^^;

 

이 책이 너무나 재미있는지 앉은자리에서 한번 더, 한번 더 이러네요.

예전엔 한번 읽고 또 읽기 싫어서 내일읽자 했는데

이것도 아이가 굉장히 즐겁게 읽었을 때 나오는 반응이란걸

알게 된 이후로는 읽고 싶은대로 두 번이고 세 번이고 읽어주고 있어요.

    

등장인물은

손녀딸 욜라, 할머니, 할아버지, 강아지, 고양이, , 그리고 씨앗1

근데 멈멍이, 야옹이, 찍찍이로 표현되네요.

우리 아이가 어릴 때 맨날 멍멍이 멍멍이 그랬던 표현이 생각나서

굉장히 그립고 정다운 표현이었어요~

  

  

헛간에서 할아버지가 조그만 씨앗을 하나 발견해요.

할머지가 우리 텃밭은 영양분이 풍부하니 심자고 하세요.

    

할아버지는 씨앗을 심으며 노래를 불러줍니다.

그다음 장면은 할아버지가 순무씨앗을 키우는데

아이들이 그림일기를 쓰는 것 같은 그림이였어요.

   

 

순무가 다 자랐을 때 할아버지는 순무를 뽑으려고 하지만

뽑히지 않아서

할머니를 부르고 욜라를 부르고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까지

모두모두 힘을 합쳐서 결국

~~~욱 순무를 뽑게 됩니다.

 

이 장면이 너무 리듬감있고 재미있었어요.

맨 처음 불린 할머니는 한걸음에 달려오고

손녀는 두걸음에, 멍멍이는 세걸음에, 야옹이는 네걸음에

찍찍이는 다섯걸음에 달려와요.

한참 숫자를 배우는 아이라면 하나, , 셋 숫자도 셀수 있어요.

 

또 할아버지가 순무를 잡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잡고..

욜라는 할머니를 잡고 멍멍이는 욜라를 잡고

야옹이는 멍멍이를 잡고 찍찍이는 고양이를 잡고

이렇게 표현이 반복되니 나중엔

아이가 스스럼없이 따라하더라구요.

 

    

그 다음은

순무를 뽑을 때 하는 말인데 이것도 반복이 되어요.

읏쌰! 으읏쌰! 순무야, 어서어서 나와라

이 부분은 두 번째 읽을때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실제로 순무를 뽑는 시늉을 했어요.

순무를 뽑으면서 엉덩방아 찧는 시늉도 내봤어요. ^^

  

  

아이가 왜 두 번씩 읽자고 했는지 이해가 가시나요? ^^

맨 마지막엔 다같이 순무스프를 먹는데 할머니의 말씀이 진리네요.

열심히 일하면 훨씬 더 맛있는 법이라우

 

오늘 밤에도 아이와 함께 열심히 순무를 뽑아봐야 겠어요~

 

a******3 2019.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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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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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에는 지혜와 교훈이 참 많은데요 오늘은 "커다란 순무"란 책을 접해보게 되었어요어렷을적 본적이 있는 것 같다가도 막상 읽어보니 안읽어본듯한 책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요커다란 순무 책 속에는 어떤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을지 살펴볼께요표지에 커다란 순무를 볼 수 있어요?만약 우리에게도 저런 큰 순무가 자란다면 어떨까요?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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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이야기에는 지혜와 교훈이 참 많은데요



오늘은 "커다란 순무"란 책을 접해보게 되었어요

어렷을적 본적이 있는 것 같다가도 막상 읽어보니 안읽어본듯한 책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어보았는데요

커다란 순무 책 속에는 어떤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을지 살펴볼께요

표지에 커다란 순무를 볼 수 있어요?

만약 우리에게도 저런 큰 순무가 자란다면 어떨까요?



옛날 어느 마을에 부지런한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손녀 율라를 데리고 살았데요

그 집에는 멍멍이와 야옹이와 찍찍이도 함께 살았지요

하루는 할아버지가 헛간을 청소하다 순무씨 한 알을 발견하곤

텃밭에 심으며 예쁜 새싹을 틔워 커다란 순무를 만들어 달라고 노래를 불렀죠



할아버지는 날마다 땅을 두드려 주고 물도 주며 정성껏 순무를 키웠어요

드디어 할아버지는 순무를 뽑아서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먹기로 하고

순무를 뽑으려고 하는데 이상한 일이죠



순무가 꼼짝도 하지 않네요

과연 할아버지는 어떻게 순무를 뽑을 수 있을까요?



할아버지는 혼자힘으로 않되자 할머니를 불러 도와달라 하고

그렇게 할아버지는 순무를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당겼는데요

그래도 순무는 꿈쩍도 하지 않았어요



그러자 이번에는 손녀를 불러 도움을 요청하고 셋의 힘으로도 않되자

멍멍이를 멍멍이는 야옹이를 야옹이는 찍찍이를 부르고 그렇게

모두 모여 잡아당기자 드디어 커다란 순무가 쑤욱 뽑혔어요



정말 어마어마한 순무인데요

드디어 순무를 가지고 맛있는 수프를 끓여먹게 되었네요

책을 통해 혼자서는 못하는 일도 여럿이 도와 다 함께 하면 해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작은 힘이라도 여럿이 모이니 커다란 순무가 뽑힌것처럼

우리아이들도 혼자서 하기 쉽지 않은 작은 일에도 절망하는게 아닌 힘을 합쳐

가면 해낼 수 있다는 성취감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v*****7 201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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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푼북 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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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출판사에서 나오는<생각 속 지혜 쏙>시리즈 책은 늘 기다려 진다. 다양한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그림까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가 때문에 나도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체험단 모집을 통해 받은 책의 이야기는 바로<커다란 순무>이야기 이다.커다란 순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과연 커다란 순무에 대한 궁금증으로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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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푼북출판사에서 나오는<생각 속 지혜 쏙>시리즈 책은 늘 기다려 진다. 다양한 이야기의 재미는 물론 그림까지 아이들의 동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가 때문에 나도 아이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이번에 체험단 모집을 통해 받은 책의 이야기는 바로<커다란 순무>이야기 이다.


커다란 순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과연 커다란 순무에 대한 궁금증으로 책을 얼른 읽어보게끔 만드는 매력이 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할아버지가 밭에 순무 씨 하나를 심으면서 시작된다. 물을 주며 열심히 키웠는데 순마가 커도 너무 크게 자란 것이다. 가족모두가 출동한 것도 모자라, 함께 사는 동물 또한 나와 순무 뽑기에 힘을 보탠다. 그 모습이 아기가 너무 재미있는지 좋아 한다. 반복되는 이야기로 할아버지에서 할머니, 손녀 율리, 그리고 멍멍이, 야용이, 찍찍이까지 모두 나와서 영차영차 순무 뽑기에 힘을 쓰고, 결국에는 커다란 순무 뽑기에 성공했다는 사실에 아이는 무척이 신나했다. 그리고 커다란 순무로 모두가 배부르게 먹을 수 있을 만큼의 순무 스프를 먹는 것이로 이야기는 끝이 났다.


이렇듯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힘든 일이 생겼을 때, 혼자서는 해결 할 수 없는 일이 있을 때, 도움을 구해 여럿이서 힘을 모은다면 해결 할 수 있다고 아이에게 이야기도 해주었다. 그리고 힘든 일이 생기면 꼭 엄마에게도 알려 달라고 아이에게 말해주고, 약속도 받았다. 책을 읽으면서 책 내용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주고 받는 시간만큼 행복한 시간은 없는 것 같다. 책 속의 아기자기한 그림들 또한 둘이서 한참 동안 보면서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와 그림들이 나올지 상상하며 책 읽는 시간을 마쳐본다.

r******6 201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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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을 합쳐 일을 하고 맛보는 즐거움을 생각하는 옛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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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는 할아버지가 순무 씨 한 알을 심은 뒤 정성스레 키우고, 하늘만큼 땅만큼 커진 순무를 할머니, 손녀딸,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와 함께 뽑아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먹었다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할아버지가 작은 순무 씨앗 한 알을 심으며 씨앗이 예쁜 씨앗을 틔워 커다란 순무를 만들어 줄 거라는 믿음, 매일 정성스러운 손길로 순무를 키우는 부지런함이 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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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순무>는 할아버지가 순무 씨 한 알을 심은 뒤 정성스레 키우고, 하늘만큼 땅만큼 커진 순무를 할머니, 손녀딸,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와 함께 뽑아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 먹었다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할아버지가 작은 순무 씨앗 한 알을 심으며 씨앗이 예쁜 씨앗을 틔워 커다란 순무를 만들어 줄 거라는 믿음, 매일 정성스러운 손길로 순무를 키우는 부지런함이 커다란 순무를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커다란 순무를 뽑기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힘으로도 부족해서 손녀딸, 멍멍이와 야옹이, 찍찍이의 힘을 도움받게 되는데요.

그래도 서로를 당기는 등장인물의 힘으로도 빼꼼 땅 위로 모습을 드러낸 순무를 뽑기에는 힘들어 보여요.

줄다리기를 하듯 서로를 붙잡고 애쓰는 모습에서 협동의 메시지도 느낄 수 있었어요.

도와달라는 부탁에 등장인물은 거절하지 않고 힘을 합해 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요.

함께 외치는 "읏쌰! 읏쌰! 으읏쌰쌰쌰!"를 읽을 때는 저도 모르게 힘주어 실감 나게 읽게 되더라고요.


모두 땀을 흘린 뒤에 먹는 순무 수프는 꿀맛이었을 거예요.

함께 애쓴 동물들도 잊지 않고 챙겨 주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인자함도 기억에 남고요.

노동 후에 맛보는 꿀맛 같은 보람과 휴식의 가치도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느낄 수 있을 거라 생각돼요.

흥미진진한 순무 뽑기로 아이들이 지닐 인성 덕목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l*****6 201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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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커다란 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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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힘을 합치면 힘든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정말 좋은 책이에요.귀엽고 친근한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았고, 읏쌰, 읏쌰 하는 의성어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등장인물이 계속 늘어나면서 말이 길어지니 읽는 저도 힘들었지만 아이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책 내용을 잠깐 소개하면...커다란 순무가 된 작은 씨앗이 처음에는 할아버지 혼자 뽑기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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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힘을 합치면 힘든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교훈을 주는 정말 좋은 책이에요.
귀엽고 친근한 그림이 아이의 마음을 먼저 사로잡았고, 읏쌰, 읏쌰 하는 의성어에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등장인물이 계속 늘어나면서 말이 길어지니 읽는 저도 힘들었지만 아이는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 내용을 잠깐 소개하면...


커다란 순무가 된 작은 씨앗이 처음에는 할아버지 혼자 뽑기 힘들었지만
할머니, 율라, 멍멍이, 야옹이, 찍찍이를 차례차례 불러 함께 힘을 합치니 커다란 순무가 쑤욱~ 뽑혔어요.


할아버지는 순무를 당기고 할머니가 할아버지를 당기고, 율라가 할머니를 당기고, 멍멍이가 율라를 당기고...

모두 힘을 합쳐서 순무를 뽑은 후 맛있는 스프를 먹으니 더욱 맛있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으면 친구들과 함께 또는 아빠, 엄마와 함께 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해줬어요.
아직 아이가 혼자 하는 걸 좋아하긴 하지만 커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머뭇거리지 않고 바로 요청하고, 아니면 누군가를 도와줘야 할 상황을 맞을 때 바로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부모인 저부터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커다란순무 #스푼북 #협동협력 #공동체


m******n 2019.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