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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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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는 자신의 돌잔치 때 “안녕!”이라며 손님들에게 인사를 할 만큼 말이 빠른 아기였다. 감사하게도 지금도 무척이나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사용하는 소위 '말 예쁘게 하는 아이'로 성장 중이다. 그래서 종종 나에게 비법을 묻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남들보다 뭔가를 해준 것은 딱 하나뿐이다. 매일매일 목이 터지라고 책 읽어 준 것? 초점 책을 펴놓던 시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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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마는 자신의 돌잔치 때 “안녕!”이라며 손님들에게 인사를 할 만큼 말이 빠른 아기였다. 감사하게도 지금도 무척이나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사용하는 소위 '말 예쁘게 하는 아이'로 성장 중이다. 그래서 종종 나에게 비법을 묻는 분들이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남들보다 뭔가를 해준 것은 딱 하나뿐이다. 매일매일 목이 터지라고 책 읽어 준 것? 초점 책을 펴놓던 시절부터 동시를 읽어준 것? 그렇다 보니 아이가 듣거나 읽은 동시집이 꽤 많은데, 최근 “가장 재미있는 동시집”이라며 자주 펼쳐보는 시집이 바로 『동시백화점』이다. 

 

권영상 시인의 시를 엮은 『동시백화점』은 마음관, 계절관, 곤충관, 잡화관, 하늘공원 등 다섯 가지 주제로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백화점'처럼 엮여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더욱 친숙하게 동시를 즐기도록 해준다. 사실 '시'라는 영역은 함축적이고 비유가 많다 보니 첫발을 들이기까지 '어렵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아이들도 다르지 않은지 '동시'를 재미없다고 이야기는 경우를 종종 봤다. 그런 점에서 『동시백화점』은 아이들이 더 익숙하고 재미있게 즐길 요소가 많다. 먼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백화점이나 마트의 구조로 되어 있어 친숙할 뿐 아니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가 가득 들어있어 마치 동화책을 읽듯 편안한 접근이 가능하다. 또 사용된 어휘나 표현이 무척 쉽고 간결해 특별히 공부하지 않아도 마치 동요처럼 눈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이 많다. 

 

아이가 『동시백화점』에서 가장 재미있어했던 시는 '신장개업'. 사실 신장개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요즘 아이들에게는 낯설 수 있지만, 거미가 가게를 열었다는 발상이나 일찍 오지 않으면 소리소문없이 문을 닫는다는 표현이 무척 재미있다고 하더라. 그외에도 'ㅎㅎ'이나 '별사탕'도 귀엽고 재미있다며 여러 번 다시 읽어보기도 했다. 

 

엄마가 『동시백화점』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시는 '오늘을 수선해주세요'였다. 소중한 오늘을 잘 못 사용했다는 말도, 새것처럼 고치고 싶다는 표현도 너무 공감되더라. 우리 모두 한번쯤은 오늘을 다시 살고 싶다거나, 지우개로 지우고 싶다는 등의 표현을 사용해본 적이 있지 않나. 그렇게 수다 떨던 내용을 예쁜 언어로 탄생시킨 느낌이라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는 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는 아이들의 언어를 풍성하게 돕는다. 함축성과 비유, 운율 등이 아이의 말을 더욱 노래처럼 만들어준다. 더불어 세상을 더 예쁜 눈으로 바라보게 한다. 『동시백화점』을 읽으면서도 수많은 표현에 감탄하고, 모르던 단어를 새로이 익히는 등 순간순간이 학습이었다. 좋은 건 알겠지만 왠지 시는 어려울 것 같다고? 아니다, 그저 가사처럼 즐기면 된다. 동요를 부르듯 받아들이면 된다. 제목을 말해주지 않고 시를 읽어준 뒤 제목을 맞춰보기도 하고, 읽은 시를 몸이나 그림으로 표현해보기도 하다 보면 아이는 저절로 시를 즐기게 될 것이다. 비슷한 주제로 시를 써보면, 언젠가 우리 아이도 멋진 작품을 탄생시키게 될 것이다. 

 

 

동시의 장점은 알지만, 엄마·아빠가 어색해서 아이에게도 동시를 읽어볼 기회를 주지 않으셨다면 『동시백화점』을 통해 첫발을 들여보면 어떨까? 세상에 없는 모든 것,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가 가득 담겨있으니, 천천히 둘러보면 마음에 드는 동시하나를 그저 고르면 된다.


g********r 2024.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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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 백화점!1층 마음관, 2층 계절관, 3층 곤충관,4층 잡화관, 5층 하늘공원 층으로 나누어 각 주제에 맞는 재미난 동시가실려 있습니다.동시와 함께 따뜻한 그림도 잘 어우러져우리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공감되는 마음을가지며 읽을 수 있어요.아이가 자기가 고른 동시가 재미있다며소리내어 읽길래 영상으로 남겨봤어요.그리고 거미가 그물집을 짓는 모습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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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 백화점!
1층 마음관, 2층 계절관, 3층 곤충관,
4층 잡화관, 5층 하늘공원 
층으로 나누어 각 주제에 맞는 재미난 동시가
실려 있습니다.
동시와 함께 따뜻한 그림도 잘 어우러져
우리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공감되는 마음을
가지며 읽을 수 있어요.



아이가 자기가 고른 동시가 재미있다며
소리내어 읽길래 영상으로 남겨봤어요.
그리고 거미가 그물집을 짓는 모습을 상상해
지은 듯한 동시 '신장 개업'이 있는데 상상력이
돋보이는 동시글에 절로 웃음이 지어집니다!~


층별로 각 주제에 맞는 동시와 따뜻한 그림들이
어우러진 '동시 백화점' 책을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q*****l 202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백화점~~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백화점~~" 내용보기
??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동시 백화점?? 동시 - #권영상?? 그림 - #효뚠?? 출판사 - #국민서관표지에는  알록달록 구경거리가많을 것같은 커다란 가게가 보인다.어떤 것들이 있을까????? 동시 백화점에는세상에 없는 것만 팝니다.?? 층별 안내1층 마음관2층 계절관3층 곤충관4층 잡화관5층 하늘 공원?? 1층 마음관  - 힘들 때는 위로를 기쁠 때는 더 큰 행복을 나누어요.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백화점~~" 내용보기
?? 오늘의 도서 
#책선물?? #도서협찬?? 

?? 동시 백화점

?? 동시 - #권영상
?? 그림 - #효뚠
?? 출판사 - #국민서관

표지에는  알록달록 구경거리가
많을 것같은 커다란 가게가 보인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 동시 백화점에는
세상에 없는 것만 팝니다.


?? 층별 안내

1층 마음관
2층 계절관
3층 곤충관
4층 잡화관
5층 하늘 공원



?? 1층 마음관 
 - 힘들 때는 위로를 기쁠 때는 더 큰 행복을 나누어요.



그림자

혼자 출발하기 
힘든 분을 위해
함께 첫길음을 떼어 드립니다.


원하신다면
가시는 그곳까지
동행해 드릴 수 있습니다.


?? 2층 계절관
- 사계절에는 각각의 향기가 있지요.

햇빛 대여점

햇빛을 빌려 쓰세요.
겨울을 코앞에 두고
이제야 꽃 피우는 철부지 들풀들에게
햇빛을 빌려드리겠어요

일찍 겨울잠을 자러 가느라
미쳐 다 쓰지 못한 
북극곰들의 햇빛이 남아 있어요


연락주시면
원하는 만큼 내어 드릴께요.



?? 3층 곤충관
- 오늘도 바쁘게 자신의 할 일을 해내는
작은 생명들을 응원해요.

이웃을 위해

매미들이
벗어 놓고 간 옷이
여기저기
나무둥치에 걸려 있네요

내년엔
옷이 모자라는 이웃을 위해
벗어 놓고 간 옷을
기증하겠냐고 물어골까 합니다.



?? 4층 잡회관
- 없는 것 빼고 다 있답니다.



?? 5층 하늘공원
- 하루에 한 번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 멀리  우주까지
보일지도요.


?? 동시 백화점은 각 층 별로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특히나 글의 표현이 순수하고 예뻐서 읽고 또
읽고 싶어 진다.  매미들이 벗은 옷을 기증 하겠냐고
물어 본다는 표현이나 북극곰의 햇빛을 빌려준다는
표현이들이 재미있으면서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 이 동시집은 초등 어린이들이 필독서로 꼭
읽었으면 한다.  초등도서로 강력추천한다.


@kookminbooks
@lael_84 

#국민서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도서 #어린이추천 #초등도서 #동시집
#동시백화점 #세상에없는건만팝니다 
#그림책스타그램 #그림책테라피스트 #마음약처방 


YES마니아 : 골드 n*****5 202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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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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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국민서관에서 출판한 신간 <동시 백화점>이예요. 일반적으로 동시는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의 정서를 읊은 시잖아요.과연 동시 백화점에 어떤 동시들이 담겨 있을 지 궁금하네요.이 책은 책의 제목대로 무척이나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사용되고 있어요. 거기다가 동시는 자녀들의 언어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비유와 운율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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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국민서관에서 출판한 신간 <동시 백화점>이예요. 일반적으로 동시는 주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어린이의 정서를 읊은 시잖아요.


과연 동시 백화점에 어떤 동시들이 담겨 있을 지 궁금하네요.


이 책은 책의 제목대로 무척이나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사용되고 있어요. 거기다가 동시는 자녀들의 언어를 풍성하게 만들어 줄 비유와 운율 등으로 자녀의 어휘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줘요. 동시에 자녀가 세상을 더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세요.


저자는 마음관, 계절관, 곤충관, 잡화관, 하늘공원 등 총 다섯 가지 주제를 토대로 마치 없는 게 없
는 백화점과 같이 자녀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다양한 표현들과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들로 구성해 놓아서 너무 유익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자는 책 속에 무척 쉽고 간결한 어휘와 표현으로 표현해 놓았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것 같아요. 자녀가 동시의 매력으로 충분히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사랑하는 자녀와 함께 동시를 나누는 것에 대해서 다소 어색한 부모님이 계신다면 이번 기회에 동시의 매력을 가득 담고 있는 <동시백화점>을 읽어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동시백화점, #권영삼, #국민서관, #서평
l******3 2024.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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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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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는 언제 읽어도 웃음이 나온다. 그 안에 누군가의 일기가 있기도 하고, 누군가의 이야기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들이 왠지 아이들의 행동을, 일상을 대놓고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여러 가지 이유로 동시읽기는 또 하나의 재미다. 즐거움이다. 이 동시집은 특징이 있다.모두 존대말을 쓴다. 하세요. 입니다 등의 표현이다. 그래서 그런지 옆에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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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는 언제 읽어도 웃음이 나온다. 그 안에 누군가의 일기가 있기도 하고, 누군가의 이야기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야기들이 왠지 아이들의 행동을, 일상을 대놓고 보여주는 것 같기도 하다. 여러 가지 이유로 동시읽기는 또 하나의 재미다. 즐거움이다.


이 동시집은 특징이 있다.

모두 존대말을 쓴다. 하세요. 입니다 등의 표현이다. 그래서 그런지 옆에서 조근조근 이야기를 해주는 것 같기도 하다. 그런데 그 시 속에는 좀 따뜻한 마음을 가지게 하는 부분도 있다.

백화점에서 동시를 산다는 이야기. 재미있다. 이것부터 동시집을 얼른얼른 읽어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

백화점이다. 동시가 수두룩 있는. 일반 백화점에서는 없는 것들이다. 그러니 특별한 백화점이다. 동시 속에는 먹을 것도 있고, 볼 것도 있고, 입을 것도 있고, 즐길 것도 있고, 생각할 것도 있다. 물론 안내해주는, 손님을 맞아주는 곰아저씨도 있다. 층별 안내도 있다.

2층은 ‘계절관’에는 봄·여름·가을·겨울 순서에 맞게 시들이 있다. 사계절의 이야기를 읽고 느낀다. 꽃들과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꽃들이 가진 예쁨, 향기도 충분히 느낀다.

3층 ‘곤충관’에는 곤충들의 가게다. 곤충들의 생태를 일상으로 보여준다. 하루하루를 마치 들여다보듯이 시가 나온다.

읽다보면 자연과 인간이 함께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한다.

백화점에 있는 동시니까 읽고 싶은 내용을 골라서 읽으면 된다. 세상에 있으면 좋을 시, 읽으면 좋은 시 등이다.

시인은 시를 쓴지 오래다. 그만큼 내공이 있다는 의미다. 이 내공으로 어른과 어린이의 마음을 충분히 공감하게 할 내용을 써 두었다. 백화점에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곳인만큼 누군가는 손님이 되고, 누군가는 가게 주인이 된다. 그러니 모두의 시선과 마음을 잘 맞추어졌다고 할 수 있겠다.

이 동시백화점은 늘 좋은 미래를 꿈꾸게 한다. 언젠가는 이뤄낼, 이뤄 줄 내용이다. 바라는 마음으로 그득한 백화점이다. 모두가 그렇게 바라니 좋은 소식도 기대하게 한다.


-출판사 책제공, 개인적인 의견 작성

b*******6 2024.05.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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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웃음가게 단골이 되고 싶어
"엄마도 웃음가게 단골이 되고 싶어" 내용보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어요. 웃음이 가득한 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현실은 공부해라~ 청소해라 ~ 잔소리만 가득한 집이 되어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웃으며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까 말해주는 그런 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어쩔 수 없는 잔소리를 좋은 말로 바꾸는 그런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웃음가게에 가서 가식적인
"엄마도 웃음가게 단골이 되고 싶어" 내용보기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오고 갔어요. 

웃음이 가득한 집을 만들고 싶었는데 현실은 공부해라~ 청소해라 ~ 잔소리만 가득한 집이 되어버렸네요.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웃으며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까 말해주는 그런 엄마로 기억되고 싶어요. 

어쩔 수 없는 잔소리를 좋은 말로 바꾸는 그런 기계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나도 웃음가게에 가서 가식적인 웃음말고 사랑스런 웃음을 사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s***t 2024.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 마음에 쏙 드는 나만의 동시를 골라보세요. 초등 동시집 추천 / 동시 백화점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 마음에 쏙 드는 나만의 동시를 골라보세요. 초등 동시집 추천 / 동시 백화점" 내용보기
♥여러분은 곧 놀라운 걸 발견하실 겁니다.진열된 상품들은 이 세상 어느 백화점에도 없는 것들이며,모든 상품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동시라는 점에서더욱 놀라실 겁니다. (중략) 하나같이 이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 중없는 것들만 판매합니다. 모두 상상이 만들어낸,언젠가는 실현될지 모를 그날을 꿈꾸며 쓴 동시들입니다.(P.4~5  안내 데스크 中) 이 멋진 동시 백화점엔 모두 5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 마음에 쏙 드는 나만의 동시를 골라보세요. 초등 동시집 추천 / 동시 백화점" 내용보기

여러분은 곧 놀라운 걸 발견하실 겁니다.
진열된 상품들은 이 세상 어느 백화점에도 없는 것들이며,
모든 상품이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동시라는 점에서
더욱 놀라실 겁니다. (중략) 

하나같이 이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것들 중
없는 것들만 판매합니다. 모두 상상이 만들어낸,
언젠가는 실현될지 모를 그날을 꿈꾸며 쓴 동시들입니다.
(P.4~5  안내 데스크 中)

 
이 멋진 동시 백화점엔 모두 5개의 층이 존재해요.

1층 마음관에선 힘들 땐 위로를, 기쁠 땐 행복을 나누죠.
2층 계절관에는 사계절의 향기를 각각 느낄 수 있어요.
3층 곤충관은 저마다 바쁘게 사는 작은 생명을 응원하죠.
4층 잡학관에는 정말 없는 것 빼곤 다 있고요.
5층 하늘공원에서 하루 한번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 멀리 우주까지도 볼 수 있답니다.



저도 각 층에서 마음에 쏙 드는 동시 5개를 골라왔어요.
동시 백화점이라 그런지 너무 다양한 동시들이 있어서
고르는데 정말 애를 먹었지만, 결국 해냈지 말입니다!

 
-
 
 
★ [걱정을 날려요]
걱정 많으시죠?

머릿속을 짓누르는 걱정거리
걱정 말고 모두 가지고 나오세요.
말끔이 날려 드립니다.
(중략)

걱정 주머니를 움켜쥐고 벚나무 길로 나오세요.
그리고 꽃길을 달려 보세요.

머릿속 걱정과 근심,
벚나무가 하늘하늘 꽃잎을 날리듯
멋지게 날려 드립니다.
(P.24)
 
 
★ [빗방울 구두 주세요]
바림이 

빗방울 구두를 신고
참방참방 호수 위를 걸어가네요.
(중략)
참나무 숲을 지날 때는 
참참참.
대나무 숲을 지날 때는 댓댓댓.
양철 지붕을 지날 때는
통통통 건반 소리가 나네요.(후략)
(P. 36~7)
 
 
★ [개미 이삿짐센터]
개미 이삿짐센터에서

이삿짐 나르는 데 드는 시간을 안내합니다.
(중략)
성실과 근면을 좌우명으로 하는
저희 개미 이삿짐센터 직원들은
아시다시피 세련된 검정 유니폼을 애용하죠.
한 줄로 나란히 이삿짐을 나르되
'조용한 이사'를 원칙으로 합니다.(후략)
(P.46)
 
 
★ [오늘을 수선해 주세요]
소중한 오늘을 실수로 잘못 사용하였습니다.

너무 설레는 마음에
섣불리 다루다가 그만 망가뜨렸네요.
(중략)
오늘은 제가 오래전부터 바라던
그날이라서
함부로 버릴 수가 없군요.

새것처럼 고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오늘을 보냅니다. (후략)
(P. 65)
 
 
★ [초록 달팽이별]
별을 개척했습니다.

수많은 별 중에 작지만 아름다운 별,
초록 달팽이별.
(중략)
달팽이들과 대화를 나눌 줄 알고
해 질 무렵 별을 건너다니기를 좋아한다거나
해바라기를 사랑한다면
누구나 달팽이별의 주민이 될 수 있습니다. (후략)
(P.84)
 
 


 어떤가요?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세상에 꼭 있었으면 했던 동시들이 가득하죠?



권영상 시인의 동시에, 효뚠 작가님의 그림이
어쩜 이리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지 말이지요.
때론 위로가 되고, 때론 귀여워 미소가 절로 떠오르는
사랑스럽고, 편안하고, 따뜻한 동시들이 가득해
마음 가득 행복이 피어오르고, 미소도 피어오릅니다.



아! 너무 많아 고민이 되시면 살짝 천천히 골라보세요.
충분히 둘러보시고, 마음에 닿는 동시를 꼭 담아보세요.
결제는 한 번에 하셔도, 여러 번에 나눠 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동시 쇼핑의 지불 수단은 낭독으로 하겠습니다!
단, 마음으로 읽으셔도 소리 내어 읽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r********7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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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백화점
"동시백화점 " 내용보기
오늘 개업했어요.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곳동시백화점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로 가득해요.마음에 드는 동시 하나 골라 가세요!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예쁜 글귀의 동시읽으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져요.동시백화점을 소개합니다.1층 마음관 / 힘들 때는 위로를 기쁠 때는 더 큰 행복을 나누어요.2층 계절관 / 사계절에는 각각의 향기가 있어요. 3층 곤충관 / 오늘도 바쁘게 자신의
"동시백화점 " 내용보기

오늘 개업했어요.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곳
동시백화점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로 가득해요.
마음에 드는 동시 하나 골라 가세요!

짧지만 긴 여운이 남는 예쁜 글귀의 동시
읽으면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져요.


동시백화점을 소개합니다.
1층 마음관 / 
힘들 때는 위로를 기쁠 때는 더 큰 행복을 나누어요.
2층 계절관 / 
사계절에는 각각의 향기가 있어요. 
3층 곤충관 / 
오늘도 바쁘게 자신의 할 일을 해내는 
작은 생명들을 응원해요.
4층 잡화관 / 
없는 것 빼고 다 있답니다.
5층 하늘공원 / 
하루에 한 번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 멀리 우주까지 보일지도요.




p.18-19 웃음가게 ??????????????

웃음을 팝니다.

우선 웃음 메뉴를 볼까요.
2초 분량의 가벼운 미소가 있죠.
꽃잎이 피어나듯 펑펑 터트리는 폭소가 있고
그믐달처럼 차가운 냉소가 있네요.
단체로 사용하기 딱 좋은
파안대소나 박장대소. 어떠신가요?
어른들이 주로 찾는
고급 너털웃음도 준비되어 있고요.
짤막한 코웃음은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지요.
마지못해 웃어야 하는 참 딱한 분을 위해
헛웃음도 준비했습니다.

구매하시면 곧장 배달해 드려요.






p.31 토끼풀 꽃반지 ??????

지금 토끼풀밭엔
꽃반지 만들기에 딱 좋은
토끼풀꽃 한창이지요.
어서 토끼풀밭으로 나오세요!
손수 만들어 끼셔도 좋고
좋아하는 분에게 끼워 주기에도 좋지요.
아직 사랑이 뭔지 모르거나
이미 사랑을 잘 아는 분들이
좋아하는 토끼풀 꽃반지
점심을 끝냈거든
토끼풀밭으로 나오세요.
토끼랑.



귀엽고 사랑스러운 효뚠작가님 그림과
예쁜 단어들의 #권영상시인 동시가 만났어요.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백화점
동심의 세계 딱 그자체였어요.
마음에 드는 동시들 가슴 속에 담아봅니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2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동시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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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포터즈1기#동시백화점 #세상에없는것만팝니다 #권영상_동시 #효뚠_그림 #동시만세 #국민서관 #동시 #신간도서 #초등도서 #동시집 #추천도서 #백화점 #마음 #계절 #곤충 #잡화 #하늘공원 #추천동시<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 <엄마와 털실 뭉치> 등의 동시집을 내고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바람은 착하지>가 실린 권영
"동시 백화점 " 내용보기
#도서협찬 #서포터즈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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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 끝을 따라가면 뭐가 나오나>, <잘 커다오, 꽝꽝나무야>, <엄마와 털실 뭉치> 등의 동시집을 내고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바람은 착하지>가 실린 권영상 작가님의 동시와 <크림별 선인장>을 쓰고 그린 효뚠작가님의 그림으로 탄생한 동시집 《동시 백화점》

동시를 어디까지 만나봤니??
동시를 만나러 동시 백화점에 가볼래??
이번에 새롭고 신기하게 동시를 만나볼 수 있는 [동시 백화점]이 개업을 했다고 한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세상에 있었으면 하는 동시들로 가득한 《동시 백화점》
찬찬히 둘러보면서 마음에 드는 동시를 골라보자!!
넌 어떤 동시를 좋아하니?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 백화점》에 가면 먼저 안내데스크에 있는 친절한 곰아저씨를 만난다.
궁금한 것,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마음 편히 물어볼 수 있는 따뜻한 미소의 곰아저씨.
"곰 아저씨~~~ 동시 백화점에서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층별 안내를 살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내가 가고 싶은 곳을 정해보아요^^"

1층은 <마음관> 힘들 때는 위로를, 기쁠 때는 더 큰 행복을 나누어요.
2층은 <계절관> 사계절에는 각각의 향기가 있지요.
3층은 <곤충관> 오늘도 바쁘게 자신의 할 일을 해내는 작은 생명들을 응원해요.
4층은 <잡화관> 없는 것 빼고 다 있어요.
5층은 <하늘공원> 하루에 한 번씩 하늘을 올려다보면 저 멀리 우주까지 보일지도요.

먼저 마음에 들거나 좋아하는 층부터 가서 동시를 만나봐도 좋고, 1층부터 천천히 위로 올라가거나 반대로 위에서 부터 내려오는 것도 좋을 것이다. 
먼저 내가 가장 궁금한 곳은 어느 층일까? 내 마음이 제일 끌리는 층은? 각각의 층마다 개성이 뚜렷하니 너무 궁금하고 기대된다. 그럴 때는 1층부터 천천히 구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1층 마음관의 첫번째 동시 '그림자'
첫동시 '그림자'로 시작하는 《동시 백화점》에서의 
동시 쇼핑 시작!!!!
---- 그림자-----
혼자 출발하기 
힘든 분을 위해
함께 첫걸음을 떼어 드립니다.

원하신다면 
가시는 그 곳까지
동행해 드릴 수 있습니다.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늘 나와 함께 첫걸음을 떼어준 친구가 있다 바로 그림자다.
늘 나의 옆에 있고 나와 함께 동행하는 나의 그림자. 늘 옆에 있어 잊고 있었는데 난 혼자가 아니었구나!! 나의 그림자를 다시 바라보며 동시를 읊어본다.

*동시를 파는 백화점이라고?? 그 발상부터 너무 재미있었다. 
말 그대로 백가지의 물건을 파는 곳이 백화점이다. 백화점에는 수도 셀 수없는 물건을 파는데, 세상에 없는 것만 파는 동시 백화점이라니~~ 아이들의 호기심을 부르고 동시 백화점에 빠져들게 한다.

각 층마다 주제에 맞는 재미있고 사랑스런 동시들이 가득해 한편 한편 만나면서 입꼬리가 실룩이면서 행복해진다. 《동시 백화점》에서 만나는 동시 덕분에 동시의 매력에 한껏 빠지고 내 마음의 쇼핑백에 동시를 한가득 담아오게 된다.  내마음을 과소비 하게 하는 마력의 《동시 백화점》이다~~
동시를 어려워하거나 별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들에게 동시 백화점 에 한 번 가보라고 추천한다.
혹시 다음 후속편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인 편의점을 배경으로 《동시 편의점》이 나오지는 않을까? 상상도 해본다


@kookminbooks
에서 좋은 책 보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p*******r 2024.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노래책시렁 440 동시 백화점
"노래책시렁 440 동시 백화점" 내용보기
숲노래 노래꽃 / 문학비평 . 시읽기 2024.8.13.노래책시렁 440《동시 백화점》 권영상 글 효뚠 그림 국민서관 2024.4.11.  일본말 ‘동시(童詩)’인데, 얼핏 보자면 ‘어린노래’입니다. 그러나 어린이는 그냥 노래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늘 “놀면서 노래”합니다. “노래하며 놀”아요. 옆나라에서는 한자로 ‘童詩’ 같은 낱말을 새로 엮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우리 아이들뿐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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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노래꽃 / 문학비평 . 시읽기 2024.8.13.

노래책시렁 440


《동시 백화점》

 권영상 글

 효뚠 그림

 국민서관

 2024.4.11.



  일본말 ‘동시(童詩)’인데, 얼핏 보자면 ‘어린노래’입니다. 그러나 어린이는 그냥 노래하지 않습니다. 어린이는 늘 “놀면서 노래”합니다. “노래하며 놀”아요. 옆나라에서는 한자로 ‘童詩’ 같은 낱말을 새로 엮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우리 아이들뿐 아니라 온누리 아이들을 살피면서 ‘놀이노래’처럼 새말을 여밀 만합니다. 《동시 백화점》은 서울이나 큰고장에서 엄마아빠 손을 붙잡고서 이것저것 돈으로 사서 쓰는 나날을 그대로 옮겼구나 싶습니다. 아무리 서울이라 하더라도 텃밭을 일구는 사람이 있고, 큰고장 어느 곳이나 골목마을이 있게 마련이라, 마당 한켠에 나무를 심고 손바닥밭을 가꿉니다. 비록 오늘날 숱한 어린이가 서울이나 큰고장에서 태어나더라도 ‘백화점’이나 ‘마트’가 아닌, ‘집살림’을 돌아보게 마련입니다. 더구나 작은고장이나 시골은 백화점이 아예 없는데, 《동시 백화점》은 어떤 어린이한테 어떤 삶을 보여주려는 셈일까요? 이 꾸러미에는 “일하는 어른”도 “살림하는 어른”도 안 보입니다. “일하는 어른 곁에서 일손을 거드는 어린이”도 없고 “살림하는 어른 곁에서 사랑을 물려받는 어린이”도 안 보여요.


ㅅㄴㄹ


우선 웃음 메뉴를 볼까요. / 2초 분량의 가벼운 미소가 있죠. / 꽃잎이 피어나듯 펑펑 터트리는 폭소가 있고 / 그믐달처럼 차가운 냉소가 있네요. / 단체로 사용하시기 딱 좋은 / 파안대소나 박장대소, 어떠신가요? / 어른들이 주로 찾는 / 고급 너털웃음도 준비되어 있고요. / 짤막한 코웃음은 /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지요. / 마지못해 웃어야 하는 참 딱한 분을 위해 / 헛웃음도 준비했습니다. // 구매하시면 곧장 배달해 드려요. (웃음 가게/18쪽)


걱정 주머니를 움켜쥐고 벚나무 길로 나오세요. / 그리고 꽃길을 달려 보세요. // 머릿속 걱정과 근심, / 벚나무가 하늘하늘 꽃잎을 날리듯 / 멋지게 날려 드립니다. (걱정을 날려요/24쪽)


+


《동시 백화점》(권영상, 국민서관, 2024)


오늘 개업했습니다

→ 오늘 차렸습니다

→ 오늘 열었습니다

4쪽


여러분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이곳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 여러분을 반갑게 맞이합니다

5쪽


펑펑 터트리는 폭소가 있고

→ 펑펑 터뜨리는 웃음이 있고

18쪽


단체로 사용하시기 딱 좋은 파안대소나 박장대소, 어떠신가요

→ 함께 쓸 만한 까르르나 손뼉웃음, 어떠신가요

→ 함께 쓸 수 있는 하하하나 함박웃음, 어떠신가요

18쪽


아주 저렴한 가격에 내놓았지요

→ 아주 싸게 내놓았지요

18쪽


가볍게 날려 버릴 겁니다

→ 가볍게 날립니다

24쪽


거품벌레 가족의 이름을 걸고 생산한 순 천연 거품이지요

→ 거품벌레 집안 이름을 걸고 내놓은 깨끗한 거품이지요

48쪽


달콤한 기억은 오래 남을 겁니다

→ 달콤한 하루는 오래 남습니다

→ 달콤한 날은 오래 남습니다

74쪽


※ 글쓴이

숲노래(최종규) : 우리말꽃(국어사전)을 씁니다. “말꽃 짓는 책숲, 숲노래”라는 이름으로 시골인 전남 고흥에서 서재도서관·책박물관을 꾸립니다. ‘보리 국어사전’ 편집장을 맡았고, ‘이오덕 어른 유고’를 갈무리했습니다. 《우리말꽃》,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쉬운 말이 평화》, 《곁말》, 《곁책》,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비슷한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 《새로 쓰는 우리말 꾸러미 사전》,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우리말 동시 사전》, 《우리말 글쓰기 사전》, 《이오덕 마음 읽기》,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 《읽는 우리말 사전 1·2·3》 들을 썼습니다. blog.naver.com/hbooklove



h*******e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