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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한발짝~ 꿈꾸는 꼬리연 /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세계로 한발짝~ 꿈꾸는 꼬리연 /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내용보기
​'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사람들이 일상에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또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을 통해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등 사회적인 현상과 규칙, 관계에 대한 탐구를 재미있게 풀이한 책이랍니다 ​ ​ 살면서... ​'가는 날이 장날' 이라는 속담을 종종 사용하게 됩니다. 요즘도 그렇거든요. 부식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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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한 발짝 시리즈'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사람들이 일상에서 서로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받는지, 또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을 통해 서로 어떤 관계를 맺는지 등 사회적인 현상과 규칙, 관계에 대한 탐구를 재미있게

풀이한 책이랍니다

살면서... ​'가는 날이 장날' 이라는 속담을 종종 사용하게 됩니다.

요즘도 그렇거든요. 부식비 아낀다고 내내  마트 안가다가 챙겨 가면... 한달에 두번 정기휴일..^^;;

김밥이 먹고 싶어 평소 다니던 길목에 있지 않는 김밥집을 굳이 가야하는데..갔더니 정기휴일...

한번씩.. 아차~ 쉬는날이지...했던적이 있기에 다음에 헛걸음하지 않도록 기억해야지... 했는데도 깜박^^;;

​초등 4학년 딸아이에게 이런적 있느냐..물었더니..

음..글쎄?... 없는것 같은데??

하하하^^;; 딸아이가 딱히 의식하지 못해서인지 떠올리지 못하는데 살다보면...정말 이상한 법칙?이

만들어지고 나에게 적용되기도 하고..그렇더라구요.

아직 이런 법칙에 대해 알지 못한 딸아이이기에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은 호기심 가득..이야기, 법칙이예요.

법칙은 필연적인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생겨나는데

변하지 않는 일상의 경험들이 쌓여서 만들어지거나, 과학 현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으로 살펴볼수 있어요.

 


 

 

​#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도도새의 법칙 : 도전과 시련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

머피의 법칙 : 소풍 가는 날 꼭 비가 온다

피그말리온 효과 : 간절히 바라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위약효과(플라시보 효과) : 모든 것을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세렌디피티의 법칙 : 우연히 찾아온 행운도 알고 보면 노력의 결과이다

붉은 여왕 이론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바넘효과 : 그 이야기가 바로 나의 이야기

블랙스완 효과 : 1%의 가능성으로 일어나는 일도 분명히 있다

오컴의 면도날 이론 : 아주 간단하게 말해

파레토의 법칙 : 20이 80을 책임진다

..외에

문화 현상을 주로 다루는 법칙들..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사회 현상의 특성들을 나타내는...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들이 다양하게 설명되고 있는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세계가 보이는 알쏭달쏭 별난 법칙들..

제대로 알아두면 생활의 길잡이가 되는 생활속 법칙 이야기!

아이들이 자라면서 느끼고 경험하게 될.. 다양한 사건, 현상, 일 등을 '사회'의 일부분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나아갈 수 있는 계기, 바탕일 될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들 이랍니다.

 

m*******1 2014.05.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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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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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궁금한 것은 무진장 많다. 어떻게,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평소에 질문이 많을 것이다. 모든 질문에 척척 알려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좋은 책 한 권을 선물하면 어떨까 싶다.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은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현상이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양한 법칙을 통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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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궁금한 것은 무진장 많다. 어떻게,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질까?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평소에 질문이 많을 것이다. 모든 질문에 척척 알려주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좋은 책 한 권을 선물하면 어떨까 싶다.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은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되는 현상이나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양한 법칙을 통해 설명해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법칙'이나 '효과','이론' 등의 이름을 붙이곤 했어. '하인리히 법칙'이라는 것도 있고, '나비 효과'라는 말도 있고, '붉은 여왕 이론'이라는 말도 있지. 모두 어떤 현상을 아주 꼼꼼하게 관찰하고 난 뒤 발견한 것들이며, 그에 적합한 법칙이나 효과, 이론 등의 이름을 붙인 거지.

이렇게 발견한 '법칙'이나 '효과', '이론'등은 세상을 보는 눈이라고 할 수 있어. 우리가 세상을 보다 깊게, 보다 넓게 바라볼 때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지. 또, 그렇게 발견한 법칙은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아주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해. 그런 상황에 미리 대비할 수도 있고, 어떤 사고를 사전에 막을 수도 있으니까." -본문 중에서-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10가지,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10가지,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 10가지를 알기쉽게 잘 설명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법칙이나 이론, 현상, 효과 등으로 칭하는 용어가 낯선 것이지, 그 내용은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이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것들은 무엇이고, 새롭게 생겨나는 일들은 뭘까?

재미있고 신기한 법칙들을 알아가다보면 궁금한 것들이 더 많이 생길 것 같다.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뿐 아니라 더 넓은 세상 이야기까지 더 관심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 같다. 알면 알수록 더 많이 보인다는 말처럼 세상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해서 하나씩 알아간다면 우리 아이들이 새로운 법칙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세상을 보는 눈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우리 미래도 달라질 것이다. 지금은 책으로 보는 세상이지만 언젠가는 직접 세상에 뛰어들어 경험할 날이 올 것이다.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어 활약할 그 날을 위해 지금은 차근차근 준비하는 시기일 것이다. 세상을 바꾸는 것은 법칙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하면서 이 책으로 즐겁게 세상 공부를 하면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4.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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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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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이나 고정관념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법칙들이 있다 그런 법칙에 얽매이다 보면 스스로 세뇌되는 것 같긴 하지만 왠지 그 정확성 때문에 무시하기도 힘든 것 같다 세상을 바꾸는 법칙에서는 법칙이 생긴 유래를 말해주고 있는데 그 법칙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을 덧붙여 설명해주고 있어 법칙에 얽매이기 보단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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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견이나 고정관념처럼 우리가 알고 있는 많은 법칙들이 있다

그런 법칙에 얽매이다 보면 스스로 세뇌되는 것 같긴 하지만 왠지 그 정확성 때문에 무시하기도 힘든 것 같다

세상을 바꾸는 법칙에서는 법칙이 생긴 유래를 말해주고 있는데 그 법칙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점을 덧붙여 설명해주고 있어 법칙에 얽매이기 보단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준다

 

더불어 세상을 보는 눈이란 코너를 통해 그 법칙이 우리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생각의 틀을 넓혀주고 있어 법칙에 마음이 묶이지 않고 법칙을 휘두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책의 재미와 함께 이해의 깊이가 더해진다

 

전체 30개의 법칙이 나오는데 샐리, 머피의 법칙처럼 익숙한 것도 있지만 블랙스완 효과(1% 가능성으로 일어나는 일도 분명히 있다), 밴드왜관 효과(친구따라 강남 간다), 베버의 법칙(매도 자주 맞으면 아프지 않다), 마지노선의 법칙(너무 완벽하면 나태해지기 쉽다) 등처음 보는 것도 많은데 우리말로 풀이한 것이 재미있으면서도 신기하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보면 사람 사는 게 다 비슷하다는 게 역시나 맞나 보다

 

세상을 보다 깊게, 넓게 바라보자는 부제처럼 이 책에 있는 법칙들을 다 이해하고 나면 세상은 참 다양한 법칙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법칙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우리의 생활이 바뀐다는 것이 머릿속에 꼭 기억되지 싶다

 

m*****9 2014.04.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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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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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책 제목만 보았을때는 어떤 책인지 잘 몰랐었는데, 우연히 관심있게 출판사서평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oo 법칙들.. 여기에 더해서 어떤 사건이 생길때마다 하나씩 새로 만들어지는 oo 법칙들.. 간혹 재미있게 들리는것도 많지만, 법칙들에 대해 읽다보니 많이 생각하게도 해주네요..   대부분 다 알고 있는 머피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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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책 제목만 보았을때는 어떤 책인지 잘 몰랐었는데,

우연히 관심있게 출판사서평을 읽게 되었답니다..

 

이미 존재하는 수많은 oo 법칙들..

여기에 더해서 어떤 사건이 생길때마다 하나씩 새로 만들어지는 oo 법칙들..

간혹 재미있게 들리는것도 많지만, 법칙들에 대해 읽다보니 많이 생각하게도 해주네요..

 

대부분 다 알고 있는 머피의 법칙..

왜 그런거 있잖아요.. 소풍가는 날엔 비가 온다다던지... 가는날이 장날이라던지 등등

꼭 뭔가 중요한 일을 하려고 하면 그에 반대되는 일이 생기는 머피의 법칙..

어떤일이 잘 풀리지 않고 꼬이는 상황일때 쓰는 표현이잖아요...

요런 머피의 법칙에서 부터

도도새의 법칙, 피그말리온효과, 위약효과, 바넘효과, 블랙스완 효과 등등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들이 정리되어 있어요..

 

또한 치킨게임이론, 파랑새증후군, 나비 효과와 같은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도 있고,

님비현상, 악어의 눈물, 풍선효과, 베르테르 효과 등등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들도 정리되어 있답니다...

 

법칙이라는 용어를 계속 쓰다보니 어째 책이 어려운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죠?

그런데,,초등학생이 읽기 쉽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적절한 삽화며 글씨 크기까지 마치 동화처럼 술술 읽으면서 배우고 깨닫게 되는 법칙들이랍니다.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요책은

책 제목보다는 내용을 봐야지 더 구미가 당기는 책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책 내용을 소개하는 글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하더라구요...

 

책의 목차만 보아도 세상에는 정말 많은 법칙들이 있는거 같아요...

 

 

 



 

책의 제일 처음으로 나오는 "도도새의 법칙"은 "도전과 시련이 없으면 발전도 없다"라는 교훈을 주는 법칙입니다.

지금은 멸종된 새지만 도도새라 불리는 새가 있었는데,

도도새가 살고 있는 아프리카 동쪽 인도양에 있는 모리셔스라는 섬에는 먹이도 풍부하고 천적인 맹수들도 젼혀 없는곳이랍니다.

그러다보니 도도새는 오랫동안 날개를 쓸 필요가 없어졌고, 날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어요.

하지만 16세기 포르투칼 사람들이 모리셔스 섬을 발견한 이후

사람들은 날지 못하는 도도새를 닥치는 대로 잡았고 도도새는 섬에서 사라지게 되었답니다.

 

결국, 우리를 발전시키는 것은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이 아니라,

수많은 도전과 시련, 경쟁일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이야기예요.

 

짧은 도도새의 법칙이라는 이야기 속에서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었답니다.

편안하고 안락한 생활이 너무 좋은 건 사실인데,,

그러다보면 발전도 없기에, 도전 정신을 가지고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블랙스완 효과"는 "1%의 가능성으로 일어나는 일도 분명히 있다"라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스완은 백조잖아요... 블랙스완은 검은백조..

백조가 이미 흰새라는 뜻인데 검은 백조가 나타날 확률은 거의 없는거죠

그런데, 18세기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검은 백조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겨난게 블랙스완 효과인데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상황이 일어나는 현상을 말할때 쓰는 표현이랍니다.

블랙스완 효과는 1%의 가능성이 있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고 있답니다.





 

일단 요렇게 두가지 법칙 정도만 소개해 보았는데요.

요런 법칙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요런책은 한번에 전체 내용을 읽을 필요는 없고,

목차를 보고 맘에 드는대로 하나씩 골라 읽어도 좋으니 책 읽는데도 전혀 부담없이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 좋으네요.

저 같은 경우는 제가 먼저 읽은후, 아이들과 대화할때 한가지씩 이야기해주니 더욱 효과적인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요즘 자꾸 잔소리만 하게 되는데,

좋은책 덕분에 아이들에게 좋은 이야기 들려줄수 있어 감사하네요..^^

k*****4 2014.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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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법칙 다 모였다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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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문화를 움직이는 버칙 사회를 움지이는 법칙   총 3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종 법칙 효과 등을 재미있게 쉽게 풀어썼네요.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알려주니 재미있어 합니다. 별의별 법칙과 효과도 있네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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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문화를 움직이는 버칙

사회를 움지이는 법칙

 

총 3가지 테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각종 법칙 효과 등을 재미있게 쉽게 풀어썼네요.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알려주니 재미있어 합니다.

별의별 법칙과 효과도 있네요 합니다.

 



k******0 2014.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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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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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꿈꾸는꼬리연) 세계로 한 발짝,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박동석 글, 송진욱 그림, 꿈꾸는 꼬리연 펴냄)에는 여러가지 법칙, 효과, 이론 등이 소개되어 있다. 흔히 비유되는 이야기로 많이 사용되는 이러한 것들에 얽힌 이야기와 교훈이 묘하게 어우러져 우리에게 읽는 재미를 주고 있다.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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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꿈꾸는꼬리연)

세계로 한 발짝,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박동석 글, 송진욱 그림, 꿈꾸는 꼬리연 펴냄)에는 여러가지 법칙, 효과, 이론 등이 소개되어 있다. 흔히 비유되는 이야기로 많이 사용되는 이러한 것들에 얽힌 이야기와 교훈이 묘하게 어우러져 우리에게 읽는 재미를 주고 있다.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져 있다.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이 그것이다. 각각 열 가지씩 소개되어 있는 이런 법칙들은 우리의 속담, 명언 등과 함께 잘 연결되어 소개되어 있기때문에 아이들이 이해하기에도 좋은 구성이다.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으로는 잘 알려진 '머피의 법칙', '피그말리온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아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세렌디피티의 법칙'도 소개되어 있다. 그리고 모든 것이 마음 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위약 효과', 우리의 속담과도 이야기가 통하는 '붉은 여왕 이론'도 소개되어 있었다.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에는 '파랑새 증후군', '나비 효과', '마지노선의 법칙' 등 비교적 잘 알려진 법칙 외에도 '볼테라의 법칙', '헤일로 효과' 등이 소개되어 있다. 각각의 이야기는 마치 언어의 어원처럼 법칙이 생기게 된 에피소드가 소개되어 있다. '아, 그래서 이런 법칙이 생겼구나!.' 하고 아이들이 스스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게 돕는 부분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마치 다른 이야기가 쏙 들어가 있는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다는 느낌을 들게 한다.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에는 조금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래도 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는 문제나, 사회를 흔들 수 있는 법칙들이 소개되어 있다. '님비 현상', '깨진 유치창 이론', '방관자 효과' 등 우리 나라 뿐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 이 밖에 다른 이야기들도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며 경각심을 주고 있는 이야기가 대부분이었다.

  책을 통해서 이름만 친숙했던 법칙들에 대해서도 잘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가져볼 수 있었다. 또한 자꾸만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 어떤 법칙들이 적용되는지 생각해보게 한다. 그리고 마치 좋게 생각하려는 듯 긍정적으로 나아가도록 마음가짐을 갖게 한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어본다면 우리의 생활, 문화, 사회에서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들에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게 되며, 그 흐름을 이해하려 노력하게 될 것이다.

t****9 2014.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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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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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는 날에 비가 오고, 물건을 사러 간 상점에서 내 앞에서 물건이 떨어지고.. 이런 경우들이 반복되면서 ㅇㅇ 법칙이라고 하는 것들이 많죠. 뉴스에서도 자주 나오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이런 것들의 뜻이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동안 많은 일을 겪고 나온 뒤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알아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책 표지에 "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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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가는 날에 비가 오고, 물건을 사러 간 상점에서 내 앞에서 물건이 떨어지고.. 이런 경우들이 반복되면서 ㅇㅇ 법칙이라고 하는 것들이 많죠. 뉴스에서도 자주 나오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이런 것들의 뜻이 뭔지 물어보더라구요. 꼭 그렇지는 않지만 그동안 많은 일을 겪고 나온 뒤의 결과물이기 때문에 알아둬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책 표지에 " 세상을 보다 깊게, 넓게 마라보자" 하는 문장이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세상을 더 많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이 시작하기 전에 법칙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책은 1.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2.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3.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으로 나뉘어서 30가지의 법칙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정말 다양한 법칙들이 존재하네요. 책의 내용을 읽다보니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면서 맞아 맞아 하게 되네요. 아이는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너무나 재미있게 책을 읽었습니다. 법칙의 이름과 함께 어떤 뜻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는데 위트있는 그림과 함께 법칙에 대한 설명이 이어지고 그 뒤에는 세상을 보는 눈이라는 코너가 있어서 법칙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나 극복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는 법칙들을 하나하나 읽어가면서 정말 이런 일들이 많냐면서 궁금해하더라구요. 여태까지 자신이 겪은 일에 대해서 맞는 법칙을 생각해 보기도 합니다.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고 많은 일의 결과를 보고 만들어 나온 결과라서 그런지 신뢰 가네요. 아이는 너무 재미있다면서 친구들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책이라고 합니다. 아이는 이런 법칙이 있는지 확인도 해보고 싶고 법칙을 깨고 싶기도 하고 새로운 법칙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네요 ^^ 

 

h******6 2014.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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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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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법칙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법칙 - >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범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법칙이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범으로 명시되어 있더군요. ​ 하지만 교육학적의미에서 보는 법칙은 또 다르더라구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광범위한 범주안에서 비슷 했답니다. ​ 법칙은 필연적인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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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에 법칙의 사전적 의미에 대해서 알아보았답니다.
법칙 - >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범
우리 사회에서 통용되는 법칙이란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범으로 명시되어 있더군요.
하지만 교육학적의미에서 보는 법칙은 또 다르더라구요.
이 책에서 말하는 것과 광범위한 범주안에서 비슷 했답니다.

법칙은 필연적인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생겨나는데
변하지 않는 일상의 경험들이 쌓여서 만들어지거나,
과학 현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기도 해.
과학은 항상 발전하고 변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현상은 절대적이지 않아.
세상이 바뀌고 새로운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법칙은 앞으로도 계속 생겨날거야!

 
 
책속에서는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문화를 움직이는 법칙,사회를 움직이는 법칙들이
소개되고 있는데요. 엄마가 봐도 어떤 건 익숙한데 생소한게 많더라구요.
님비 현상, 방관자 효과,링겔만 효과 베버의 법칙, 조 지라드의 법칙,볼테라 법칙
오컴의 면도날 법칙, 세렌디피티의 법칙 등은 매우 생소해서 읽는 내내 흥미로웠어요.
물론 피그말리온 효과, 머피의 법칙, 나비효과,풍선 효과,악어의 눈물 등은 그래도 익히
친숙하게 들었던 터라 반가웠어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새로운 이야기겠죠?
다친 자리만 자꾸 다친다고 투정부리고 꼭 마주칠 것 같았는데 마주쳤다고 볼멘 소리를 하는 아이
이런 아이가 이 책을 들여댜보게 되면 음... 이런 것들도 다 이런 법칙에 끼워맞출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 같아요. ​뭐 꼭 그런 것만은 아이지만 안 좋은 일도 좋은 쪽으로 해석할 수 있고
너무 고민스러워하지 않고 아 오늘은 머피의 법칙이구나 하면서 툴툴 털어버릴 수 있다면
또 이런 법칙들이 아이가 삶을 살아가는 데 좀 더 가벼워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리고 세상을 들여다보는 시선도 색다를 것 같아요.
우물안에 개구리마냥 움크리고 있는 게 아니라 좀 더 넓은 시각으로 자신앞에 처한 현실들을
들여다보고 풀어내는 힘을 가지게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마저 들게 하네요.


피그말리온 효과는 간절한 소망으로 무언가를 이루거나, 상대방에 대한 기대나 관심으로
좋은 결과를 낳는 현상을 말해요.
여자의 단점을 너무 많이 알아서 여자에 대해 좋지 않은 생각을 가졌던 피그말리온이란 조각가가
자기가 만든 조각상을 사랑해버리는 일이 생기게 진짜 사람마냥 대하게 되고
정말 그 조각상을 사랑하게 되어버리죠.. 그리고 자신의 사랑을 이루게 해달라고 간절히 빌고
또 빌어서 결국 아프로디테 여신이 그의 마음을 읽고서 조각상에게 생명을 불어넣어주죠.
그 뒤로 간절히 바라면 이뤄진다고 해서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말이 생겼다고 하네요.
그리스.로마신화에서 이 대목을 읽긴 했지만 쉽게 그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이야기만 기억했던 아이는 피그말리온이란 조각가의 이름을 이젠 확실하게 알게 되네요.
참 ~ 이렇게 아이들이 책을 읽다보면 노력은 하지 않고 그냥 기도만 할수도 있겠죠.
그래서 세상을 보는 눈 코너를 각 아이야기 끝에 마련해서 팁을 달아주었답니다.
피그말리온 효과도 뒤집어서 보는 거죠. 노력은 없이 간절히 바라기만 해서 이뤄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아이들이 인식하게 해요. 간절히 바라면 그 만큼의 노력도 해야지 스스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 말이예요. ​
 

 

 

YES마니아 : 골드 y*****8 2014.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적을 바라는 마음_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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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고교 2학년 친구들이 수학여행 떠나 현재 돌아오지 못하는 엄청난 사고가 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지난주 사고소식 접하고는 맨탈붕괴에 빠졌었네요. 실종자 가족들의 저마다의 사연과 사고당시 친구를 돕고 아이들을 돕다가 본인은 정작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많은 사연들을 접하고 많은 눈물을 흘렸었네요. 심란한 한주를 보내고 간신히 아이들 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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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고교 2학년 친구들이 수학여행 떠나 현재 돌아오지 못하는 엄청난 사고가 있었지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에 지난주 사고소식 접하고는 맨탈붕괴에 빠졌었네요.

실종자 가족들의 저마다의 사연과 사고당시 친구를 돕고 아이들을 돕다가

본인은 정작 부모님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던 많은 사연들을 접하고 많은 눈물을 흘렸었네요.

심란한 한주를 보내고 간신히 아이들 잠자리에서 읽게 된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왠지모르게 많은 책 중에 눈길이 가고 손이 간 책이네요.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뭔가 바뀌어 뭔가가 이루어졌음하는 바램에서 일까요?

 



 

 

 

복작복장 세상을 바꾸는 법칙에는 살다가 경험하게 되는 여러가지 현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어요.

단순한 현상도 있지만 수학적, 과학적 아주 복잡하고 놀라운 경우 등

그런 현상등을 경험할때 법칙이나 효과등으로 이름을 붙여 놓은 것이랍니다.

 



 

 

 

 

아이들의 시각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이 되어 있어 좋았네요.

특히나 근래의 일어난 큰 사고와 아이들의 시험기간에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어

아이들의 이해에 많이 도움이 되었던 책이네요.

 

구성은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등

크게 세분야로 나누어져있어요.

 



 
 
우리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에서는 도도새의 법칙, 머피의 법칙, 위약효과, 블랙스완효과까지
우리의 생활에 영향을 주는 그러기에 익숙히 들었던 법칙과 효과이기도 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몇가지 살펴보면 도도새가 멸종이 된 이야기를 들려주며
그이야기 속에 담고 있는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정리해서 들려주고 있어요.
현재생활에 충실하되 내일을 위해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야 함을 명시해 주고 있네요.
아이들에게는 학업이나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위한 이유를 이야기 할 수 있고
저에게도 하고자 하는 것에 분발해야 함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었네요.
 


 
 
생활을 바꾸는 법칙이어서 그런지 실생활에 비춰 아이들과 이야기 하기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네요.
피그말리온 효과는 시험을 앞둔 작은 딸램에게 꼭 읽도록 권했던 부분이네요.
시험공부는 안하고 점수에 대해 연연하면서 본인 방어 들어가는 똥글양
"엄마, 시험 점수가 중요한 건 아니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더 중요한거잖아!"
 
moon_and_james-11
 
똥글양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주 명확하게 나와있어요.
세상을 보는 눈에는 실제의 어떤 예나 앞서 말한 효과나 법칙의 내용을 보완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는데
내용이 알차더라구요.
 


 
 
 
엄마의 권유에 파그말리온효과를 더 열심히 읽어보는 똥글양..
과연 반응은...
"내가 노력안한다고는 안했잖아...!" 굳은얼굴..울상으로 다시한번 변명을 하네요.
"딸아..엄마도 알아~ 똥글이가 노력안하고 기도만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않을 것이라는 것을..."
 

 
 
 
 
블랙스완효과
타이틀 옆 부연설명에
 
"1%의 가는성으로 일어나는 일도 분명히 있다"
지금의 현실에서 정말 간절히 바라는 문구지요.
 
 

 
 
 
세월호 사건을 접하면서 온국민이 하나되어 노란리본 달고 두손모아 기적을 바라는 맘의 표현
1%의 가능성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단원고 아이들과 같이 탑승해서 아직 돌아오지 않은 분들의
무사귀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요.
 
그 노력이 피그말리온 효과처럼 이뤄지고 블랙수완효과처럼 명확해 지기를 다시한번
간절히 바래보내요.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은 문화 현상을 주로 다루는 법칙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하인리히법칙이나 헤일로효과 같은 용어는 낯설수도 있지만
담고있는 내용을 알고보면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들
 
하이니히법칙은 큰사고는 예고없이 갑자기 일어나지 않고 어떻게든 예고가 있다는..
할머니들이 비오기전 허리붙잡고 "아이고 허리야..비가 오려나~"하시면
얼마되지 않아 비가 내리는거..많이 보셨을꺼예요.ㅋㅋㅋ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 그냥 지나치지말고 반드시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야
큰문제를 막을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짚어주네요.
이역시나 세월호를 떠올리게 하는 한 예가 되기도 하더라구요.
평소 갖고있던 이상증후를 기냥 지나쳤기에 대형참사가...ㅡㅡ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에서는 아이들에게는 좀 낯선 내용들이 나오는 것 같네요.
님비현상, 링겔만효과, 풍선효과등 신문지면에서 다룸직한 내용들이 담겨있어요.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에서도 이번 세월호 사건과 조금은 다를수 있지만
어느정도 맞는 법칙중에 하나로 여겨지는 부분이 있어더라구요.
 
죄수 딜레마의 법칙
요약하면 죄를 지은 두 사람이 증언을 할 때 각각 따로 증언의 기회를 주고 일정한 조건을 주고 진술을 하도록 해요.
그 조건자체가 본인의 진술만으로 죄값이 정해지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 얽혀있는
진실을 유도하는 조건으로 설정이 되어 있어요.
여기서 죄수들은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을 믿지 못해 최선의 선택을 못하는 내용이에요.
정직함으로 손해를 볼 것인지 아니면 거짓자백으로 손해를 덜 볼 것인가의 갈등이 생기게 되요.
하지만 여기서 확실한 것은 진실은 언젠가는 드러난다는 것
당장 불리함을 모면하려고 거짓말을 한다면 그 당시는 편할지 몰라도
더 안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
 
이런경우 정말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직접 겪거나 뉴스나 드라마등에서 말이죠..
세월호 선장의 첫 진술에서의 모습과 차츰 진술이 바뀌는 진실이 드러나는 얘기를 들으며
마음의 울분을 터뜨리게 하는 지금의 현실과 너무 딱 맞는 법칙이네요.
 



 

아이들과 세월호에 대한 이런저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사건 당시에는 다 드러나지 않는 사건에 대한 이야기들로 시작해 진실이 드러나면서의

많은 문제점등을 이야기하면서

우연찮게 읽게된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에서의 많은 법칙과 일치하는 현실을 아이들과

이야기하기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내용으로 접할 수 있었네요.

 

세월호 실종자들의 1% 생존가능성도 포기하지않고 도움의 손길이 닫아 꼭 다시 돌아올 것을

간절히 바래보네요.

YES마니아 : 골드 i*****e 2014.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꾸는꼬리연]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꿈꾸는꼬리연]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내용보기
세계가 보이는 알쏭달쏭 별난 법칙들!! 우연일수 있지만 우리는 재미난 법칙에 상황을 맞추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참 많이도 얘기했던 머피의 법칙이 아마 제일 공감대가 클 거 같으네요. 머피의 법칙은 일이 이상하게 안 좋은 쪽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머피라는 사람이 처음 말했기 때문에 머피의 법칙이라 불린답니다. 또 절대로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꿈꾸는꼬리연] 복작복작 세상을 바꾸는 법칙" 내용보기
 
세계가 보이는 알쏭달쏭 별난 법칙들!!
우연일수 있지만 우리는 재미난 법칙에 상황을 맞추기도 합니다.
학창시절 참 많이도 얘기했던 머피의 법칙이 아마 제일 공감대가 클 거 같으네요.
머피의 법칙은 일이 이상하게 안 좋은 쪽으로 일어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인데 이는 머피라는 사람이 처음 말했기 때문에
머피의 법칙이라 불린답니다.
또 절대로 가볍게 느껴지지 않는 경우가 있어요.
법칙의 단어가 가지는 힘이 굉장히 무겁게 느껴지는 경우죠.
참사, 재난의 경우가 그러하지 않나 생각해요.
 
이 책에서는 그러한 법칙이 30가지나 풀이되어 있어요.
도도새의 법칙 / 머피의 법칙 / 피그말리온 효과 / 위약 효과 /
세렌디피티의 법칙 / 붉은 여왕 이론 / 바넘 효과 /
블랙스완 효과 / 오컴의 면도날 이론 / 파레토의 법칙 /
치킨게임 이론 / 하인리히 법칙 / 나비 효과 / 헤일로 효과 /
파아새 증후군 / 밴드왜건 효과 / 베버의 법칙 /
조 지라드의 법칙 / 마지노선의 법칙 / 볼테라의 법칙 /
죄수 딜레마의 법칙 / 깨진 유리창 이론 / 님비 현상 /
악어의 눈물 / 스톡홀름중후군 / 링겔만 효과 / 방관자 효과 /
제로 베이스 이론 / 풍선 효과 / 베르테르 효과
이 모든 법칙은 세 가지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생활을 움직이는 법칙
2. 문화를 움직이는 법칙
3. 사회를 움직이는 법칙
 
법칙은 필연적인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생겨났는데,
변하지 않는 일상의 경험들이 쌓여서 만들어지거나,
과학 현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과학은 항상 발전하고 변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형상은 절대적이지 않지요.
세상이 계속 바뀌고 새로운 일이 지속적으로 일어난다면
새로운 법칙을 앞으로도 계속 생겨나지 않을까요?

각 이야기가 끝난 다음에는 [세상을 보는 눈] 이라는 제목으로
아이들에게 공감대 있게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풀이를 해주고 있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지요.  ^ ^
아이와 함게 책을 읽으며 저도 미쳐 몰랐던 법칙들을 접할 수 있게 되었고,
공감대 있게 고개를 끄덕이는 경우도 있었으며
또 너무 법칙에 의존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자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기도 했답니다. ~~


p*******8 2014.04.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