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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본 내용을 원서로도... 리딩스킬 업그레이드! 엥? 리스닝까지 도와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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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본 내용을 원서로도... 리딩스킬 업그레이드!  엥? 리스닝까지 도와주네..   셋째를 낳고 친정엄마께서 같이 산후조리를 해주셔서 마지막날에 아이들은 신랑이 케어해 주고 ^^ 엄마랑 데이트 하면서 본 영화라서 더 재미있었지요.. 3D를 첨보시고 저도 3D는 두번째라 와우.. 정말 푹 빠져서 봤는데   이 캡틴어메리카 윈터솔져서 원서로도 있더라구욧!! 게다가 모르는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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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본 내용을 원서로도... 리딩스킬 업그레이드!  엥? 리스닝까지 도와주네..

 

셋째를 낳고 친정엄마께서 같이 산후조리를 해주셔서

마지막날에 아이들은 신랑이 케어해 주고 ^^

엄마랑 데이트 하면서 본 영화라서 더 재미있었지요..

3D를 첨보시고 저도 3D는 두번째라 와우.. 정말 푹 빠져서 봤는데

 

이 캡틴어메리카 윈터솔져서 원서로도 있더라구욧!!

게다가 모르는단어 일일이 찾아볼 필요 없이 단어장이 뙇!!

나 애들 셋 기르면서 반복읽기까지 할시간 없는데 cd가 뙇!!

 

원서는 17개 챕터로 되어있는데 한 챕터당 2~6장 이라 하루에 한챕터씩 읽고 있어요

완전 부담스럽지 않고 편안하게 원서읽기도 하고

책을 읽으니 자연스럽게 모르던 단어들도 외워지고

읽은 부분은 집안일 하면서나 셋째 수유하면서 cd로 들으니 리스닝도 연습하고

 

여기에서 나온 다른 영화의 원서들도 찾아서 읽어볼랍니다.

정말 저 공부하기에 딱이에요..

 

영어공부.. 공부로 안느껴져서 너무 좋고

저는 첫째 아기때부터 조금씩 영어 하고 있어서

지금은 6살이라 어느정도 대화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영어 단어 단어마다 그 단어의 발음과 강세!  강세! 이거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말할때 강세를 잘못 넣으면 발음도 잘하는데도 구리게 들리기에.. 흠흠..

단어장에 발음기호와 강세있어서 정말 좋았고..

 

우리말 뜻으로만 단어 외우는건 정말 하지 말아야 할 영어공부중 하나라고 생각하는데

원서로 문맥을 가진 형태로도 단어를 접할수 있고

또 단어장에 그 단어가 들어간 예문도 아래 있어서

좀더 단어들을 입체적으로 외울수 있다는 점이 완죤 짱이네요

 

제가 공부하는 스타일에 맞게 짜임새 있는 구성 좋았습니다.

책이 마음에 쏙 드니까 감상평도 길어지네요 후후

 

좋은 의도로 나온 책인것 같습니다. 제 실력을 늘리는데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

 

c*******6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캡틴 아메리카 윈터솔져] - 영화로 읽는 영어 원서" 내용보기
​영어 원서 전문 출판사 '롱테일 북스' 에서 최근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Captain America : The Winter Soldier)' 의 영어 원서 학습서로 영화 장면을 떠올리면서 학습하는 재미가 솔솔한 구성이다. ​ ​우리 아이와 함게 영화도 보고 나서, 함께 보면 좋을 듯 싶었는데, 초급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문장들로 구성은 되어있지만,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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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 전문 출판사 '롱테일 북스' 에서 최근 한창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Captain America : The Winter Soldier)' 의 영어 원서 학습서로 영화 장면을 떠올리면서 학습하는 재미가 솔솔한 구성이다.

​우리 아이와 함게 영화도 보고 나서, 함께 보면 좋을 듯 싶었는데, 초급자들도 이해하기 쉬운 문장들로 구성은 되어있지만, 아무래도 어린 학생에게는 동화처럼 문장 자체가 단순하지만은 않기에 조금 버거워 하는 듯 했다. 하지만, 일반인이나 중고등 학생 이상의 어느정도 학습능력이 있는 대상자라면 크게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이루어져 있다.

 

우선 두터운 한권의 책으로 구성은 되어 있는데, 학습서인 워크북영어 원서 뒤에 광택지 표지와 함께 나누어서 연결되어 있다. 이전에 역시 '롱테일북스' 에서 출간했던 유사한 영어 원서 도서는 워크북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얇은 원서만 들고 다니기 편했었지만 워크북을 따로 가지고 다니기 번거로운 점이 있었기에, 분리해 놓은 구성과 이렇게 한권으로 묶어 놓은 구성의 장단점은 각기 다른 듯 싶다.

그런데, 이 책은 워크북이 역시 따로 분리가 되어는 있지만, 하나의 전체 표지내에 두 권을 붙여 놓은 거라, 따로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 싶다면 전체 표지를 뜯어내면 쉽게 별도의 두 권으로 분리 되게 되어 있다. 하지만, 글루로 붙여져 있는 표지이기에 한번 뜯어내면 더이상 붙일 수는 없을 것이다.

그리고, 기존 다른 영어 원서보다 조금 더 보기 쉽게 활자 폰트 크기가 상당히 크게 인쇄가 되어서 영어 단어만 보더라도 받침 문자가 아닌 영어 알파벳은 쉽게 눈에 익지 않기에 더욱 활자가 작게만 느껴지고, 오밀 조밀한 글자 들에 질겁하는 초심자에게도 크게 두려움을 없앨 수 있을 법하다.

학습서인 워크북에서는 기존의 '롱테일북스' 스타일 대로 영어 학습에 도움이 되는 영어 원서 리딩 속도를 측정해보면서, 1분동안 얼마나 원서의 읽는 속도가 향상되는지 객관적인 성과를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주요 단어들은 뜻과 예문등 기본 단어 의미를 충실 하게 담아 두고 있다. 

그리고, 학습서 외에 원서 내에도 고유 명사나 특이 지명등은 한글로 하단에 주석을 달아 놓고 있어서, 일반인들에게 익숙치 않은 명칭들도 자세하게 설명을 하고 있다.

이야기의 각 섹션이 끝나면, 말미에 전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문장 이해에 관한 짧은 문제들도 제공하고 있어서, 단순히 단어만 학습하는 것이 아닌 실제 문장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하고 있는 오디오 CD 또한 너무 빠르지 않은 속도로, 실제 대화체의 발음과 속도가 아니라 또박 또박 문장 하나 하나 정확하게 읽어 주고 있기에,  원서 내용을 듣는데에도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한글판 폴더에는 원서의 한글 번역본이 들어있어서 실제 원서 공부를 끝마치고 나서, 원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한글 번역본으로 확인해 봐도 좋을 것 이다.

이렇게 영화를 보고 나서 바로 영어 원서를 공부 한다면, 영화 속 장면이 머리에 그려지기에 원서 본문 중 단어의 뜻이 잘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미루어 짐작이 가능 할 것이기에 단어장을 보지 않고도 쉽게 학습도 가능하게 도움을 주는 유용한 학습서로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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