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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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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유독 독도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이 독도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독도를 구한 일본인?? 다소 의외의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이영현은 이것을 소설로 우리에게 보여준다.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 우리들의 이야기는 언제까지 진행될 수 있을 것인지 獨島를 救한 日本人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한국 사람도 아닌 일본 사람이 왜 그리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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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유독 독도에 집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본이 독도에 집착하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독도를 구한 일본인?? 다소 의외의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이영현은 이것을 소설로 우리에게 보여준다.가깝지만 먼 나라 일본과 우리들의 이야기는 언제까지 진행될 수 있을 것인지 獨島를 救한 日本人 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본다. 한국 사람도 아닌 일본 사람이 왜 그리고 어떻게 한국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구할 수 있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본다.일본은 언제나 망각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닌가 싶다.




일본인의 그러한 노력으로 일본 국민이 자발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인정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남의 땅을 탐내는 일본의 생각이 몇몇 사람들의 생각인지 아닌지 독도를 구한 일본인 과연 누구를 말하는 것인가를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비록 소설이라고는 하나 우리들이 풀어가야 할 망국의 한을 품고 위안부 문제,독도의 문제등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일본 부대가 한국 전쟁에 참여한 사실은 독도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인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묻혀 있던 독도에 관한 진실이 밝혀짐에 따라 짙은 안개가 말끔하게 걷히듯이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엉켜져 있는 문제가 풀려지게 된다.일본의 시마네현의 지도에는 독도가 없다는 사실을 아는가! 일본의 침략의 야욕은 이러한 맹점속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대다수의 국민들은 모른다.

 

 

 

 

독도 해저의 지하자원,독도 주변 바다 영토 등 경제적 이유 때문이라는 주장도 있고,정치·군사적인 목적 때문이라는 추정도 있다.최근 독도가 일본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러일전쟁을 앞두고 있던 일본은 1905년 2월22일 시마네현의 고시를 통해 독도를 편입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그런 독도가 일본에게 어떤 의미를 가진 섬인가에 주목한다.




일본에게 있어 독도는 러일전쟁과 분리해서는 생각할 수 없는 섬이다.지금부터 100년 전 동양의 작은 나라 일본은 세계 최고 강대국의 하나로 꼽히던 러시아를 상대로 전쟁을 벌였다.그것이 바로 러일전쟁이다.이 전쟁에서 일본은 러시아에 승리함으로써 일약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등장했다.그 승리를 이끈 인물은 일본에서 해신(海神)으로 추앙받는 도고 헤이하치로(東鄕平八郞?1846~1934) 제독이다.





독도는 일본이 러일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작전권의 핵을 이루었으며,러일전쟁의 종결지점이었다.분석대로라면 러시아의 항복을 받아낸 독도는 일본이 약소국에서 강대국으로 세계시장에 얼굴을 내민 전승기념성지가 되는 셈이다. 따라서 독도는 세계 최고 강대국을 상대로 싸워 승리했다는 일본인의 자존심을 상징하는 섬이다.





일본은 물질적인 가치보다는 민족의 자존심,즉 정신적 가치를 찾기 위해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비록 소설이기는 하나 일본인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독도는 다르다.말로만 애국이니,조국이니 하는 허울 좋은 제목은 식상하다 겉은 화려한 안은 실속없는 말장난은 버려야 한다.독도를 구한 일본인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소설이다.



s********k 2014.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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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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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이다. 소설이라고 함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구를 실제처럼 지어낸 글들이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밝은 역사를 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실존 인물이 아닌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공개된 위대한 업적 중 일부분을 모티브로 삼아 지어낸 순수한 창작물이다.   그러나, 이 책에 인용된 역사적인 몇 가지의 조약과 협정문, 그리고 부록으로 실린 자료들을 참고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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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이다. 소설이라고 함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구를 실제처럼 지어낸 글들이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밝은 역사를 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실존 인물이 아닌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공개된 위대한 업적 중 일부분을 모티브로 삼아 지어낸 순수한 창작물이다.

 

그러나, 이 책에 인용된 역사적인 몇 가지의 조약과 협정문, 그리고 부록으로 실린 자료들을 참고해 보면, 이 소설은 사실에 입각한 픽션으로 비쳐질 정도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면, 저자는 순수한 창작이라고 했지만, 충분한 역사적인 근거를 기초로 했음을 반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베델-후세 재단에 근무하는 일본인 후세 씨의 강의내용이 기둥 줄거리를 삼아 내용이 전개된다. 최근에 더 노골화되고 있는 아베 총리의 국수주의의 분위기에 편승한 일본의 우경화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독도를 자신들의 섬, [다케시마]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으로부터 이책은 시작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1876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체결된 ‘조일수호조규’의 의미와 문제점들을 짚어가면서 독도는 우리나라의 영토임과 일본사람들의 주장의 부당성 등을 입증하고 있다.

사실, 후세씨는 독도의 문제를 다루기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제 강점기 때 억울하게 징용되었던 강제징용 소송을 대행하여 패소한 쓰라린 기억을 갖고 있다.

 

그리고, 세계 2차 대전의 패전국인 일본이 1945년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6.25사변 때 미국의 전략기지의 역할을 하면서 경제 부흥을 이루게 된 것도 날카롭게 제시한다.

이는 이 책의 말미에 독도가 일본 소유가 아님을 확인하는 유효한 역사적 자료로 활용된다.

 

베델-후세 재단, 일본 사무실에는 한국 학생 영현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일본 사람을 구하고 희생된 사건이 있었고, 영현의 친구인 만철이가 후세강사와 조우하게 된다. 후세씨는 만철이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실들을 낱낱이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1965년에 우리나라와 일본간에 효력을 발생한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의 효력의 범위에 대한 진실이 거론된다.

결국, 진정으로 독도가 일본의 영토였다면, 경제적인 우월적 지위에 있는 일본은 그 조약에서도 독도에 대해서 언급이 없었던 것은 독도는 우리나라 영토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던 역사적 증거라는 것이다.

 

또한 6.25전쟁이 진행 중이던 1951년도에 일본과 연합국이 서명하여, 그 이듬해인 1952년에 발효한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에도 독도는 제외되어 있다는 국제적으로도 확인해 주고 있다.

그리고, 6.25전쟁 중에 일본 부대는 원산과 인천으로 군대를 파견하였지만, 일본에서 가까운 독도를 가지 않았던 것도 결국 일본이 자신들의 영토가 아님을 스스로 인정하는 유력한 증거라고 말한다.

 

베델과 후세재단은 유엔 이사회에 영국인 수전, 한국인 만철, 미국인 빌과 함께 위에서 열거한 역사적인 사실을 위주로 설명하였고, [독도 또는 다케시마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청원]을 받으려고 하였는데 이 시도는 일본의 방해로 교착상태에 빠졌다.

 

그러나,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던 이 문제는 영현의 희생으로 살아난 그 일본인이 플랭카드와 테블릿 컴퓨터를 갖고 섬에 올라가 방송을 통하여 독도의 한국 영토와 일본 주장의 허위성을 입증한 것을 계기로 일본국회에서는 [독도 또는 다케시마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됨으로써 이 문제는 해결된다.

 

이 책은 앞으로도 독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확신한다.

 

h*******0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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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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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이다. 소설이라고 함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구를 실제처럼 지어낸 글들이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밝은 역사를 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실존 인물이 아닌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공개된 위대한 업적 중 일부분을 모티브로 삼아 지어낸 순수한 창작물이다.   그러나, 이 책에 인용된 역사적인 몇 가지의 조약과 협정문, 그리고 부록으로 실린 자료들을 참고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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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설이다. 소설이라고 함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구를 실제처럼 지어낸 글들이다. 이 책은 조금이라도 밝은 역사를 세우는데 기여하기 위해 실존 인물이 아닌 가공의 인물을 내세워 공개된 위대한 업적 중 일부분을 모티브로 삼아 지어낸 순수한 창작물이다.

 

그러나, 이 책에 인용된 역사적인 몇 가지의 조약과 협정문, 그리고 부록으로 실린 자료들을 참고해 보면, 이 소설은 사실에 입각한 픽션으로 비쳐질 정도다.

이런 사정을 감안하면, 저자는 순수한 창작이라고 했지만, 충분한 역사적인 근거를 기초로 했음을 반증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베델-후세 재단에 근무하는 일본인 후세 씨의 강의내용이 기둥 줄거리를 삼아 내용이 전개된다. 최근에 더 노골화되고 있는 아베 총리의 국수주의의 분위기에 편승한 일본의 우경화의 일환으로 우리나라의 독도를 자신들의 섬, [다케시마]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으로부터 이책은 시작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1876년 우리나라와 일본 사이에 체결된 ‘조일수호조규’의 의미와 문제점들을 짚어가면서 독도는 우리나라의 영토임과 일본사람들의 주장의 부당성 등을 입증하고 있다.

사실, 후세씨는 독도의 문제를 다루기 전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제 강점기 때 억울하게 징용되었던 강제징용 소송을 대행하여 패소한 쓰라린 기억을 갖고 있다.

 

그리고, 세계 2차 대전의 패전국인 일본이 1945년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6.25사변 때 미국의 전략기지의 역할을 하면서 경제 부흥을 이루게 된 것도 날카롭게 제시한다.

이는 이 책의 말미에 독도가 일본 소유가 아님을 확인하는 유효한 역사적 자료로 활용된다.

 

베델-후세 재단, 일본 사무실에는 한국 학생 영현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지하철에서 일본 사람을 구하고 희생된 사건이 있었고, 영현의 친구인 만철이가 후세강사와 조우하게 된다. 후세씨는 만철이와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역사적인 사실들을 낱낱이 확인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1965년에 우리나라와 일본간에 효력을 발생한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의 효력의 범위에 대한 진실이 거론된다.

결국, 진정으로 독도가 일본의 영토였다면, 경제적인 우월적 지위에 있는 일본은 그 조약에서도 독도에 대해서 언급이 없었던 것은 독도는 우리나라 영토임을 스스로 인정하고 있었던 역사적 증거라는 것이다.

 

또한 6.25전쟁이 진행 중이던 1951년도에 일본과 연합국이 서명하여, 그 이듬해인 1952년에 발효한 샌프란시스코강화조약에도 독도는 제외되어 있다는 국제적으로도 확인해 주고 있다.

그리고, 6.25전쟁 중에 일본 부대는 원산과 인천으로 군대를 파견하였지만, 일본에서 가까운 독도를 가지 않았던 것도 결국 일본이 자신들의 영토가 아님을 스스로 인정하는 유력한 증거라고 말한다.

 

베델과 후세재단은 유엔 이사회에 영국인 수전, 한국인 만철, 미국인 빌과 함께 위에서 열거한 역사적인 사실을 위주로 설명하였고, [독도 또는 다케시마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청원]을 받으려고 하였는데 이 시도는 일본의 방해로 교착상태에 빠졌다.

 

그러나, 쉽게 해결될 것 같지 않던 이 문제는 영현의 희생으로 살아난 그 일본인이 플랭카드와 테블릿 컴퓨터를 갖고 섬에 올라가 방송을 통하여 독도의 한국 영토와 일본 주장의 허위성을 입증한 것을 계기로 일본국회에서는 [독도 또는 다케시마 문제의 평화적 해결에 관한 특별법]이 통과됨으로써 이 문제는 해결된다.

 

이 책은 앞으로도 독도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좋은 참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확신한다.

 

h*******0 2014.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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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치고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 어떤 신부가 이른바 시국미사라는 자리의 강론에서 내뱉은 자문자답이다. 말인 즉은 참 속이 시원하다. ‘쏴 버려서’ 일본군이 순순히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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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치고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 어떤 신부가 이른바 시국미사라는 자리의 강론에서 내뱉은 자문자답이다. 말인 즉은 참 속이 시원하다. ‘쏴 버려서’ 일본군이 순순히 물러가고 다시는 독도를 넘보지 못하게 된다고만 할 것 같으면 아닌 게 아니라 쏘아버리면 시원할 것 같다.

 

일본은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면서 원래 자신들의 영토였는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했다고 주장을 한다.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분쟁지역화해 최종에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의도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아베 정권의 우경화 분위기에 힘입어 그 수위가 더욱 높아져 심상치 않다.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가 있다. 오래전에 나온 평범한 이 노래가 지금도 사람들에게 불리는 것은 이웃 나라 일본이 우리가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독도를 자기 나라의 영토라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울릉군에서 가장 이름난 곳이 울릉읍 도리에 속하는 독도다. 북위 37도 18분, 동경 131도 52분 33초에 자리한 독도는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92킬로미터쯤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의 가장 동쪽에 있는 섬이다.

 

이 책은 베델과 후세 재단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을 어떻게 대치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지를 이야기한 장편 소설이다. 일본 극우 세력과 군국주의 세력의 여론 왜곡과과 방해를 뛰어넘어 일본 국민은 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스스로의 자발적인 의사에 의해서 인정하였는데... 일본과 한국이 군사 대결을 해서 한국이 승리한 것도 아니고, 달리 특별한 상황도 없었는데 일본 국민 스스로 자발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우익 성향을 가진 일본인들이 데모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케시마를 한국은 즉각 일본에 반환하라. 다케시마를 불법 침탈하고 있는 한국은 즉각 일본에 사과하고 다케시마에서 손을 떼라.”고 하며 일본인들은 한국대사관을 노려보았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일본 국회의원들은 비장한 각오로 “다케시마는 일본의 고유 영토임을 밝히기 위하여 한국을 방문하기 위해 비행기를 타고 한국 공항에 도착하였으나 한국 정부는 이들의 방문이 한국의 국익을 해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입국을 거부하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조국인 일본의 공식 입장을 거스르면서까지 독도를 구하게 된 일본인의 인간적 고뇌와 번민을 생각해 봤다. 일본 정부와 수많은 일본인들로부터 매국노 또는 배신자로 비난을 받으면서 또한 같은 일본인들로부터 협박과 탄압을 받으면서도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인이 ‘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인정했다고 하는 사실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한국과 일본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자칫하면 동아시아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독도가 오히려 동아시아 평화의 성지로 변하게 되었으니 한국인의 한 사람으로서 기쁜 마음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신라시대부터 이어져 온 독도에 대한 우리의 관심을 높이고 실효적 지배를 강화해 나간다면 오천만 국민의 사랑과 열정을 등에 업은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로서 영원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다.

h*******0 2014.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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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겠지만, 무조건 ‘그냥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칠 수는 없는 일이다.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잘못 알고 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지도 속에 '동해'가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경우가 허다한 현실이다.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지금과 앞으로의 모습은 어떻게 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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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사실을 의심하는 대한민국 국민은 없겠지만, 무조건 ‘그냥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외칠 수는 없는 일이다. 아직도 많은 외국인들이 독도를 일본 땅으로 잘못 알고 있고, 세계 여러 나라의 지도 속에 '동해'가 '일본해'로 잘못 표기된 경우가 허다한 현실이다.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이고,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지금과 앞으로의 모습은 어떻게 될 것인지를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세계의 사람들에게 독도를 비롯해 우리나라와 관련해 잘못된 것들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일본은 아주 오래전부터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르면서 원래 자신들의 영토였는데 한국에서 불법적으로 점유했다는 주장을 되풀이해왔다. 최근에는 지속적으로 분쟁지역화해 최종에는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할 의도를 갖고 있다. 최근에는 아베 정권의 우경화 분위기에 힘입어 그 수위가 더욱 높아져 심상치 않다.

 

지난 해 동료들과 부부동반으로 울릉도 여행을 하면서 독도를 방문하기로 했다. 울릉도 사동항에서 출발한 배는 87km 거리를 두 시간에 달려 독도에 도착 하는가 했는데 “일년에 20회 정도만 접안이 가능해요.” 하는 안내방송이 나오고 파도의 영향으로 희망은 이뤄지지 않았다. 대신 배는 독도 주변을 천천히 돌며, 독도의 여러 모습을 선사했다. 뱃머리로는 갈매기들이 날아들고, 독도의 다양한 모습이 두 눈을 사로잡았다.

 

이 책은 <달걀이 걸어간다/베델과 후세 1>에 이어 베델과 후세 재단이 일본의 독도 영유권 도발을 어떻게 대치하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지를 이야기한 역사 장편 소설책이다. 일본 부대가 한국 전쟁에 참여한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그에 따라 묻혀 있던 독도에 관한 진실은 스스로 드러나게 된다. 그리고 일본 국민은 자발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 영토임을 인정하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 일본 부대가 한국 전쟁에 참여한 사실은 독도와 어떠한 관련이 있는 것인가. 오랜 세월에 걸쳐서 묻혀 있던 독도에 관한 진실이 밝혀짐에 따라 짙은 안개가 말끔하게 걷히듯이 실타래처럼 복잡하게 엉켜져 있는 문제가 풀려지게 되고, 스스로 애국자가 되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행 할 까 하는 결심을 하게 된다.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우익 성향을 가진 일본인들이 데모를 벌이고 있다. “다케시마를 한국은 즉각 일본에 반환하라. 다케시마를 불법 침탈하고 있는 한국은 즉각 일본에 사과하고 다케시마에서 손을 떼라.”며 격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그리고 일본 국회의원들은 울릉도와 다케시마를 방문해서 항의하겠다고 하지만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거부했다.

 

이 책에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은 <부록>이었다. 부록1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기본관계에 관한 조약’, 부록2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에 관한 협정’, 부록3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영어 원문’은 쉽게 구할 수 없는 자료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의 조국인 일본의 공식 입장을 거스르면서 독도를 구하게 된 일본인의 인간적 고뇌와 번민을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게 되었다. 일본 정부와 수많은 일본인들로부터 매국노 또는 배신자로 비난을 받으면서 또한 같은 일본인들로부터 협박과 탄압을 받으면서도 일본에서 태어난 일본인이 그러한 쉽지 않은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 한국인으로서 많은 감동을 받았으며, 또한 독도를 지키는데 아무런 기여를 하지 못한 나 자신 부끄러움을 느꼈다.

k*****6 201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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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이영현/하우넥스트]베델과 후세2 , 이번에 독도문제를 파헤치다!
"[독도를 구한 일본인/이영현/하우넥스트]베델과 후세2 , 이번에 독도문제를 파헤치다!" 내용보기
[독도를 구한 일본인/이영현/하우넥스트]베델과 후세2 , 이번에 독도문제를 파헤치다!   퓨전 역사소설이라고 할까. 역사와 상상, 현실이 가미된 소설이다. 달걀이 걸어간다-베델과 후세 1편에 이은 2편이다. 2편에서는 일본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인정 과정이 나와 있다. 동아시아의 화약고인 독도가 평화의 성지로 바뀐 이유엔 베델과 후세 재단의 활
"[독도를 구한 일본인/이영현/하우넥스트]베델과 후세2 , 이번에 독도문제를 파헤치다!" 내용보기

[독도를 구한 일본인/이영현/하우넥스트]베델과 후세2 , 이번에 독도문제를 파헤치다!

 

퓨전 역사소설이라고 할까. 역사와 상상, 현실이 가미된 소설이다.

달걀이 걸어간다-베델과 후세 1편에 이은 2편이다. 2편에서는 일본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독도가 한국의 고유영토임을 인정 과정이 나와 있다. 동아시아의 화약고인 독도가 평화의 성지로 바뀐 이유엔 베델과 후세 재단의 활약이 컸다. 책에서는 독도가 한국 땅임을 논리적으로 보여준다. 명확한 증거를 가지고 명쾌한 논리를 펼친다.

1편이 베델과 후세라는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그린 소설이라면 2편은 순수창작소설이다.

첫 장면은 일본에 있는 한국 대사관 앞에서 우익 성향의 일본인들이 벌이는 데모로 시작한다. 이들은 일본의 땅인 다케시마를 한국이 불법 점유하지 말고 당장 일본에게 반환하라며 시위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국회의원들은 울릉도와 다케시마를 방문해서 항의하겠다고 하지만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거부해버린다.

 

독도의 영유권에 대해 한국과 일본 간의 입장 차이가 거세질 즈음 베델-후세 재단의 후세 와 만철도 독도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하며 자료를 모으게 된다.

베델-후세 재단은 조선을 위해 헌신했던 영국인 기자 토머스 베델과 일본인 인권 변호사 후세 다츠지의 뜻을 기려 세워진 재단이다.

 

영국 언론인 어니스트 토머스 베델(1872-1909).

1904년 영국 크로니클 지의 특파원으로 러일전쟁 취재차 조선에 파견된 그는 해임된다. 해임된 이후 그는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가지 않고 한국인 양기탁과 함께 대한매일신보를 세운다. 그리고 주필 박은식, 집필진 신채호, 장지연, 안창호들과 함께 조선의 실상을 알리며 항일 사상을 고취시키게 된다.

그는 신문을 통해 일제에 억압받는 조선인의 실상, 을사보호조약의 무효, 명성왕후 시해사건, 항일무장 투쟁, 헤이그 특사 파견 보도, 국채보상 운동 등을 국내외에 알렸다. 1907년, 1908년 벌금형과 금고형을 받게 되면서 심장병을 얻었고, 결국 그는 37세의 나이에 조선에서 생을 마감했다. 지금 그는 마포 양화진 외인 묘지에 잠들어 있다. 조선을 위해 헌신하며 했던 조선인을 구하려 했던 양심적인 언론인이었다.

 

일본인 인권 변호사인 후세 다츠지(1880-1953).

평등과 인도주의적 신념으로 일본 내 하층민의 권리보호에 노력을 기울였고 조선과 대만 등 식민지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변론해 준 변호사다. 조국인 일본의 침략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한국인과 대만인들의 인권을 위해 변론해 준 인권 변호사다.

1919년 2.8 독립선언으로 조선 유학생들이 잡혀가자 조선 유학생들을 변론했고 1920년대 의열단 사건과 관련한 변호를 했으며 일본의 조선 토지 수탈과 관련한 조사를 위해 조선을 방문하기도 했다. 관동대지진 당시 일본인들이 자행한 조선인 학살사건을 비판하기도 했다. 1946년에는 '조선건국 헌법초안'을 발표하기도 했다.

 

역사학을 공부한 후세 강사의 절망은 일본이 강제징용에 대한 죄책감과 보상대책이 없다는 거였다. 심지어 지금 일본은 한국의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는 것을 교과서에 게재하고 있을 정도다. 종군위안부와 강제 징용에 대한 일본의 법적 책임을 명확히 규정하는 보상 특별법은 부결이 된 상태다.

그럴수록 후세와 만철, 수전, 빌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사실적으로, 논리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자료를 모아 토론하게 된다. 많은 일본인들이 사실을 알고 더 이상 역사 왜곡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말이다.

 

이들은 조사과정에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된다.

일본의 조선에 대한 탐욕이 이미 1876년에 체결된 강화도조약에서도 있었다는 사실이다. 1965년 한국과 일본 간의 조약에는 일본이 조선을 지배한 과거에 대한 보상 문제가 들어 있다. 하지만 일본이 일방적으로 제시한 의정서는 비준되지 않았기에 조약으로서의 효력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이 우월적 입장에서 제시했던 의정서에도 독도에 대한 조항은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그때까지도 일본은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인정했다는 말이다.

 

더구나 수전을 통해 일본과 연합국 사이에 체결된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1961년 9월 8일) 내용은 더욱 독도가 한국 땅임을 인정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승인하고 제주도, 거문도 및 울릉도를 포함하여 한국에 관한 모든 권리, 소유권 및 청구권을 포기한다. (제 2장 영토 제 2조)

 

당초 초안에 일본이 독도도 포기한다는 규정이 있었는데 마지막 서명하는 최종 조약에는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왜 빠졌을까. 초안대로 서명했다면 지금처럼 일본이 억지를 부리지 못했을 텐데…….

 

그 당시에는 일본이 절대적인 우위였다. 폐허가 된 한국에 비해 일본은 1950년 한국전쟁을 기반으로 급격하게 성장했을 때니까. 그런 일본이 좋은 기회를 내버려 두고 이제와서야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한국이 전쟁터였던 1950년 대 일본의 경제는 엄청나게 성장했으니까. 한국전쟁으로 경제 특수를 누렸던 일본은 그 자금으로 1964년에 도쿄 올림픽까지 개최할 수 있었으니까. 6.25전쟁으로 일본은 자위대의 전신인 경찰예비대를 편성할 수 있었고 군사력도 키우기도 했는데......

 

다행히 베델과-후세 재단의 일본인 회원이 증가하면서 만장일치로 독도문제를 재단공식활동으로 채택하게 된다. 이미 모아왔던 독도가 한국 고유영토라는 근거 자료들을 알리고 공유하게 된다.

하지만 보수우익 세력들의 규탄집회는 더욱 거세지고 급기야 일본과 한국이 독도 앞에 대치되는 상황까지 가게 된다.

소설에서는 일본인이 독도에서 독도가 한국의 땅이라는 것을 전 세계에 밝히게 된다.

그가 제시하는 지도에는 6.25전쟁 당시 일본이 한국에  일본군 부대를 보낸 곳이 나와 있다.  한국의 공산화를 막는 것은 일본의 공산화를 막는다는 의미도 되었기에 구부대 파병은 중요한 의미가 있었다..

하지만 일본이  군대를 파견한 곳은 독도가 아닌 인천과 원산이었다고 한다. 형식적이나마 군대를 독도에 보낼 수도 있었지만 그들은 전혀 그렇게 하지 않았다. 만약 독도가 자신의 땅이었다면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일본 땅이 아님을 스스로 인지한 결과라는 것이다. 우세한 입장임에도 독도에 대한 조치를 하지 않은 것은 그들 스스로 독도가 한국 땅임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일본인 스스로 독도가 한국의 땅임을 증언하는 모습이 유쾌 상쾌 통쾌한 소설이다. 실제로 그런 날이 올까.

 

소설에서는 1편과 2편의 인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1편에서 영현이 지하철에서 구해준 일본인이 2편에서는 한국을 위해 정의의 사신으로 등장한다.

 

독도가 한국 땅임을 말하는 법적인 자료, 일본인들의 모순된 행동을 반박하는 자료들이 있어 유익한 소설이다. 학생들이 많이 읽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달걀이 걸어간다.'는 말은 에티오피아 속담이라고 한다. 달걀은 걸을 수 없지만 병아리가 되고 닭이 되면 걷게 된다는 뜻이다. 모든 일은 작은 일에서 시작함을 일깨우는 말이다. 누군가의 작은 시작이 나중에는 큰 결실을 맺게 된다는 뜻이리라.


a******7 2014.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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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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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걸어간다 1권에 이은 2권을 받아든 나로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각별한 외국인들의 마음을 이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이 우리나라와 관련된 상황이었고 우리나라에서 삶을 살았다는 점에서는 눈쟁의 여지가 없다고 하겠다.그러나 2권을 받아든 나로서는 의아함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더구나 독도에 관해 한.일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년년이 이어오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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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걸어간다 1권에 이은 2권을 받아든 나로서는 우리나라에 대한 각별한 외국인들의 마음을 
이래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그들이 우리나라와 관련된 상황이었고 우리
나라에서 삶을 살았다는 점에서는 눈쟁의 여지가 없다고 하겠다.
그러나 2권을 받아든 나로서는 의아함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더구나 독도에 관해 한.일간의 미묘한 긴장감을 년년이 이어오고 있는터에 일본 국민들 스스로
독도가 한국땅임을 인정했다는 사실은 의아함을 넘어 궁금증을 일으키게 하는 요인이 되었다.

소설이기에 작가의 상상이 가미된 점은 인정이 되지만 전편은 실제의 사료에 기반한 작품이었지만 2편은 작가의 순수 창작 소설이라고 하겠다.
전편의 주인공 만철과 수전,빌은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한 사실을 비켜가지 않고 정면 대응을 위해
역사적 사실들에 대해 더욱 주목하게 되고  1876년의 강화도조약과 1965년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기본관계에 관한 조약을 통해 그들의 시각과 보상문제등을 파악했다.
그러나 이 의정서는 비준(조약을 헌법상의 조약 체결권자가 최종적으로 확인ㆍ동의하는 절차)이
이루어 지지 않았기에 조약으로서의 효력이 업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수전이 파악한 일본과 연합국 사이의 1961년 9월 8일 맺은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은 독도의 소유권이 한국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다고 확인 할 수있는 것이었다.
아래의 문구에 있는 "일본은 한국의 독립을 승인하고 제주도.거문도 및 울릉도를 포함하여 한국에 관한 모든 권리,소유권 및 청구권을 포기한다"는 ---제 2장 영토 제 2조의 항목을 통해 볼때 원 초안에서 누락된 독도포함 규정은 그 이유가 지금도 의문시 되고도 있어 귀추가 주목되나 이미 조약의 결과는 돌이킬 수 없는 현실로 나타나 지금의 망언을 일삼는 일본을 우리가 보고 있는 실정이라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실감하게 되는 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국민이 자발적으로 독도를 한국 영토라 자인한 예는 지금껏 없었다.
소설속의 내용은 6.25전쟁을 통해 일본군 부대를 파병하는 과정에서 북한 점령을 막아내고 남한의 공산화를 막는다는 의미의 수순에서 인천과 원산을 그들 부대의 주둔지로 삼았다는 이야기이지만 냉철히 생각한다면 작가의 상상력에는 조금의 무리가 있음도 주지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전쟁의 상황 속에서는 전략적인 지점의 점령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6.25전쟁시에 독도가 전략적인 위치로서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었는지는 나로서도 알 수 없으나 일반적인 상식 수준을 생각해 보더라도 전략적 위치는 아니라는 인식은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본다.
물론 숙원과도 같은 국가 영토의 복원? 아니 지켜내는 문제에 직면한 상황이라 이해는 할 수 있지만 역사적 사실의 사료들을 이해 함에 있어서는 조금의 미약함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하겠다.

소설의 내용을 100% 믿고는 싶은 마음이 있고 그런 희망을 갖고 싶은 소설이지만 역사의 모순점을 찾아 외교적 대결을 통해 자신감있게 우리의 것을 당당히 지켜내는 우리의 후손들을 생각하면 완성된 의미를 전달 해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책이라고 하겠다


n********1 2014.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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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걸어간다 베텔과 후세 2 독도를 구한 일본인 하우넥스트 이영현 장편소설   잊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그들의 만행을 뒤로 밀어 놓게 된다. 여전히 위안부(일본군 성노예)할머니들의 수요집회는 이루어지고 있고, 독도(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다케시마)를 끝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수많은 역사적 고증도 무시하고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것으로만로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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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걸어간다 베텔과 후세 2

독도를 구한 일본인

하우넥스트

이영현 장편소설

 

잊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자꾸만 그들의 만행을 뒤로 밀어 놓게 된다. 여전히 위안부(일본군 성노예)할머니들의

수요집회는 이루어지고 있고, 독도(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다케시마)를 끝까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고 있다.

수많은 역사적 고증도 무시하고 자기네들이 갖고 있는 것으로만로 억지를 부리고 있다. 국제재판으로 끌고

가려는 것도 자신들은 많은 국제재판을 겪으면서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알고 있는 것이다. 자신들의 우위에

있다는것을 알고 있기에 우리를 끌어들이려고 하는것이다. 우리는 흔들리지 말아야 하며 결코 받아들이지 말아야

할것이다.

얼마전 어떤 일본의 반한 시위 동영상에서 일본의 시위에서 '한국인을 강간하고 대학살'하는 말이 것을 보았다.

기절초풍한다는 말이 어떤 말인지 알수 있었으며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다록 시위를 하면서 꺼리낌없이 입에서 뱉어나올수 있는 말인지 놀랍고 일본에서 살고 있는

재미동포들의 공포가 얼마나 극에 달했는지 알수 있는 동영상이었다. 무섭기를 이로 말할수가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일본의 세력은 끝임없이 우리를 건드리고 자극하고 있다. 책의 제목처럼 독도를 구한 일본인이

있었다 한들 용서가 되고 참을수 있을까 생각하면 책을 읽었다.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 말이 있지만 정말 그럴수 있을까 내자신을 알수 없다.

 

일본이라고 해서 무조건 독도(일본의 주장에 의하면 다케시마)가 일본땅이라고 우기지 않는다. 일본정부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독도가 일본의 영토라는 일본정부가 주장을 하면 일본의 우익세력들을 단합시키는

효과를 볼수 있다. 또 독도의 주변에는 거대한 해양자원이 있기 때문이며 일본의 고유의 영토라하면 자신들의

과거의 역사적 과오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수 있다고 한다.

세뇌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것인데 교과서에서 독도가 일본땅이라 것을 심어주고 있다는데에서는 경악을

금치못한다.

베델-후세 재단의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뛰는지 보여준다. 일본인이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고 말해주는것에

감사하고 고맙다. 또 이렇게 많은 일본인들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부록으로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기본관계에 관한 조약', '대한민국과 일본국간의 재산 및 청구권에 관한 문제의

해결과 경제협력게 관한 협정', '샌프란시스코 강화 조약 영어 원문' 이 나와 있다. 조금 생소한 단어들이 힘들게

하지만 이걸 읽지 않으면 왠지 일본에게 지는것 같아서 열심히 읽었다. 본문의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k*****7 201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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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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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작가의 전작을 통해 한일 관계에 대한 고민과 나름의 해법을 찾는 글을 읽은 터라 이 작품은 좀 더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 일종의 다큐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주제가 주제이니 만치, 사실적인 이야기들을 접하는 것은 이번책도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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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작가의 전작을 통해 한일 관계에 대한 고민과 나름의 해법을 찾는 글을 읽은 터라

이 작품은 좀 더 기대를 갖고 보게 되었습니다. 전작에서 일종의 다큐와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기 때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조금 다르게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지만,

역시나 주제가 주제이니 만치, 사실적인 이야기들을 접하는 것은 이번책도 마찬가지

인듯 합니다.

전작에서는 실존하는 사람들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이야기를 끌어 나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과 이어진 등장인물들이 보이는 대신에,

실존 인물이 아닌 독도과 관련된 사건이나 사실 위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일본이 독도에 대한 자신들만의 주장을 할 때 마다, 그런 사실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고, 우리 나라 정부의 항의나 언론의 뉴스등 지극히 제한적인 수준에서

보여지는 것이 대다수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오늘도 우리 나라의 많은 분들이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당연한 사실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고 애쓰고 계시겠지만,

일반인들의 경우, 그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실이나 상황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니, 독도와 관련된 당연하 사실이나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해서

새롭게 알 수 있었던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독도라는 주제를 가지고

바라본 다양한 자료와 시각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는 듯한 느낌을 가질수도

있었는데요. 소설이라는 형식을 빌려 이야기 하고 있지만, 결국, 우리가 알아야할

우리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우리가 대비해야할 우리의 미래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도 문제에 대해 감정적으로만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어떤 근거가 있고, 국제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등등 다양한 현실적인 방안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레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우리의 영토를 지키기 위한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독도와 관련된 다양한 자료들을 함께 볼 수 있는 자료의 성격으로도

좋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독도를 제대로 지키기 위해서는 더 많은 관심과 공부가 필요할 것이며,

이 책을 통해 그런 계기를 마련하는데 좋은 참고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m*********u 2014.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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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 이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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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달걀이 걸어간다' 후속으로 나온 도서이다. 이번에는 독도를 주제로 저자는 글을 썼다. 전작에 비해서는 다소 덜 유치하다고 표현해야하나, 표현들이 전보다는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전작을 읽지 않고 이 책을 바로 읽는데에는 내용상으로는 문제가 전혀 없으나, 소개 없이 바로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에 대해서는 처음 읽는 독자들로하여금 살짝 갸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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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구한 일본인

 

 

'달걀이 걸어간다' 후속으로 나온 도서이다. 이번에는 독도를 주제로 저자는 글을 썼다. 전작에 비해서는 다소 덜 유치하다고 표현해야하나, 표현들이 전보다는 마음에 들었던 책이다. 전작을 읽지 않고 이 책을 바로 읽는데에는 내용상으로는 문제가 전혀 없으나, 소개 없이 바로 등장하는 등장인물들에 대해서는 처음 읽는 독자들로하여금 살짝 갸우뚱거리게 할 수도 있겠다.

 

'달걀이 걸어간다', '독도를 구한 일본인' 모두 우리에게 역사의식을 남몰래 심어주는 것같아 좋은 책인듯하다. 어려운 책이 전혀 아니니 많은 청소년들이 봐도 무방할듯.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다. 독도가 아직까지도 분쟁지역으로 남아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그냥 우리 땅이라고만 하지, 왜 정말 독도가 우리땅인지 역사적 사실, 근거 등을 깊이 알아볼 생각은 안하는 것같다. 그런 점에서 이런 도서를 읽으면서 어렵지 않게 그런 것들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이런 시리즈의 책이 많이 나올 거라 기대하고싶다.

 

d********0 201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