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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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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와 유전자는 나에게 생소한 말들이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내 주위엔 의학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 내가 과학쪽에 관심을 두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맨 처음 침팬지냐 돼지냐라고 심장교체에 대한 제목에서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까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 중 내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첫
"DNA?? 유전자??" 내용보기
DNA와 유전자는 나에게 생소한 말들이 있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내 주위엔 의학에 관련된 일을 하는 사람이 없었으며 그것에 대해 말하는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또 내가 과학쪽에 관심을 두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이책은 맨 처음 침팬지냐 돼지냐라고 심장교체에 대한 제목에서부터 무엇을 할 것인가까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 중 내가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첫 번째는 서로 다른 동물에 대한 심장교체이다. 나는 만일 사람에게 동물의 심장을 이식한다면 침팬지의 심장이 가장 잘 맞을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유감스럽게도 돼지의 심장과 비슷하고 바이러스 위험이 덜 따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심장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연구를 계속해 나가고 있다고 한다. 놀라긴 했지만 지금 심장교체를 하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하루빨리 실험이 성공했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금까지 안되어왔던 것이 실현되어가고 있는데 이 일이라고 못할까?
d******s 2003.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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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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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돌리가 복제되었다. 그 일은 사회적으로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소가 복제되고... 세계 여기저기서 복제 성공에 대한 뉴스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유전자가 조작된 콩에서부터...돌리까지...이제 우리 주위엔 DNA니.. 유전자 조적이니.. 복제니.. 하는 얘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찬성론자들은 인간의 불치병 치료를 위해서
"쉽다." 내용보기
몇 년 전 돌리가 복제되었다. 그 일은 사회적으로 엄청난 이슈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도 소가 복제되고... 세계 여기저기서 복제 성공에 대한 뉴스가 터져나오기 시작했다. 우리 식탁에 오르는 유전자가 조작된 콩에서부터...돌리까지...이제 우리 주위엔 DNA니.. 유전자 조적이니.. 복제니.. 하는 얘기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다. 찬성론자들은 인간의 불치병 치료를 위해서 유전자 조작을 허용해야 한다! 세계 식량의 증대를 위해서, 그리고 더 우수한 품종의 식량을 만들기 위해서 유전자 조작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고...반대 입장은 유전자가 조작된 그것이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영향을 무시해서는 안된다. 맞춤아기가 태어날지도 모르며 아직 우리의 과학기술은 완전한 단계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차가 생길 수 있으며. 특히 인간의 유전자를 조작에 대해서는 0.00001%의 오차도 용납 할 수 없다. 비만 유전자나 알콜 중독 유전자는 환경의 영향을 더 크게 받기때문에 유전자 조작만이 능사는 아니다 라는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유전자 혼란이 생겼다. 그래서 유전자에 관한 책도 읽어보고... 이야기도 들어봤지만.... 혼란스러운건 여전했다. 이쪽 입장의 말을 들으면 유전자 조작이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저쪽 입장의 말을 들으면 유전자 조작은 위험한 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공존하기 때문에 아직도 혼란스럽다. 돌리 한마리의 성공 이전에는 230여번의 실패가 있었다. 그 말은 230여 마리가 죽었다는 말이다.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만약 그것을 인간에게 적용한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단번에 성공 한다는 보장이 없지 않는가...? 으윽~ 끔찍하다. 유전자가 조작된 식품은 이제 우리 식탁에 오르고 있다. 우리가 알건 모르건 간에 말이다. 동물 유전자가 주입된 콩을 먹고. 옥수수를 먹었는지도 모른다....이제 유전자 조작은 남얘기가 아니다. 그것은 이미 우리 실생활에서 사용되고 있다. 아무리 반대해도... 어디선가는 계속 유전자를 조작 할 것이며, 앞으로 생명공학 부분엔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하지만 찬반 양쪽의 의견도 팽팽히 맞서고 있고. 생명공학이 쉽게 접해보았던 분야가 아니라서 선뜻 내키질 않았다. 이 책을 보면 생명과학도 이렇게 쉽게 쓸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대체로 쉽다. 소설책 읽어나가듯 읽을수 있다. 이 책은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중립적인 입장을 지키면서 양쪽의 입장과 그 이유와 결과들에 대해서 잘 설명하고 있다. 어느 책에선가 봤는데... "100% 중립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이 책에서도 실감했다. 최대한 중립의 입장을 지키려 했으나 다 읽고나서 생각해보면... 유전자 조작에 대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보고있단 느낌도 들었다. 유전자 조작은 많이 생각해봐야 할 문제다.

[인상깊은구절]
인간 게놈 연구 성과는 우리에게 희망과 공포, 두 가지 얼굴로 다가오고 있다. 잘못 사용하면 인류에게 도리어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 사실은 프로젯트에 참가한 과학자들도 이미 인식하고 있었다. DNA의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한 제임스 왓슨은 1988년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총 책임자로 임명됐다. 그는 탁월한 조직력과 지도력을 발휘해 인간 게놈 프로젝트를 본격적인 궤도에 올렸다.
i****4 200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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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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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학 분야에 원래부터 관심이 깊어 늘 신문이나 tv에서 최근 과학 발전에 대한 기사를 관심잇게 보곤 했는데 한참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킨 복제양 돌리는 내게 커다란 충격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기본적 과학적 지식과 더불어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까지 폭넓게 서술된 책 같아 추천하고 싶다. 특히 그림이 많아 돌리가 탄생되는 과정이 누구나 알기 쉽게
"유전자는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용보기
나는 과학 분야에 원래부터 관심이 깊어 늘 신문이나 tv에서 최근 과학 발전에 대한 기사를 관심잇게 보곤 했는데 한참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킨 복제양 돌리는 내게 커다란 충격이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기본적 과학적 지식과 더불어 생명의 존엄성과 윤리까지 폭넓게 서술된 책 같아 추천하고 싶다. 특히 그림이 많아 돌리가 탄생되는 과정이 누구나 알기 쉽게 나와 있는데 이제는 정말 인간 복제가 더이상 상상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기에는 충분하다. 유전자 조작 식품에 관한것은 우리가 최소한은 알아 두어야 하는 것인데 이미 우리나라에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수입산 유전자 조작 식품이 들어 와 있다고 하니 과연 우리가 그러한 식품을 먹었을 때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지 조작은 왜 하는 것인지를 충분히 인지한 후에 올바른 선택이 필요할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뉴스를 보니 세게최초로 제 1호 복제 인간이 탄생했다고 한다.현실로 나타난 인간 복제에 대해서 올바른 지식과 윤리의식을 갖고 일정한 가치관을 갖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t******5 200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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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에 대한 기초를 설명해주는 책...
"생명공학에 대한 기초를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 들어 신문에 생명 공학에 대한 기사가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분야이기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다.이 책은 자칫하면 전문적인 내용으로 빠져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지루해 질 소지가 있는 생명 공학 분야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은 대체로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생명공학 용어 밑 그에 대한 구체적인 용어들을 설명하는 것
"생명공학에 대한 기초를 설명해주는 책..." 내용보기
최근 들어 신문에 생명 공학에 대한 기사가 자주 등장한다. 하지만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분야이기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때도 있다.이 책은 자칫하면 전문적인 내용으로 빠져 일반인들이 보기에는 지루해 질 소지가 있는 생명 공학 분야를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쓰여진 책이다. 이 책은 대체로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생명공학 용어 밑 그에 대한 구체적인 용어들을 설명하는 것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는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지식을 얻고 또 그에 대한 자기 나름데로의 판단을 세우는 것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책을 읽고 난 후에 생명공학에 관한 기사를 보면 "아 그렇구나"하면서 쉽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첨단 생명공학이 인간에게 던지는 알쏭달쏭한 문제를 하나씩 풀기 위해서는 우선 긍정적 부정적 영향에 대해 충분히 숙지해야 한다. 각 용어에 대한 구체적 개념을 파악하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이 책은 이런 문제의식에 대한 답변은 나름대로 마련하기 위해 시도한 조그만 결과물이다. 최근 생명공학을 둘러싸고 활발히 벌어지는 쟁점들을 파악하기 위한하나의 입문서를 편집하고자 했다.
k***k 2001.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