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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에 평화의 씨앗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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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랜만에 아동의 학습과 교훈, 그리고 흥미 3가지를 모두 잡는 책인거 같다.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게 생각한 것은 단 한 사람의 교육으로 몇명의 삶이 바뀔수 있는가 이다.작품의 주인공은 르완다의 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고등교육을 받았지만 후에는 학교를 10개 이상을 운영할 정도로 엄청난 여파를 미쳤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재난교육의 시초는 교육이 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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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랜만에 아동의 학습과 교훈, 그리고 흥미 3가지를 모두 잡는 책인거 같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가장 깊게 생각한 것은 단 한 사람의 교육으로 몇명의 삶이 바뀔수 있는가 이다.

작품의 주인공은 르완다의 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고등교육을 받았지만 후에는 학교를 10개 이상을 운영할 정도로 엄청난 여파를 미쳤다.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면 재난교육의 시초는 교육이 되어야한다는 봉사에 관한 책들이 전혀 과장이 아니란 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책의 이름 역시 르완다에 평화의 씨앗을 이라는 제목인데 아주 적당한 제목이고 내용전개 역시 자연스럽고 공감하게된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c*****0 2016.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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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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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는 아프리카의 어떤 작은 나라!  커피가 생산되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평화와 관련된 책을 찾아 친구들과 공부하다가 "내일 우리 가족이 죽게 될 거라는 걸 제발 전해주세요!"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역시 르완다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인지 믿어 지지가 않지만 분명 일어난 일이고 어딘가에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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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는 아프리카의 어떤 작은 나라!

 커피가 생산되는 곳 정도로만 알고 있었다.

그런데 평화와 관련된 책을 찾아 친구들과 공부하다가

"내일 우리 가족이 죽게 될 거라는 걸 제발 전해주세요!" 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역시 르완다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는 것인지

믿어 지지가 않지만 분명 일어난 일이고

어딘가에서는 이와 비슷한 일이 반복 되고 있다는 ...

그래서 기억해야 한다. 평화가 깨어져서는 안된다는 걸 알려야 한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들이 자라 이 세계를 변화시켜 나갈테니..

이 그림책을 통해 르완다에 관심을 갖고

더 나아가 평화와 생명의 소중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올해는 특히 르완다에서 대량학살이 일어난지 20년이 되는 해라고 한다.

관련자료를 찾다가 "4월의 어느날"이라는 영화도 보게 되었다.

책과 함께 보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슬프고 아프지만 자꾸 이야기 되어야 한다.

 

 

 

h*****3 2014.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