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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봤었는데 픽토리책에 이책이 있어서 냉큼샀어요 픽토리 음원은 항상좋구요^^ 아기부엉이가 나무에서 졸다가 엄마를 잃어버리는데 다람쥐가 아기 부엉이의 엄마를 찾아주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책이예요 반전은 결국 아기부엉이의 엄마는 다람쥐가 아니라 개구리가 찾아줍니다ㅎㅎㅎ 아기들이 좋아할 내용의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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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사랑스럽고 내용도 사랑스러워요~~ 저희 48개월 아들이 앉은 자리에서 몇 번이고 읽어달라네요. 엄마 마음도 뿌듯해요. 엄마랑 아들이랑 같이 그림을 보면서 찾아보는 깨알같은 재미도 있고요~ 읽어주기도 쉽고 아이가 설명 듣지 않아도 충분히 그림을 보면서 이해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 작가님의 다른 책도 있던데 관심이 가네요^^ 아기 부엉이가 잠을 자다가 떨어졌을 때 다른 동물들의 표정이나 뒤늦게 알아차린 엄마 부엉이의 그림자도 책을 더욱 즐겁게 볼 수 있는 좋은 요소가 되어주네요~~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
| 내용이 아주 쉽고 귀여운 그림이 마음에 쏙 들어요! 아이는 약간 시시(?)해 하는 것 같기도 한데.. 그림 가지고 이야기를 만들면서 놀면 좋아해요. 처음에는 더 좋아했는데 요새는 하도 읽으니 약간 지루해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워낙 아기 부엉이가 귀여워서 아이들이 호감을 갖고 그림책을 읽을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가 조금 더 커서 내용을 더 이해하게되면 더 좋아할 것 같아요. |